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알래스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알래스카</link>
		<description>알래스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21:05:2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F-22에 대한 추가 안전조치를 명령한 미 국방장관]]></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25730</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257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6/63/e0055563_4fb3970f51687.jpg"  
				alt="F-22에 대한 추가 안전조치를 명령한 미 국방장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S Defence Secretary orders additional F-22 safety measures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레온 파네타 (Leon Panetta) 미 국방장관이 F-22A 랩터 (Raptor) 전투기 조종 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실시하도록 미 공군에 명령했다는 소식입니다. 랩터 조종사 들은 전투기의 산소 공급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빨리 기체를 귀환시키기 위해 활주로와 충분 히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 Lockheed Martin  국방차관보 내정자인 조지 리틀 (George Little)은 모든 F-22 전투기의 비행은 조종사들이 예상하지 못한 신체적 문제를 겪을 경우에 대비해서 빠른 회복과 착륙을 할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1:0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 나가면 개고생]]></title>
	<link>http://saenal21.egloos.com/5103358</link>
	<guid>http://saenal21.egloos.com/51033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8/91/b0075091_4f9bae010588c.jpg"  
				alt="집 나가면 개고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르의 질주본능은 아무도 못말립니다. 대문이 활짝 열려 있노라면 여지 없습니다. 문 밖으로 뛰쳐나간 미르를 잡느라 온 가족이 몇 차례 애를 먹곤 했습니다. 그 동안은 도망간 곳이 대부분 자신이 다니던 길목이었기에 여차저차 잡아올 수 있었지만, 작년 12월, 미르가 드디어 일을 저지릅니다. 그만 가출을 해 버린 것이죠.     미르를 보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의지해 미르의 동선을 추적해 보았지만 허탕이었습니다. 이미 저희들이 손을 쓸 수 있는 영역을 멀찌감치 벗어난 듯했습니다.  밤 늦게까지 미르를 찾던 가족들은 모두 허탈해 하고.... 특히나 아이들은 울기까지 하더군요 ㅠㅠ 집에 돌아와 주인 없이 덩그러니 놓여있는 미르의 밥그릇과 물그릇을 보니....  밤 늦은 시각이었지만 혹시 몰라 대문을 활짝 열어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7:1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날이 올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이 풀리니 미르는....]]></title>
	<link>http://saenal21.egloos.com/5099856</link>
	<guid>http://saenal21.egloos.com/50998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5/91/b0075091_4f8a830ee8c26.jpg"  
				alt="날이 풀리니 미르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보다 혓바닥을 더 길게 늘어뜨리네요. 벌써 더운 모양입니다.   일요일이라 오전에 집안 청소를 모두 마치고,  날도 많이 풀린 듯하여 문이란 문은 모두 열어 놓았지요.    앗 그런데....    이게 누군가요?     궁금한 게 많은 모양입니다. 벽 붙들고 일어서서 집안을 구경하고 있네요.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안간힘을 써 보아도 안으로 들어올 순 없습니다. 여차하면 뛰어 들어 올 태세이긴 합니다만.... ㅎㅎ    벽 잡고 서 있는 폼을 뒤에서 보고 있노라면 시커먼 곰 한 마리가 연상된답니다.    미르야 많이 덥지?    벌써 더위를 타기 시작하면 어떡하니... 한 여름엔 어쩌려고....    이상 우리집 정원의 생태계를 호령하고 있는 미르의 따뜻해진 어느 봄날 일상이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7:2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날이 올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껌과 미르]]></title>
	<link>http://saenal21.egloos.com/5095887</link>
	<guid>http://saenal21.egloos.com/50958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31/91/b0075091_4f765c9bd96bc.jpg"  
