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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안전운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안전운전</link>
		<description>안전운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Apr 2012 18:0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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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중 연쇄추돌 당해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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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4/43/c0014543_4f9637c9c6ab0.jpg"  
				alt="3중 연쇄추돌 당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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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회전할꺼라 4차선에서 거의 정차해있는데 갑자기 쿵~  알고보니 뒷뒷차가 그대로 들이받아 뒷차를 치고 그리고 앞인 제차까지 박은 상황;;  뒷뒷차가 100%과실에 전화하다 박았다고 이야기까지 하는 상황이라  돈은 안들어갔지만 별일이 다있네요. 급정거도 아니고 차가 막혀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뒷차는 택시인데 진짜 골치 아플듯;;  주민번호와 자동차 등록번호도 적어야하고 역시 사고나면 정신이 없는게....  사진도 열심히 찍고 몸은 사고자들 모두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내 애꿎은 애마만 엉덩이 수술받고 왔네요. 40만원 돈이라니 네 엉덩이...비싸구나 ㅎㅎ  덕분에 렌트도 써봤는데 가스비 말고는 사건번호로 접수하면 보험처리가 다 되는군요.  접수가 따로 있었습니다.(금호렌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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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18:0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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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통과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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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소통과 인간관계사무실을 시내로 옮긴 후 모처럼 상담약속이 잡힌 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가지고 올라오는데 주차장 입구에 빨간색 경차 한 대가 출근을 하려고 서두르는지 차를 앞,뒤로 움직이는 등 내 진로를 가로막고 방향을 정하지 못한 채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주변의 이동공간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운전이 서툰 초보자인 듯하여 잠시 기다려 주었음에 이번엔 아예 차를 세워 버리고 한참을 그냥 머무르고 있다.운전중에 요런 경우가 가장 예민한 자율신경을 촉발하는 순간이다. 경차는 불과 10여초 미만의 머무름이었겠지만 운전석에 앉은 내 졸갑증은 몇분은 기다려 준듯하여 더는 인내를 못하고 크락션을 한번 눌렀다.‘나 좀 통과하게 어찌 해달라는 신호’이었다.그러자 한번 더 움직여서 방향을 잡으려던 빨간차의 운전자가 창문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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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16:3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법무사 김영석의 사람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절대적 주정차 금지선 '황색복선'이란? (2012-04-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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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출처)     Q. 교차로를 지나면서 길 가장자리에 황색 실선이 두 줄로 그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 보는 표시인데 무슨 의미인가요?  A. 네, 질문자께서 본 이중 황색 실선은 새로 생긴 주정차 노면표시입니다. 지난해 주정차 노면표시 개선안이 발표된 이후 현재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는데요. 기존의 ‘황색단선(주정차금지)’과 ‘황색점선(주차금지)’ 표시에 ‘황색복선’을 신설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새로 도입된 ‘황색복선’은 절대적 주정차 금지선입니다. 즉 이 표시가 설치된 곳은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등 소통과 안전을 위하여 24시간 항시 주정차가 금지되는 장소이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주차와 정차를 해서는 안 됩니다.반면 기존의 황색단선 및 황색점선은 탄력적 주정차 허용 표시입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5:4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꼬리물기하면 얼마나 빨리 갈 수 있을까? (2012-03-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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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출처)     Q. 교차로 꼬리물기가 나쁘다는 것은 알지만 앞차 뒤를 따라가고 싶은 유혹을 참기 어렵습니다. 꼬리물기 하면 실제로 빨리 갈 수 있나요?    A. 꼬리물기는 끼어들기, 갓길통행과 함께 3대 얌체운전 중 하나입니다. 이른바 ‘꼬리물기’란 신호가 있는 교차로에 진입할 때 앞쪽 차량 상황에 따라 교차로에 정지하게 돼 다른 차의 통행에 방해될 우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교차로에 들어가는 행위를 말합니다. 즉 교차로에 정체가 발생하면 녹색 신호라도 진입해서는 안 되며, 만일 정지선을 넘으면 진입한 것으로 간주하여 도로교통법 상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이 됩니다. 그렇다면 꼬리물기는 과연 얼마나 빠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꼬리물기는 ‘구성의 오류’에 해당하여 결코 빨리 갈 수가 없습니다. 구성의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0:3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끼어들기 딜레마! 양보를 통한 안전주행으로! (2012-03-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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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출처)    Q. 다 같이 바쁜 출퇴근 시간에 혼자만 빨리 가겠다고 아무 곳에서나 끼어드는 얌체족들이 많습니다. 굳이 이런 차량까지 끼어들기 시켜줘야 할까요?    A. 공범 관계인 두 명의 용의자가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서로 격리시킨 뒤, ‘둘 다 묵비권을 행사하면 각기 1년형, 한 쪽이 자백하면 그를 석방시켜주는 대신 다른 용의자에게 10년형, 둘 다 자백하면 각각 5년형’을 제안합니다. 