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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안녕피아노소나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안녕피아노소나타</link>
		<description>안녕피아노소나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Feb 2011 23:3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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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격문고 애니 &amp; 코믹스 화 공개 정리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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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13/63/d0047863_4d57de1cf3dd7.jpg"  
				alt="전격문고 애니 &amp; 코믹스 화 공개 정리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전에 공개되었던 전격문고 관련 애니화 및 코믹스에 관련된 정보들입니다. &amp;lt;하느님의 메모장&amp;gt;, &amp;lt;로우큐브&amp;gt;의 애니메이션화, 보시는 바와 같이 '전격의 통조림' 광고지에 나와 있네요.   다음은 코믹스 정보. &amp;lt;사쿠라장의 애완동물 같은 그녀&amp;gt;, &amp;lt;씨큐브&amp;gt;, &amp;lt;안녕 피아노 소나타&amp;gt;, &amp;lt;보랏빛 퀄리어&amp;gt; 의 연재 정보 관련.   하느님의 메모장과 로우큐브가 애니화 발표가 났는데, 열혈 스포츠물로 시작해서 점점 치유 불능의 로리의 길로 빠져들고 있는 로우큐브는 어느 정도 '어떤 방향'의 애니일지 상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 쪽도 파고 들어가자면 청춘 요소가 없는 건 아닌데, 잘 팔려면 뭐.. 그 쪽으로 가야겠죠..?   하느님의 메모장 같	]]>
	</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11 23: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Cute Gard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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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녕 피아노소나타」코믹화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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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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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안녕 피아노소나타」코믹화 결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월 26일 발매의 전격마왕 4월호에서 연재 시작. 코믹판 작화에 아카사카 아카 (赤坂アカ) 씨가 참여한다고 하네요.  완결난 작품 코믹화하는 건 좀 드문 일인데 혹시 이 작품 애니화하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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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an 2011 13:0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Unendiche Melodia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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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년 끝자락에 씹덕질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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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31/62/c0022562_4d1dab0557716.jpg"  
				alt="2010년 끝자락에 씹덕질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주전부터 생각해놓고 마지막날에 와서야 '아 맞다!'하면서 급하게 적는게 유머.  그냥 내년 이맘떄 쯤 보면서 '2010년에는 XX성님이 장사셨재...'하면서 추억 회상용으로나 써야겠어요!    (애니)작품 Best.      카타나가타리.  이 기세로 헛소리꾼 시리즈도 애니화됐으면 좋겠다.    작품 Worst.  Angel Beats!  나 진짜 9화까지만 해도 그냥 저냥 괜찮네 싶었거든요?  근데!근데!!다메다 준은 정말 다메다.    (만화)작품 Best  히토히라(完).  길었던 여정. 여기서 끝!별로 입에 안 오르내리는 만화지만 정말 숨은 보석이에요.    (웹툰)작품 Best  연민의 굴레.  작년이었다면 305호랑 고민했을텐데 올해는 연굴이 갑!  그러니까 왜 안 채승은요.  (웹툰)작품Wor	]]>
	</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10 19:2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펠도라스의 2차원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 피아노 소나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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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26/02/e0092802_4d16f625a6275.jpg"  
