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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악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악몽</link>
		<description>악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8:0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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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디아블로3. 오늘의 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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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89/c0047789_4fbb3aa7eb1ff.png"  
				alt="디아블로3. 오늘의 포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만전사를 방어하기 위한 철벽의 성채가 악마의 침입을 막고  디아블로를 때려잡은 용사중 한명이 야만전사(...)    아이러니하다.(...-_-)        그리고 악몽에서 두번째로 디아블로 때려잡음.  이제 레알 지옥인가..    덧. 저는 2막이 가장 지겹습니다. 진짜로 -_-);;        덧2. 진심으로 걱정된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8:0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확실히 악몽부터는 뭔가 다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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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21/f0060021_4fb922ce49bcb.jpg"  
				alt="확실히 악몽부터는 뭔가 다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확실히 난이도가 나이트메어부터는 확 뛰는군요. 덕분에 필드 네임드에게도 탈탈 털리는 수준. 아니, 오히려 필드 네임드가 보스보다 강합니다.    덕분에 진행도 점점 느려지는군요...=ㅅ= 좋은 템도 잘 안나오고... 이제사 나이트메어 베리알 조졌네요.    뭐 가장 방해되는건 역시 서버신의 37에러지만 말이지요.    나이트메어가 이정도인데, 헬과 인페르노는 얼마나 더 빡셀려나....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2:0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森羅万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3 보통 난이도 클리어]]></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31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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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0/27/d0005027_4fb8f348d2bb6.jpg"  
				alt="디아블로3 보통 난이도 클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주의: 진행상황에 대한 스크린샷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의 우려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금요일 밤에 16레벨 야만용사로 시작해서. 집에 돌아오고 난 뒤 토요일 자정에 마그다를 썰어버렸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1시 50분에 벨리알 보통 난이도 킬. 그리고 약속 있어서 외출했습니다.  제2막 종료 후 동영상에서 한 컷입니다.약속 이후 집에 돌아와 접속 안 되어서 심심하기에 프로야구 중계 보다가 WOW 좀 하다가......     오후 10시 정도에 어찌어찌 접속이 되어서 새벽 2시 30분에 아즈모단 킬.  역시나 아드리아가 배반했고 디아블로는 되살아납니다.  제3막 종료 후 영상 중에서 한 컷입니다.    여기에서 이대로 잘까, 아니면 디아블로를 킬하고 잘까 둘 중 하나를 선택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2:5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딕 (Gothic.1986)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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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5/03/b0007603_4fb203468400b.jpg"  
				alt="고딕 (Gothic.1986)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6년에 켄 러셀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메리 샐리가 연인인 퍼시, 이복 동생 클레어, 주치의인 닥터 폴리도리와 함께 바이론 경의 시골 저택에서 지내다가 비오는 날 밤에 공포와 섹스로 가득 찬 악몽을 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 작품의 메리는 프랑켄슈타인의 저자인 메시 셀리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로, 실제 역사에서 메리가 프랑켄슈타인을 집필하기 전에 바이론 경의 저택에서 기담을 나누며 지내던 때를 베이스로 하여 각색한 것이다. 또한 극중 메리 셀리의 주치의인 닥터 폴리도리는 풀 네임 존 윌리엄 폴리도리로 19세기 때 세계 최초의 흡혈귀 소설인 ‘뱀파이어’를 집필한 소설가이기도 하며, 그 소설에 나오는 흡혈귀는 바이론 경을 모티브로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폴리도리의 뱀파이어는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6:1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악몽]]></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5635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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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정말 활자로 차이는 건 지겹다.두 번도 짜증났는데 세 번이 된다면 내가 스토커로 경찰에 신고당하는 한이 있어도 최소한 전화로라도 들어야겠다.  근데 꿈에서 또 활자로 차였다.어쩐지 꿈에선 나는 전전 애인을 만나는 중이었는데 그 사람 글씨가 가득 담긴 편지를 받았다.기뻤다. 백일선물로 편지를 달라고 해서 받았을 때 그때 그 편지는 헤어지고 나서 읽어도 흐뭇할 만큼 행복한 것-물론 지금은 없다-이었어서 편지는 좋은 거니까.. 그렇게 기뻐서 편지를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는데..  꿈에서도 그렇게 차이는 건.. 머리가 너무 아팠다.      생각보다 트라우마가 심한 건가보다..활자로 차인다는 건.    우리 제발 헤어질 땐 최소 전화라도 합시다.최소한.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0: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헨리 퓨젤리의 &lt;악몽&gt;]]></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5633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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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3/85/c0026085_4fa27f7b61fca.jpg"  
