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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악의적인왜곡'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악의적인왜곡</link>
		<description>악의적인왜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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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09 20:37: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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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일리이스포츠. 그렇게 이윤열을 까고 싶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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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포모스 : 헤리티지 4강전, e스타즈 조직위 실수로 경기 순서 변경     데일리이스포츠 : 이윤열 지각 탓에 마재윤-홍진호 전 먼저 열려     사실 포모스나 데일리이스포츠나 E-Sport에서 자기들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는 점은 어느 정도씩 있고, 그래서 때로는 이 쪽에, 때로는 저 쪽에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합니다. 물론 저도 사람인지라 둘 중 어느 한 쪽에 눈살이 더 찌푸려지기는 하는데, 백번 양보해서 그런 선입관을 최대한 배제한다 해도, 이번 경우 같은 문제를 놓고 본질은 같은데 실제로는 '조중동식'으로 서술한 데일리이스포츠의 행태는 정말이지 어이가 없더군요.    헤리티지의 두 경기 시각이 바뀐 원인에 대한 해석이나 팩트 전달이 혹시나 갈렸다면, '어? 그럼 대체 누가 진실이야?'라고 했겠지만,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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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09 20:3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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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로운 하루,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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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24/33/b0056533_48d991eca003d_t.jpg"  
				alt="새로운 하루, 새로운 시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는 온라인 안에서 새로운 위치로, 그러나 여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는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힘든 길인데도 왜 굳이 가고 있는 것일까.  생각이 많아진 요즘이라서 괜히 코 끝이 시큰해지고 눈알 위가 미끄덩 번들거려진다.  축축한 가을 공기가 낯설다.     이번 주가 지나고 다음 주부터 10월이다. 많은 것이 달라진다.  갑작스러운 소식의 오늘.  나는 깊이 생각하지만 내 경험과 볼 수 있는 시야는 좁고 얕다.  나누고 함께 하고, 타인의 힘이 필요한 것들임을 아주 오래 전부터 깨닫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도와달라는 말에 서투르고, 그런 손길을 내미는데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사람들과 함께라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고 사람들과 함께라서, 자제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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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10:0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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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 악의적인 왜곡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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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어떤일이 벌어졌는가&quot; 보다, &quot;어떻게 보았는가, 관찰자가 어느 입장에 서있는가&quot;에 따라 사건은 전혀 다른 이야기로 변질된다는건 이미 많은 경험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최근 사례) 촛불 집회장에 차 끌고 들어갔다는 노 부부.. 시위대에 잡혀서 봉변을 당했단다..    - 시위대 못피한 50代 운전자 '귀갓길 봉변' (동아일보)  동아일보 측 기사는 길을 잘 못 든 교육자 출신의 50대 남성에게 &quot;폭력적인&quot; 시위대가  폭행을 했다는 기사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전자인 황모씨는 고소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기사..  그리고, 현장에서 촬영된 해당 사건의 현장  다시 최초의 문제로 돌아가서,... 관찰자의 입장에 의해서 달라지는 이야기의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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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16:3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ious GA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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