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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악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악플</link>
		<description>악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3:2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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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란시스 베이컨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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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글을 쓰는 것은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말을 말로 끝내지 말고, 생각을 생각으로 끝내지 말고, 행동을 행동으로 끝내지 말고 글로 적어보세요. 많은 변화와 삶에 대해 보다 정확한 관점이 자리 잡습니다.&quot;    맞는 말이다. 나도 마음이 번잡하면 블로그에 글을 쓴다. 그러면 마음이 착 가라앉고 내 앞에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 교회나 절에 다니는 것보다 글쓰는 것이 마음 공부에 더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때로는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이 오히려 마음을 거칠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얼마전 중량구청 도봉구청 비리에 관한 뉴스 비평글을 썼다. 뉴스 비평글을 써서 올리기 까지는 괜찮았다. 그러나 그 글에 달린 댓글이 문제였다. 반말투의 말에 욕지거리로 인신 공격을 해놓은 것이다. 처음엔 나도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3:2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와히드고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덧글 달린 거 보고 웃으면서 갑니다]]></title>
	<link>http://kr1222.egloos.com/3322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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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7/29/e0062529_4fa6ec57709ae.jpg"  
				alt="오랜만에 덧글 달린 거 보고 웃으면서 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플래툰 컨벤션 - 독일연방육군 정복  혹시나 싶어서 캡쳐도 해 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장교였으면, 지금 난 국가 대원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06:2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왕의 17번째 야외 별장, 라미테레슈빌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닉쿤에게서 떨어져!!!!!!!!! - 아이비 악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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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738</guid>
	<description>
	<![CDATA[ 
  							    사심이 가득 들어간 포스팅입니다.    자 여자분들 다같이 외쳐봅시다.      이 여자야 당장 떨어져!!!!!!!!!  나...나의 쿤이...                                  닉쿤은 정말 잘생겼어요.    인간인가 싶어요.  ..ㅎㅎㅎ  아, 진짜 흐믓하다.  바라만봐도 흐믓한 것이....  남자들도 소녀시대보면 이럴까?하는 생각이.... ㅋㅋㅋ                역시 쓰고나니 조금은 부끄럽네요. ///            ----------------------------------------------------------------        방금 아이비 미니홈피에 악플이 달린다는 기사를 봤어요.    정말;;;어린 학생들인터넷 금지하면 인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3:2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비키 &quot;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인간관계를 리셋하겠어!&quot;]]></title>
	<link>http://gomdol1012.egloos.com/5082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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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15/10/b0051210_4f11beb0dfea4.jpg"  
				alt="히비키 &quot;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인간관계를 리셋하겠어!&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히비키 팬 분들은 안 보는 게 좋을지도...        1:風吹けば名無し :2012/01/14(土) 09:46:13.14 ID:Q0fnwTKb        그 이후    히비키: 식당 자리가 만석이다조...    7:風吹けば名無し :2012/01/14(土) 09:51:49.12 ID:7eV+3yFl  히비키 : 오늘도 1명하고도 이야기 하지 못했다조! 강의도 못 따라가겠고 진짜 울 것 같다조!    10 : 風吹けば名無し : 2012/01/14(土) 09:54:46.90 ID:LZ/COzZt [1/1回発言]   애초에 대학에 가는 게 힘들 걸  그 나이에 가장이라고 쟤는. 아버지 돌아가셨고    8:風吹けば名無し :2012/01/14(土) 09:53:22.53 ID:j3bxRG29  햄조를 강의에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6:3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악플러 이야기]]></title>