				alt="안녕 피아노 소나타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라이트노벨에 손을 뻗어봤습니다. 일단 한정판까지 사놓고 안읽기도 그렇고...보고 싶은 소설이기도 했고.... 기대 이상으로 재밌어서...요 3일간 쭉 읽었습니다.(아직 외전제외)  일단 주인공의 미친듯한 둔감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건 역대 다섯손가락에 들 정도 인거 같은데.... 딸기100%나 화이트앨범처럼 갈팡질팡 하는것도 아니고 미친듯이 둔감하다.... 나라면 어땠을까 라고 상상을 해보려고 하다가... 도저히 여자 3명이 나를 좋아한다는 모습이 상상이 안되서 포기했다. 행복한새퀴..  앞으로 작가분 책을 몇권 더 사게 될거 같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작가 분의 말장난이 재밌습니다. 아니 이런 경우에는...번역하시는 분이 훌륭했다고 해야할까;; 음악용어도 많고..번역하는데 고생 많이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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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Dec 2010 17:1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름달 뜨는 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메이크 혹은 애니화가 되었으면 하는 작품 10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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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23/80/e0064580_4d12d6634d6e4.jpg"  
				alt="리메이크 혹은 애니화가 되었으면 하는 작품 10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rom. 배고픈데님 리메이크 되거나 애니화 되었으면 하는 작품 10개.   10위. 러브히나(러브in러브)  저의 오덕 입문작(...)인 러브히나.. 사실 애니쪽도 나쁘지 않게 봤는데(오리지널 캐릭터라던가) 다만 작화부분이... 개인적으로 애니가 원작과는 다른 느낌인지라 고생 좀 했었습니다..   9위. 히미코전  명곡 Pure Snow가 OP로 나온 애니메이션.. 하지만 노래에 비해 작품 자체는 졸작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히미코전입니다. 사실 저도 4화인가 5화까지 보고 포기를 했는데.. 새로 나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애니.. (그런데 결국 노래 때문에 그렇다는 것;;)  8위. V.B 로즈  반리씨 작품은 캐릭터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아 좋습니다. 아게하와 유카리, 마츠야, 츠유 등 각 캐릭터들	]]>
	</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10 14:5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당하게 쓰고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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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gt; ...  오늘 마지막 강의인 '한국 현대 소설 연구'에서 교수님이 &quot;자신이 읽은 최고의 작품을 하나 쓰세요.&quot;라고 하길레 &quot;장르 문학도 괜찮습니까?&quot;라고 했더니 쿨하게 &quot;네. 뭐든 쓰세요.&quot;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안녕 피아노 소나타」 스기이 히카루씨(시드L노벨)  선정 이유나 여러가지도 적고 왔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런 식으로 리뷰를 쓰면 될 것 같은데 왜 난 지금까지 혼자 끙끙 거리며 쓰지 못한거지?!	]]>
	</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10 15:3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읽고있는 라노베]]></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3342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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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안녕 피아노 소나타』라는 책입니다. 후배가 권해서 보게된 건데 -_-;  - 제가 최근 읽고 조금 탈력상태에 빠져버린 노벨게임이 하나 있는데, &amp;lt;G선상의 마왕&amp;gt; 입니다. 14000엔이라는 미친 가격이지만 아깝진 않았죠 orz  - 그 이야기를 했더니 비슷한 책이 있다며 권한 게 저건데, 일단 1권을 2/3쯤 읽은 시점에서의 느낌은,   &quot;이건 그냥 미소녀 밴드이야기 아닌가?!&quot;  군요 orz..  - 얼마전 후배녀석들이 전에 제가 적은 '히로인 수'에 따른 선호도 이야기를 하며  『공의 경계』에 히로인이 몇명인가를 논하고 있던데 -_-;  토우코는 히로인인가? 아자카는 히로인인가?  로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더군요. 결국 답은 시키, 시키, 시키로 3명이라는 거였지만(토우코, 아자카는 탈락;)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23:5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 피아노 소나타 매드무비 - End of goodbye]]></title>
	<link>http://doraran.egloos.com/508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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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16/40/20100616110600005532841701.jpg"  
