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아이작아시모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이작아시모프</link>
		<description>아이작아시모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Sep 2008 09:16:5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파운데이션과 로봇에 대한 잡다한 글(이어서)]]></title>
	<link>http://myod.egloos.com/853692</link>
	<guid>http://myod.egloos.com/853692</guid>
	<description>
	<![CDATA[ 
 아시모프 로봇 4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정철호 옮김 / 현대정보문화사 나의 점수 : ★★★★★       그래서 어제 포스팅 후에 낮잠도 잤겠다 로봇 3 중간 이후부터 로봇 4까지를 밤을 지새우며 봤는데 그 끝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음. 처음의 내 생각과는 달리, 3권과 4권은 같은 편이었다. 따라서 1권[지구], 2권[솔라리아], 3권[오로라] 이후 뭔지는 모르지만 뭔가 더 있을 것이다 라는 내 기대를 저버리고 오로라 편으로 끝나버렸다. 하아, 살짝 한숨이 나온다. 그렇지만 내 기대와는 상관없이 끝마무리는 괜찮았던 편이라, 뭐랄까 파운데이션의 이상한 결말과 상관없이;; 음....그렇지만 뭐랄까, 파운데이션을 보지 않고 로봇을 먼저 본 사람들에게는 진짜 짜증나고 이상한 결말일 수도 있겠다.  하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09:1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요일 마이너리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작 아시모프, '로봇']]></title>
	<link>http://myod.egloos.com/852481</link>
	<guid>http://myod.egloos.com/852481</guid>
	<description>
	<![CDATA[ 
 아시모프 로봇 1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정철호 옮김 / 현대정보문화사 나의 점수 : ★★★★★  파운데이션을 먼저 보고 봤더니 몇몇 이름들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특히 다닐 ㅠㅠ이랑 오로라//    자체평점: ★★★★★★★★★☆ (9.4)     내용: 9.4 &amp;gt;&amp;gt;역시 아시모프. 치밀하고 탄탄한 전개.     신선도: 8.6 &amp;gt;&amp;gt;예전에야 신선했겠지만 지금은 본인의 명성 때문에 식상해짐.                         마음에 드는 건 이 소설이 식상해진 이유는 거의 다 본인이 유명해졌기 때문이라는                         그러나 마이너스 요소는 탐정물이라는거....(개인의 취향.)                         하지만 탐정물이라는 걸로 평점을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23:2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요일 마이너리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이 영화화?]]></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4520867</link>
	<guid>http://venator.egloos.com/45208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0/97/c0056197_4890065f9dae3_t.jpg"  
				alt="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이 영화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시모프의 고전인 파운데이션이 워너브라더스에 의해 영화화 된다고 하는군요. 사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뉴라인시네마, 20세기폭스에 의해 영화화가 추진되었다가 무산되었는데, 돈 많은 워너브라더스에서는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그보다.... 이 작품을 어떻게 영화화 할 생각인지 정말 의문이네요... -_-;; 이게 박진감 넘치는 전쟁물도 아니고, 장중한 분위기에서 펼처지는 대서사시인데 말이죠.... 물론 영화화 한다면 어떻게든 만들어 보이겠지만 그 계획이 또 희안합니다. 총 3부작 기획에 첫번째 작품이 성공하면 2,3편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게 어디 영화 한편 안에 뭔가를 담을만한 스토리인가요?  프리퀄격인 Prelude to Foundation은 영화적 요소가 많으니 차라리 이걸 영화화 한다면 모르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15:1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60년 전 상상의 로봇들, 아직도 상상 속]]></title>
	<link>http://mybandi.egloos.com/615622</link>
	<guid>http://mybandi.egloos.com/615622</guid>
	<description>
	<![CDATA[ 
60년전 상상의 로봇들, 아직도 상상속기사등록 일시 : [2008-07-23 08:31:00] /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시스】  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가 60여년 전 2008년을 상상하며 그려낸 로봇 이야기다. 1950년 단행본으로 출간된 ‘아이, 로봇’이 21세기에 다시 태어났다.  ‘아이, 로봇’은 아홉 종류의 로봇에 관한 각각의 단편을 하나로 엮은 연작 소설집이다. 신문기자인 화자가 로봇 심리학의 대가 수전 캘빈 박사를 인터뷰하면서 여러 로봇들의 에피소드를 듣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충직한 유모 로봇 ‘로비’, 인간 위에 군림하려 했던 로봇 ‘큐티’, 완벽한 인간의 형상으로 세계를 조종했던 ‘바이어리’등 개성 넘치는 로봇들이 미래로 이끈다.  아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19:3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드 창과 아시모프. 시간여행.]]></title>
