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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알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알람</link>
		<description>알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4:0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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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학!! 핸드폰이~ Tㅅ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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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침에 퉁퉁 부은 눈이 간신히 떠졌다.    그런데 이건 먼가 이상하다. 평소 눈 떴을 때의 광경이 아니다. 밝아도 이건 너무 밝다. 반지하이기 때문에 아침이 일찍 시작되는 여름에도 6시에 일어나면 이 정도로 밝지는 않은데 말이다. 지금은 가을이라 해도 짧은데..    대체 몇 시일까?? 얼른 평소대로 핸드폰을 눌러서 시계를 봤다. 안 켜진다!! TㅅT 일단 망했구나아~~ 방에 핸드폰 말고는 시계가 없기 때문에 일단 TV를 켰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거기에 노랗게 써진 글씨는 &quot;&amp;lt;b&amp;gt;9:32&amp;lt;/b&amp;gt;&quot; 완전 망해따 TㅅT    대충 씻고 왔는데 죽을 맛이다. 눈이 안 떠진다. 너무 오래잤나 ㅋㅋ 핸드폰 알람으로 일어났더니.. 핸드폰 배터리가 나가면 이렇게 되는구나 @ㅅ@ 하루 종일 눈이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4:0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el's house made of ic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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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람을 누르는 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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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잠이 많은 편이예요. 언제나, 어디서나, 어지간하면 잘 잡니다. 고등학교때는 서서도 잘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 지경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잘 자요. 과장이 아니라 말 그대로 머리만 대면 잡니다. -_-;    그렇게 많이 자고, 잘 자는 저지만 그래도 특별히 더 좋아하는 잠이 있다면 역시 아침잠. 특히 일어나야 할 시간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quot;음... 10분쯤 더 자도 되겠네.&quot;라며 다시 자는걸 좋아해요. 안타깝게도 많은 경우 &quot;음... 아침 안먹으면 20분 더 자도 되겠다.&quot;, &quot;음... 샤워 안하고 세수만 하면 5분 더 잘 수 있겠지?&quot;까지 이어지니까 문제입니다만, 그래도 그 10분 더 자는 아침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그러다보니까 이제는 아예 그걸 노리고 알람을 일찍 맞춰놓는 경지에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06:4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역건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력한 psp 알람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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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3/54/d0028354_48aef876669a1_t.png"  
				alt="강력한 psp 알람 프로그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력한 psp알람 프로그램(홈브류)을 소개 해드립니다.   &amp;lt;PSP Hardware Alarm Interface I v1.3.359 구동 초기화면&amp;gt;    PSP Hardware Alarm Interface I v1.3.359라는 프로그램입니다. psp가 대기모드(sleep mode)이거나, power off모드 일 때에도 자동으로 부팅한 후 알람을 해줍니다. 정말 강력하네요. 게다가 자신이 원하는 mp3파일을 알람소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점이 있다면 3.71버전대에서는작동하지 않습니다. 펌웨어버전 3.71대를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제 피습희만 그런 줄 알았는데, 외국사이트를 검색한 결과 3.71대 버전에서는 sleep모드나 pow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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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ug 2008 02:3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y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신줄을 놨나;; 왜 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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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따라 매일 일어났다가 또 자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덕분에 학원도 자주 빼먹는 상태..OTL  아무래도 정신상태가 자꾸 안 좋아지는것 같다. -_-;;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행동해야 할듯..  일단 일찍 자는것 부터(...)  요즘따라 계속 새벽 한시~두시 사이에 자다보니그런것 같고..  일어나서 거리낌없이 알람을 끄고 다시 자는것 때문에..자꾸 이모양이다..에휴...  어쨌거나 정진하자!  아자! 파이팅! &amp;gt;_&amp;lt;乃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07:5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나왔다 :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알람시계]]></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761980</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7619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8/58/a0013258_483cec3a94226_t.jpg"  
