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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안심스테이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안심스테이크</link>
		<description>안심스테이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23:2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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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 프로방스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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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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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주 프로방스 레스토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늘빵이 목적이었던 프로방스 방문이지만, 마늘빵만 먹을 수는 없기에...빵 먹기 전에 들른 프로방스 레스토랑.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리모델링 했다는 레스토랑 분위기도 넘 좋구~테라스쪽에 앉아서 상쾌하구 기분 업업!예쁜 정원이 한눈에 가득 들어왔던 자리.내가 좋아하는 꽃장식두 넘 이쁘구~~ 천장과 등도 넘 이쁘다^,^ 깔끔깔끔귀여운 딸기 접시와 식전빵! 식전빵도 옆에 위치해있는 류재은 베이커리의 빵이란다. 넘 마시써!!!!!@,@메인 나오기 전에 에피로 주문한 케이준샐러드. 맛은 그냥저냥..살짝 매콤한 샐러드 소스가 포인트인듯. 제일 유명한 메뉴중 하나라던 게살날치알파스타그리고, 두둥! 안심스테이크!  파스타는 그냥저냥 이었는데,아~! 여기 안심스테이크가 맛난다. 보들보들 부드럽구~ 맛있어!!!! 굽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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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23:2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TEL'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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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심스테이크. 안심할 수 있는 최고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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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5/15/d0013015_4f89bc5f08340.jpg"  
				alt="안심스테이크. 안심할 수 있는 최고의 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테이크로 제가 가장 자주 쓰는 부위는 사실 등심이에요. 가장 흔하기도 하고 독일에선 스테이크중에는 가장 싼 부위기도 하구요. 맛도 무난하죠. 적당한 지방기와 씹는맛도 적당하고. 그 외에 지방 거의 없이 살코기 위주인 스테이크 부위의 대표적인게 우둔살과 안심인데 독일에선 '살코기'의 가격이 고기중에선 제일 비싸요. 지방기 적당히 섞여있고 마블링의 정도로 고기의 상하급을 나누고 인기도의 척도이기도 한 한국과는 정반대의 상황인데 여기선 지방이 없을수록 비싸답니다. 돼지고기중에서도 제일 싼게 삼겹살이구요. 닭고기도 가장 비싼게 가슴살이고 다리나 날개는 싸요.    아무래도 먹기 싫어서라기보단 비싼 가격이 부담스러우니까 살코기를 잘 못 사먹는데 말이죠. 작년이였나 제작년이였나 용감하게 해먹었던 안심스테이크 이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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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03:2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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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출장요리 - 비프카나페, 밀라노식 안심 스테이크, 고추잡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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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6/84/d0037484_4e9acbc2d9645.jpg"  
				alt="출장요리 - 비프카나페, 밀라노식 안심 스테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금요일 저녁 출장요리를 다녀 왔습니다.  회사 모임 중에서 2.5 시그마라는 사조직(?)이 있는데,   정규분포의 3 시그마에선 살짝 벗어난 듯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 아웃라이어로 빠지는 사람들은 아닌  뭐,,, 쉽게 말해 좀 특이하다 싶은 사람들끼리 만나는 친목 모임입니다.  8월달이었나? 그쯤 참치 벙개를 했었는데, 그날 대화가 어찌나 재미있었는지,  11시쯤 되었나 보다 싶어 시계를 보니 새벽 2시.. -_- 한 4시까지 즐겁게 퍼마셨죠.  그때 나온 얘기중에 B&amp;amp;W 구형 노틸러스 가진 분이 집으로 초대를 해주면,  저는 요리를 하고 나머지 한분은 술을 제공하겠다. 그런 얘기가 나왔더랬죠.  그리하여 지난 금요일 저녁 모임이 이뤄졌습니다.  오늘의 술과 음식재료들.      시간이 8시가 넘	]]>
	</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1 21:5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물로 구운 안심 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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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19/84/d0037484_4e2455be0c79c.jpg"  