	<link>http://bung015b.egloos.com/4452839</link>
	<guid>http://bung015b.egloos.com/4452839</guid>
	<description>
	<![CDATA[ 
테드 창의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이 올해 휴고상 중편 노벨레테(novelette)부분에서 수상하였다. 아라비아를 배경으로 웜홀이론을 도입하여 시간의 인과관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인간을 향한 따스한 연민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같은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아이작 아시모프의 단편 ‘죽은 과거 (The Dead Past)’가 있는데 같은 소재로 얼마나 다른 요리를 만들어 내는지 비교해 읽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저자_테드 창 수록_월간 판타스틱 5월호  바그다드 상인인 후와스 이븐 압바스는 시장에 새로 들어선 가게에 발을 들인다. 주인 바샤라트는 연금술을 믿지 않는 압바스에게 시간을 건너뛸 수 있는 ‘세월의 문’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문을 이용하여 시간 여행을 했던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6:2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 문화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한마디(Asimov)]]></title>
	<link>http://sonnet.egloos.com/3739661</link>
	<guid>http://sonnet.egloos.com/3739661</guid>
	<description>
	<![CDATA[ 
  The unwritten motto of United States Robot and Mechanical Men Corp. was well known:    No employee makes the same mistake twice.  He is fired the first time.    - Isaac Asimov의 단편집 I, Robot 중에서 -    하인라인의 국가관(혹은 시민관)에 대해서는 종종 이야기되는데 아시모프 대선생(의 기업관)도 은근히 만만치 않다는 느낌. 이 단편집에 등장하는 로봇 전문가들(로봇 심리학자 수잔 켈빈 박사, 필드테스트 팀의 파월과 도노반)은 로봇공학의 3원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상행동을 하는 로봇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로봇공학 제1원칙인 &quot;로봇은 인간에 해를 가하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08:0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스터 SF, '로버트 하인라인' 사망 20주기!]]></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735537</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735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37/b0048237_4822e3291e6de_t.gif"  
				alt="미스터 SF, '로버트 하인라인' 사망 20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주복_Space Suit'으로 청소년들을 유혹하고,   '강화복_Powered Suit'으로 청년들을 유혹해서  결코 혼자 힘으로는 헤어나올 수 없는 SF의 세계에 빠져들게 만든  SF 그 자체 '로버트 A. 하인라인_Robert Anson Heinlein'...  (1907년 7월 7일~1988년 5월 8일)      오늘, '아서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와 더불어 빅3로 추앙받던 SF계의 킹왕짱캡카리스마 '로버트 하인라인' 사망 20주기 되는 날(잠시 거장에 대한 애도의 묵념을 20초간 실시......).    라는 펄프잡지에 실린 'SF 콘테스트' 광고를 보고 나흘만에 완성시킨 SF데뷔작 이 이라는 일류 SF잡지에 팔린 작가로,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_The Saturday Evening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21:2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주최강의 자랑쟁이, '아이작 아시모프' 사망 16주기!]]></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691911</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6919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8/37/b0048237_47ec82fde90d0_t.gif"  