두 용의자는 묵비권을 행사해 1년형을 받는 편이 최선이지만 서로를 믿지 못하고 자백함으로써 모두 5년형씩 받게 되어 둘 다 불행해지고 맙니다. 이것을 ‘죄수의 딜레마’라고 합니다.이처럼 죄수의 딜레마는 각자 자신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더라도, 서로 협력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모두에게 이익은 커녕 자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0: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식의 전환! 경제적인 경차를 통한 안전운전의 생활화 (2012-02-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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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출처)     Q. 직장생활 3년 차인 29세 여성입니다. 시내 출퇴근용으로 경차를 사고 싶은데요, 경차는 사고 나면 위험하다며 주변에서 하도 말려서 고민입니다. 경차는 정말 안전하지 못한가요?    A. 어느 나그네가 길을 가다가 3명의 석공이 일하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들은 각자 땀을 뻘뻘 흘리며 큰 돌을 다듬고 있었습니다. “지금 뭘 하는 중입니까?” 나그네가 물었습니다. “보면 몰라요? 돌을 다듬고 있지 않습니까?” 첫 번째 석공이 답합니다. 두 번째 석공은 “성당 짓는 데 쓰일 석재를 다듬는 중 입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세 번째 석공은 뭐라고 했을까요? 그는 “신을 모실 성스러운 공간을 짓고 있는 중입니다”고 말했답니다.중요한 것은 특정한 조건이나 환경이 아니라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0:3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는 속도계 숫자만큼입니다! (2012-02-12)]]></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649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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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출처)    Q. 엊그제 퇴근길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다가 안전거리 미확보로 사고가 났습니다. 안전거리의 기준은 무엇이며, 달리는 차 안에서 거리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A.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심리적으로 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문화인류학자 에드워드 홀은 한 사람이 팔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거리를 ‘개인적 거리(personal distance)’라 부르며, 낯선 사람으로부터 이 거리를 침범당하면 방어본능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일상에서 타인과의 개인적 거리를 지켜야 스트레스를 덜 받고 상대에게 피해 주지 않으며 사회생활을 잘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마찬가지 원리로 차와 차 사이에는 안전거리를 지켜야 합니다. 도로교통법에서는 안전거리를 ‘앞차가 갑자기 정지하게 되는 경우 그 앞차와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0: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료어플 추천]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itle>
	<link>http://infohead.egloos.com/522084</link>
	<guid>http://infohead.egloos.com/5220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4/03/d0136303_4f5261aee2d64.png"  
				alt="[무료어플 추천]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최근 낮은 연비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저에게 많은 분들께서 추천해주고 계신 것이  '경제운전'이라는 측면이었습니다. 어떻게하면 저연비 차량도 경제운전을 통해서 효율적인 연비를  달성할 것인가를 내내 궁리하고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기아자동차에서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quot;에코드라이브 텀블&quot;이라는 어플을 알게되었습니다. 친환경 운전습관을 키워주는 어플로,  경제운전의 지름길인 에코드라이빙과 효율적인 연비운전의 습관을 기를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연 어플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작품을 통해 만들어진 어플로,  특별한 연결장치가 없어도 쉽고 재미있게 에코드라이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어플로 개발되었다고 하네요.  기아자동차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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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r 2012 03:3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인생 최고의 실수담, 운전편]]></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08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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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2/43/c0014543_4f44893e156ac.jpg"  
				alt="내 인생 최고의 실수담, 운전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모님 차가 오토이기도 해서 이것저것 막 만져보기도 했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운전면허증을 따 지금까지 여행다니면서  특별한 사고 한번 안냈던 운전자입니다.    딱 '이 기간'의 운전경력만 뺀다면요.    군대를 방위산업체를 다니면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집에서 거리가 꽤 되는지라 제가 차를 몰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총 2번의 사고가 났었는데    한번은 같이 일하는 누님 숙소에 태워드린다고 빗길에 몰았다가  코너에서 브레이크가 밀려 가드레일은 아니고  중앙을 화단처럼 둔덕으로 꾸며놓은 곳에 박은 일;;  뭔가 멀쩡해 보였는데 쭉 미끄러져 박았던터라  휠 축이 나갔더군요. 빗길의 무서움을 처음 알았던 사고였습니다.  물론 좀 들뜬 마음도 한 몫했었겠지만;;;;    두번째는 제 파트만 주로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5:2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통학버스는, 일단정지! 신호입니다 (2012-01-25)]]></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625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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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링크)   Q. 편도 2차로에서 1차로를 진행해 가고 있는데, 바로 옆 2차로에 태권도장에서 운영하는 차량 한 대가 멈춰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차한 차량이었기에 무심코 지나치려는데 그 앞에서 갑자기 아이가 달려 나와서 충돌할 뻔 했습니다. 이번처럼 아이들의 갑작스러운 무단횡단 때문에 깜짝 놀랄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A. 네,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한 아찔한 경험을 하셨군요. 다행히 사고는 면하셨습니다만, 앞으로는 철부지 아이들을 탓하기보다 운전자 분께서 먼저 안전운전에 유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린이들의 행동 특징을 이해하고 관련 법규를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저 아이들의 행동특성을 본다면, 어린이들은 차에서 내리면 곧장 달려 나갑니다. 그렇기 때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21:2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성길 큰 선물 바로 안전운전입니다! (2012-01-10)]]></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620920</link>
