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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픔</link>
		<description>아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03:2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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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이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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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게는, 근 1년간 제 생에 전부를 통틀어 최고로 사랑했다 말할 수 있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있습니다.가 아닌, 있었습니다.로 끝났음에 눈치를 채셨겠지만,  이제는 과거가 되어버린 사람이죠. ing가 아닌 ed로 끝나 버린 사이가 됐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게 말입니다. 그 남자와 이별을 한 보름동안 나는, '아직 더' 였다는게 문제였습니다. 바로, 나 홀로 ing 중이었다는 거죠. 사랑을 하시고, 이별을 하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별을 하는데 누가 차고 찼든, 얼마간은 아파하는게 일반적인 사람의 마음이잖습니까? 또, 사람을 살아가는데에 그것을 일종의 '도'나,'예' 나아가서는 '의리'로 까지 여기고.  그런데, 여기 저, 멀쩡한 실연녀, 이별의 미련에 허덕이는 저를 지저분하고 멍청한 병신으로,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3:2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덕구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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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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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직 여전해서 아픈 것 같애.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9:1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덕구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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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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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가, 주어진 모든 사랑을 다하고, 그 끝에 놓여있는 헤어짐을 할 차례라 슬픈게 아니라, 더이상 당신을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내겐 너무도 버겁고 아픈거였어.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7: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덕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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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 09. 29.] Autumn Leav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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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을이라는 걸 충분히 느낄 수 있을 만큼, 요 며칠부터 공기가 많이 차가워 졌다. 너무 갑자기 와버렸지만.. 녀석이 왔다. 밤 공기가 많이 차가워 지다 보니 감기 걸리긴 딱 좋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감기.. 조심하길 바란다.  어제 넉살을 잡으며, 쭈욱 들이킨 막걸리 때문에 속이 좋지 않다. 기분 나쁘진 않다. 비틀비틀, 간만에 기분좋게 술을 마셨다.  누군가에게 말했다. 나의 의식주 중의 주는 酒(술)이라고.. 웃겼다. 그렇게 말한 내가, 머저리처럼 보였다. 또 어젠 그 상태로 영화를 봤다.  '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 대책 안서는 여름방학 SF 동아리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이야기들..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었다.  딱히 쓸말도 없지만 분위기나 잡아 보고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1: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감예방주사]]></title>
	<link>http://yurijjang.egloos.com/877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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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를 맞았습니다..................만!!!!!!  나이를 아무리 먹었다곤 해도 전 뾰족한거나 바늘 종류가 제일 싫다고요!!!!!!!!  아아아아아아악!!!!!!!!!!  팔에 놓으시더니 쑤욱-하고 팔에 이물질이 들어가는 그 느낌&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  =ㅂ=;;;;;;;;;;;;;;;;;;;;;  제길쓴 기분 나쁘다   네 울진 않았어요 어렸을땐 울긴 했지만 지금 울면 .......... x팔리잖아요     귀도 멍멍하고 해서 귀좀 진찰 받았더니 염증이 약간 있다네요...... 