				alt="물로 구운 안심 스테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아... 덥네요.. 오늘 산 온도계로 방 온도를 재보니 28.6도...    더운 날씨 탓도 있지만,, 그동안 장마로 눅눅해진 집을 좀 말리려고, 보일러를 켜놓고 출근했었거든요. ㅋ    아무튼 이 온도계가 오늘 요리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만들 음식은 제 엥겔지수를 높이는 주범인 스테이크.    네 또 스테이크 입니다... ㅡㅠㅡ    근데 이번엔 만드는 방법이 좀 달라요!!    수비드라는  방법으로 만들건데,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사실 링크에 레시피까지 모두 나와 있습니다.    여기입니다. &amp;lt;- 당신안의 과학자라는 블로그입니다. 이 포스팅을 읽어야 원리가 이해될거예요.          고기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하고 지퍼백 안에 넣고 물에 담궈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01:2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섯 크림 소스를 얹은 안심 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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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09/84/d0037484_4e172160c3e7f.jpg"  
				alt="버섯 크림 소스를 얹은 안심 스테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심야 레스토랑을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거니까 쉬운걸로. 오늘의 메뉴는 버섯크림소스를 얹은 안심 스테이크입니다.    전 호주산 안심이면 충분한데,, 호주산 스테이크 고기가 다 떨어졌나보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우로 샀습니다. ㅡㅠㅡ (사실 2등급이라 호주산이랑 가격 비슷해요)          고기는 전에 마시다 남은 식초가 된 와인에 재워둡니다.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섞어서 샐러드 드레싱 만들어 주고요.          파프리카 하나를 살짝 구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스테이크 굽기. 언제나처럼 겉은 센불에 속은 약한불로 굽습니다.          일단 고기랑 파프리카 먼저 접시에 세팅하고.          샐러드도 아까 올리브 오일	]]>
	</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11 01:1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심스테이크 &amp; 까르보나라 @쿠치나 돌체 @회기역]]></title>
	<link>http://emperia.egloos.com/2794448</link>
	<guid>http://emperia.egloos.com/27944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2/96/f0056296_4e0178d14da4e.jpg"  
				alt="안심스테이크 &amp; 까르보나라 @쿠치나 돌체 @회기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족도: 상 → 하  회기역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싸부가 일하는 곳이다. 한 번 가보기로 해서 갔다. 기대기대중이었다.   인테리어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푸근푸근하다.   이거시 코스요리. 싸부가 아는 사람이라고 2가지 정도가 추가되었다는데 잘 모르겠다; 어떤 것이 추가된 것일까? 까르보나라와 안심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휘릭 휘릭 나왔다. 요리가 맛이 다 좋아서 정말 순식간에 먹어버렸다. 스테이크도 엄청나게 맛이 좋았다. 굳굳. 까르보나라 별로 안좋아하는데 열심히 먹을 정도로 맛이 좋았다. ㅎㅎㅎ 요리 잘 하는 사람은 정말 요리를 잘 하는구나~ 라는 느낌?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것은 여기 사장님이 너무 장난이 심하셔서 여성에 대한 배려가 없는 듯 하다. 친하게 지내려고 한 것 같은데 여성에게 &quot;굶고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14:0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동 모르겐]]></title>
	<link>http://derMorgen.egloos.com/544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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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연찮게 내 블로그와 이름이 같은 모르겐 모르겐은 독일어로 '아침'이란 뜻입니다.  신림동 고시촌에 위치 뮌헨지방의 맥주인 파울라너를 파는 곳 이 지역에서 안어울리게 스테이크, 파스타 등을 파는 집이당   어제는 좋은 날을 맞이하야  스테이크를 먹으러 다녀왔당   하지만 배고픔+피곤함으로 사진은 없어 ㅜ    남친이 고시촌에 있는 동안 고시촌의 싸고 맛있는 맛집들을 다 탐방할 요량으로 검색질을 엄청했는데, 내 타겟에 걸려서 언제 한번 가볼까 하고 노리고 있던 곳!  마침 소셜커머스에 올라와 얼른 구매하고 한달만에 다녀왔당   메뉴는  안심 스테이크+해물 크림파스타+하우스 와인 2잔으로 샐러드와 스프가 함께 서빙되었당  엄청 분위기 있거나 격식 차리는 곳이 아니니 편하게 스테이크를 안주삼아 맥주한잔 즐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16:2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G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심할수 있군요. 압니다. ]]></title>
	<link>http://goisutokki.egloos.com/1854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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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08/99/f0027399_4d5153d887a8b.jpg"  
				alt="안심할수 있군요. 압니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이름이 안심(安心) 입니다. 고로 안심할수 있습니다..    사실 안심역은 사고때문에 &quot;안심&quot;하라고 지어진 역이 아닙니다.  실제로 대구광역시 동쪽 제일 끝쪽에 &quot;안심동&quot; 이라는 곳이 있지요.  그곳에 위치한 곳이 &quot;안심역&quot; 입니다.    사실 이 역의 유래가 &quot;왕건&quot;과 관련되어 있지요.  팔공산에서 견훤과 &quot;공산성전투&quot; 에서 대패한후 패주하였는데 그때 견훤의 추격을 계속 받고 있었지요.    도망치면서 어느동네를 갔는데 젊은 사람만 있어서 &quot;불로(不老)동&quot; 이라는 이름이 생기고,  이제 거리가 멀어져서 얼굴을 풀수 있었다고 해서 &quot;해안(解顔)&quot; 이라는 이름이 생겼죠. (대구시 동구 검사동입니다.)  그리고 그날 반달이 떳다고 &quot;반야월(半夜月) &quot;이란 이름이 생겼고...    이제 견훤이 오질 않	]]>
