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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악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악플</link>
		<description>악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1:0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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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악플을 만들어 내는 것은 대중이 아니라 언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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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면서 누군가를 씹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 다른 사람의 흉을 보며, 밥을 먹으며 친구들과 연예인의 소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술자리에서 자기가 응원하는 야구팀의 부진한 투수를 탓하기도 하며, 허정무 감독과 대한축구협회의 삽질에 대하여 논한다. 술자리에서 가까운 사람들과 하는 대화이니 당연히 부드러운 말이 나오지 않는다. 허정무 감독의 직함은 어느덧 '그 새끼'가 되고, 나이가 30줄에 접어든 이효리는 10대 고등학생들에게 '이효리씨', '효리누나'가 아닌 그냥 '이효리'다.  단지 공간만 인터넷으로 바뀌고, 잡담의 대상만 친구들에서 대중으로 바뀐 것이다. 그 외에 본질적으로는 모두 같다. 인간의 보편적인 특성일 수도 있다. 타인의 흉을 보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1:0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Villa Strangiato]]></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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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영원한 악플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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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부와 한나라당이 최진실 씨 자살 사건을 축으로해서 악플러를 없앤다는 취지로 통신법을 새로 만드려고 한다.  그런데 기존의 법인 명예훼손과 허위 사실 유포로만으로도 그 악플에 대한 처벌은 가능한데 최진실 씨 사건이 터지자마자  정부와 한나라당은 새로운 통신법으로 인터넷 규제를 해야 함을 내비쳤다. MB는 인터넷 규제가 세계가 지향하는 방향이라며 외치고 있지만 그것은 본질을 숨기고 있는 말이다. MB가 인터넷 규제를 하는 나라를 꼽은 건 중국이 아니었을까. 물론 세계라고 했지만 그의 사상을 이해하기 힘들다.  중국의 인터넷 규제는 그 나라의 국민들을 조종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참 올림픽이 계속 되었던 그 8월의 베이징에 규제가 풀리지 않아 문제를 일으켰던 보도진들에게 인터넷 규제를 풀어주어 문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0:3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외수의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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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좀 심하게 많이 짱인듯;;  -----------------------------------------------------------------------------------------------------------------  1. 악플은 자동반사된다(2007.01.29)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각종 게시판을 돌아다니면서 무분별하게 똥오줌을 싸갈기는 네티즌들이 있다.  하지만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악플 끝에 살인 난다'는 신종 속담이 있다.  함부로 똥오줌을 싸갈겼을 때, 후덜덜, 자신보다 몇 배나 거대한 존재가 나타나  한 입에 두개골을 박살내 버리는 불상사를 초래할지도 모른다.  요행히 그런 존재를 만나지는 않더라도 똥오줌을 싸갈기는 순간  자신이 개만도 못한 존재로 전락해 버리면 도대체 무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00:4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in simple 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선플] 행진 ~하면 ~하면 된다!!!]]></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936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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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0/11/b0001711_48ef356754f23_t.png"  
				alt="오늘의 [선플] 행진 ~하면 ~하면 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회의를 준비하다 잠깐 열어 본 기사의 댓글 중에 참 재미있는 [선플] 행진이 있었습니다. 기사는 별 거 아닙니다. &amp;quot;옷 기워입고 식사 땐 친구 안 만나요&amp;quot; 환율 폭등으로 프랑스 유학생이 돈을 아끼면서 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댓글 센스가 간지 폭풍입니다.     이 글의 댓글을 처음 본 순간 댓글이 4개 정도 있었는데 2시간 뒤에 돌아와서 보니 댓글이 120개가 되었더군요. 선플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하면 ~하면 된다!!!    자 다음 고민!   자, 그럼 쭉 보도록 하죠. 다음은 지금까지 올라온 선플 행진 중 제가 엄지 손가락 세울 수 있는 것은 보기 좋게 표시 했습니다. 모두 주옥 같습니다. 지금 시간까지 모아본 것만 90개 정도 됩니다. 모두 센스가 짱!  [선플]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9: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무리 광고댓글의 어택이 이어져도, 댓글정책은 변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adieus.egloos.com/933352</link>
	<guid>http://adieus.egloos.com/9333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06/f0053206_48eded1fc24bd_t.jpg"  