	<link>http://moonsong35.egloos.com/5057556</link>
	<guid>http://moonsong35.egloos.com/5057556</guid>
	<description>
	<![CDATA[ 
  솔직히 악플러는 전세계 어디가나 다 있지 않을까?  근데 울나라는 좀 심한 것 같다.....내가 세계 다 돌아본건 아니지만......유독 그 문제가 많이 이슈되는 것 같다.  나는 인터넷하면 그날의 뉴스를 훑어본 다음 이글루와서 쭉 훑고, 네이트 판(아 진짜 중독임;;;) 읽고 그외 자주가는 사이트를 쭈욱 보고 끄는데 특히 판을 보면 진짜 한국 악플러 총 집합체같다. 디시도 있지만 거긴 원래....음....뭐랄까 그냥 아 디시니까 하는 이유? 디시는 제3세계라 생각하고 눈팅만 하는데 판은 사람들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는 곳이라 재미있다.  별별 사연이 있는데 요즘 악플때문에 자살했다는 이야기가 심심치않게 올라온다. 자작인지는 모르겠지만 꽤 진짜같은 이야기도 있고.....그런데 그런 글에도 악플이 달려있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00:4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상한 놈]]></title>
	<link>http://kalnaf.egloos.com/3264516</link>
	<guid>http://kalnaf.egloos.com/32645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20/68/e0072368_4ec866d476258.png"  
				alt="이상한 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카이림 글에 왠 'ㅉㅉ' 란 한마디만 툭 던져놓은 덧글이 있어서 이건 뭐여 하고 지웠더니 이상한 덧글이 달림.    MGP건 뭐건 간에 기이한 집착을 보이는 정신 이상자로밖에 볼 수 없다.    얼마나 악플이 달고 싶었으면 남 게임하는 얘기에까지 들러붙나.      비로긴 아이피 전부 공개되는게 설정되어도 어차피 프록시질 해댈테니 큰 의미는 없을지도 모른다.    작년 4월에 있었던 'MGP의 난' 당시 공개된 그의 아이피도 정보 검색해 보면 그냥 SK 텔레콤 서울 서버 주소가 나왔고.    카카루씨 말대로 MGP를 법정에 세우면 끝나는 일이지만 그럴 일은 없겠지 -_-;     인터넷 테러리스트 한 놈에게 누가 그렇게까지 시간과 정신과 자금을 투자하겠는가.    비로긴 덧글 차단은 정상적인 덧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1:5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3월의 토끼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로그인IP 확보 기능 발표이후 밸리의 모습..]]></title>
	<link>http://shyne911re.egloos.com/1612979</link>
	<guid>http://shyne911re.egloos.com/16129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19/21/b0120821_4ec76af712b08.jpg"  
				alt="비로그인IP 확보 기능 발표이후 밸리의 모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게 말많던 비로그인 악플이 간단하게 말하면 운영진의 발표..   가 있은후 단 하루만에 현재까지 제가 확인한바로는 악플이 사라졌습니다. 비로그인 악플이요. 물론 당일에는 파란태풍님 포스팅 기준입니다만..   이런식의 생쇼를 스스로 보인 비로그인이 최후의 발악이나 다름이 없는 허위사실유포 악성비방등을 해왔다는 점입니다만..(물론 누군지 뻔히 아는 같은패턴과 같은 용어 그리고 같은 논리의 비방이었고요.) 현재까지 18일 기능발표 이후로..   상습적인 악플을 달던 존재가 다른분들 블로그에서도 사라진 것에.. 눈물이 흐립니다. 아직까지는 감격이네요. 하루만에 효과를 봤다는건.. 그동안 당한 문제가 무엇을 의미하는것이지만.. 더이상 상습악플문제로 역밸이나 이글루스 밸리등이 극소수에 의해서 악플이 방임되는 사태가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17: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라빛 양귀비의 세상인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은 그런 거였군. 병크들의 향연입니다.]]></title>
	<link>http://rozanov.egloos.com/1041082</link>
	<guid>http://rozanov.egloos.com/1041082</guid>
	<description>
	<![CDATA[ 
잘 해 봐라.   지금 앨런비님 블로그가 갑자기 폭파되는 바람에 저도 상당히 많이 놀랐습니다. 마침 얼마 전에 일이 있어서 앨런비님하고 전화 번호를 교환했기에 앨런비님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대충 전말이 어찌 된 건지 파악이 되더군요.  아마 앨런비님 블로그 다녀가던 분들도 알겠지만 앨런비님이 쓴 역사 글에 사용된 스샷 가지고 환빠 비로긴. 즉 광팔이가 자꾸 시비걸었다는 건 다들 아실 겁니다. 광팔이는 그러면서 스샷들 가지고 신고니 뭐니 했던 걸로 압니다. 뭐 애초에 광팔이가 앨런비님한테 시비건게 그것뿐만은 아닙니다만. 사실상 광팔이는 앨런비님이 역사 밸리에 글 올리면 어느 순간 나타나서 악플 달면서 앨런비님 짜증나게 했지요. 사실상 광팔이가 앨런비님 블로그에서 단 덧글들은 그 수위가 매우 심각했습니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23:3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자노프의 작은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빈부격차와 악순환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597400</link>
