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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알라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알라딘</link>
		<description>알라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0:56: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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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라딘 중고서점 신촌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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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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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알라딘 중고서점 신촌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5.23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향뮤직에 음반사러 들렸다가.. 이제 조뱅님을 만날라고 한 30분이 남았었다. 어디서 시간을 버틸까 하다.. 본게  알라딘 중고서점.   솔직히 살라고 들어간건 아니었다. 헐 근데 들어가니까.. 이건 뭐 지름신 강림인것이다... 책 한권에 비싸봤자 6천원이고 거의 3-4천원대 ㄷㄷㄷ;;;;;;;;    뭐 그냥 평범한 안내표시 인줄 알고 지나갔었는데 나오면서 보니까 생각과는 다른 표시였다ㅋㅋㅋ 사진촬영 하기 애매해서 안했는데 환영이었어 .....  그리고 생각보다 깔끔하게 구성되어있다. 지하를 복층으로 뚫어서 넓어보이고, 책 종류별로 분류해놔서 찾기도 쉬었다. 그리고 검색도 가능하니까.. 필요한게 있으면 바로 찾아 꺼내볼수도 있다.  아무튼 돌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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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0:5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hykyoo:리하이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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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전자책 시장의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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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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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한국 전자책 시장의 불편한 진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옵티머스뷰를 사용하면서부터, 전자책을 읽는 시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 하나는 옵티머스 뷰 자체가 전자책을 읽기 좋은 화면을 가지고 있고, 다른 하나는 퀵메모 기능을 통해 북마크하고 싶은 부분을 쉽게 저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자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한번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크게 아래 다섯가지 정도로 정리되더군요.    콘텐츠 부족 같은, 그런 당연한 것들은 일단 빼고 말하겠습니다.         당신의 전자책은 어느 앱에 있을까?      가장 저를 미치게 만들었던 것은, 바로 다양한 -_-; 전자책 앱들(+ 그에 버금가는 전자책 판매상)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은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전자책앱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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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4:0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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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도 책 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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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8/37/c0079237_4fb629ee2ab7f.jpg"  
				alt="오늘도 책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만 되면 '뭐하지?' 생각하다 나도 모르게 서점으로 가서 휘~ 휘 둘러보다 한 권, 두 권 집어들고 책 지름.  오늘은 마침 지난번에 만화로 나온 것을 덜렁 샀다가 영 취향에 안 맞아서 되려 원작이 더 그리워졌던 '지문사냥꾼'이 눈에 띄길레 일단 덥썩 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나도 모르게 집어든 '내가 귀찮나요?', '안드로메다 남자'.정말 요즘의 제 심정에 아주 잘 부합하는 제목이라 자석처럼 달라붙은 책들.  그리고 영화로도 아주 재밌게 봤던 '천국의 책방'.조금만 두껍게 내면 한 권으로도 충분할 것 같은데, 쓸데없이 1, 2권으로 나뉘어졌네요.아, 근데 책에는 다케우치 유코가 안 나오잖아.; 피아노 선율도 안 들리잖아.;; 책으로 읽어도 영화만큼 재밌을까?;;;  그리고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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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19: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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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해의 당첨운이 다시 시작되나요? ㅋㅋ :: 오페라의 유령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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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6/53/d0069153_4fb35c8d96cfa.jpg"  