				alt="아무리 광고댓글의 어택이 이어져도, 댓글정책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한글날 관련 블로깅으로 대량 인원유입사태는 블로그를 만든 이후 세번째가 되었다.  모든건 삼세번이라던가. 세번째가 되니 드디어 대중들의 눈에 들어가기 시작했나보다.  제법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의 척도가 되어버린 광고댓글이 본인의 블로그를 찾아온 것이다. -_-;    &amp;lt;광고가 주룩주룩...-_-;&amp;gt;      하지만 일련의 광고댓글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선언하는바, 본인은 '절대로' 개방적 댓글정책을 바꾸지 않겠다.    &amp;lt;그래 스바..나 진취적으로 살테다&amp;gt;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회는 다양한 의견의 개진을 통해 발전하는 것이다.  광고가 무서워서, 악플이 두려워 비로그인 댓글을 막거나, 제한한다면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일에 다름이 아닌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21:2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O _ 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악플때문에 죽은 연예인은 좀 봤지만...]]></title>
	<link>http://mijiman.egloos.com/3935437</link>
	<guid>http://mijiman.egloos.com/3935437</guid>
	<description>
	<![CDATA[ 
악플때문에 죽은 연애인은 봤지만 악플때문에 죽은 정치인은 하나도 못봤다.   이상하지 않아?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8:3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여의 블로그-그래도 환상종모에는 계속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댓글문화 (악플,악성댓글)에 대한 소견]]></title>
	<link>http://ysmdata.egloos.com/2080150</link>
	<guid>http://ysmdata.egloos.com/2080150</guid>
	<description>
	<![CDATA[ 
최근에 톱스타 최진실씨가 악성댓글에 의해 우울증에 괴로워하다 자살한 이후 정부는 '사이버모욕죄'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고 일반시민에게도 찬반 논란이 팽팽한 가운데 사회 전반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다. 이 법의 근본 취지는 반복적으로 악성댓글을 달거나 근거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한 네티즌을 법으로써 규제한다는 것이다. 실제 최진실씨 사망이후 여론조사를 통해서도 20~30대의 과반수이상이 본 법의 도입을 찬성한다고 하니 그동안 상당수의 네티즌도 사이버문화에 관해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듯 하다. 실례로 나 역시 자유로운 인터넷공간을 통해 동영상도 올리고 글도 쓰고 있지만 때로는 비꼬는 듯한 댓글로 상처 받은적이 있기에 규제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조치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은 가지고 있었다.  댓글에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8:1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뽀빠이 수마니네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깐 생각해 본 인터넷 실명제와 악플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ariake.egloos.com/2088774</link>
	<guid>http://ariake.egloos.com/20887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8/20/d0047920_48eb7d25dbac2_t.jpg"  
				alt="잠깐 생각해 본 인터넷 실명제와 악플의 상관관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비군복 입고 다니면 이름 다 붙어있는데 모범적으로 행동하거나 행동거지 조심하나? 그런거 본 적이 없다.  끝.  아. 너무 썰렁하니 아무거나 짤방을..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00:1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有明通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예인들의 죽음을 보도하는 연예뉴스 전문채널들에 대한 쓴소리]]></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1819892</link>
	<guid>http://kth1004.egloos.com/1819892</guid>
	<description>
	<![CDATA[ 
故 최진실 자살 사건을 가지고 누리꾼들의 악플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다며 악풀러에 대한 쓴소리를 하며 이제 다시는 이 연예인들을 괴롭히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하는 연예뉴스 전문채널들. 그러나 그들이 그런 말을 하기에는 억지가 있는 것이 아닐까. 누리꾼의 소문이든 기자의 추측이든 그 소문의 진상을 파악하겠다며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를 분별하는 목적이 아니라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서 자극적인 내용을 다뤘던 연예뉴스 전문채널들의 지난 행적들을 돌이켜 본다면 그들이 과연 故 최진실의 자살사건을 특보인듯 방송할 수 있는 것일까. 마치 자신들은 악플을 다루는 누리꾼들과는 다른 것처럼 행동하는 그 뻔뻔함.  과연 그들이 故 최진실 씨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는 말 따위를 할 수 있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2:5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상체질에서 본 연예인들의 자살과 우울증]]></title>
	<link>http://sasang.egloos.com/924656</link>
	<guid>http://sasang.egloos.com/924656</guid>
	<description>
	<![CDATA[ 
사상체질에서 본 연예인들의 자살과 우울증  인기와 사랑을 받는 유명 연예인 고 최진실, 고 안재환의 연이은 자살소식은 많은 사람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유명하고 풍족하다고 느끼는 연예인들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을 했을까? 왜 자신의 목숨을 포기할 정도로 힘들었을까? 연예인은 연예인대로 남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고통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때마다 언급되는 것은 정신질환인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다.  연예인으로써 인기가 있을 때에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우상으로 생활을 한다. 그러나 유명인도 언젠가는 그 자리를 물러나야 한다. 그러나 인기가 떨어질 때를 예측하지 못하고 갑자기 닥쳤을 때의 적절한 대응을 못하면 개인생활에 많은 영향을 준다. 또한 유명인으로써 공인으로써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에 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1:4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바른자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상체질에서 본 연예인들의 자살과 우울증]]></title>