	<guid>http://gerckm.egloos.com/55974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03/60/c0056660_4eb176f7ac5a5.jpg"  
				alt="빈부격차와 악순환에 대한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말쯤 되면 친구들이나 동기들 끼리 모여서 의례히 실시하게 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월급 명세서와 1년 간 모은 돈 까보기'    하지만 막상 가장 부러운 경우는 따로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집안이 상대적으로 부유하여 돈 걱정 없이 사는 친구' 입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고도 웃기는 일이지만 이런 친구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1년간 모은 돈이 다른 친구들이 1~2년 간 모은 보다 더 많다는 사실...이죠.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우울함을 느끼게 하는 케이스가 아닐까 싶군요.    제가 아는 어떤 친구는 이미 어릴 때부터 자신의 명의로 된 집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월급은 월급대로 받고, 현재 그 '집' 은 월세 놓아서 추가적인 수입을 누리고 있죠. 결혼하면 그 집은 당연히 자신의 보금자리가	]]>
	</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01:3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77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끝내 백Q를 차단한 까닭]]></title>
	<link>http://authenetic.egloos.com/1024013</link>
	<guid>http://authenetic.egloos.com/10240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27/07/c0135707_4ea8fca6609f2.jpg"  
				alt="끝내 백Q를 차단한 까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Q의 시덥잖은 사기치기   백Q가 파시스트이고 민족반역자를 옹호하면서 괜히 오덕을 친일파라고 매도해서 아닌 척 하는 건 여전하지만 그래도 그냥 봐주기로 했다. 내 블로그에서 뭐라 해도 하나하나 답변을 해왔다. 그런데 그가 어느 날 이런 글을 남긴 거다.       그러니까 욕을 안 써도 내 글은 악플이라는 거다. 그러는 본인은 악플을 달지 않을까?        아까 내가 욕만 안 썼지 악플이라는 녀석이 남의 블로그에서 아주 대놓고 욕을 쓰고 있다. 딱 생각나는 게 환드모트다. 환드모트도 남의 블로그에서 욕을 썼지. 이 자는 도대체 뭘까? 날 보고 욕만 안 썼지 악플이라면서 이 녀석은 대놓고 내 블로그에 욕을 쓴다. 뭐 하는 녀석일까? 그래도 그냥 차단하면 억울해 할 것 같아서 경고만 했다.      그래,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15:4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들이 모르는 모에를 보여주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이지만...]]></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593184</link>
	<guid>http://tokang.egloos.com/55931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23/37/c0079237_4ea2f8dc97141.jpg"  
				alt="가끔이지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악플 다는 사람이 꼭 한둘씩은 있다.해당 포스팅이 개그인지, 악담인지, 걱정인지, 비난인지도 모른채 그냥 욕짓거리나 툭 내뱉고 가는.  그리고 그들은 꼭 비로그인.  아이디가 없어서 비로그인일까, 욕 하려는데 아이디 밝히려니 껄끄러워서 비로그인일까?그렇게 익명성 뒤에 숨어서 욕하면 속이 시원할까?  뭣보다, 욕 먹을 만한 포스팅이 아닌 것에 왜 욕을 하는 건데?무슨 논리로 어떻게 받아들이면 그 포스팅에 욕을 할 수 있는 거지??    정말 악플을 다는 사람들의 뇌구조는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다.그들은 우리와는 다른 무언가를 보고 있나봐.        방금 이유없는 악플이 두개 달렸길레 미간을 찌푸리며 냉큼 지워버리곤 생각나서 끄적끄적.스샷을 찍어두면 증거는 되겠지만, 기분 나빠서 그	]]>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02:1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소한의 자비마저 없는거냐?]]></title>
	<link>http://sadsong.egloos.com/857853</link>
	<guid>http://sadsong.egloos.com/8578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13/92/c0114692_4e6ed7b3a7d19.jpg"  
				alt="최소한의 자비마저 없는거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념은 오늘도 잉여로이 뉴밸질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하나의 댓글을 보고 만다.  그 댓글을 본 무념의 반응.     충격에 빠진 무념 남 12세 좆초딩 잉여블로거      역대로 수많은 악플을 보았고 수많은 병림픽을 보아왔지만... 이 이상의 댓글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뉴비밸은 물론 이글루스의 대부분의 잉여. 게다가 이글루스를 안하는 자기 주변의 인물들 더 나아가 인류 전체에 거대한 위협을 가져다 주는 댓글. 그 댓글은.....              쿵!              쿵!               뭐라고?!!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남자라면 포기해라. 희망따윈 애초부터 없다.  어차피 너나 나나 같이 지옥에 떨어져 천년동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13:4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념무상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난 남침유도론의 개드립에서 Peuple님 고소조치를 보며..]]></title>