				alt="개껌과 미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껌만 주면 행복해 하는 미르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0:2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날이 올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름 유출 사고의 미래, 바다가 죽은 날]]></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2005182</link>
	<guid>http://newidea.egloos.com/20051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0/84/f0031784_4f67fdbd68af2.jpg"  
				alt="기름 유출 사고의 미래, 바다가 죽은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9년, 알래스카의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에서 대재앙이 시작됩니다. 엑손 사의 밸디즈 호가 블라이 암초에 걸려 좌초되었습니다. 사고 이전에 밸디즈의 석유행동위원회에서 유조선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대형 참사가 미리 예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당시 유출된 석유의 양은 1100만갤런(4만KL, 엑손 사의 조사)에서 3800만갤런(14만KL, 공익 과학자 조사)일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사고 지역에서 1200마일까지 석유가 퍼져나갔고, 바다 생태계와 사람들의 건강, 지역 사회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 책은 기름유출 사고로 인한 사람들의 피해, 환경적인 부분, 사고가 남긴 유산을 모두 다룬 방대한 보고서입니다. 이 책이 나온 시점 또한 유의미한 부분인데 첫째는 1989년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2:4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Search of a Better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래스카 말라뮤트 '미르']]></title>
	<link>http://saenal21.egloos.com/5090719</link>
	<guid>http://saenal21.egloos.com/50907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2/91/b0075091_4f5d6fa8ab046.jpg"  
				alt="알래스카 말라뮤트 '미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희집 정원에는 말라뮤트 수컷 한 마리가 있습니다. 2010년 1월생으로, 그 해 5월에 입양해 온 녀석입니다. 나름 공인혈통서도 있는, 족보 있는 녀석이죠. 이름은 &quot;미르&quot;라고 지어 주었어요.  이젠 성견으로 거의 다 자랐음에도 애교가 장난 아니예요. 덩치는 커다란 놈이 너무 순둥이구요. 짖는 소리도 조그만 개들에 비하면 정말 멋진데, 웬만해선 짖질 않네요.  아침마다 나와서 자기 좀 봐달라고 현관문에 붙어 떨어지질 않아요. 아침은 이런 &quot;미르&quot;와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알래스카가 원산지라 그런지 추위엔 정말 강해요.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지는 날도 시멘트 바닥에서 웅크리고 자고, 다음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멀쩡히 움직입니다. 반면 여름엔 쥐약이예요. 털이 너무 많고 길어 그런지 맥을 못춥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2:4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날이 올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2012년 초를 맞이한 미 육군의 하루]]></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04715</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047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1/63/e0055563_4f5c95ec87842.jpg"  
				alt="[사진] 2012년 초를 맞이한 미 육군의 하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상하게 땡기는 기사 거리도 없고해서 올리는 사진 땜빵(?) 포스팅입니다. 올해 (2012년) 1월부터 2월  초까지 미 육군 Flickr 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이라크에서 철수한 덕분에 이제는 아프  가니스탄과 미 본토에서의 사진이 주류가 될 것 같네요. (^^)          [2012년 1월 9일, 조지아주의 포트 스튜어트 (Fort Stewat)에서 분기마다 실시하는 화생방 훈련의 일환  으로 CS 가스실에 들어갔다가 나오고 있는 미 육군 병사들의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1월 4일, 아프가니스탄의 팍티카 (Paktika)주의 만그라 트로이 (Mangrah Troy)구에서 철수할   준비를 하는 미 육군 지뢰방호 차량들의 모습입니다. ⓒ U.S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3:1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대한반도-만주-연해주의 찰갑1-2:고-북방식 찰갑의 제작방식]]></title>
	<link>http://kyb0417.egloos.com/5087002</link>
	<guid>http://kyb0417.egloos.com/50870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7/18/b0058018_4f4b8da8db995.jpg"  