				alt="안녕 피아노 소나타 매드무비 - End of goodby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전권을 다 본 안녕 피아노 소나타의 매드무비.  나오미 이 죽일놈.. ㄱ- OTL  나의 마후유를 돌려줘... =ㅈ=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11:0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미정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몇가지 보충]]></title>
	<link>http://samquest.egloos.com/3230317</link>
	<guid>http://samquest.egloos.com/3230317</guid>
	<description>
	<![CDATA[ 
라이트노벨은 복합적인 장르를 쓰는 경우가 많다.   굳이 구분하자면 가장 많이 쓰이는건 로우판타지/소프트SF(라고 해도 되려나)러브코미디?    러브코미디라는 말은 기실 [남성향 퐌타지가 가미된 로맨스물]이라고 봐야 하는데 여기서 퐌타지는 장르의 판타지가 아니라 그냥 [망상]이라는 표현이 맞을듯. 근데 러브코미디는 장르라고 보기도 좀 애매한게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같은것 아니면 거의 맛내기 정도로 살짝 넣는 느낌이 더 많은듯.   도서관전쟁 - 장르적으로 SF적요소가 가미된 (사변적인 부분을 SF라고 칭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로맨스소설이라고 볼 수 있는 노릇이고.....  풀메탈패닉 - 밀리터리+SF+판타지+러브코미디  악마의 파트너 - 추리+러브코미디+판타지   대체적으로 한가지 장르를 쓰는 소설(12	]]>
	</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10 17:3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 피아노 소나타 감상]]></title>
	<link>http://taka.egloos.com/2888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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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29/65/e0057365_4bb03b1238709.jpg"  
				alt="안녕 피아노 소나타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 출처 : YES24,    주말 편의점 야간알바 땜빵할 때 겨우 다 읽은 피아노 소나타 .   이 작품을 처음 접한건 작년 여름이었는데, 당시 3권까지 나와서 친구가 그걸 샀길래 다 읽었고 . .  4권과 외전이 그 뒤에 나와서 한참 읽지 않다가 얼마전에 서울간 기념으로 지르고 이제 읽었습니다 .         뭐 서론은 됐고 ,   스기이 히카루씨의 작품 안녕 피아노 소나타.이 분의 정발 소설이라면 하느님의 메모장과 바케라노가 있는데, 읽어보지 않았으니 이 작가분의 소설은 이게 처음인듯 - 모 익명 유스터형의 말을 빌리자면 '치유계를 쓰면 망하는 작가' 라고 하지요....하느님의 메모장이 그런 느낌인데... 흠좀,  일단 먼저 스토리를 요약해봅시다.   아래는 1권 표지글의 내용입니다.  ==	]]>
	</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10 15:2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카의 다카포같은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안녕 피아노 소나타 4 - 이게 다 나오 때문이다]]></title>
	<link>http://shinoizm.egloos.com/1674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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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29/20/f0032520_4bb0573772c08.jpg"  
				alt="[리뷰] 안녕 피아노 소나타 4 - 이게 다 나오 때문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 피아노 소나타 4  원제: さよならピアノソナタ4 글: 스기이 히카루 그림: 우에다 료 레이블: 디앤씨미디어 L Novel 발매일: 2009년 9월 평점:  (8/10)  책 소개:   마후유와 만난 봄.   바다로 떠난 합숙과 첫 라이브를 경험한 여름.   여러 이벤트를 함께 하며 마후유에 대한 마음을 깨달은 가을.   ─ 그리고 겨울. 마후유의 생일과 크리스마스의 계절. 나오는 이 기회에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고 하지만, 카구라자카 선배의 생각과 치아키의 마음에 고민하며 좀처럼 말을 꺼내지 못한다.   한편 페케테리코는 다음 라이브를 위해서 다시 연습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마후유의 몸에 이상이 생기고 ─.   과연 페케테리코와 네 사람의 사랑의 행방은?   특별하면서도 조금은 안타까운, 사랑과 혁명	]]>
	</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10 23:4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두운 밤 2차원 도착증 집회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 피아노 소나타]]></title>
