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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임낫데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임낫데어</link>
		<description>아임낫데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Sep 2011 01:11: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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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m not there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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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27/02/b0119302_4e80a3d212f96.jpg"  
				alt="I'm not ther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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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이라는 재미있는 존재를 한 가지 관점에서 표현한다는 것은어찌보면 참 가당치도 않은것 같다특히나 밥딜런 같이 정의내리기 어렵고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도 않는 인물인 경우에는 더욱- &amp;lt;벨벳골드마인&amp;gt;의 감독 토드헤인즈의 &amp;lt;아임낫데어&amp;gt;는 밥딜런에 대해서 아는것이라곤 이름과 노킹온헤븐스도어정도뿐이었던 내가 그에 대해 알고 싶어서 보게 된 영화였는데그런 나의 기대를 무참히 박살내 주었던 영화다이건 뭐 다 보고난다음에도 도대체 이사람 어떤사람이지!?!!하고 더 혼란스러워졌을 뿐이었다 7명의 각기 다른 인물이 병렬적으로 밥딜런을 입체적인 모습으로 그려내는데 그들의 모습을 모두 조합한다고 해도 밥딜런이라는 인물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그 다음날 도서관에 가서 밥딜런 평전을 읽고 나서야  영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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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Sep 2011 01:1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suns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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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임 낫 데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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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배우 때문에 본 것이라 그다지 읽을 거린 없을 것이다.  나는 밥 딜런이 누군지 잘 모른다. 유명한 가수라는 것만 알고 있다. 그의 이름과 얼굴, 가사를 모르는 노래를 조금 들어 본 것은 랩을 하는 탑이 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예를 들면 밥 딜런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가 누구인가. 그는 어떤 음악을 했으며 그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가에 대해서는 호기심 동결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그러니까 친구나, 배우, 존경할 만한 누군가가 언급해 주지 않는 이상에는 의미가 없다.   영화의 서두에서 '게걸스러운 대중들은 그가 남긴 유산을 드디어 공유한다.' 고 말한다. 그는 시인, 예언가, 무법자, 가짜, 인기스타 등의 유산으로 남았다. '그는 하나의 유령이 아니었다.' 영화는 밥 딜런의 	]]>
	</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10 18:4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직은 어른이 아닙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임 낫 데어(I'm Not There,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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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15/53/f0094053_4b9e3cabd0edc.jpg"  
				alt="아임 낫 데어(I'm Not There,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토드 헤인즈  출연 케이트 블랑쉐(쥬드) / 벤 위쇼(아르튀르 랭보) / 크리스찬 베일(잭 콜린스, 패스터 존)        리처드 기어(빌리 더 키드) / 마커스 칼 플랭클린(우디 거스리) / 히스 레저(로비 클락)        크리스 크리스토퍼슨(내레이션)  각본 토드 헤인즈 / 오랜 무버만  촬영 에드워드 러취맨  음악 ? 밥 딜런의 노래들   그래. 너는 거기 없었지.   미국 포크의 전설로 남아 있는 밥 딜런의 초상을 보여주는 일곱 명의 인물들. 음악적 변신으로 비난을 받는 뮤지션 쥬드, 저항 음악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게 되는 잭 콜린스, 기독교와 유대교에 심취한 가스펠 가수 패스터 존, 영화 속 영화에서 잭 콜린스를 연기하는 로비 클락, 밥 딜런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의 주인공 빌리, 유명한 	]]>