				alt="드디어 나왔다 :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알람시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대략 2005년 4월 정도에 제가 포스팅한 내용중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알람시계   콘셉트로 존재하던 이 물건이 실제로 출시되었네요. 천장에 매달아 두는 구조도 똑같습니다. 다만, 알람 소리를 멈추는 동작의 경우 콘셉트 제품에서는 살짝 건드려 주면 되었습니다만 이 제품은 버튼을 확실히 눌러줘야 하는군요. SNOOZE를 설정해 두었다면 그 다음번 울릴때는 조금 더 위쪽에서 울리게 되고 결국 마지막에는 천정에 매달린 시계를 정지해야 한다는 원리죠.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스누즈 버튼을 누르고 1분이 지나면 30cm를 위쪽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콘셉트로 존재했던 제품과는 살짝 다르지만 거의 비슷한 역할을 하는 알람시계군요.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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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08 14:2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새벽녘에 그려보지 못한 봄비 젖은 초록세상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98759</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987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18/20080521180500000208861701.jpg"  
				alt="[영상]새벽녘에 그려보지 못한 봄비 젖은 초록세상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새벽녘에 그려보지 못한 봄비 젖은 초록세상   봄비 내리는 출근길 그리고 초록생명     날이 샐 무렵 갑작스런 천둥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잠결이었지만 너무나 선명하고 커다란 소리 때문에 몸을 움츠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어 '똑똑똑' 조심스레 문을 두드리듯이, 굵은 빗방울이 인기척이 없는 찻길 위로 쏟아지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을 뜨고 일어나 커튼을 젖히고 창문 밖을 살펴보지 않아도, 천둥소리로 예민해진 귀로 충분히 어두컴컴한 바깥세상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비오는 풍경을 그리다 다시 스스르 새벽잠에 빠져 들었습니다.     '드르르르르-' 휴대전화의 진동소리(알람)에 눈을 떠보니, 방안은 어두웠습니다. 짙은 비구름 덕분에 새벽인지 아침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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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18:1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꽁냥알람]]></title>
	<link>http://zonam.egloos.com/1577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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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저께부턴가 6시 30분 ~ 7시 30분 사이에 꽁(냥은 아님)이 자는 나를 깨운다.     알람 방법 : 머리와 몸 위를 걸어다닌다. 아킬레스 건을 문다 등. (다른 방법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은 안남)    정지 방법: 밥을 주면 알람이 꺼지고, 공동 수면 모드로 돌입함.        결론: 고양이라는 종족은 밥을 안주면 재촉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용방법: 일찍 일어나야 할 경우, 전날 밤에 밥을 조금만 준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0:2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EVA RID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병이 또 도졌나;;]]></title>
	<link>http://Biyung.egloos.com/3677777</link>
	<guid>http://Biyung.egloos.com/3677777</guid>
	<description>
	<![CDATA[ 
요즘따라 기상시간이 다시 늦어지고 있다;;    걸핏하면 7시 넘어서 일어나고 있으니 이거야 원;;;    아무래도 한동안 신경을 안썼더니 느슨해진모양이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일찍좀 일어나자..-_-+    일어나서 다시 자지만 않으면 되는데..여전히 어렵군..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08:4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상들, 데굴데굴 70]]></title>
	<link>http://jekyll.egloos.com/3658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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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양자회담    벌떡. 오전 10시다. 옆에 놓인 핸드폰을 째려본다. 아침 8시에 나를 깨웠어야지! 너까지 잠을 잤더란 말이냐?! 그러나 새까만 핸드폰은 묵묵부답. 홧김에 곰돌이 알람시계를 노려봤지만 쓸데없는 짓이다. 이미 예전에 알람 역할을 핸드폰에게 뺏긴 뒤로 곰돌이 시계는 말을 잃었다. 게다가 지금은 어머니와 함께 다이어트라도 하는지 힘이 빠져 시계 바늘을 제대로 돌리지도 못한다. 10여 분이나 늦는구나. 너 핸드폰, 내일도 나를 안 깨우면 곰돌이한테 확 먹이로 줘 버릴 거야! 늦은 아침, 협박과 히스테리로 시작.    2. 삼자회담    어머니와 함께 아파트 단지를 돌다가 항상 쉬곤 했던 벤치에 도착. 그 곳엔 이미 두 분의 할머니들께서 자리를 잡고 계셨다. 갈수록 숫기 없어지는 어머니가 옆에 앉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12:2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이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하철에서 잠드는 사람을 위한 이어알람]]></title>
	<link>http://imky.egloos.com/1768611</link>
	<guid>http://imky.egloos.com/17686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6/77/d0009977_47c3554b7867e_t.jpg"  
				alt="지하철에서 잠드는 사람을 위한 이어알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하철에서 잠드는 사람을 위한 이어폰식 알람이라고 한번 제가 제목을 붙여 보았습니다.   신주쿠의 도큐핸즈에 가서 사온 2가지 중 한가지입니다. 소리는 삐리리릭하는 음인데, 음량이 적당한 소리라서 놀라지는 않을 것 같네요^^   아마 음식할 때에도 몇분간 조리하기 위해, 알람시계 대신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귀에 꽂고 다니니까 잠시 자리를 비우더라도 알람을 끄러 뛰어갈 필요가 없겠네요...    도큐핸즈에서 1,029엔이었고, 한국 구글에서 &quot;이어알람&quot;으로 검색해보니 1만7천~1만9천원 정도에 파는군요.  사실 그다지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닌데 재미 삼아 구입해보았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08 09:0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스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겨울의 아침은 괴롭다.]]></title>
