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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키</link>
		<description>아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8:1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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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계가족 제 109.5화 : 번외편 나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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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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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여계가족 제 109.5화 : 번외편 나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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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야!」  「왜 그래 유키하!」  「유키하는 드디어 오빠야를 쓰러뜨려야 할 때가 와버렸습니다!!」   「뭐, 뭣이라!? 이 오빠를 쓰러뜨린다는거냐!」  「......네. 이제 이 이상 오빠야가 악에 물드는걸 유키하는 견딜 수 없어요」  「으으음!! 그럼 날 멈추어봐라, 내 사랑하는 여동생이여!! 멈출 수 있다면 말이지만!!」  「멈추겠습니다. 멈추어 보이겠습니다!!」  「............」  일요일 오후. 냉동실에서 아이스바를 꺼내어 방에 돌아가려 했을 때, 바보의 방에서 바보같은 회화가 들려왔다.  「크윽, 당했다～」  「이걸로 유키하의 8연승이네, 오빠야♪」  ......게임이라도 하는걸까? 여전히 쓸데없이 사이 좋은 남매라니깐  그러고보니 최근 유키하랑 별로 놀아주지 못했네. 가끔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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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8:1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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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109화 : 카나타의 편지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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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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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여계가족 제 109화 : 카나타의 편지 Part2"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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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방에 돌아온지 10분. 나는 침대 위에서 창문 밖에 펼쳐진 하늘을 느긋히 바라보고 있었다.  흘러가는 구름은 따듯했고, 가끔씩 창밖에서 들려오는건 아이들의 뛰어노는 소리  「............평화롭네」  이렇게 맑개 개인 날에 직접 만든 로켓을 발사한다면 꽤나 즐겁겠지  「......그럼」  회복도 다 됐겠다, 슬슬 돌아갈까  「으이쌰」  침대에서 느긋하게 몸을 일으키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했다.   「......으음」  조금 비틀거렸다. 아무래도 아직 세반고리관이 완전히 회복하지 않은듯하다  「된장, 인가」  아키 누나가 만드는 요리는 기술적으론 이제 프로 레벨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다. 그 수수께끼의 어레인지만 없다면......  똑똑   「응?」  골똘히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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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8:1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109화 : 카나타의 편지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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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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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여계가족 제 109화 : 카나타의 편지 Part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투리 정답======================================  【나의 장래】  등장인물이 초등학생 시절 쓴 장래의 꿈을 읽고, 누군지 맞춰봅시다. 정답  해답자는 사토 쿄스케군  「하아, 잘 부탁함다」  ・귀여운 신부가 되고 싶습니다!  「유키하라면 될 수 있을거야......상대 남자는 내 엄격한 심사를 통과할 의무가 있지만 말이지」  ・부자  「나츠키 누나의 적당함은 굉장하네. 진지하게 대답할 생각이 전혀 없는게 바로 알겠는데」  ・언니처럼 상냥한 사람　  「초, 초등학생 시절이니깐 말야～ 지금은 다를거야! 그렇지, 아키 누나!!」  ・달리고 먹고 잔다!   「......뭔소린지 전혀 모르겠어. 그보다 꿈이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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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6: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105화 : 아키의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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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84/d0137684_4faf6c68d1fb5.jpg"  