	</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23:2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Echi's Bo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과 DVD 지름신의 더블 크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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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4/d0014374_4affe71c1b564.jpg"  
				alt="책과 DVD 지름신의 더블 크로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의 DVD 지름이 돌아 왔습니다. 이번 영화는 사실 블루레이가 출시가 되어 있는데, 하나는 가짜로 판명이 났고, 나머지 하나는 한글 자막이 없는데, 알아 듣기에는 대사가 너무 많은 영화인지라 결국에는 DVD도 같이 구매를 해야 했던 영화죠. 물론 이 와중에 책도 좀 더 질렀습니다.       소병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지를까 말까 참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고 보니 그래도 끝까지 가게는 되더군요. 그마나 1, 2권과는 달리 3권에서는 패턴 변화가 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4권부터는 가격이 올랐더라는;;;       본격 제 2차 세계대전 만화 2권입니다. 결국에 구매를 한 거죠. 사실 친구한테 먼저 빌려서 읽었는데, 1권보다 내용도 훨씬 빡빡한	]]>
	</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09 23:3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IFF 관람기 - 메신저(The Messenger)]]></title>
	<link>http://wishywashy.egloos.com/2714169</link>
	<guid>http://wishywashy.egloos.com/27141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19/28/e0065428_4adbeef2b8f02.jpg"  
				alt="PIFF 관람기 - 메신저(The Messeng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연 : 우리 해럴슨, 스티브 앤토누치 감독 : 오렌 무버만(Oren Moverman) 나의 점수 :   감상일 : 2009년 10월 10일 극장 : 씨너스 부산  부산영화제 두번째 관람 영화. 이영화는 배우만 보고 찍었다. 그나마 눈에 익은, 한때 메이저급 영화에 종종 등장했던 우디 해럴슨.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지만, 나한테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역시 '올리버스톤의 킬러(Natural Born Killers)' 벌써 15년씩이나 된 영화다. 좌우지간...  영화제가 소개한 줄거리만 보면... “이 영화는 전쟁의 폐해를 고발하기보다 전쟁이 휩쓸고 난 후, 남아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삶에 대처하는가에 대한 것이다. [메신저]는 전쟁에 대한 메시지를 줄 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그보다 궁극적으로 절망 앞에 놓	]]>
	</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09 14:1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r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임낫데어]]></title>
	<link>http://ysself.egloos.com/4905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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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4/26/84/c0096484_49f3e716d6fc5_t.jpg"  
				alt="아임낫데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극장에서 봤으면 좀 더 잘 따라갔으련만.. 아직은 자아나 대중에 대해 내자신이 덜진지해서인지  내가 좀 띨띨해서 인지, 어려서인지 세대 문제인건지   잘 모르겄습니다.   멋으로다가 봤죠. 노래듣고 구경한거죠 .  영상이랑 음악은 기냥 쥑여 줘요~   조금 크면 재도전 하겠어요. 	]]>
	</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09 13:4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olo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린 몇몇 사람들의 디자인에 대한 엄청난 기대를 보고 있고 난 영화 아임낫데어를 봤다. ]]></title>
	<link>http://s493931.egloos.com/4200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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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10/83/b0058483_49b54fe3ed340_t.jpg"  
				alt="- 우린 몇몇 사람들의 디자인에 대한 엄청난 기대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해보이는 사람, 마음이 약한 사람, 게으른 사람, 부지런한 사람,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 변화를 좋아하는 사람. 앞에 열거된 것을 보면 각기 다른 사람을, 심지어 반대되는 성향을 가지는 사람을 설명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모두 단 한 사람- 바로 나에 대해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옮긴 것이다. 무슨 노래가사처럼 이렇게 내 속엔 내가 참 많다. 나는 ‘정선아’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일정한 물리적 공간을 차지하고 일정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살아가는 단 하나의 존재이다. 하지만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자신이 겪었던, 또는 기대했던 점을 기준으로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분류한다. 나를 강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나의 약한 모습을 보면 의외라고 말할 것이고 나를 진보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나의	]]>