약먹으면 낫는다고 하니까 다행이긴 한대......  mp3정당히 들어야 겠음ㅇㅇㅇㅇㅇㅇ 귀도 좀 적당히 파야겠음ㅇㅇㅇㅇㅇㅇ   다-하고 나서 계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7:3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百合짱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영상] 전쟁과 분단의 상처 고스란히 남아있는 노동당사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71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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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영상] 전쟁과 분단의 상처 고스란히 남아있는 노동당사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13] 질곡의 한국 근현대사에서 풀지 못한 숙제 중...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1. 세상의 다른 모습을 똑딱이에 담아~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 한강 한복판에 돌섬과 철새 그리고 외딴집?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3. 자전거 여행 첫날밤, 철조망과 투광등 불빛따라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4. 동틀 무렵 하늘빛은 물빛과 닮는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5. 파주 곳곳이 공사중!! 산깍아 공장.연구부지 만들어...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6. 나를 울린 구슬픈 노랫속의 '망향의 강' 임진강에 이르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7. 효자 정재수를 아시나요?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8. 구석기인들과 함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2:3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23.] Sad Cafe]]></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63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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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싫다 이후로 또 나의 모습을 반영한 노래 가사를 발견. 짜증나지만 부드러운 글로 채워본다.  Dynamic Duo &amp;amp; 나얼 - Sad Cafe (Fractal Robotic Duo Remix)  -Chous Out in the shinny night  The rain was softly falling  I remember the time we spend  Inside the sad cafe   -Verse 1 I remember the time  모든게 우스웠던 그때  하고 싶은 것도 참 많았었지 그땐  세상을 바꿀거라던 원하던 내 꿈은 출세  난 지금은 현실이라는 그네 위의 나그네  한살 두살 또 먹어가는데  나 여지껏 잃은 것도 별로 없는데  왜 이리도 빠른지 시간이 가는게  나 어떡해 너무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9:5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닥토닥]]></title>
	<link>http://ruiya.egloos.com/2039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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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른손으로나를도닥이면서하염없이 지연아괜찮아지연아울지마지연아진정해  그사람이있던자리만봐도울컥하고사준물건들을보면또눈물이난다 시간이지나면다괜찮아지겠지  사람이눈물을참으면몸의다른부분에서운다고한다 그런데난내일도여느때처럼학교를가야하니까울면안된다 그래도모자를쓰고나가겠지  가족들과함께살면덜울수있을까 기숙사에서살면옆의친구들이힘이될수있을까 지금내가가장가슴이아픈건 나를달래줄수있는사람이나밖에없다는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5:1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는 중독이고 치유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14.] 편린]]></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261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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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째깍째깍, 얼마전에 산 손목시계에서 나는 소리. 꽤 크다 거슬릴 정도는 아니지만.. 이 소리를 듣고 있으면, 꼭 시계 주제에 나에게  ' 시간이 흘러가는게 느껴져? 그럼 더 빠르게 움직여! '  라고 나에게 명령을 하는 것 같다. 시간의 편린이 모여서 나의 등을 떠밀고 있는 것 같다. 밖을 본다. 사람들은 움직인다. 무언가 이야기를 하고 웃고 다시 떠들어 댄다. 여유롭고 행복해 보인다. 그 와중에도 잘도 째깍거린다.  사람은 실연을 당하면 부정과 합리화로 아픈 기억을 잊는다고 한다. 나도 다를게 없다. 내 생활을 부정하고 시간에 떠밀리고 있다는 합리화를 한다. 문제는 아픈 기억들이 잊혀지기는 커녕 손톱 밑에 박힌 바늘처럼 더 파고들고 있다는 것이다. 아주 작은 기억의 한 조각이지만, 나의 생활에 아주 큰 영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18:3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11.] 단절]]></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15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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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부터 속이 지릿지릿하다. 어젯 밤에 배라도 내밀고 잠이 들었나 보다. 화가 났다. 답답한 마음에 그냥 화가 났다. 알아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원망이 가득했다. 어쩌면, 영영 몰라줄 수도 있다. 그냥 더 이상 연결이란 단어를 붙일 수 없을 만큼, 끊어져 버릴 수도 있다.  오늘 같은 날은 시원한 막걸리에 되는대로 슥슥 찢어놓은 파전이 날 달래 줄 수 있을 것 같지만, 꼴에 운동 중이라는 시시껄렁한 명분으로, 그 또한 할수 없다.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0:3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8.] 