				alt="우주최강의 자랑쟁이, '아이작 아시모프' 사망 16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이 맘때 지구를 떠난 '커트 보네거트(4월 11일)'를 트랄파마도어 행성에서 만나   개정판 의 인물란에  '킬고어 트라우트'를 SF작가로 등재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던중   '아서 클라크'의 사망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라마로 향하고 있을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1920년 1월 2일~1992년 4월 6일)    오늘은 '로버트 하인라인', '아서 클라크'와 더불어 빅3로 추앙받던 SF계의 다작가이자 대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 사망 16주기 되는 날(잠시 거장에 대한 애도의 묵념을......).    시리즈와 시리즈의 작가이자 '로봇공학 3원칙'의 창시자이며 살아생전 자그만치 500권이 넘는 저서를 남긴 '아시모프'박사(생화학_biochemistry 분야	]]>
	</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08 23:1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운데이션과 세 남자]]></title>
	<link>http://deepsea.egloos.com/4271530</link>
	<guid>http://deepsea.egloos.com/4271530</guid>
	<description>
	<![CDATA[ 
  세 남자라는게 성차별적일까. 아시모프의 소설은 처음 읽지만 역사는 남자의 역할이라는 생각에서 그들이 남성이었을거라는 생각은 안한다. 그냥 작가 자신이 남자라서 그렇겠지... 무의식에 대해 물어볼 여지는 있지만.     암튼 파운데이션은 '계(System)'에 대한 이야기이고- 긴 세월에 걸친 이야기의 수많은 인물 중에서 세 명의 남자가 있다. 내 멋대로 이름하면 첫 남자는 선행자(Precedence), 마지막은 결정자(Determinator). 이 알파와 오메가로 볼 때 파운데이션은 젠장맞다. 갤럭시아는 아니라는건 내가 만날 만날 떠드는 바이고... 이야기는 고민에 대한 답을 미처 내지 못한채 끝나는 것처럼만 보인다 (아이작 아시모프 사후에도 다른 사람이 쓴 이야기는 있다. 그러나 다음의 이야기는 아닌걸	]]>
	</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08 18:4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深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34-20080331. ::2008 월간 &lt; SF번개&gt; 04::]]></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683342</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6833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30/37/b0048237_47ef385e2125d_t.gif"  
				alt="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34-20080331. ::2008 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외비.    발신 : SFace.    수신 : 스페이스 오딧세이.    공개 적극 권유.    원본임.      제목 : 월간 &lt; SF번개&gt; 04      :: 시간 ::  4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    :: 장소 ::  서울 중심가(우주의 네번째 행성에 있는 레스토랑식 호프?...)    :: 내용 ::  SF 부족민간의 친목도모 + 도서교환    :: 자격 ::  책을 좋아하거나(특정 장르에 대한 편견은 사절),  사람을 좋아하거나(식인종 및 인질범은 사절),  술을 좋아하거나(주사파나 주정꾼도 사절)  또는 이제부터라도 그중 무엇이든 시작해 볼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환영!    :: 준비 ::  회비 1~2만원(+교환/증정/판매용 도서...)            덧, 낮이 점점 길어지는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08 17:0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F의 정신적 지주, '아서 클라크' 타계...]]></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667899</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6678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9/37/b0048237_47e11cec22b77_t.gif"  
				alt="SF의 정신적 지주, '아서 클라크' 타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노리스'와 '오버로드'들을 통해 지구인들을 '진화'시킨데 이어  또 다른 태양계를 진화시키러 떠난 '아서 C. 클라크_Arthur Charles Clarke'...  (1917년 12월 16일~2008년 3월 19일)    로버트 하인라인, 아이작 아시모프와 더불어 빅3로 추앙받던 SF계의 마지막 거성 '아서 클라크'가 오늘(19일) 새벽 호흡장애를 일으켜 향년 91세로 타계했단다(잠시 거장에 대한 무한한 애도를......).    오늘도 조카를 보러 외출해 있다가 '금숲'님으로부터 온 문자를 뒤늦게 확인했는데, &quot;ㅜ ㅜ 아서 영감님&quot;이란 제목을 보는 순간, '아... 결국...'하는 탄식이 절로 나왔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에 접속하니 이미 여기저기서 '클라크'를 추모하는 글이 2,001건 가량 포스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23:0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92 아이작 아시모프 &quot;최후의 질문&quot;]]></title>
	<link>http://Nigrum.egloos.com/1284224</link>
	<guid>http://Nigrum.egloos.com/12842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3/56/e0085356_478a200ac6a63_t.jpg"  