				alt="올해의 당첨운이 다시 시작되나요? ㅋㅋ :: 오페라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그렇게 부지런하게 어딜 찾아가며 응모를 하는건 아닌데, 객관적으로 보면 당첨이 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모친께서는 소소한 운으로 큰 운을 나눠가지면 좋지않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하지만,  지금 살아가는데 운이 없어서 뭐가 잘 안된것 같다..라는 느낌도 없기에 그냥 당첨되면 기쁜 마음으로 반아들이고 있습니다.ㅎㅎ   얼마전 구매한 오페라유령 25주년 기념 로얄알버트홀 The Phantom of Opera at the Royal Albert Hall 공연 실황 DVD  요즘 집에서 쉴 때 음악을 듣거나 공연을 보는걸 좋아해서 싸게 나오는 공연 DVD를 찾다가 눈에 들어왔죠.  어느날 주문도 안했는데 알라딘 택배아저씨가 박스를 들고 오길래 뭔가하고 열어봤더니, 이번에 DVD 출시하면서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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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7:0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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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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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1/84/f0066784_4faccea9edec1.jpg"  
				alt="나들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노무현 대통령 추모 전시회 가는 길,  청계광장에서 월드비전의 사랑의 동전밭 행사가 있었다.  그래, 얼마 전에 문자가 왔었지.     2.  세종문화회관. 노무현 대통령 추모 전시회.   벽면 가득 포스트잇이.. 나는 자리가 없어서 파란 벽 쪽에.  전시회를 보고 나왔더니 하늘에 무지개가 뙇!! 소라광장 쪽에서 바라 본 하늘.   참, 나오는데 판화를 하나 주더라. 그리고 에코백. 우산이 사고 싶었지만 우산은 19일날 판매한다고...    3. 드디어 가 봤다. 알라딘 중고 서점 종로점. 사람이 정말 많더라. 왠만한 서점보다 많은 듯. 책을 두 권 샀는데 10.100원! 그리고 비닐봉투에 김수영 시인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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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7:5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 IN HER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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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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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6/37/c0079237_4fa627817b4bd.jpg"  
				alt="책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북오프에 갔더니 아이즈 애장판 전질이 뙇!기존에 모으던 아이즈가 마지막 세 권을 채 사지 못한채 절판되어버린 것이 안타까워 잠시 고민하다 덥썩.사실 마사카즈 카츠라 작가를 좋아하면서도 가장 맘에 안 들었던 작품이긴 하지만... (윙맨이나 다시 좀 보고 싶긴 하지만..)   그리고 발길을 돌려 알라딘에 갔더니 카페 알파 전질이 뙇!이것도 애장판이 나와있는 판국이긴 하지만, 왠지 더 아담한 사이즈가 정감 있는 구판. (애장판에 새로 그린 페이지가 있었던가? 그랬던가??;;)14권이 완결이 아니길 기대하며 맨 뒷장을 확인했는데, 안타깝게도 그동안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삿말에 나도 모르게 넙죽 맞인사를 하며 집어들었다.   그리고 만화책만 사기 뭣해서 늘 책을 고르던 일본문학 코너에서 냉정과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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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16:2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들어 도서 관련 이벤트 당첨이 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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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2/91/b0029591_4fa0be325bbf8.jpg"  
				alt="최근 들어 도서 관련 이벤트 당첨이 늘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묘하게도 최근 들어서 도서 관련 이벤트의 당첨이 늘었습니다. 이번에는 교보문고 북로그 비타민 책방에서 &amp;lt;우리를 위한 경제학은 없다&amp;gt; 무료증정 이벤트에 당첨되었더군요. 저의 형님이 법학 외에도 경제학 쪽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라 도움이 될 것 같아 응모해보았는데 설마 당첨이 될 줄은 미처 생각 못 했었습니다. ㄷㄷㄷ 링크의 당첨자 명단 아래쪽에서 다섯번째 to**e가 저입니다.  [비타민 책방] &amp;lt;우리를 위한 경제학은 없다&amp;gt; 당첨자 발표 그런가 하면 알라딘 쪽에서는 알라딘 전자책 전용 뷰어 앱 론칭 이벤트에도 당첨이 되어서 적립금 1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트위터에 이벤트를 소개한 것이 마침 알라딘 이벤트 관계자의 눈에 띄었나봅니다. 그리고 [노블엔진 4월 신간] 리뷰 이벤트 쪽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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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14: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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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알라딘 '신간평가단 10기' 활동을 마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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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30/37/b0048237_4f9df197754cb.jpg"  