				alt="여계가족 제 105화 : 아키의 친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나와 케이이치의, 보는쪽이 슬퍼질듯한 절 공세에, 아야씨가 데려온 집단은 불만섞인 말을 해가면서도 해산해주었다  「......그럼 우리들도 갈테니깐」  「아아......수고」  케이이치들과도 헤어지고, 조금 가라앉은 뒤 아야씨를 잡아 「어떻게 이렇게 사람들을 모은겁니까?」라고 물어보니, 아야씨는 웃으며 「피라미드 사기라고 아나요?」라고 대답했다.  「과, 과연～ 아하하하하......」  잘은 모르겠지만, 깊게 추궁하는건 위험하다고 내 본능이 속삭였다  「아, 아무튼 감사했습니다. 감사의 표시라고 하는 것도 그렇습니다만, 점심 쏠게요. 같이 가죠」  「네, 그럼 저도 같이할게요. 그건 그렇고 사토군은 정말 미인들만 불렀네요～」  지금 있는 여성은, 아키 누나와 하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7:1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104화 : 하루의 미팅 Part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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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84/d0137684_4facf5e04f9e0.jpg"  
				alt="여계가족 제 104화 : 하루의 미팅 Part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럼, 가자구」  점원복을 돌려주고, 하루나와 그 친구 두명, 그리고 아야씨와 함께 가게를 나왔다. 참고로 이용 요금은 알바를 한걸로 치고 무료였지만, 별로 일하지 않은거 같은데......  「............못해」  「케이이치?」  「역시 절대로 납득 못해!! 우리들도 따라간다고!!」  케이이치는 그렇게 말하며, 벙쪄있는 두사람의 친구를 데리고 우리들을 따라왔다.  「......의외로 집착하네요. 저건 이제 하루나씨라기보단 사토군에게 진걸 용서할 수 없는거겠죠」  아야씨는 그렇게 말하며 뒤를 돌아봤다.  「......그럼 승부할까요 케이이치군. 거기서 지면 두번 다시 하루나씨들에게 접근하지 말아주세요」  「......알았어. 대신 내가 이기면 하루나쨩들은 우리들이랑 점심이니깐」  「자, 잠깐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20: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100화 기념 특별편 : 남계가족 제 1화 떠들석한 가족]]></title>
	<link>http://PyoK.egloos.com/601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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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9/84/d0137684_4f9cfce511498.jpg"  
				alt="여계가족 100화 기념 특별편 : 남계가족 제 1화 떠들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잠시 아마존에 다녀오겠습니다〕  어느날, 엄마가 사라졌다. 이런 영문을 알 수 없는 단 한장의 편지를 남기고......  제 1 부  【아마존의 비보】    「누나〜 밥 아직이야?」  거실에서 동생 하루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좀만 있으면 되니깐 기다려」  엄마가 없어진지 일주일  처음엔 너무 갑작스러웠던 엄마의 가출에 모두들 허둥거렸지만, 지금에 와서는 일단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을 보내고 있다.  「빨리 안만들면 누나 감자칩 모두 먹을테니깐」  「이미 멋대로 먹고있는 시점에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아니, 바뀐건 잔뜩 있다. 가장 알기 쉬운건 지금까지 엄마가 해왔던 일들을 모두 우리들이 해야 한다는 것  장보기와 청소, 세탁에 소일거리. 그리고 어째선지 내 담당이 된 요리까지.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7:3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100화 :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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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9/84/d0137684_4f9cef12895d4.jpg"  
				alt="여계가족 제 100화 : 편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버지께. 당신이 없어진지도 벌써 두달이 넘게 흘렀습니다.   당신이 없어진 뒤 우리집은 완전히 여계가족이 되버려, 누나(난폭한 쪽)에게 휘둘리는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배고파」  「하?」  「배고파」  「......뭐라도 먹으면?」  「만들어」   「............」  이런 회화, 일상다반사입니다.  하지만 그런 암흑같은 매일 속에서도 구원은 있어서   「......내가 만들게」  「으윽! 어, 어느새!?」  「......볶음밥으로 괜찮아? 아니면......돈까스 덮밥? 튀김......도전」  「히익!? 아, 아하하하하～ 여, 역시 편의점에서 뭐라도 사올게～ 아하하하」   「..................아쉽네」   「고, 고마워 아키 누나. 덕분에 살았어」  「?」  누나(여신인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6:4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99화 : 나의 꿈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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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8/84/d0137684_4f9baab57e589.jpg"  
				alt="여계가족 제 99화 : 나의 꿈 Part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화로 어느덧 100화! 읽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으응............아, 언니 좋은 아침이네요」  「언니!??」  「왜 그러세요?」  「왜 그러냐니............에? 뭐야 이게」  어째서 이렇게 섹시한 가슴이? 아,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여자라니......  「어머? 언니, 아직 일어나긴 이른거 같네요. 태양이 아직 잠들어 있는걸요」  「너, 캐릭터 다르지 않냐!?」  「......정말로 괜찮으세요?」  하루나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하루나도 역시나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잠옷 정도는 입고 자라고!」  「무슨 말씀이세요? 저희들의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7:3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99화 : 나의 꿈 Part1]]></title>