				alt="892 아이작 아시모프 &quot;최후의 질문&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작 아시모프 &quot;최후의 질문&quot;    엔트로피 : 물질계의 열적 상태를 나타내는 물리량의 하나이다. 자연현상은 언제나 물질계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일어나는데, 이를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이라고 한다. 엔트로피가 증가해서 최대 수준이 되면 열평형 상태가 되어 우주의 종말이 온다.(에너지가 이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후의 질문이 반 농담으로나마 처음 던져진 것은 인류가 광명을 향해 막 첫걸음을 내디딘 2061년 5월 21일이었다. 질문은 칵테일 잔을 사이에 둔 5달러짜리 내기의 결과였고,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다.  알렉산더 아델과 버트램 루포브는 멀티백의 성실한 조작원들이었다. 다른 모든이처럼 그들도 수마일에 걸친, 차갑게 불빛을 번쩍이며 딸깍거리는 소리를 내는 그 거대한 컴퓨터의	]]>
	</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08 23:1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EX : librōrum prohibitōr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운데이션 1-10권(완) - 아이작 아시모프]]></title>
	<link>http://nagi.egloos.com/1688089</link>
	<guid>http://nagi.egloos.com/16880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5/64/a0011164_4770c9b425ba3_t.jpg"  
				alt="파운데이션 1-10권(완) - 아이작 아시모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명 : 파운데이션 (전 10권)    지은이 :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최서래.김옥수 옮김     출판사 : 현대정보문화사    평점 :  ★★★★☆    단평 : 수만년에 걸쳐 이어지는 은하 대서사시.  로봇 3원칙으로 SF에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전설적인 거장의 작품입니다. 생애 내내 이어진 아시모프씨 평생의 라이프 워크라고 할 수 있는 작품으로서, 1920년경에 사망하셨으니 마지막편이 쓰여진지 벌써 100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빛이 바래지 않는 미래사회에 대한 세밀한 설정은 과연 거장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제가 본 현대정보문화사版의 파운데이션에는 퇴마록으로 유명한 이우혁씨의 추천사가 붙어있습니다. 거기서 이우혁씨는 아시모프씨의 최대 강점으로 	]]>
	</description>
	<pubDate>Tue, 25 Dec 2007 19:3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Going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시모프 로봇시리즈 비공인연표]]></title>
	<link>http://awacs.egloos.com/3523381</link>
	<guid>http://awacs.egloos.com/3523381</guid>
	<description>
	<![CDATA[ 
본 글은,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을 정리하면서, 예전에 갈무리 해 두었던 글을 옮긴 것입니다. 원래 작성자의 내용에서 첨삭된 내용은 없으며, 출처는 첫 줄에 기재된 바와 같습니다. 대략 10년 정도의 시일이 경과한 관계로, 작성자의 이메일 주소는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  아시모프의 로봇시리즈는, 현대정보문화사에서 얼마전에 하드커버물로 다시 출판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의 페이퍼북의 느낌이 더 강렬했다고 해야할까요? 아무래도, 처음 접했을때의 임펙트가 너무 강렬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래된 글을 발굴하여 다시 읽어보니 또 새로운 맛이 나네요.  *** 2008년 01월 28일 추가  원 글의 작성자이신 '잠보니'님의 댓글로, 보다 잘 정리된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잠보니'	]]>
	</description>
	<pubDate>Mon, 10 Dec 2007 09:2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WACS@Naw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로봇이야]]></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3521084</link>
	<guid>http://toonism.egloos.com/3521084</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로봇이야 -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이기원 옮김/동쪽나라(=한민사)  불법 제본 (아시모프 단편선) 준비 과정에서 아시모프의 향취를 진하게 느끼겠다며 읽었던 책. 아시모프의 향취는 진하게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전반적인) 아시모프 단편의 가벼움을 더 진하게 느끼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아시모프를 좋아하는 감정이 사라질 리는 없다. SF에 입문하게 했던 아시모프의 로봇 관련 단편은 언제 읽어도 흥분되니까 말이다. 유치한 개그에 한참 웃은 후에야 '어, 내가 저런 유치한 걸 보고 왜 웃은 거야, 쪽팔리네' 하고 느끼는 것과는 다르다.	]]>
	</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07 15:5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