				alt="알라딘 '신간평가단 10기' 활동을 마감하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좌측부터 , , , , ,  , , , , , ,          1.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 대니얼 H.윌슨의     2011년 10월부터 2012년 3월까지 6개월간의 신간평가단 활동기간동안 쉼없이 추천하고추천하고한번더추천하는것도모자라또추천했던 장르문학이 있었으니 어제부터 오늘까지, 그리고 내일도, 모레도 여전히 변함없을 애정으로 내가 사랑하고 자랑하는 SF라!  신간평가단 활동 4개월만에 드디어 '이달의 리뷰도서'로 선정되었으니 이 어찌 기억에 남지 않으랴.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를, 더불어 SF를('공상'과학소설이 아닌 과학소설을) 추천하는 것으로 10기 활동을 마감하련다.                2.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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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1:0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로 알라딘 중고서점 이용후기, 매각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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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3/33/d0006733_4f94eff90472d.jpg"  
				alt="종로 알라딘 중고서점 이용후기, 매각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삿짐을 정리하면서, 책장에 책이 쓰잘데없이 왕창 있길래 이참에 안 보는 책을 내다 팔자 싶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중형 캐리어로 한가득 + 작은 가방 하나에 가득. 권수는 세어보진 않았습니다만...   아무튼 오늘의 타겟은 종로 알라딘 중고서점. 지난번에는 생각없이 어슬렁거리다가 눈에 띄길래 들어가 본 정도였습니다만, 오늘은 특히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북오프보단 낫겠지 싶어서 한번 이용해 보았습니다.   중고서적만 전문으로 다루고 있지만, 들어오는 책 한권 한권을 일일이 바코드로 찍어서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고 있는지라 관리 자체가 굉장히 깔끔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코드가 찍히지 않는 책은 매각할 수 없는지라 일부 외국 서적이라던지, ISBN이 없는 책도 매각 대상이 아니라던지...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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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2 15:0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라딘, 2012년 3월의 리뷰 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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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0/37/b0048237_4f90e7e447105.jpg"  
				alt="알라딘, 2012년 3월의 리뷰 도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라딘 신간평가단 10기의 여섯 번째 선정 도서가 도착했다.(배송사고로 이제서야 도착...)  '요 네스뵈'의 &lt;스노우맨&gt;와 '카타리나 마세티'의 &lt;옆 무덤의 남자&gt;가 해당 도서로, 20명의 소설분야 선정단으로부터 각각 5표와 4표씩을 받아 추천작 공동 1위와 공동 2위를 차지하며 '3월의 리뷰 도서'로 선정!  요 네스뵈는 노르웨이 출신이고 카타리나 마세티는 스웨덴 출신으로, 공교롭게도(?) 스칸디나비아 반도 작가들의 작품을 신간평가단 10기의 마지막 리뷰도서로 읽게 된 셈인데 그동안 접하기 쉽지 않았던 색다른 재미를 기대하는 중이다.    그리고, '3월의 리뷰도서'를 끝으로 신간평가단 10기 활동을 마감하게 되었는데 한 가지 짚어 볼 점이 있다.  신간평가단 10기의 마지막 추천이기도 했던 3월의 리뷰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3:3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택배아저씨, 어디 계세요?]]></title>
	<link>http://kr1222.egloos.com/3316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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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6/29/e0062529_4f8c007e7f3dd.jpg"  
				alt="택배아저씨, 어디 계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    결국, 알라딘 고객센터에서  '오늘 반드시 배송될꺼에요 죄송합니다ㅠ'  라고 말한 것은 모두 부질없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20시 넘었다고.....OTL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0:2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왕의 17번째 야외 별장, 라미테레슈빌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날의 외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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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5/37/c0079237_4f8a7ff9c213f.jpg"  