	</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11 23:3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힘세고 강한 게이토끼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 해 산적은 안심스테이크]]></title>
	<link>http://t0ry.egloos.com/2752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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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04/69/d0000769_4d4c097ecab60.jpg"  
				alt="올 해 산적은 안심스테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차례상에 올리고 난 산적. 바로 다시 한번 더 구워서 다같이 얌냠. 물론 파랑 계란지단 고명은 빼구요 ㅎㅎㅎ      이어지는 내용(클릭)            연어 샐러드도 만들어 먹었어요.          올리브 킹왕짱          연어에 빠질 수 없는 케이퍼                새로 뜯은 로얄살루트 21년산.              또링또야 넌 술이 마시고 싶은거니?              중간익힘이에요. 살살 녹아요-  앞으로 일년에 세 번은 스테이크 먹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11 23:2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닝티오알와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절음식 준비 - 전, 산적]]></title>
	<link>http://t0ry.egloos.com/2751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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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2/03/69/d0000769_4d49805778e26.jpg"  
				alt="명절음식 준비 - 전, 산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엄마를 돕는 착한 딸이 되어봅시다. 오늘 명절음식 만드는 걸 도와드렸어요. 요 며칠 주방에 들락거렸더니 절 조수로 임명해주셨어요. 작은언니는 설거지 담당~ ㅋㅋㅋㅋ    이어지는 내용(클릭)           명절음식이라고 해봤자 계란물 입혀 부치는 '전'이 대부분입니다.  요건 호박전            요건 동태전.  동태전은 노른자를 뺀 흰자에만 살짝 담갔다가 하얗게 부치는게 생명인데  제가 부쳤더니 완전 노릇노릇 구워져서 망했어요....  차례상에 올라가야 하는데 어쩌죠              육전입니다. 보통때 같았으면 만들면서 옆에서 계속 주워먹었을텐데 올해는 좀 자제했습니다.          계란 풀어놓은 것 보니 생각난 팬케이크.  역시 언니랑 싸인이 맞아 전 다 부치고 팬케이크 3장 부쳐먹었	]]>
	</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11 01:2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닝티오알와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114]]></title>
	<link>http://songc.egloos.com/3099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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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4/29/e0050029_4d305d41390c5.jpg"  
				alt="2011011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기만 있고 다른 식재료가 없던 날, 나물 반찬 꺼내고 브로컬리 데쳐서...  나의 그가 구운 안심 스테이크.            매생이굴국밥 먹은 날.  올 겨울도 매생이와 굴로 나는듯.            B의 어느 점심상, 네 가지 나물 비빔밥.  르크루제 가든 스톤웨어에 식사할 때면 B로 하여금 자신의 그릇을 선택하도록 한다. B의 이번 선택은 '배'.  기침때문에 도라지를 계속 구입하면서 더불어 몇 가지 나물 반찬도 벌써 몇 주째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 만들어 먹고 있다. 김치처럼 멸치볶음처럼, 언제나 곁에 두고 먹을 수 있도록 해야지.          나의 그가 준 스타벅스 코스터.          Bodum Pavina double wall espresso.          	]]>
	</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11 00:0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홀로 즐기는 2010크리스마스 만찬]]></title>
	<link>http://t0ry.egloos.com/2732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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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5/69/d0000769_4d15b9bd41023.jpg"  
				alt="나홀로 즐기는 2010크리스마스 만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혼자 있으니까, 크리스마스니까 뭔가 코쟁이식저녁이나 먹어볼까?해서 생각한게 연어샐러드-안심스테이크-브라우니.  오렌지주스가 있으니까 발랄해졌네염. 전 알코올따윈 섭취 못하는 어린이 목구녕+혓바닥이에요  집에 와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암튼 여느 패밀리 레스토랑 부럽지 않았던 크리스마스 디너였습니다.        이어지는 내용(클릭)             오늘은 느즈막히 일어나서 늦은 아침을 먹고 저오쯤에 어제 만들어둔 꾸덕꾸덕을 먹고 낮잠 고고-  3시가 넘어 눈 비비고 일어나 저녁 만들 준비를 시작합니다.      지난주부터 엄마께 계속 말씀드린 스테이크용 안심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 둬요.  저 고기는 재래시장에 있는 유여사님 단골 정육점에서 산 한우 안심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10 19:1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닝티오알와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샤또 딸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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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29/84/d0037484_4cc993850a75d.jpg"  