	<guid>http://jungjungae.egloos.com/5620920</guid>
	<description>
	<![CDATA[ 
(원문 링크)   Q. 회사생활 1년 만에 차를 장만했습니다. 이번 설날에는 금의환향하는 기분으로 자가용을 몰고 고향에 내려갈 계획인데요.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됩니다.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A. 네, 먼저 축하합니다. 고향의 부모님과 친지 분들이 아주 자랑스러워하시겠습니다. 설날에는 부모님을 위해 큰 선물을 마련해가는 것도 좋지만 안전운전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 그럼 안전운전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아봅시다.우선 타이어, 각종 오일류, 냉각수와 부동액, 배터리, 등화 장치 등을 반드시 점검합니다. 타이어는 1년 주행거리 1만 5천km~2만km를 기준으로 2~3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 마모에 의한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20:3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끄러운 빙판길에서 운전대 방향은? (2011-12-23)]]></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620919</link>
	<guid>http://jungjungae.egloos.com/5620919</guid>
	<description>
	<![CDATA[ 
(원문링크)  Q. 아침 출근길에 1t 화물차를 운전해 가는데 길이 살짝 얼었는지 갑자기 미끄러져 엉뚱한 방향으로 갔습니다. 깜짝 놀라서 얼른 운전대를 반대로 돌렸는데 차가 완전히 제멋대로였습니다. 겨울철에는 종종 이런 경험을 하게 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A.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차량이 미끄러지면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반사적으로 미끄러지는 방향과 반대로 운전대를 돌립니다. 그러나 이 경우 차체는 오히려 더 빨리 회전해서 대형 사고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끄러지는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운전대를 돌려 중심을 잡는 '역핸들 조작법(Counter Steer)'을 익혀서 위험상황에 대처하도록 해야겠습니다.역핸들 조작법이란 차가 어떤 방향으로 미끄러질 때 가고자 하는 방향이 아니라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20:2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전운전.]]></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619475</link>
	<guid>http://tokang.egloos.com/56194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06/37/c0079237_4f05cb503cc92.jpg"  
				alt="안전운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은 혼자 아무리 잘해봐야 말짱 소용 없다.항상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거지만, 내가 암만 잘해봐야 상대방이 작정하고 달려오면 어찌할 수가 없다.    자려고 누웠는데, 친구에게서 문자가 와서 잠시 반가웠다가 이내 소스라치게 놀랐다.교통사고가 나서 내일 결근해야 할 것 같다는 말에..  사고를 당한 친구도 놀라고, 소식을 들은 나도 놀라서 어버버..깜짝 놀라 잠이 깨서 자려고 껐던 컴퓨터를 다시 켰네.     정지선이 보이고, 친구 차에 깜빡이가 켜져 있고, 친구의 말을 들으니 친구의 과실은 아닌 것 같은데, 꽤나 충격이 컸던 것 같아 크게 다치진 않았을까 걱정이다.  일단 자고 내일 병원에 가볼 거라는데, 이럴 경우엔 응급실에라도 가봐야 하는 거 아닐지.;;      외할아버지께서 뺑소니 교통사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01:1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더로서 새해에 원하고 바라는 것.]]></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2892027</link>
	<guid>http://motorcycle.egloos.com/28920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01/79/f0080979_4f005cef2609c.jpg"  
				alt="라이더로서 새해에 원하고 바라는 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3박 4일간의 제주도 투어 제주도엔 이런 길이 많다.  그 멋진 산록도로들을 달리고 싶다. 이런 그림도 나올 것이고... 이런 그림도 그려진다.  내가 아는 제주도 도로들은 적어도 이 정도는 된다.   - 무사고 만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행히 무사고였다.  첫 1년차에 앞 차 범퍼를 - 이 단어 그대로 - 스쳤다든가, 제자리에서 넘어졌다든가 하는 일은 있었지만 내 바이크에 10만원 이상의 피해 내지 내 몸의 부상은 전혀 없었다.   올해도 부디.   - 라이딩 기어(자켓류 재구성 + 바지 추가 구입)  현재 나의 모터사이클 기어들이 다 맘에 드는 것은 아니다. 아무래도 나이트로드 스페셜과 지금의 k1300r이라는 바이크가 워낙 스타일 차이가 크기 때문인데...  일단 사진의 벨스타프 브룩랜즈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22: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널]]></title>
	<link>http://CinemaScop.egloos.com/328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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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15/82/d0133682_4ee8bfa73b0c1.jpg"  
				alt="터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진주에서 서울 올라가던 길 -    마시던 소주가 바뀌고   피우던 담배가 바뀌고   즐겨듣는 음악이 바뀌고   변화되는 일상들   긴 터널을 지나던 순간   그래,   조금만 더 가면 빛이 보일꺼야.   다짐했던 힘겨운 순간의 반복   지켜내고 , 참아내고 , 인내해야만 하는 순간들의 합   그럴만한 가치는 있어요  힘을 내요 우리    	]]>
	</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00: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臥遊]]></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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