				alt="헨리 퓨젤리의 &lt;악몽&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amp;lt;악몽&amp;gt;, 헨리 퓨젤리, 1781, 디트로이트미술관      &quot; ... 저 그림을 보시오. 퓨젤리가 그린 &amp;lt;악몽&amp;gt; 말이요. 이 그림은 퓨젤리가 한 여성에게 구애했다가 거절당한 뒤 복수심에 불타 그렸다고 해요. 그림 속의 여자는 악몽에 시달리다가 마침내 정신을 잃고 졸도한 모습이디. 페니실린 쇼크에 빠져도 이 모습처럼 졸도하고 그대로 죽음에 이르게 되는 거요.&quot; --134, 문국진, &amp;lt;법의관이 도끼에 맞아죽을 뻔했디&amp;gt;에서      1.이 그림에서 저 몬스터 말고 말은 무엇을 의미할까. 눈을 잃은 말이 절제 잃은 성욕을 의미한다면, 저 몬스터는 왜 같이 그렸을까. 몬스터는 누구를 바라보는 것일까. 여기에는 여인, 말, 몬스터, 또다른 누군가, 4명이상의 존재가 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21:5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친 집주인이 제 장난감 다 버리는 꿈]]></title>
	<link>http://eldlan.egloos.com/5632368</link>
	<guid>http://eldlan.egloos.com/56323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9/15/c0020015_4f9cea02b0587.jpg"  
				alt="미친 집주인이 제 장난감 다 버리는 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이런 엉망진창인 나이트메어가 다 있는지.     퇴근하고 와보니까 저 혼자 사는 방에 불이 켜있어서 뭔가 했더니, 집주인네 어린 것들이 제 방에 마음대로 들어와서 제 게임이나 만화, 건프라와 트랜스포머들을 완전히 다 헤집어놨더라구요.    기가 막히고 열받아서 말이 안나오는데 집주인 아저씨가 들어와서 잘됐다 해서 막 따지려는데, 이 인간이 적반하장으로 &quot;내 집에 왜 이런게 있어! 다 내다버려!!&quot;이딴 식으로 나오는겁니다. 그리고는 제 물건들을 마음대로 다 들고 나가는데 저는 그집 가족들한테 잡혀서 질질 끌려나오구요.    붙잡고 말도 안되는 일에 따지려는데 그 있잖아요 꿈속에서는 막 누굴 때리려고 해도 몸이 슬로우모션으로 잘 안 움직이는 일. 그거랑 비슷하게 하고 싶은 말은 산더미인데 입이 마비가 되었는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6:2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희의 주절주절 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99화 : 나의 꿈 Part1]]></title>
	<link>http://PyoK.egloos.com/599677</link>
	<guid>http://PyoK.egloos.com/5996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7/84/d0137684_4f9a78b2e7466.jpg"  
				alt="여계가족 제 99화 : 나의 꿈 Part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빠야!」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있던 나에게, 유키하가 화난듯한 표정을 지으며 다가왔다.  「왜, 왜 그래 유키하?」  「난 유키하가 아냐!」  「하?」  「꿰뚫어 볼 수 있을까?」  유키하는 의미심장하게 웃더니 갑자기 세명으로 늘어났다.....난시인가?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뭐, 뭐야!? 유키하가 세명!?」  「자, 오빠야」  「진짜 유키하는 누굴지」  「맞춰봐」  「으, 으음～」  외형은 물론 목소리도, 분위기도 완전히 똑같게만 보인다   「오빠야 정말 좋아!」  오른쪽 유키하가 내 왼팔에 안겨들었다.   「유키하도 좋아해～」  왼쪽 유키하는 내 오른팔에  「............」   가운데의 유키하만이 주저하며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의 소중한 여동생은 가운데의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9:4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악몽과 꾸고 싶지 않았던 꿈]]></title>
	<link>http://penpont.egloos.com/2012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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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20/f0046820_4f8cc60e4c8a9.jpg"  
				alt="악몽과 꾸고 싶지 않았던 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오늘부터 평일엔 낮에 운동할 요량이어서 오늘 아침은 조금 늦잠을 잤다. 10시. 이제 밥먹고 나가봐야 하는데, 꿈에 대해 몇자 기록하고자 이곳에 접속했다.   2.  어제 잔 낮잠에 악몽을 대면했다. 무시무시했다. 살인과 도망이 주제였고, 당하는 쪽이 나였기 때문에 악몽이라 느껴졌을 뿐 아니라, 너무 생생하게 나를 조여오는 '미친 여자'의 잔인함에 대한 능력과 나를 도와준 어떤 청년의 죽음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나던 장소가 번화가였다는 점, 그리고 내가 고문을 당할 조짐을 보였던 장소가 어떤 카페였다는 점이 더욱 무서웠다. 원래 도망다니는 꿈을 꾼다 해도 그렇게 공포에 떨었던 적은 별로 없는데, 어제 꿈은 참... 거시기했다.  낮잠 주제에 2시간 정도 잤고, (아마 2시간이 넘는 순간부터 낮잠이 아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0:3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래 바로 여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꿈을 꿉니다.]]></title>
	<link>http://af1215.egloos.com/3315788</link>
	<guid>http://af1215.egloos.com/3315788</guid>
	<description>
	<![CDATA[ 
일주일에 세번 정도네요. 꿈 내용은.... 희미합니다. 악몽 계열에... 뭔가 무서운 것이 존재했다는 것.    거기까지는 괜찮은데.... 깨고나서가 문제입니다. 오싹하다..? 불쾌하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불쾌감과 공포. 강렬한 꿈이었는데 기억하려고 하면 할수록 희미해지는 것. 오늘 낮에 자면서 꾼 꿈은... 잠에서 깼는데. 몸이움직여지지 않고, 오른쪽 눈이 안 떠짐. 가위인가 싶어 양손을 쥐었다 피는데.... 점점 저려오고 이 상황에 대해생각하자 인터넷 창이 뜨며 꿈이라고 인식. 몸부림 치다 깨버림.    전에 꾼 꿈 때문에 새벽에 깼는데 너무 찝찝해서 자질 못한적도 있어요. 도대체 왜 이러지? 시험? 스트레스? 딱히 싸일 이유가...    추신 앞의 두 꿈은 귀신 관련으로 새벽에 깨자 그냥 옷 그림자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8:0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한과 일상의 환상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신수, 산체스 악몽 딛고 연장서 결승 2타점 2루타]]></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675</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675</guid>