	<link>http://charmsun.egloos.com/4362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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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 피아노 소나타 encore pieces 한정판 전권박스세트 - 전5권 -  스기이 히카루 지음, 정효진 옮김, 우에다 료 그림/디앤씨미디어(D&amp;C미디어)    학교생활의 절반 혹은 그 이상을 차지하기도 하는 클럽활동. 아니, 동아리활동인가요. 고교시절이라면 운동부라던가, 밴드부는 특히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밴드부의 이야기입니다. 근데 동아리 이름은 '민속음악부'......   줄여서 귀엽게 '민음!'이라고 불러볼까나라는 대사에는 '경음!'을 의식했구놔...푸허허;;    라노베중에 특출나게 잘난 녀석(주인공은 아님;;)이 만든 동아리가 중심이 되서 진행되는 이야기들이 제법 있습니다. 이리야 하늘, UFO의 여름이라던가,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라던가, 문학소녀라던가....  이런 동아리가 	]]>
	</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19:4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Ratatosk's T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안녕 피아노 소나타 3권]]></title>
	<link>http://shinoizm.egloos.com/1666932</link>
	<guid>http://shinoizm.egloos.com/16669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18/20/f0032520_4ba112adaa4ae.jpg"  
				alt="[감상] 안녕 피아노 소나타 3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 피아노 소나타 3  원제: さよならピアノソナタ３ 글: 스기이 히카루 그림: 우에다 료 레이블: 디앤씨미디어 L Novel 발매일: 2009년 7월 평점:  (10/10)  책 소개:   첫 라이브를 끝내고 조금은 가까워진 나오와 마후유는 숨 돌릴 틈도 없이 2학기 이벤트 시즌을 맞이한다. 합창 콩쿠르에 체육제, 그리고 페케테리코의 첫 단독 무대인 문화제. 카구라자카가 이쓰는 민속 음악부의 멤버들은 때론 적으로서, 때론 동료로서 다투게 된다.   그러던 중, 마후유 앞에 바이올리니스트 한 명이 나타난다. 줄리앙 플로벨. 통칭 유리. 귀여운 여자아이 같은 외모로 마후유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그는 예전에 함께 연주 여행을 다녔던 사이라고 한다. 게다가 그의 출현으로 마후유의 손가락이 움직이게 되자, 나오는 	]]>
	</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10 03:5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두운 밤 2차원 도착증 집회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 피아노 소나타 encore pieces - 무난했던 후일담]]></title>
	<link>http://moastone.egloos.com/2555068</link>
	<guid>http://moastone.egloos.com/2555068</guid>
	<description>
	<![CDATA[ 
 안녕 피아노 소나타 encore pieces   연인이 되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나호와 마후유. 어떤 피아노 소나타에 감추어진 비밀을 함께 밝혀내면서 마침내 둘이 있어야 할 자리를 찾게됩니다. 페케테리코에 남은 쿄코와 치아키. 대부분의 팬들이 쿄코만을 바라보고 있는데 유독 치아키에 관심을 보이며 서포트 맴버에 지원한 여대생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날 수 없게 된 밴드 안에서 그녀는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마후유와 나오 사이에서 자리를 찾지 못하는 유리. 얼마간의 방황 끝에 자신의 사랑이 누구를 향하고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사랑과 혁명을 음악으로 실현하려는 쿄코 선배. 나오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누구에게도 얘기하지 않았던 검은 레스폴의 과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개	]]>
	</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7:0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oastone.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 피아노 소나타 Encore pieces - 이것도 끝나버렸어 ㅠㅠ]]></title>
	<link>http://takozip.egloos.com/1661538</link>
	<guid>http://takozip.egloos.com/1661538</guid>
	<description>
	<![CDATA[ 
안녕 피아노 소나타 encore pieces -   스기이 히카루 지음, 정효진 옮김, 우에다 료 그림/디앤씨미디어(D&amp;amp;C미디어)  1. 또 하나의 애착 어린 작품       문학소녀 시리즈만큼의 애착은 없다고 주장하고 싶지만, 이 블로그를 1년 이상 다니신 분은 아시다시피 이 시리즈 두 권으로 야악간 미친짓을 해봤기 때문에 딱 잘라 &quot;흐, 흐응, 너한테 관심없거든!&quot; 라고 츤츤거리는 것은 무리입니다. 에이, 최종권인데 솔직해져야죠. 빠였습니다. 훗(..). 문학소녀는 '작품'으로서의 애착이 강했던 반면, 안녕 피아노 소나타는 '모에 소설'로서의 포인트가 높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스기이 히카루 작가의 물오른 츤데레 묘사는(정확히는 이분의 히로인은 츤데레 밖에 없습니다) 시리즈 내내 평균 이상을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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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4: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이너스토리 리포트 @Takoz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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