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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카라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카라카</link>
		<description>아카라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11:4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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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일 아침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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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학년들의 수강 신청 전쟁날 ...    4학기를 끝내면 휴학하기로 예정에 잡혀있으니    이번 학기가 마지막 학기가 된다고 생각하면 뭔가 감흥이 새롭다 'ㅅ'    아쉽군. 우리 반 녀석들 앞에서 열심히 염장질을 해줘야 하는데.    특기할 사항은, 9월 5일부터 연고전이 시작이라는 것.    중간 고사에 큰 지장이 없을 것 같아 다행이다.    공부의 맥이 끊어지면 짜증나니까 ...    친족상속(이화숙 교수님)과 담보물권(이연갑 교수님), 채권각론(백태승 교수님)과 국제법(2)(홍성필 교수님)던가.    하긴, 뭐 1학년 때 아카라카만 간 이후, 연고전도 불참, 2학년 1학기의 아카라카도 불참이니 ...    이번 연고전 불참한다고 해서 뭐 크게 문제되겠나.    다만 명분을, ''여자 친구와 같이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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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11:4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면죄부 한쿡 총판 담당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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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KARAK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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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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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AKAR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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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15일은 연세인의, 연세에 의한, 연세를 위한 축제, 아카라카 날이었습니다. 이번엔 티켓팅 때문에 이래저래 문제가 많았지요. 보이콧 한다그래서 마음 졸이기도 했었고. 작년부터 응원단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데 있어 아카라카와 학생회 사이에 마찰이 좀 있었는데 올해는 대박으로 막 터져서 걱정입니다. 서로서로 양보도 하고 바꿀 건 바꾸고 받아들일 건 받아들였음 좋겠는데요.  여튼 독일 갔다오면 4학년 2학기이기에, 이 때 아니면 언제 보나 싶어서 냉큼 다녀왔습니다. 응원 즐기러 갔는데 출연진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너무 화려해서 덕분에 즐겁게 보고 놀고 왔습니다. 표값 50% 올라서 (원래 7천원이었는데 올핸 만 원.-_-;;;) 뭥미 싶었는데, 이 정도면 뭐ㅡ라는 느낌이었달까요.  거미 왔었다고 하는데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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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23:2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TooBaDoop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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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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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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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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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사람은 프리큐어 6화의 한장면.... 일본해 제기랄...        뭐 이런건 그냥 헛소리고.              바쁘네요.......    과제가 조금 밀리니까 또 짜증나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목감기가 또 밀려온 바람에 축제는 그냥 패스입니다.    ..............사실 아카라카 안가기 위한 좋은 변명거리가 되서 어떤 면에선 좋았기도 하군요.          그러고보니 티스토리 돌린다고 해놓고 아직도 방치중..................언제쯤 돌릴까요...?            그냥 가기 아쉬운 분들을 위해 어둠 저편의 이미지 몇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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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23:4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Eyedrop Fai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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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카라카를 온누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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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6/05/f0022505_482c641f4b105_t.jpg"  
				alt="아카라카를 온누리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학이래 이렇게 많은 A급 가수를 부른 건 처음인듯 거미-스윗소로우-45RPM-바이진성-땡벌-VOS-소녀시대-타이푼-빅뱅-박진영 대충 이런 순서로 나왔고 중간에 개콘의 무슨 달인 어쩌고 하는 프로를 하는 개그맨들이 나옴  제대로 찍은 사진이 단 한장도 없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원걸 아가들이 나오지 않아서 많이 속상했지만....  박진영!!!!!!!!!! Oh my God!!!!!!!! So hot!!!! so sexy ㅠㅠㅠㅠㅠㅠ 그동안 입학식이랑 축제 때 많이 봤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냥 오시나부다.....했는데 와우~~!!!!!!!오늘 정말 최고였다 와우!!!! 와우!!!!!! 와우!!!!!!!!!!!! 와우!!!!!!!!!!!!!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네~~ 정말정말 최고ㅠㅠㅠㅠㅠ 박피디님 앞으로 받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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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01:5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팡팡팡팡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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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카라카 2008 Part.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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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6/15/c0038115_482c5fccdd3af_t.jpg"  