	<link>http://PyoK.egloos.com/599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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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7/84/d0137684_4f9a78b2e7466.jpg"  
				alt="여계가족 제 99화 : 나의 꿈 Part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빠야!」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있던 나에게, 유키하가 화난듯한 표정을 지으며 다가왔다.  「왜, 왜 그래 유키하?」  「난 유키하가 아냐!」  「하?」  「꿰뚫어 볼 수 있을까?」  유키하는 의미심장하게 웃더니 갑자기 세명으로 늘어났다.....난시인가?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뭐, 뭐야!? 유키하가 세명!?」  「자, 오빠야」  「진짜 유키하는 누굴지」  「맞춰봐」  「으, 으음～」  외형은 물론 목소리도, 분위기도 완전히 똑같게만 보인다   「오빠야 정말 좋아!」  오른쪽 유키하가 내 왼팔에 안겨들었다.   「유키하도 좋아해～」  왼쪽 유키하는 내 오른팔에  「............」   가운데의 유키하만이 주저하며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의 소중한 여동생은 가운데의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9:4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창현이 보여준 철퇴 없는 철퇴축구의 해법!!]]></title>
	<link>http://cywsc32.egloos.com/2924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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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4/02/d0028402_4f96a9a1551fa.jpg"  
				alt="고창현이 보여준 철퇴 없는 철퇴축구의 해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울산 철퇴축구는 말 그대로 철퇴왕 김신욱을 중심으로 최적화된 전술이다. 김신욱의 높이를 활용하여   득점을 성공시키거나, 다른 수비들이 김신욱에게 집중되어 있을 때 이근호나 고슬기 등 다른 선수들이  빈공간을 활용하는 전술이다. 하지만 김신욱이 지난 제주도를 연고로 하는 팀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울산은 철퇴를 잃게 되었다.     울산의 기본적인 포메이션은 4-2-3-1로 김신욱을 원톱으로 하여 양 날개로 이근호와 김승용을 배치하고,   중앙 미드필더로 고슬기가 포진한 형상이다. 하지만 이근호는 사실상 프리롤에 가깝기 때문에 그가 공격에  가담하면 고슬기가 자연스럽게 측면으로 빠진다.    사실 고슬기는 정통 윙어가 아니다. 그리고 윙어의 위치에서 특색있는 플레이를 펼치지도 않는다. 공격형 미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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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pr 2012 23:2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 So Sweeeeeeeee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95화 : 엄마의 용돈]]></title>
	<link>http://PyoK.egloos.com/593414</link>
	<guid>http://PyoK.egloos.com/5934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2/84/d0137684_4f93c3c1a287a.jpg"  
				alt="여계가족 제 95화 : 엄마의 용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냐, 아냐, 아니라고!!」  반드시(必) 죽는다(死)고 써서 필사(必死). 그래, 나는 필사적이었다  「............아냐?」  소파에서 내려와서 필사의 변호를 하는 나를, 아키 누나는 신기한듯이 쳐다봤다. 얼레? 별로 신경 안쓰는건가?  「안녕히 다녀오셨어요, 아키 언니야」  「잘 다녀왔어! 아키 언니」  「응............시원하겠네」  아키 누나는 하루나에게 빙그레 미소짓고는, 유키하를 보며  「......체육복?」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아무래도 아키 누나의 사고는  여름→덥다→수영복→시원하다  여름→덥다→체육복→??  이런 느낌인거 같다. 그보다 수영복을 별말없이 넘어간 기적에 난 감사하고 싶다  아마 수영복을 입었던게 개구쟁이인 하루나이기 때문이겠지. 고맙다, 하루나  「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7: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94화 : 유키의 임무 Part3]]></title>
	<link>http://PyoK.egloos.com/592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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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1/84/d0137684_4f9267c12fa66.jpg"  
				alt="여계가족 제 94화 : 유키의 임무 Part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 시합  【접대 대결】  「아니, 접대라고 해도 말이지」  오빠를 접대한다니, 어떤걸 하려는거지?  「어느쪽이 더 오빠야를 잘 접대할 수 있는지 승부야, 언니야!」  「으쌰～! 그럼 당장......접대가 뭐야?............접시?」  「일단은 사전을 뒤져봅시다」  설명하는 것도 귀찮다  「접대라는건, 중요한 손님을 환영하며 대접하는 일이야. 그럼 오빠야, 방에서 준비하고 올테니깐,  오빠야는 거실 소파에서 기다려줘」  「하아, 알겠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적당히 끄덕였다. 이 어찌 멋진 처세술인가  먼저 부엌을 나간 유키하를 보내고, 나도 하루나와 함께 거실로 갔다.  「접대......으응～」  「......뭐, 그렇게 생각할건 없다고. 적당히 해, 적당히」  「적당힌가～ 으음～」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6:5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93화 : 나츠의 노예]]></title>
