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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안톤코르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안톤코르빈</link>
		<description>안톤코르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0 Jan 2011 12:2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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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막한 스릴러 &lt;아메리칸&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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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23/23/e0062223_4e02fb76af077.jpg"  
				alt="적막한 스릴러 &lt;아메리칸&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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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 코언 형제의 &amp;lt;시리어스 맨&amp;gt;을 보고 나왔을 때 가장 어리둥절했던 것이 사람들이 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바로 보고 나온 영화가 대단한 걸작인데 아무도 몰라주는 분위기. 심지어 그 영화를 같이 보고 나온 익명의 관객들의 불평 소리까지 들려야 했다. 한참 지난 뒤에야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이 뒤늦은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지 클루니의 신작 &amp;lt;아메리칸&amp;gt;은 &amp;lt;시리어스 맨&amp;gt;만큼 대단한 걸작은 아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조지 클루니의 팬이고 고전적인 첩보 스릴러를 좋아하며 죄를 지은 한 남자의 인생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라. 지금처럼 이렇게 조용히 지나칠 영화는 결코 아니다. 조지 클루니가 자신이 그동안 안전하게 쌓은 스타로서의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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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an 2011 12:2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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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메리칸 - 한 인간에 관한 스릴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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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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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아메리칸 - 한 인간에 관한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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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마지막 주간입니다. 이번주에 원래는 세 작품이었는데, 트론 레거시는 결국 미리 보고서, 타이밍 문제로 인해 그제 리뷰가 올라갔다죠. 그리고 이번주에 본격적으로 본 작품은 이 영화가 되겠습니다. 이 영화 역시 예매를 하려고 상당히 오래 기다린 영화중 하나죠. 솔직히, 극장에 못 걸릴 거라고 생각을 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워낙에 그간 극장가에 나름대로 이름 있는 영화들이 줄줄이 걸려 놔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한 가장 큰 오해 하나, 이 영화는 액션 영화가 아니라는 점 입니다. 솔직히, 이미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셨으리라 싶습니다만, 이 영화의 주인공인 조지 클루니가 액션 영화에 나온 경우는 의외로 얼마 없죠. 본격 스릴러 장르에서는 정말 자주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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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Dec 2010 08:0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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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투 NLOTH 사진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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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3/23/36/a0003036_49c764297cb79_t.jpg"  
				alt="유투 NLOTH 사진 시리즈"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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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andymount Beach, Dublin  The Liberties, Dublin  Fez, Morocco  Sandymount Beach, Dublin    유투닷컴에서 판매중인 No Line on the Horizon 사진 시리즈.   안톤 코르빈 작품이며 각 500장 한정으로 시리얼 넘버까지 박아준댄다.위에서 두번째 파란 사진 정도면 유투팬 티 안내고 방에 걸어둘 수 있을 것 같은데.100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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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09 19:3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vented memori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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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컨트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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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1/27/77/f0054277_492eb00abe339_t.jpg"  
				alt="컨트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컨트롤 안톤 코르빈 Anton Corbijn   그닥 할 말은 없다.     사랑과 음악.   자신의 삶을 컨트롤 한다는 것은 몇몇 소수만의 특권이다. 아니, 다시 이야기하여 그런 특권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안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조이 디비젼을 만들었다. 모든 것은 그의 손에서 이루어졌다.    시간은 모든 것을 파괴한다고 했던가. 이안은 모든 것에 대한 통제력을 잃게 된다. 컨트롤 할 수 없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작을 통해 몸에 대한 통제력을 잃고, 아닉을 만나며 사랑에 대한 통제력을 잃고, 더 이상 음악을 할 수도 없게 된다.    영화에는 데이빗 보위의 공연장과 섹스 피스톨즈의 공연장을 찾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공연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리얼리티를 걱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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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Nov 2008 23:3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문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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