	</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09 23:5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따귀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기영화의 새로운 모범 -아임 낫 데어-]]></title>
	<link>http://iskandar.egloos.com/4788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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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임 낫 데어 케이트 블란쳇,히스 레저,크리스찬 베일 / 토드 헤인즈 나의 점수 : ★★★★★            영화 '라쇼몽'을 보면 같은 사건이 사람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묘사되는지 나온다. 그리고 결국 그 누구의 눈에도 실제 있었던 사건은 정확히 관찰되지 않는다. 실제 삶에서도 관찰자가 존재하는 한  이러한 사건의 (의도적인/비의도적인) 왜곡은 필연적이다. 그것은 그의 가치관 때문일 수도 있고, 제한된 시각 때문일 수도 있고, 또는 그의 이해관계 때문일 수도 있다. 어쨌건 어떤 현상에 대해 있는 그대로 오롯이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어쩌면 처음부터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한 사건도 그러한데 한 인물을(그것도 논쟁의 중심에 있는) 이해함에 있어서는 어떨까? 현대 사회는 대중 	]]>
	</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09 22:1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도바야 거리 302-2 50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샤를로트 갱스부르(Charlotte Lucy Gainsbourg) ]]></title>
	<link>http://heinson.egloos.com/4026537</link>
	<guid>http://heinson.egloos.com/4026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egloos.com/pds/200812/29/46/b0063146_4957d514791cb_t.jpg"  
				alt="샤를로트 갱스부르(Charlotte Lucy Gainsbou.."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m not There.            Charlotte Lucy Gainsbourg 5:55    	]]>
	</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08 04:3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he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m not There〉]]></title>
	<link>http://heinson.egloos.com/4026535</link>
	<guid>http://heinson.egloos.com/40265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2/29/46/b0063146_4957d4abc4c88_t.jpg"  
				alt="〈I'm not Ther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이트 블란쳇  샬롯 갱스부르    벤 위쇼	]]>
	</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08 04:3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he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지름]]></title>
	<link>http://primemover.egloos.com/4777495</link>
	<guid>http://primemover.egloos.com/47774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2/28/18/c0067318_495645821b2dd_t.jpg"  
				alt="(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DVD] 아임낫데어 2. [DVD] 녹차의 맛 3. [DVD] 반지의 제왕 확장판 박스셋 4. [책] Songbook  얼마전에 씨디는 당분간 그만 사겠다고 포스팅 한 적이 있지만, 이번건은 책이랑 DVD이므로 해당사항 없음 입니다. 절친 찰리군의 제보 포스팅에 뽐뿌 받아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이 될 지름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Yes24의 할인행사 타이틀을 보니 &amp;lt;반지의 제왕&amp;gt;은 마지막 절판 행사라고 하네요. DVD로 출시된 최고의 타이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amp;lt;반지의 제왕&amp;gt;이 절판된다니... DVD시장의 암울한 현실이 피부에 쓰라리게 와닫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닥치고 지를뿐...  일본영화 할인 타이틀 중에 &amp;lt;녹차의 맛&amp;gt;이 있는 것을 보고 1초의 망설임도 	]]>
	</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08 00:4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싸롱 데 무지까  Salon De Musi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밥 딜런에 관한 두 편의 영화, &lt;노 디렉션 홈&gt;과 &lt;아임 낫 데어&gt;]]></title>