	<link>http://zombiekun.egloos.com/3598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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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른 아침, 요란한 알람 소리에 깨어난 정신이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손을 뻗는 행위다. 손 끝에 삐죽 튀어나온 알람 장치가 걸리면 꾹 눌러서 알람을 끄는 것이다. 어쩌면 이것은 정신이 아니라 육체가 하는 습관적인 행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정신이 들었다 싶은 순간은 이미 알람을 끄고 손을 되돌리는 중일 때도 있으니까. 대뇌를 거치지 않고, 귀 -&gt; 척수신경 -&gt; 손의 순서로 움직이는 것일지도. 오, 파블로프의 좀비여.    물론 나라고 해서 처음부터 알람이 들리면 손부터 뻗고 보는 그런 사람은 아니었다. 2년 전 이맘때만 하더라도 아침 6시가 되기 전에 일어나 잽싸게 환복하고 연병장으로 뛰어나가 도수체조를 했고, 지난 2년 간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는 생활을 했다. 처음에는 잘 하고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08 10:4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좀비君의 무덤 겸 실험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ll me는 잠자는 나를 깨운다?]]></title>
	<link>http://bluedays83.egloos.com/1025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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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21/91/e0066991_4743784120f7b_t.jpg"  
				alt="tell me는 잠자는 나를 깨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 부터 원더걸스의 'tell me' 노래가 나의 아침 모닝콜이 되었다. 첨에는 이 노래가 싫어서 듣지도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아침마다 알람소리 때문에 듣게 되었다.  원래 아침에 나는 잠이 정말 많아서, 솔직히 알람소리도 잘 안들리는 날도 많이 있다. 나는 자면 솔직히 누가 업어가도 모르고 밟아도 모르고 한번에 잠들면 절대 잘 깨지않는다. 그런데 'tell me'를 알람소리로 하니까 신기하게 아침에 눈이 떠지고 알람소리가 들린다는 것이다. 신기하다. 'tell me'는 잠자는 우석이도 깨우게 만든다.	]]>
	</description>
	<pubDate>Wed, 21 Nov 2007 09:1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희망의 마지막 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눌님과 여친님에게 사랑받는 법]]></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664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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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9/58/a0013258_4734722f15e24_t.jpg"  
				alt="마눌님과 여친님에게 사랑받는 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든 기능이 한데로 모여지는 기기, 바로 휴대폰입니다. 여러 가지 기능 중에 카운트다운 기능이 있습니다. 결혼기념일, 중요한 사람의 생일 등을 알려줍니다. 몇 개까지 지원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많은 숫자는 아닌 듯 합니다. 사실, 이런 것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매너있고 다정다감한' 남자의 표상이 되는 이 잘못된 시대에 남자들은 뿔상해집니다. 평상시에 아무리 잘해줘도 '한 때' 잘못하면 그 동안의 노공이 도로아미 타불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평소에 못해주다가 가끔 잘해주는 것이 훨씬 좋다는 것이 공공연한 푸념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외국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위 사진은 영국의 i want one of those.com 이라는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Life Timer라	]]>
	</description>
	<pubDate>Fri, 09 Nov 2007 23: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이리 춥냐... [바들바들]]]></title>
	<link>http://paulownia.egloos.com/3462428</link>
	<guid>http://paulownia.egloos.com/3462428</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아침 알람 소리와 함께 눈을 뜬건 분명 5시 30분.  근데 왜 이렇게 추운거냐고~!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 싫잖아... =ㅁ=);;  결국 [바들바들] 떨며 일어날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일어난 시각은 8시 40분.  1교시 수업까지 카운트다운!! 20 19 18 .... 제길..  미친듯이 씻고 정신없이 챙겨입은 다음에 죽어라 페달을 밟고 다리가 부러져라 계단을 올라... 헥헥헥~  강의실에 도착했지만, 이미 10초전에 내 이름이 불렸... [orz]  그래도 다시 체크는 했으니까 뭐... 수업도 일찍 끝내주시고...ㅎ  이제 좀 쉬어볼까나... [철부덕! 질질질...]	]]>
	</description>
	<pubDate>Wed, 31 Oct 2007 10:0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나무 그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 알람 실패]]></title>
	<link>http://imc84.egloos.com/3386276</link>
	<guid>http://imc84.egloos.com/33862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13/80/b0004080_46e8817631dae_t.jpg"  
				alt="아침 알람 실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방은 본문과 상관 없습니다.)  늦잠을 자기때문에 알람을 맞춰 놓는데    어째 일어날때까지 소리를 들은 기억이 없다.    무의식중에 끄고 자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알고 보니 배터리를 안 갈아서 알람이 울리기 전에 꺼진 듯하다. (아니면 알람 울리는 동안에 소모되었거나.)    ......    이거 뭐 전혀 믿음이 안 가는 시스템이구만.    덧. 직장여성이 셔츠 입고 잔다는 설정 역시 헛소리겠지. 하여간 망상구현이란 무섭군 우덜덜. 하긴 잠자리에서 셔츠는 부엌의 누드에이프런 만큼이나 감동이 없다. 네 저런 건 야동에도 안 나오는 겁니다.    ......정말 뇌가 진성오덕류로 진화한건지 헛소리가 줄줄 나오는군 만세.	]]>
	</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07 09:2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념어린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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