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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알로카시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알로카시아</link>
		<description>알로카시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Sep 2011 00:0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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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기정화식물]공기정화식물종류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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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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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공기정화식물]공기정화식물종류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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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 공기중에 있는 유해물질이나 오염물질등을 정화해서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식물을 알아봅니다.. 대부분 관엽식물인데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하고 음이온도 나온다고 합니다.. 공기 속에 있는 각종 오염·유해·유독물질 등을 정화시킬 수 있는 식물, 식물에 따라 냄새 제거용, 음이온발생용, 전자파차단용, 소음 제거용, 심신 안정용 등이 있다고하네요.. 관엽식물은 실내에서 검출되는 유독물질인 폼알데하이드를 없애고, 전자파까지 흡수한다네요..  1.산세베리아  밤에도 산소를 배출해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음이온을 방출하는 산세베리아  정의,어원 : 산세비에리아'는 이탈리아 산 세베로의 왕자 라이문도 디 산그로 (Raimondo di Sangro, 1710~1771)를 기리기 위해 이름을 붙임.  꽃생김새 : 별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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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1 00: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sico 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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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란만장 알로카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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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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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란만장 알로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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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두커피 우리고 난 커피찌꺼기를 배양토의 역할로 쓰면, 수목에 좋다하여 가져와 알로카시아에 얹어 주었다. 나무에 영양도 주고 벌레들은 싫어해서 자연방제가 되는 효과가 있다한다. 그리보아 그런지 나무가 다시 새잎을 빼꼼히 내 놓는다. 이쁘다!!    이 알로카시아를 보면 만감이 교차한다. 밑둥치도 자신을 기르던 주인 손에 한 번 인정사정없이 짤리고, 4년을 넘게 버텨내다가, 쓰레기통으로 갈 뻔 한 걸, 간신히 아파트 뜰에 심어져서 뿌리를 내리다가, 간신히 살아나 신나게 뿌리를 넓히고 잎을 내었더니, 다시 한 번 중간 둥치를 또 어느 손이 뚝 잘라가고...어찌보면 몸통만으로 살아남아 이리 싱그러운 잎사귀를 드리웠다!! 저 강인한 생명력에 저 살고자하는 의지에 말못하는 식물인데도....  아파트 구내에 심어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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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Sep 2011 15:5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린오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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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로카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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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5/23/75/b0147375_4dda30ccd65a9.jpg"  
				alt="알로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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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떻게 보면 약간 무섭게도 보이는 알로카시아 잎에는 생명력이 가득하다. 짙은 초록색에 뾰족하게 고개 들고 있는 잎은 당당하기 그지없다. 그런 매력에 우리 정원에 들였는데  그런데 우리집 알로카시아  어딘지 모르게 아파보인다. 잎 색도 흐릿한것이   몇일전 일영이 화분을 깨어 버려서  좀 큰 화분으로 옮겨 심어 주는 과정에서  화분을 돌려 놓았더니 (화분에도 앞뒤가 있다)  빛을 보지 못하는 잎은 스스로 말려버린다. 그나마 빛을 보는 잎은 빛 쪽으로 있는 힘을 다해 고개 돌리고  빛을 향해 새 잎을 내고 있다.  식물은 말을 못할 뿐이지  그들 사이의 삶에 대한 투쟁은 동물을 능가할 정도로 강하고 때로는 잔인하다고 한다. 녀석이 다시 짙은 초록으로 돌아왔음 한다. 녀석에게 미얀해서 화분을 다시 돌려주지 못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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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1 19:1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따라쟁이 여니의 초보 탈출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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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로카시아 한 그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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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몇 년 전에, 꽃집에서 알로카시아 큰 나무 한 그루를 골라 집으로 왔습니다. 식물원 주인은 얼핏 보기에 인상이 좋은 젊은 가장이었는데, 제법 친절하기도 하고 식물에 대한 상식을 많이 알고있는 듯 보여, 앞으로 이 꽃집을 단골로 하여 꽃 가꾸는 자문을 받으리라 생각했댔습니다.  꽃집에서는 흐드러지게 커다란 싱그러운 나뭇잎을 드리워 한 눈에 반하여 데려왔는데, 집으로 와서는 이상하게 나무의 둥치가 자꾸 좁아지고, 그렇게 탐스럽던 잎은 점점 크기가 작아지고 눈에 띄게 가늘어진 둥치와 작은 잎들로 염려가 되어 화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럴 때가 된 계절이라고...염려 마시라고 하여, 공을 들여 물도 주고 영양제를 주고 하여도 나무는 늘 비실비실....  이 겨울을 지나고는, 더구나 볼품도 생기도 없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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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May 2011 14:4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린오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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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꽃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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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11/42/a0002342_4a80b9e7290ca.jpg"  
				alt="꽃놀이"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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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로카시아 여섯잎 중 가장가리에 있는 세녀석이 생을 마감해서 결국 잘라버렸다. 그동안 벌레도 잡아주고 스프레이도 해줬건만, 갈길 가는 애들은 붙잡을 수가 없더라. 그냥 보내기 아쉬워 잠시나마 꽃놀이에 사용. 잎놀이인가..???    * 아-! 알아보니 알로카시아는 스스로의 생장을 위해 다른 잎을 도태시킨다고 한다. 그래야 영양분을 새로운 잎에 집중시킬 수 있다고. 대단한데? 아무튼 말라가는 잎은 과감히 잘라주어도 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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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09 09:2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ond ro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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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도라 알로카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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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2/10/43/d0022343_499101f5d50a8_t.jpg"  
				alt="오도라 알로카시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민둥성이 오도라가 기다림속에 드디어 활짝 ㅋㅋ 비올때는 우산으로 ^^ 올라오는 모습은 다음에 시간있을때 꼭 올리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09 13:2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존으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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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로카시아(Alocasia cadieri)]]></title>
	<link>http://rirublue.egloos.com/1521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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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5.egloos.com/pds/200703/09/25/a0000025_02032150.jpg"  
				alt="알로카시아(Alocasia cadier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알로카시아 오도라(A. odora)(하와이토란)  인도의 북동부, 중국, 필리핀, 일본 등에 자생하고 있으며 굵은 육질의 근경에서 큰 방패모양의 잎이 나온다. 내한력이 강해서 3℃까지도 견딘다.      얼마전에 장암화원단지에 다녀오니 아직 날씨가 추워서 출하가 많이 안됐다고해서 잎이 시들시들한 녀석들만 보고 4월~6월 정도에 다시 찾아가기로 했었다ㅜㅜ  근데 알로카시아 종류나 설명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넘 없네요;; 이름두 오도라가 맞는건지는ㅡㅡ;(그래서 나름 정보들을 모아봅니다. 사진 저작권 확인은;; 나중에 화원가서 직접 찍어서 다시 올릴계획)  화원에서 알로카시아중에서도 &quot;한대짜리&quot; 찾는다고 해야지 알아듣는다          ▶ 알로카시아 롱기로바(A. longiloba)  말레이 반도 및 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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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07 09:3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I like i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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