	<description>
	<![CDATA[ 
  							    추신수가 지난해 부상을 입힌 조너선 산체스에게 공에 또 한 번 맞는 불운을 겪었으나 연장 10회 결승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amp;#65279;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각)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팀의 주전 우익수로 출전했다.   3번 타순에 배치된 추신수는 9회까지 다섯 번 타석에 들어서 몸에 맞는 볼로 한 차례 출루했을 뿐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지만 마지막타석에서 기록한 2루타가 2타점으로 연결되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산체스의 5구째 빠른 볼을 공략했으나 좌익수 플라이에 머물렀다.   1-0으로 앞서던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들어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산체스의 초구에 오른쪽다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2:4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신수, 산체스 악몽 딛고 연장서 결승 2타점 2루타]]></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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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추신수, 산체스 악몽 딛고 연장서 결승 2타점 2루타&amp;#65279;추신수가 지난해 부상을 입힌 조너선 산체스에게 공에 또 한 번 맞는 불운을 겪었으나 연장 10회 결승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각)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팀의 주전 우익수로 출전했다.   3번   타순에 배치된 추신수는 9회까지 다섯 번 타석에 들어서 몸에 맞는 볼로 한 차례 출루했을 뿐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지만 마지막 타석에서 기록한 2루타가 2타점으로 연결되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산체스의 5구째 빠른 볼을 공략했으나 좌익수 플라이에 머물렀다.   1-0으로 앞서던 3회초 1사 1루 상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2:2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새 장난감 참 이상한 것 많네.]]></title>
	<link>http://silverglow.egloos.com/30027</link>
	<guid>http://silverglow.egloos.com/300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9/43/e0100443_4f81b73484c72.jpg"  
				alt="요새 장난감 참 이상한 것 많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요새 대학교 봉사활동 시간 채우려고 장난감도서관에서 장난감 손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장난감은 정상적이고 잘 작동하고 아이들에게 지름신을 불러내서, 어른들에게 사달라고 보채도록 만들 만큼 창의적입니다. 장난감 사업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애들이 있는 한 어른들은 그 비싸고 알록달록하고 잘 고장나는 장난감들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가끔 보면, 아무리 어린 애라고 해도 정말로 좋아할까 싶은 장난감들이 종종 보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게 있죠.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괜찮아보여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장난감이죠. 근데 실물을 보면,  ...눈알이, 눈알이! 눈꺼풀이 없어! 무서워!  이 열차가 저주받았다는 사실은 다른 부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밖에서 잠그는 감옥 같은 문.  번호표는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2:3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우절이 지나서 원상태로 돌아온 예은경의 휴식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걱정된다]]></title>
	<link>http://naratnim.egloos.com/2009088</link>
	<guid>http://naratnim.egloos.com/2009088</guid>
	<description>
	<![CDATA[ 
 근래 들어 최악의 꿈에 시달렸다.   꿈속에서 나는 외딴 산골의 정신나간 사교집단에 잡혀 있었다. 가당치도 않은 폭력과 강간이 자행되었지만 일년 내내 눈이 덮여 있을 정도로 워낙 외진 곳인데다가 감시가 철저해 누구도 도망치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친구 몇명과 공모해서 교단에서 사람들이 난동을 부릴 때 쓰는 마취가스를 건물 전체에 뿌려서 사람들을 다 기절시키고 탈출에 성공했다. 기절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기에 우리는 최대한 서둘러 산을 내려가려 했다. 얼마쯤 지나서 우리는 절벽과 맞닥뜨렸고 절벽에서 건너는 유일한 길은 가까운 공사장과 연결된 강하 로프 뿐이었다. 우리는 잠시 망설이다가 설마 공사장 인부들이 있는데서 우리를 잡아가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에 공사장 인부들에게 접근해 말을 걸었다. 저 위에 있는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3:0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死所의 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푸의 악몽]]></title>
	<link>http://liepooh.egloos.com/1133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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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악몽을 꾸고있다.  꿈 자체가 너무 선명하고 매번 무엇가에 대한 결과를 보여준다.  문제는 푸가 원해서 보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악몽이여~ 강철멘탈 푸한테 도전하는가?  어떤 심리가 작용해서 이러는 걸까?  그런데 갈수록 강도가 세지는데... 이거 반칙아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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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r 2012 23:5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이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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