				alt="봄날의 외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이라고 방안에만 처박혀 있기 싫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봤다.이제 거리 곳곳에 벚꽃들이 만개한 모습을 보니, 완연한 봄이로구나 싶다.부산 해운대의 달맞이길에도 이제 흐드러지게 펴서 흩날리고 있겠네.  룰루랄라 혼자서 가는 극장길이 얼마만이더라?  역시 영화는 혼자 봐야 더 몰입할 수 있고, 성가심이 없다.괜히 부스럭거리며 팝콘을 먹을 필요도 없고, 장르를 따져가며 영화를 고를 필요도 없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자리에서 느긋하게 의자에 몸을 맡긴 채 시선은 다른 곳을 일절 쳐다볼 일 없이 스크린만 향하면 되니까.동행인이 있다면 저런 사소한 것조차 성가셔져서 영화를 제대로 즐기기가 힘들다.  그렇게 러닝타임이 후딱 지나가고 나오는 길...   원래 길 가다 사진같은 거 잘 찍고 그러는 사람 아닌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7:0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책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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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3/37/c0079237_4f88080fa8cc3.jpg"  
				alt="또 책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산 책을 다 읽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두 권밖에 안 남았으니 또 읽을 거리를 질렀습니다.  다른 건 다 읽었는데, 왠지 요시다 슈이치의 '7월 24일 거리'는 7월 24일에 읽어야 할 것 같고('일요일들'을 일요일에 읽었으니), '몽상만화 지문사냥꾼'은 소설로 읽었던 것을 만화로 어떻게 구현했나 싶어 사봤더니 온통 실험적인 작품 투성이라 좀처럼 읽히질 않아서 일단 보류.사실은 오늘 이적의 소설 '지문사냥꾼'이 있을까 싶어 가봤지만...    우선은 가볍게 요시모토 바나나의 대표작, '키친'과 또 한 권 '티티새', 그리고 '사요나라 사요나라'라는 요시다 슈이치의 책을 또 한 권('일요일들'은 둘째 치고, '캐러멜 팝콘'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다른 책중 '슬로 굿바이'는 열가지 짧은 사랑이야기가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0:2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라딘 중고서점 신촌점 두번째 방문과 원클릭 방문 매입]]></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27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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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9/08/a0015808_4f825024ac023.jpg"  
				alt="알라딘 중고서점 신촌점 두번째 방문과 원클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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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라딘 중고서점 신촌점이 어떤 매장인가는 지난번 첫번째 방문기를 참조해주시고, 위 사진에서 동그라미 친 부분은 이 매장의 만화책 코너입니다. 매장 전체적으로 보면 꽤 많은 양의 책이 있는데 그 중에 만화책의 비중은 별로 없는 편입니다. 좀 더 비중을 늘려줬으면 좋겠는데...      라이트노벨은 더 참혹합니다. 만화책 코너 한구석에 요만큼을 차지하고 있을 뿐입니다-_-; 종로점의 경우에는 만화도, 라이트노벨도 꽤 많다는 것 같은데 신촌점은 완전 대조적인 분위기.      이곳을 처음 방문한 후, 온라인에서 원클릭 방문매입을 신청해서 50권의 책을 팔아보았습니다. 알라딘에서 매입해주는지, 그리고 책의 상태가 최상급일 때를 기준으로 얼마에 매입해주는지를 아주 간단하게 검색해서 알아볼 수 있는데다가 매입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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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12 12:1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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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라딘 중고서점 신촌점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25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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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3/08/a0015808_4f7adccfaff9b.jpg"  
				alt="알라딘 중고서점 신촌점에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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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창 잘 나간다는 알라딘 중고서점에 다녀왔습니다. 신촌점이 있다고 해서 모임 끝나고 한번 들러보았는데 찾기는 어렵지 않더군요. 신촌역에서 나와서 연대 정문 쪽으로 죽 가다가 피자헛이 있는 건물이 있으니... 눈에 띄는 외장에 오늘 들어온 책이 몇권인지 일일히 표시해주는 게 재미있군요.      안은 상당히 넓고 깔끔합니다. 2층 구조로 되어있고(지하1층, 2층) 책이 분류가 굉장히 잘 되어있어요. 일반 대형서점처럼 종류별로 분류해놓았고 오늘 들어온 책은 중앙구역에서 따로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검색 PC를 통해 현재 이 지점에 재고가 존재하는 책도 찾아볼 수 있는데, 이건 알라딘 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한 듯. 스마트폰 앱으로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미리 찾는 책을 알아보고 가는 것도 괜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9:5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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