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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이스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이스티</link>
		<description>아이스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01:25: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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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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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그레나딘시럽을 샀습니다.  단돈 9천원!  산 김에 페리에도 사와서 그레나딘시럽을 깔고 얼음을 채운다음 페리에를 부어버리는 만행도 저질러봤군요.  그레나딘시럽의 색은 확실히 예쁩니다.    이제 남은건 아이스티 잘 우려내는겁니다(...)    2. 막내삼촌이 준 용돈으로 운동화를 샀습니다.  나익히 포스미드 올 흰!    물론 이미테이션입니다.(우드득)    사실은 반스 스매시 검/흰을 사려고 했는데   서면 ABC마트가니까 사이즈가 없다더군요.    3. 비싼돈주고 질렀던 반스 엘리안 에이스 검/흰이 슬슬 죽을때가 됐습니다.  왼쪽은 앞축과 뒷꿈치 바깥쪽 창이 많이 닳았군요.  오른쪽은 상대적으로 덜 닳았지만 닳은 부위는 같습니다.  사와서 한동안 가죽의 뻣뻣함으로 인해서 발이 피곤했지만  익숙해지고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01:2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아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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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핫케이크와 시럽 그리고 복숭아 아이스티(me2mms me2photo 나도 식미투)2008-08-26 20:31:47           어제 자랑한다는걸 깜박하고 그냥잤네 밤 12시에 간신히 완성한 감자샐러드(me2mms me2photo 아침 출근전에 먹어보니 성공이다 냠냠)2008-08-27 10:53:06               이 글은 지아님의 2008년 8월 26일에서 2008년 8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0:2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일신우일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비가 끝나지 다 안와서 짜증나는 밤의 마무리 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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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2/39/e0073139_4894619c5cd02_t.jpg"  
				alt="본격 비가 끝나지 다 안와서 짜증나는 밤의 마무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아니... 올거면 제대로 다 와야지...  이거 뭔가요. 괜히 불쾌지수만 높아지는군요.  어휴... 오늘은 왠지 짜증나는 날이었습니다.   2. 옆에다 아이스티 놓고 마시고 있다만....  어휴 그래도 짜증나!   3. 아아아아아아악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어휴....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22:3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노군을 KBS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원한 아이스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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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8/94/e0059794_488dad025acc7_t.jpg"  
				alt="시원한 아이스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서 만들어 먹는 시원한 아이스티~! ^-^ 동생이 아이스티 레몬맛을 넣고 스프라이트를 넣어서 만들어줬다. 얼음도 쨍그랑 소리 나도록 넣어보고 부엌에 있던 우산모양 장식을 하나 꽂아놓으니... 분위기가 나네~ㅎ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0:2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잡는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람의 언덕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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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6/75/e0020775_4889fdf0eed88_t.jpg"  
				alt="바람의 언덕 2/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01:2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Confession of The Dy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밤의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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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98/a0007898_4885f37da7d39_t.jpg"  
				alt="여름밤의 친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일전 청소를 하다가 찬장속에서 찾아낸 아이스 티 한박스. 작년 이맘때쯤 자취를 시작했을 때 집들이 선물로 친구가 사다준 것이었다.  나는 생수를 사다먹지 않고 보리차를 끓여 마셔왔기 때문에 이 아이스티를 개봉조차 하지 않고 그대로 찬장에 묵혀두고 있었다.  어제는 집에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서 1.5리터 짜리 생수를 한병 사 왔다. 냉동실에서 얼음틀을 꺼내어 깨끗이 씻어낸 뒤 생수를 졸졸졸 조심스럽게 부어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그리고 오늘, 퇴근후 내 방 문을 열었는데 어찌나 덥고 꿉꿉한 공기가 확 느껴지던지, 집에 들어서자마자 땀이 뚝뚝 떨어졌다. 창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고양이들 화장실 청소를 해 준 뒤, 내방에도 청소기를 돌렸다. 내 방은 통풍이 잘 되지 않아서 하루만 지나도 먼지가 잔뜩 끼기 때문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23:5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수수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883］Raspberry sirop-syr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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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19/e0031319_485f53c5e0b08_t.jpg"  