				alt="샤또 딸보"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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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의 어느날 저녁일겁니다.    미사리 조정경기장에 소풍다녀온 날일텐데,, 정확한 날짜는 몰라요.    저녁으로 한우 안심 스테이크와 새우구이를 먹었어요.    그리고 곁들인 와인은 샤또 딸보!!! 그것도 2005년 빈티지!!!          스테이크는 미디움으로 구우려고 했는데,, 이건 뭐 완전 레어네요. ㅇㅅㅇ;;;;              샤또 딸보 개봉중입니다.                  그리고 졸졸졸~~~~               맛은 그냥 보르도 와인이네요. ㅋ    코스트코에서는 8만원 정도, 홈플러스에서는 10만원선에서 파는것 같던데,     이거 한병 사는것 보다 그냥 3~4만원대 와인 두병 사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물론 샤또 딸보는 좋은 와인입니다만, 값이 두배라고 맛도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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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Nov 2010 11:2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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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양식] ABC뉴욕제과가 만들었다는 아비치 로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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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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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강남/양식] ABC뉴욕제과가 만들었다는 아비치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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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eet  어느 날, 강남역에 가는데 스테이크가 무지무지 먹고 싶었어요.  근데 아웃백 같은 프랜차이즈는 가고 싶지 않았고, 에릭스 뉴욕 스테이크를 먹으러 갈까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 거예요.    부랴부랴 검색해보다 제법 평이 좋아서 선택한 곳은-  제목에 적었다시피, 아비치 로마(ABICI ROMA)입니다. ABC 뉴욕제과와 같은 계열이라더니만 이름에도 ABC가 들어가네요. 위치 또한 강남역 6번 출구 앞 ABC 뉴욕제과 윗층입니다.  내부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조명은 적당히 어두운 정도랄까. 노리타는 저녁이 되면 지나치게 어두워지는 면이 있는데 여긴 적당하더라고요.  자리 뒤를 돌아보니 이런 룸 형식의 공간이 있었습니다. 여긴 예약석인 것 같더라고요. 강남역 야경을 보면서 먹을 수 있는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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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Oct 2010 14:2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빵올비의 행복이 발효되는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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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와인향 안심스테이크와 마늘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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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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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와인향 안심스테이크와 마늘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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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떻게 조리해도 워낙 맛이 좋아 먹는 사람이 안심한다는 안심스테이크입니다.   마늘과 고추가 가미된 딱 제가 좋아하는 구성으로 차려봤어요.먼저 쇠고기 안심부위는 올리브유, 소금과 후추, 오레가노로 간 해서 하루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켰습니다. 랩으로 꽁꽁 싸서. 개봉하면 향이 확 나네요. 바로 구워주면 됩니다.요건 썰어 사온 바게트. 마늘빵 할거에요.올리브유를 발라두긴 했지만 워낙 지방이 없는 부위고 쓰고 있는 팬 상태가 아주 좋진 않아서 아주 약간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스테이크를 굽습니다. 강불로요.한면이 익었을때 뒤집어서 레드와인을 부어줍니다. 그리고 반대쪽 면이 있었을 때  과감히 굽기를 멈춥니다. 겉만 익고 속은 날것 그대로인 상태에서 240도 정도 예열된 오븐속에  넣어서 살짝만 익혀주면 속에 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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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Sep 2010 19:2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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