	<link>http://sasang.egloos.com/924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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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상체질에서 본 연예인들의 자살과 우울증  인기와 사랑을 받는 유명 연예인 고 최진실, 고 안재환의 연이은 자살소식은 많은 사람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유명하고 풍족하다고 느끼는 연예인들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을 했을까? 왜 자신의 목숨을 포기할 정도로 힘들었을까? 연예인은 연예인대로 남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고통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때마다 언급되는 것은 정신질환인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다.  연예인으로써 인기가 있을 때에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우상으로 생활을 한다. 그러나 유명인도 언젠가는 그 자리를 물러나야 한다. 그러나 인기가 떨어질 때를 예측하지 못하고 갑자기 닥쳤을 때의 적절한 대응을 못하면 개인생활에 많은 영향을 준다. 또한 유명인으로써 공인으로써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에 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1:3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바른자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상체질에서 본 연예인들의 자살과 우울증]]></title>
	<link>http://sasang.egloos.com/924643</link>
	<guid>http://sasang.egloos.com/924643</guid>
	<description>
	<![CDATA[ 
사상체질에서 본 연예인들의 자살과 우울증  인기와 사랑을 받는 유명 연예인 고 최진실, 고 안재환의 연이은 자살소식은 많은 사람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유명하고 풍족하다고 느끼는 연예인들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을 했을까? 왜 자신의 목숨을 포기할 정도로 힘들었을까? 연예인은 연예인대로 남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고통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때마다 언급되는 것은 정신질환인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다.  연예인으로써 인기가 있을 때에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우상으로 생활을 한다. 그러나 유명인도 언젠가는 그 자리를 물러나야 한다. 그러나 인기가 떨어질 때를 예측하지 못하고 갑자기 닥쳤을 때의 적절한 대응을 못하면 개인생활에 많은 영향을 준다. 또한 유명인으로써 공인으로써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에 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1:3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바른자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이버 모욕죄가 과연 필요할까.]]></title>
	<link>http://thechaos16.egloos.com/924627</link>
	<guid>http://thechaos16.egloos.com/924627</guid>
	<description>
	<![CDATA[ 
 모두가 알다시피 국민적 탤런트 최진실씨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뒤, 한나라당에서는 소위 '최진실법'이라고 불리는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자기들 좋으라고 만드는 법안에 온 국민이 사랑했던 고인의 이름을 붙이는 몰상식적인 행위는 차치하고서라도, 이게 과연 효과는 있는 것일까. 내가 생각한 결론은 'NO'이다. 어떤 파급효과를 낼지는 모르겠지만 그네들이 '주장'(그들이 속으로 하는 생각과는 분명히 다를 것이다)하는 효과는 1g도 이루지 못하리라고 본다.   '사이버 모욕죄'를 통해서 악플을 다는 사람들을 처벌함으로 유명인, 혹은 일반인일지라도 악플로부터 보호해준다. 이것이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려는 사람들의 주장이다. 이런 이론만 들어보면 꼭 필요한 법안 같다. 안좋은 소식들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1:3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c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이버 명예훼손, 개념부터 잡고 시작하자]]></title>
	<link>http://news.egloos.com/1819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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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오세진 경찰청 기획수사팀장이 CBS 라디오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보다가, 최진실법 이미 통과된 줄 알았습니다. :) 악플이 문제 있는 거야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연예인들 루머에 시달린거야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정말 인터뷰대로라면, 이번 경찰 수사, 좀 문제 있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경찰이 잡고 있는 '악플'의 개념부터 문제가 좀 있습니다. 악플이라고 부르면서 사이버 명예훼손, 루머, 인신공격 등 '동일하지 않은 현상'을 같은 것처럼 취급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개념이 이렇게 문제 있으면, 경찰이 생각하는 &quot;범죄 행위&quot; 범위가 엄청나게 넓어지게 됩니다. 말 그대로, 지금 경찰의 개념은 인터넷 이용자 전체를 &quot;예비 범죄자 집단&quot;으로 보고, 감시하겠다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간단히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4: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풉?!?!(아놔 녀오크씨 미치겠네)]]></title>
	<link>http://ringcat.egloos.com/922869</link>
	<guid>http://ringcat.egloos.com/922869</guid>
	<description>
	<![CDATA[ 
  전 왜 이게 이렇게 뿜기는 걸까요??  -전 의원은 민주당이 사이버 모욕죄 도입에 반대하는 것에 대해   &quot;표현의 자유와 익명성을 이야기하는 민주당의 홈페이지는 왜 실명제로 되어있고   비판을 삭제하도록 돼 있냐&quot;면서   &quot;자신들은 모든 것을 보호하면서 왜 최진실 씨는, 안재환 씨는 죽게 만든 것이냐&quot;  라고 비난했다.  니들이 실명제 해놔서 우리가 니들 홈페이지에 악플을 못 달잖니!!로 보이는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P.s- 최진실씨와 안재환씨가 자살하는 동안 민주당은 어디서 뭘 했나? 라는 황당한 비난글로도 보입니다만-ㅅ-;;;저만 그런겁니까?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3:4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캣의 신혼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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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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