	<link>http://p21kino.egloos.com/2170476</link>
	<guid>http://p21kino.egloos.com/2170476</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개인적으로는 밥 딜런에 큰 흥미를 못 느끼는 편이었다. 그의 독특한 음색이나 엄청난 음악적 영향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지만, 좋아하는 아티스트라고 말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의 노래 'Blown' In the Wind'가 인상적으로 사용된 두 편의 영화 즉 &amp;lt;방문자&amp;gt;와 &amp;lt;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amp;gt; 때문에, 밥 딜런에 대한 강한 학습 의지가 생겼다고나 할까?  이번 주엔 사실 밥 딜런에 관한 영화들을 보게 된 것이 영화 감상의 전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 기분 같으면 실천문학사에서 나온 &amp;lt;밥 딜런 평전&amp;gt;이라도 읽어 봐야할 듯 하고 그의 베스트 앨범이라도 사 들어봐야할 것 같은 기분이다.   이번 주에는 밥 딜런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두 편의 영화를 틈틈	]]>
	</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08 14:5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WAYS CINE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른 것들..]]></title>
	<link>http://hgoons.egloos.com/1071554</link>
	<guid>http://hgoons.egloos.com/10715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08/03/f0032803_491565ad43a34_t.jpg"  
				alt="지른 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교보문구(?)에서 4400원에 판매를 한 기동전함 나데시코 박스셋입니다. 알고보니 DVD 공급업체인 핫트랙스에서 실수로 가격을 잘못 기재해서 이런 엽기적인 가격이 나왔더군요. 실수를 알고 판매 중지 시키지 전까지 주문한 사람들에게는 수량 확보해서 보내준다고 하니 혹 아직 못 받으신 분들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드림걸즈 LE -  갑자기 가격을 내려서 팔길래 질러 버림;;;(대략 두배 정도 가격일때 사신 분들은 피눈물을..)극장에서 상영할때는 못 봤고 티비로 봤던 '터미널' 톰 행크스 특유의 어눌한 말투가 인상적이었죠.  어찌어찌 하다보니 극장에서 보는 걸 놓쳐버린 아임낫데어 초회한정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08 19:5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探究生活]]></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m Not There, 2008]]></title>
	<link>http://fidelity.egloos.com/4717217</link>
	<guid>http://fidelity.egloos.com/4717217</guid>
	<description>
	<![CDATA[ 
밥 딜런을 몰라요. 토드 헤인즈가 만든대고 케이트여왕님 베일달링 히스베입 푸어벤이 나온대서 본능적으로 기다렸을 뿐. 밥 딜런 그와 관련해서 이 영화에 관심 둘 이유는 별로 없었어요. 사운드트랙에 있는 곡들 중에 (혹은 거기 없는 곡들 다 합쳐봐도) 알만한 밥 딜런 곡을 꼽는대는 손가락 열개도 다 필요하지 않을 정도인걸요.       밥 딜런을 몰라요. 딜런이 본명이 아니라는 것도 몰랐고. 그가 유대교 출신이면서 훗날 기독교로 개종하여 목사 생활을 했다는 것도. 영화배우도 했었다는 것. 노래보다 더 유명한 앨범 자켓속 여인이 아내였었다는 것. 아르튀르 랭보에 투영시킬 만한 시인이었는지도 모르겠고. 등장한 주변 인물 누가누가 실존 인물이고 누가누가 가상에 가명을 쓴 인물들인 건지. 영화 속 해프닝 어디서 어디까	]]>
	</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08 22: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 상반기의 영화, 모두 고마워요.]]></title>
	<link>http://trex.egloos.com/3881820</link>
	<guid>http://trex.egloos.com/38818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8/28/07/b0016607_48b6116563112_t.jpg"  
				alt="올 상반기의 영화, 모두 고마워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렉시즘 섬머 무비 어워드 2007 : ...라고 작년 바로 이 날에 한 적이 있었다. 올해도 그 뻘짓 할려다가 그냥 넘어가나 그래도 이건 표현해야겠다.엔딩으로 한없는 막막함을 안겨준 지옥도 [미스트], 정색을 한 괴물영화풍 스코어 음악을 엔딩 크레딧에 수놓은 [클로버필드], 황량함으로 마른 침을 삼키게 만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고민이 없는 유쾌한 [아이언맨], 양키 오덕이 작정하면 정말 무섭다는 사실을 즐겁게 깨닫게해준 [스피드레이서], 시리즈 중 가장 물흘러가듯이 '손에 땀을 안 쥐고 본'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털 해골의 왕], 케이트 블란쳇의 미소와 리차드 기어의 안경테 [아임 낫 데어], S.H.I.E.L.D 결성 프로젝트 2씬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임쏘뤼이이이 [원티드], 탈진하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1:5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렉시즘 : ReXism]]></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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