				alt="［1883］Raspberry sirop-syru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는 분명히 해가 쨍하고 맑을 것 같더니, 어째서 구름이 몰려오는 거냐! 베란다에 널어놓은 요는 어떻하라고! 결국 여전히 눅눅한 요를 걷으며 통한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 뽀송뽀송하고 햇빛 냄새가 나는 요에서 푹 자고 싶었거늘... 흑흑흑. 차라리 예전 장마처럼 사흘 비 오고 나흘 쨍하고 이런 것이 훨씬 나은 것 같다.     어느덧 햇볕의존형 인간이 되어 버린 내게 요즘처럼 꾸물꾸물하고 추적추적한 날씨는 상극이지만 그렇다고 날씨에 무릎을 꿇고 추욱추욱 처질 수는 없는 법! 오늘도 즐거운 티타임을 즐기기로 했다. ...절대로 장마철 이미 잔뜩 묵어버린 차가 발효할까 두려워 요즘 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아니다. 흑흑흑. 영국에서 온 차도, 프랑스에서 온 차도, 일본에서 온 차도 인도에서 온 차도 이젠 기본이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7:3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긋하고 맛있는 浪漫俱樂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ilver Pot］ Mango Lassi]]></title>
	<link>http://romanclub.egloos.com/1805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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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1/19/e0031319_485cbbb6297bb_t.jpg"  
				alt="［Silver Pot］ Mango Lass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고 지루한 장마철. 날이 아주 더운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서늘하고 상쾌한 것도 아니고. 묘하게 눅눅하고 꿉꿉해 기분이 가라앉기 쉬운 나날들. 이럴 때는 역시 맛있는 아이스티를 마셔주는 것이 좋은 기분전환이 된다.     오늘 선택한 차는 땡깡아지님께서 보내주신 실버포트의 망고라씨. 자잘한 잎에서 달콤한 향이 후욱 올라오는 것이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달달한 향이라면 아이스티로 끓여 실패할 확률이 아주 낮다.    찻잎 4g에 끓여서 식힌 물 250 ml를 붓고 실온에서 5시간을 우렸다. 아, 끓여서 식힌 물로 차를 우리면 차맛이 훨씬 깔끔하다.     수색은 보시다시피 진한 오렌지빛. 오옷. 이거 실물로 보면 진짜 기분이 좋아지는 색이다. 향을 맡아보니 음... 찻잎에서 올라오는 냄새보다는 약해졌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18:1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긋하고 맛있는 浪漫俱樂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스티와 와플, 칵테일 - 미용실 카페&amp;바 mit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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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4/36/b0018336_482aca28e3f2a_t.jpg"  
				alt="아이스티와 와플, 칵테일 - 미용실 카페&amp;바 mitt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간 한국에서 온 그녀랑 먹고노느라 바빠서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아이고 피곤해...나이 먹으니 술마시고 노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에요(..)  오늘은 11시까지 자고, 점심 먹은 후에 또 낮잠...일어나보니 저녁 6시더라 쿨럭쿨럭 -_-  온몸이 막 뚜들겨맞은 것처럼 뻐근한 건 왜지;;;      여튼 요건 그녀가 온 첫날 들렀던 카페 mitte에서 마신 것.  금욜과 토욜밤은 새벽 2시까지 바타임인지라 칵텔을 마실 수 있다능♪  저는 사랑니를 뽑은 당일이었던지라 알콜은 자제하고 아이스티 마셨습니다 -ㅂ-        요건 플레인와플~ 겉은 바삭. 속은 말랑 :D        이외에도 몇군데 괜찮은 가게를 다녀왔으니 시간 나는대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아주아주 괜찮은 프렌치를 또 발견했다능...꺄하하하.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20: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스티가 냉장고에서 익어가고 있다.]]></title>
	<link>http://aong.egloos.com/304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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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4/95/f0031995_481d67e03af0a_t.jpg"  
				alt="아이스티가 냉장고에서 익어가고 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냉침법 아이스티  -眞눈깨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식후 디저트용으로 고른 루피시아의 다루마. 틴을 열자마자 망고향이 폴폴~ 열대과일향이 강하게 나는 것이 아이스티로 맛있겠다 싶어서 시도해보았다.  첫 잔은 따뜻하게 우려마셨는데, 한 참 놀다가 식은 차도 맛나더라;;;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냉침법! 근데 난 잔이 늘어날 수록 도무지 찻잎 조절을 못하겠단 말이야. 계량에 약해서 그람으로 나와있으면 더 헷갈리고, 잇힝  일단 냉침을 할 물병을 마련해서(1000미리 정도) 물을 가득 채우고 나서.... 앗;;;; 찻잎 먼저 넣으려고 했는데; 에라 모르겠다. 모로 가든 우려만 지면..ㅡㅜ 찻잎을 물 위에다 퍽퍽 덜어넣기 시작했다.          근데 응어라?;; 찻잎을 털어넣고 보니... 눈처럼 사락사락 떨어져내리는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16:5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golden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위트 아이스티입니당'ㅅ']]></title>
	<link>http://sourjelly.egloos.com/152143</link>
	<guid>http://sourjelly.egloos.com/1521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4/51/f0012451_47da17c1c9384_t.jpg"  