	<link>http://PyoK.egloos.com/588454</link>
	<guid>http://PyoK.egloos.com/5884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8/84/d0137684_4f8e7f6972e61.jpg"  
				alt="여계가족 제 93화 : 나츠의 노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채질」  「......예, 누님」  오후 일곱시. 나츠키 누나의 방  침대에 걸터앉아있는 누나 앞에서 무릎을 꿇고 부채를 부치는 나  몇시간 전까지만 해도 킹이였던 내가 어째서 이런 폭군에 휘둘려야 하는거지  「정말이지, 너 때문에 다리가 완전히 퉁퉁 부었다니깐. 안마하렴」  「......예, 누님」  나는 기계처럼 고개를 끄덕이고는, 쭉 뻗은 누나의 긴 왼다리를 기계처럼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건 그렇고......흐흥, 꽤 하잖아, 너」  나츠키 누나는 기분 좋은듯이 말했다.  이 여자는 결국 두과목을 모두 봤지만, 정장 아키 누나라는 도핑을 한 나에게 빈틈은 없었고, 완벽하게 최고의 남동생이라 절찬 받아가며 견학회를 끝냈다.  「아키도 기뻐했어. 여느때랑 달리 그렇게 들떠서는」  『쿄스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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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17:4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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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계가족 제 92화 : 회의의 현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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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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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여계가족 제 92화 : 회의의 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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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일, 모시, 모장소  하늘은 아직 밝았지만, 서서히 저녁 노을이 끼기 시작할 무렵  회의실 안에는 나와 여섯명의 현자들이 자리에 앉아있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임에도 모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사토 아키님은 어째서 그렇게  아름다운가】를 주제로 토론을 개시하고자 합니다」  「그거 좋군. 하지만 아키님의 아름다움을 토론으로 증명할 수 있을지 어떨지......」  의장인 오카베가 테마를 꺼내자, 이 회의실을 제공해주고 있는 학생회장 엔도가 발언을 했다. 늘 있던 일이다  그리고 엔도는 계속 말을 이었다.  「우리들의 지도자, 킹브라더님께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우스의 진정한 모습을 본 인간은 타서 죽는다고들 하지. 범인에 불과한 우리들이 아키 누나의 미를 논한다면 아마 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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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6:4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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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계가족 제 91화 : 아키의 견학회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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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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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여계가족 제 91화 : 아키의 견학회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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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체육시간도 끝나버리고, 찾아온 점심시간. 아키 누나는 아직 오지 않았다.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아키 누나인만큼, 뭔가 일이라도 생긴게 아닐까 걱정된다  「사토, 도시락 안먹을거면 내가 먹어줄까?」  「............그러던지」  「뭣!? 괜찮냐 사토!?」  「왜 그러냐 H남!」  「사토가 도시락이 필요 없다고 말하고 있어!」  「뭐라고!?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 사토오오오!!!」  ......이렇게 텐션 높은 반이었던가?  질려하며 보고 있었더니, 우리들의 소동과는 다른 소동이 교실에서 시작되었다.  「......젋네. 누구의 가족인걸까」  「......이야～ 뭐랄까, 정말 미인이네」  그런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후우, 왔는가」  미인＝아키 누나  이것 이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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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18:2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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