				alt="고대한반도-만주-연해주의 찰갑1-2:고-북방식 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소개한 찰갑 유형의 제작방식에 대해 간단하게라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상세한 형태 파악과 분류.&amp;lt;1&amp;gt;공통점1)갑찰의 좌우, 상하 끈 연결방식은 모두 기본적으로 1조 1공 방식인 혁철법(장경숙, 한국 고대 갑옷과 투구의 연구/ 2005)으로 보입니다.  이 방식으로 엮으면  유동성이 적어 판갑처럼 유동성이 적다는 설명에(이현숙, &quot;백제갑주의 형성과 그 배경&quot;/ 군사연구 131집 p.203 주석5) )가장 잘 부합하는 사진이 아래의 -2- - &amp;lt;1&amp;gt; - 3. &quot;발로스리펜 고대유물 국립위원회 소장 알래스카 원주민 뼈갑옷&quot;을 찍은 사진입니다. 유연성이 적어 눞혀놓아도 마치 판갑처럼 형태를 유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주석에 적힌 설명과는 달리 지금 설명하는 찰갑유형에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2:5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갑의 무기와 갑옷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슬란드의 길 잃은 북극곰]]></title>
	<link>http://chandlee.egloos.com/4642585</link>
	<guid>http://chandlee.egloos.com/46425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06/68/b0013768_4eb6710ae553b.jpg"  
				alt="아이슬란드의 길 잃은 북극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 미국 알래스카 보퍼트해에서 본 북극곰. 이 지역 북극곰은 과학자들에 의해 많이 연구됐는데, 서식 환경의 악화로 동족 포식이 보고되기도 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이런 농담이 있다. &quot;아이슬란드의 숲에서 길을 잃으면 어떻게 하면 돼죠?&quot;&quot;응. 그냥 일어서면 돼.&quot;정말이다. 그냥 일어서면 된다. 아이슬란드에는 숲이 없다. 끝없는 풀밭과 드문드문 크는 키 작은 나무가 전부다. 바람이 세고 북극의 추위가 엄습하는 아이슬란드에 나무가 숲을 이뤄 살기 쉽진 않다. 그나마 버틴 나무들은 바람을 맞아 모두 다 누워야만 했다. 아이슬란드에 또 하나 없는 것, 바로 포유류다. 목장 안 말과 양 그리고 소를 제외하곤 포유류를 본다면, 매우 운 좋은 사람임에 틀림없다. 아이슬란드의 토종 육상포유류는 북극여우가 유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20:2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 까먹을려고 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18일]]></title>
	<link>http://baobabstar.egloos.com/10792457</link>
	<guid>http://baobabstar.egloos.com/107924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18/37/a0100237_4e9d34a9e390c.jpg"  
				alt="10월 18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 매입하다 (1867년 10월 18일) 1867년 10월 18일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1ha당 5센트로 환산한 금액으로, 720만달러에 매입하였다. 알래스카는 1741년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에게 고용된 덴마크인 베링이 발견하였다. 그런 후 러시아 모피 상인이 알래스카로 서서히 이주하였으며, 18세기 말에는 러시아-아메리카 회사가 모피무역을 독점하고 싯카를 건설하였다.  러시아로부터 얼음덩이 땅을 사서 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받았지만, 알고보니 알래스카는 금, 석유, 천연가스 등이 생산되고, 삼린 자원과 수산 자원도 풍부한 땅이었다.  알래스카는 1959년 1월 3일 미국의 49번째 주로 편입되어 미국에게 부를 안겨주는 값진 땅이 되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7:1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오밥나무가 있는 별 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래스카 정체불명 물질 기사]]></title>
	<link>http://nicky77.egloos.com/804655</link>
	<guid>http://nicky77.egloos.com/8046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09/55/c0103555_4e40a844e8877.jpg"  
				alt="알래스카 정체불명 물질 기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로 인터넷 서핑하다가 발견했는데 어제 알래스카에서 정체불명의 주황빛깔 물질들이 와서 이게 오존이 녹은거다 환경파괴의 결과다 말이 많은데 페이크다 이 볍신들아   그냥 알(eggs)이랍니다. 네. 요리에 먹는 그 알 맞아요. 실제로 먹어도 되는지는 실험해봐야겠지만 출처는 여기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12:2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N.K.H.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22 랩터의 비행중단은 일산화탄소 때문이다?]]></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204816</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2048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22/63/e0055563_4e2962533d4cc.jpg"  