				alt="스위트 아이스티입니당'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충 요렇게 생겨먹었고요.      음, 옆에는 대략 야채[?]로 추정되는 이미지들이 그려져 있는 음료수입니다.       밝게 비춰서 찍어보았습니다.  Southern Brew(사우젼 브류)라는 이름이군요.  설명을 보자면, 레몬 아이스티에서 레몬을 뺀 맛이라고 써 있습니다.  뭐, 아이스티에서 레몬을 뺀다고 맛이 얼마나 변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마셨습니다만,     .  .  .  .  .  .       맛 없습니다.   대충 어떤 맛이냐면...차갑게 식힌 홍차에 물엿을 부은 맛이랄까[...]  결국 반쯤 마시다 포기하고 가지고 있던 '미친듯이 신맛의 레몬켄디'를 음료수에 투하,  사탕이 반쯤 녹을때까지 열심히 흔들어서 마셨습니다.     레몬맛 아이스티가 되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15:2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콤한 덩어리 Beholder의 시큼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던킨도너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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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6/22/e0007022_47a8a1730885c_t.jpg"  
				alt="던킨도너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동안 던킨도너츠만 3번 방문!!  도너츠도 커피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던킨에 가서 무얼 먹었느냐 하면-     블루베리 베이글과 아이스 티    그냥 돈내고 주문하면 가져다준다는 이유로 배도 안 부른 한끼 사천원 '돈지랄' 중   집에 베이글도, 아이스 티도 있다 이것아!!!!!!!!!!        크림치즈 듬뿍 발라진 블루베리 베이글- 치즈가 너무 과하게 많이 발라져있어 늘 목이 메인다;  던킨알바했던 친구 말에 의하면 '크림치즈 발라달라는 손님들이 제일 싫었다' 고 ......      심혈을 기울여서 크림치즈를 골고루 묻히고있음          	]]>
	</description>
	<pubDate>Wed, 06 Feb 2008 03:1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Myoni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67] 택배왔어요~ 특가 쟈뎅 커피 4박스 ]]></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3577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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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5/54/b0052254_478c7aa633eb5_t.jpg"  
				alt="[367] 택배왔어요~ 특가 쟈뎅 커피 4박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달 지마켓에서 박스 2500원에 판매한 -_- 특가 쟈뎅 액상커피 박스. 놓칠세라 4박스 질렀다. (까먹고 있다 이제야 포스팅하는건데 지금은 이미 거의 다 먹고 반박스 남았다)    4박스의 저 엄청난 위용! 나의 커피는 천정을 뚫는 커피다! 하늘을 뚫어라 쟈뎅드릴!  - 사실 윗 사진의 챠밍포인트는 뒤에 살며시 숨어있는 레쓰비 (..)   박스마다 5팩 단위의 아메리카노, 모카 자바, 헤이즐넛, 아이스티 4종이 랜덤으로 들어있다.  맨 하단 박스는 배송중에 헤이즐넛 한팩이 터져서 왔다.  덕분에 헤이즐넛 냄새가 박스와 방안 가득 퍼지던데 나쁘진 않더라. 닦는게 귀찮았지.   이건 첫 박스 개봉내용    박스1 - 헤이즐넛x2 , 아메리카노 , 아이스티  박스2 - 헤이즐넛x2 , 아메리카노 , 모	]]>
	</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08 18:2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리조나 아이스티 집중리뷰 4. Mucho Mango]]></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419749</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4197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04/66/b0008466_47043aa2ce62f_t.jpg"  
				alt="아리조나 아이스티 집중리뷰 4. Mucho Mang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ucho Mango.. 참 캘리포니아스러운 이름입니다. Mucho는 스페인어로 '많은(a lot)'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말이예요. 그러니까.. '망고가 듬뿍' 정도 되려나요? :) 멕시코와 국경이 인접한데다 총 인구의 32%가 라틴계여서 여러곳에서 스페인어를 볼수가 있는 캘리포니아답습니다. 전체적인 색 배분도 망고의 색을 따라 노란색을 기본으로 해서 붉은색과 초록색(역시 망고의 색입니다)을 글씨나 배경에 집어넣었습니다. 캔만 봐도 망고의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컵에 따르면 지금까지의 아리조나 아이스티와는 다른 불투명함이 눈에 띕니다. '망고가 듬뿍'(...)이란 이름에 걸맞게, 망고 간것이 들어가 있어서예요. 약간의 붉으스름한 기는 당근쥬스(..이거 싫어하는 분들이 꽤 계시지요..)를 써서 표	]]>
	</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07 10:1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크바 스트로베리 사이다 냉침]]></title>
	<link>http://Katharina.egloos.com/3781813</link>
	<guid>http://Katharina.egloos.com/37818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17/59/c0051759_46ed4d87d2935.jpg"  
				alt="아크바 스트로베리 사이다 냉침"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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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나게 냉침해먹어야지 하고 구입한 홍차들이  책상 서랍안에 그대로 있네요  더 추워지기 전에 얼른 해먹어야 겠어요        개별포장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빨리 먹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서랍에서 딸기향이 폴폴~        사이다 따서 한모금 마시고 티백 쏙 집어놓고  뒤집어서 냉장고에서 12시간 보관했어요    이사오기 전의 책상.. ㅎㄷㄷ        얼음 투입하고 션하게 한잔~    딸기향이 너무너무 달콤합니다 우왕ㅋ굳ㅋ  방금찍은 사진이 없어서 예전 사진으로 대체.. 하긴하지만요 ㅋㅋ    급냉보다는 천천히 오래 우리는게 맛있는거 같아요  좀 더 추워지면 아이스티류는 못마실거 같은 느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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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Sep 2007 00:4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Wednesday Gir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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