	<link>http://shyne911re.egloos.com/1540152</link>
	<guid>http://shyne911re.egloos.com/15401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26/21/b0120821_4e2e4c7a1d862.jpg"  
				alt="지난 남침유도론의 개드립에서 Peuple님 고소조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로그인 모욕죄 고소, 그리고 고소취하  이야기가 나와서 결국 경과를 오늘 Peuple 님께서 올려주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역시나 PC방같은곳에서 전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줬고 충분히 다중행세를 할만한 위치라는 것까지 확인될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이미 남부경찰서에서 애초에 수사가 귀찮은것 같아서 안한것 같네요 사태가 심각함에도요. 하긴.. 거기 담당형사가 애초에 귀찮아할때부터 이미 느꼈지만 설득을 하려고 해도 안먹히니..뭐..  이번에 아주 재미있는 모습을 리얼스나이퍼 유저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블레이드 유저 포스팅에는 이런 댓글을 남겼더군요.    블레이드 유저가 사실상 고소조치를 할수 없음에도 부추기는 이유는 결국 자신의 행위를 덮으려는 수작밖에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태도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14: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舊 미연시의REAL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로그인 덧글 정책 표명에 대해서]]></title>
	<link>http://orumi.egloos.com/4590854</link>
	<guid>http://orumi.egloos.com/45908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1/11/b0016211_4e00a1bb3baa7.png"  
				alt="비로그인 덧글 정책 표명에 대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로그인 덧글 정책에 관해 알려드립니다.    의외로 운영진이 매우 발빠르게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내놓았네요. 비록 원론적인 이야기에 불과하지만 일단 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이 문제 하나는 짚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빨간 네모 안에 들어있는 부분은 문제가 있습니다.    비로그인 작성자에 대한 운영진의 대처법은 자기 블로그에 비방글을 달았을 경우에만 해당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에 타 블로그에서 진행된 비방에 대해서 고소조치를 취하고자 하다가 비로그인이 댓글을 모두 지워서 고소가 성립되지 못한 사례는 운영진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가령 당장 바로 위에 있는 비로그인 ㅋㅋㅋ는 m1a1carbine님을 터무니없이 음해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m1a1car	]]>
	</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1 23:1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로그인 댓글의 자동 비공개 기능을 제안합니다]]></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541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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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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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비로그인 댓글의 자동 비공개 기능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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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루스 운영진에 비로긴에 대한 특별대책을 요구합니다. 에 트랙백    이글루스의 비공개 아이디의 행패가 정말 심해져 가고 있습니다. 광고도 난무하더군요.그렇다고 비로그인을 무조건 막기도 애매 합니다. 저역시 비로그인을 차단하다보니 이글루스를 사용하지 않는 친구들이 못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한가지 기능을 제안해 보고자 합니다.   비로그인 댓글이 처음부터 비공개로 달리게 하는 방법입니다.  욕설이나 광고성 댓글은 남에게 보일때 문제가 되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이 처음부터 안보인다면 욕이나 광고의 목적이 크게 줄기때문에 댓글자체가 줄어들거라 봅니다. 설령 욕을 한다고 해도 내용은 공개 안됬으니 불쾌할경우 그냥 지워버리면 되기는 합니다.럼에도 비공개댓글은 블로그 주인과의 단순한 의견교환이나 질문쪽에는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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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n 2011 14:0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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