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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안아프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안아프다</link>
		<description>안아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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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2:1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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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상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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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몸 상태가 좀 별로다.  정밀약사감시 준비한다고 주말까지 야근,특근을 계속하는 가운데 회식은 회식대로 운동은 운동대로 진행을 했더니...  오늘 아침엔 몸살이 났는데 보아하니 장염까지 걸린 것 같다. T-T  오후엔 동네 병원에 좀 가볼까보다.      예전에 회사를 이직 할 때 약 한달 동안 거의 매일 술을 마신 적이 있었다.  7년 정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려니 사람이 정이란 게 있어서 그런지 공장 사람들이랑 돌아가면서 계속 술을 마셨던 것 같다.  그 외에도 주말에는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전국구로 바쁘게 돌아다녔었다.  이직할 때 사람들은 좀 쉬기도 하고 하는데 그러는데 (물론 나도 그러고 싶었다.) 근데 쉬면 월급 나오나?  당장 돈이 필요하니...  그때 2009.03.31까지 전 회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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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2:1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상 검도 덕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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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보칠 사용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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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전... 강자이너님의 블로그에서 알보칠에 대한 포스팅을 본후... 마음에 크게 새겨놓았다.. 알보칠... 그 지옥의 명약이란것이 있었다니...후후  20초로 2주의 고통을 잊을수 있다면...그까이꺼 쯤이야...참아보지!  매일 술마시고,잠 못자고,새벽에 집에들어가고를 반복해도 입안에 하얀빵꾸가 나질않더니.. 드뎌!! 났다... 두개나..ㅜㅜ 잇몸에 하나,입술 안쪽에 하나.. 내 이것을 그리 기다렸지만..너무도 아프다..ㅜㅜ (뭔가 먹을때 거슬린다는 것을 참지못하는 김Su)  봄날님과의 퇴근길에 약국에들러.. 떨리는 목소리로, 그러나 단호하게   김Su:알보칠 주세요. 약사:(3초간 말없음,뭔가 결의에찬 표정)        여깄습니다.  강남역은 약도 비싸구나아~ 5500원을 주고 약을사서 민탱을 만나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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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07 00:1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 김Su 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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