				alt="F-22 랩터의 비행중단은 일산화탄소 때문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ources: USAF Suspects Carbon Monoxide in F-22 Grounding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거의 3개월간 이어지고 있는 미 공군의 F-22 랩터 (Raptor) 전투기의 비행중단  조치는 이 전투기의 산소공급시스템, 즉 OBOGS (On-Board Oxygen Generation System)을 통해 일  산화탄소 (Carbon Monoxide)가 조종석으로 새어들어가기 때문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 U.S. Air Force    F-22 전투기 조종사들이 저산소증 (hypoxia)과 유사한 증세를 보인 14번의 사고가 일어난 이후, 미 공  군은 지난 5월 3일부터 랩터 전력 전체에 비행중지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 미 공군 관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20: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래스카의 전봇대 이야기]]></title>
	<link>http://epicmkk.egloos.com/2801560</link>
	<guid>http://epicmkk.egloos.com/28015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9/40/d0025340_4dd4e3df84845.jpg"  
				alt="알래스카의 전봇대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에 같이 일을 하는 종남이형이 제게 해준 이야기, 너무 인상적이었던지라 서둘러 기록을 합니다. 알래스카의 전봇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여기에 전력회사가 있습니다. 그 전력회사는 알래스카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 전봇대를 세우고, 전선을 길게 이었습니다. 문제는 이곳에 있었습니다.  워낙 추운 지역인지라 눈이 내리고, 그 눈은 쉽게 얼어 붙었습니다. 쌓인 눈이 얼어 붙게 되면, 그 무게에 눌려 전선은 파손되고 주저 앉게 됩니다. 파손된 전선을 교체하기 위한 비용은 날이 갈수록 증가했고,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그 전력회사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함꼐 모여 해결책을 강구하게 됩니다.  사장은 제시했습니다.   아무 의견이나 좋으니,자유롭게 이야기 해달라고...  &quot;전선 위에 눈이 쌓이	]]>
	</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1 18:5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MK believe everyone I meet matte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펭귄 퀴즈]]></title>
	<link>http://humornara.egloos.com/10652559</link>
	<guid>http://humornara.egloos.com/106525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1/26/45/a0100545_4d4013df44576.jpg"  
				alt="펭귄 퀴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 1) 펭귄이 타는 차 이름은..?  A 1) 알래스'카'   Q 2) 그럼 펭귄이 좋아하는 숲 이름은..?      A 2) 아이스크'림' (수풀 林 ^^)    (으 흐흐~ 무지 춥당~~)       	]]>
	</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11 21:3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머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종사 과실로 판명난 미 공군 C-17 추락사고]]></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080594</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0805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4/63/e0055563_4d0762ecdc1d1.jpg"  
				alt="조종사 과실로 판명난 미 공군 C-17 추락사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ilot Error In C-17 Crash (기사 링크)    Aviation Week의 Ares 블로그에 올라온 빌 스위트먼 (Bill Sweetman)의 글로, 지난 7월 28일에 알래스카주  에 위치한 엘멘도르프-리차드슨 합동기지 (Joint Base Elmendorf-Richardson)에서 발생한 보잉 (Boeing)  C-17 수송기의 추락사고가 조종사의 과실로 판명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미 공군은 지난 12일, C-17 추락사고의 조사결과를 발표했는데, 사고 당시 수송기 기체 자체는 추락할 때까  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고, 날씨에도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아래 미 공군 측이 올린 추락 직전의 영  상을 보면 나오지만, C-17은 급격하고 빠듯한 저고도 선회를 실시하다가 엔진이 정지	]]>
	</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21:3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