내 심장의 메트로놈을 멈춰줄 베레타가 필요해]]></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05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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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분당 70번의 심장 속 메트로놈이 움직인다. 편안한 박자라기 보단, 이렇게 어색한 박자는 없을 것 같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움직이는 구름. 날이라도 흐린 날엔 그것도 볼 수가 없다. ' 지겨워. ' 사람들은 새삼스럽게 뭘 그러냐고, 말을 하겠지만.. 이 똑딱거리는 소리가 참 거슬린다. 보기좋게 베레타를 꺼내들고 심장을 겨누고 부드럽게 검지손가락으로 방아쇠를 당겨버리고 싶다. 사람들은 가지고 있을꺼다. 자신만의 베레타. 주먹으로라도 때려보면 멈출까 싶어서 오늘 가슴을 내리꽂았다. 지랄. 느려지긴 커녕, 비웃는 듯이 빨라진다. 잠시후, 먼지를 씹어대면서.. 녹차 한 모금을 마시고 뜨거운 김을 내뱉는다. 그러곤..  ' 빵! '  오늘도 손으로 권총 모양을 만들고 내 관자놀이에 겨누고 살짝 튕겨본다. 괜찮을까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23:3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자기 만두가 먹고 싶어 ;]]></title>
	<link>http://chie.egloos.com/4595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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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왕만두..ㅜㅜ    내일부턴 긴팔입을거야 ㅜㅜ    과일먹고 싶어 ㅜㅜ 비타민이 많이 들어간 시큼한 과일;ㅁ;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6:0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나☆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빌2:15)]]></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자기]]></title>
	<link>http://chie.egloos.com/4595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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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5/40/c0002540_48c0d1fbacfca_t.jpg"  
				alt="갑자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다란 짜먹는 젤리가 먹고 싶어졌다 ;; 이런거    오늘 대리님이 준 보리로 만든 초코케익? 먹고선 위 경련..(...)  맛이 이상하고 입안에서 느낌이 안좋더니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들면서 토할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점심시간 쯤에 완전 속스리면서 약국가는데 아프고 쑤시고.. 약국 갔더니 위 경련이래.. 밥 안먹으면 더 아프대서 바로 죽집 가서 죽먹는데 완전 땀 뻘뻘흘리구.. 넘 힘들었음 ㅜㅜ 아펐음 ..ㅜㅜ 지금두 쩜 메스껍다..ㅜㅜ  그래도 목사님이 기도해주고 계시니까 금방 나을거야;ㅁ; 나두 기도 많이했으니깐 ;ㅁ;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는걸 ㅜㅜ  얼마나 힘들었으면 죽집에서 사랑한다 사랑한다 되뇌이면서 버텼음 ㅜㅜ  그래도 지금은 아프진 않으니 OK OK  하나님 감사해요;ㅁ;  더 건강해지게 해주세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5:3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나☆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빌2:15)]]></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5.] 떳떳함이라고 하기엔 모자란]]></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90998</link>
	<guid>http://LNGato.egloos.com/790998</guid>
	<description>
	<![CDATA[ 
뭔가 나 모자란게 맞는가 보다. 흙탕물 같은 커피나 마시며, 상쾌한 바람이 부는 골목에서 씁쓸한 웃음만 연거푸 터져나왔다. 그렇게 보면 난 참 실없고 가볍다. 우직함이 없다. 그게 나에게 양날의 칼로 다가 오는 것 같다. 문제는 그 칼날이 내 쪽으로 좀 더 가깝게 와 있다는 것이다.  늦은 밤 택시를 타고왔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엄청난 생각들이 오고 갔다. 가볍게 할 수 있는 생각도 내 선택에 후회를 할 것만 같은 생각도.. 차라리 내가 사토라레 였으면 한다. 가볍게 생각하는 나의 불결한 생각조차 남에게 들렸으면 한다. 그 불결한 생각들을 입 밖으로 내지 않는다는 내 자신을 보며.. ' 참 나는 떳떳한 사람이구나. ' 라는 생각을 해버렸다. 어떻게 보면 이건 떳떳한 사람이다. 라기 보단 배짱과 남자다움이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03:0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3.] 거울에 비춰진 내 모습]]></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86595</link>
	<guid>http://LNGato.egloos.com/786595</guid>
	<description>
	<![CDATA[ 
실망스러웠다. 여기저기 얼굴에 여드름, 거기에 약간의 조미료가 필요한지 구석구석 모공이 큼직하게 열려있다. 직사각형, 근육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비관적 몸매. 내가 봐도.. 역겹다. 구역질 난다. 그런데 이런 내 모습을 봐주며 살아간다. 잘도.. 내가 외모에 비관적이고 컴플랙스가 많지만.. 요근래 잘보이고 싶은 사람 때문에 더 그러는 것 일지도 모르겠다. 가꾸려고 한다. 안하던 운동을 시작하고 잘 하지도 않던 웃는 연습.. 그리고 나름의 사소한 노력들.. 다른 사람들 눈엔 오리가 백조가 되려고 싸구려 날갯짓을 것처럼 보이겠지.. 그래도 어쩌겠는가. 거기에 대해선 할 말은 없다. 사람들은 내 역겨운 모습도 잘 참고 봐주는데.  '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  외모보단 마음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 세상살이에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02:1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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