				alt="아카라카 2008 Part.I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어서 갑니다.  Part.I 못보신 분은 그것부터.    빅뱅이라는 그룹입니다. 신인그룹은 아니고 나름 인지도 있는 그룹.    ..은 농담이구ㅋㅋ 별로 연예인 답지 않은 자유로운 분위기더라구요. 재미있게 뛰어논다는 ㅋ   사실 빅뱅 제대로 된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빅뱅이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제 앞에 튀어나오신 여성분들 무리에게 자리를 뺏긴지라;;;   지금 사진에 나오시는 저 분 인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지금 검색해보니깐, 탑이라는 분이신거 같네요.)   타이푼이라는 그룹. 솔비씨가 있는 곳이죠. 솔비씨 멘트대로, 디너쇼 컨셉이었다는 ㅋㅋ 이분 노래하시는 것 처음 들었어요. 나름 잘 하세요~  총장님과 이하 따라나오신 분들이 노래를 하십니다. 역시나 이런분들은 이런 곳에 안 빠지십니다.ㅎㅎ 그런데 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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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01: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Das Leben der Ander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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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카라카 2008 Par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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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6/15/c0038115_482c56a340115_t.jpg"  
				alt="아카라카 2008 Part.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카라카가 몇시간 전에 끝났답니다.  여운이 가시기 전에 후다닥 업데이트하기~ (이제 귀차니즘이여 안녕!)  학생회에서 이번 아카라카에는 신경을 많이 쓰신 듯한 ㅎㅎ  노천극장을 가득매운 파란물결 (중간중간 우울한 빨간색도 ㅎㅎ)  랩 인턴 진욱이 덕분에 무대 바로 뒷편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답니다. 진욱이 왕 썡큐!  먼저 거미가 잠깐 왔다갔다는 소문이 들리는 가운데, 이 분들은 스윗소로우(Sweet Sorrow). 평소에 화음 참 잘 넣는다 생각이 들었었는데, 연대 글리(합창단) 출신이라네요. 제 자리는 맨눈으로 딱 이정도 보이는 자리 ㅎㅎ   사회는 최송현 아나운서가 보셨답니다. 연대 신방과 출신이죠. 아담하신 키에 아릿다우셔요~ 물론 당연히 말도 잘하시구요ㅋ  이분들은 보석분들. 아카라카라고 응원복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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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01:0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s Leben der Ander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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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표값 아깝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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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총학의 연세학우에게 드리는 글             			    결국 이런 말을 들을 &quot;아카라카&quot;로 변해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응원단의 행사라고 당당히 말해주시는 행동은   고이접어두었던 &quot;마음의 소리&quot;들을 아낌없이 유발해 주십니다      총학의 말대로 대학 축제에 &quot;축제비&quot;를 내는 학교는 고대 연대 둘뿐이라는데는  양교의 축제문화와 더불어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손친들    인상에 인상을 넘어 콘서트비로 향해가는 아카라카는 바라지 않습니다.    공개와 인준사이에서 갈등하시는 거라면   그것또한 어디서부터 시작된 문제인지 생각해보는것이 옳습니다.    솔직히 요즘 너무 감성적으로 행동하는 총학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만큼은 찬성할렵니다    &quot;대동제&quot;행사로써의&quot;아카라카를 온누리에&quot; 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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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20:5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illusio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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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 축제, 연예인 섭외 공연 바람직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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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64/f0032464_4821c97002347_t.jpg"  
				alt="대학 축제, 연예인 섭외 공연 바람직한가?"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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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야흐로, 5월이다. 각 대학에서는 중간고사가 끝나고 축제 준비가 한창인 시즌이다. 이맘때만 되면 드는 생각이, 왜 대학 축제에 연예인들을 불러서 그들의 공연을 듣고 보며 열광하는지 나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5대 운동부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학교에서는 응원단이 있는데, 응원단이 주최하는 '아카라카를 온누리'에라는 일종의 응원제 비슷한 행사가 있다. 약 2만 석의 노천극장을 가득 메운 채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매년 연예인이 빠짐없이 출연하고 있다. 솔직히 나는 이 행사에 한 번도 참석한 적이 없다. 내가 대학에 처음 입학한 2001년도에도 나는 입장료가 아까워서( 3000원이었는지, 5000원이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가지 않았다. 내가 연예인 못봐서 환장하는 빠돌이 빠순이도 아니고, 기껏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0:2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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