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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알마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알마니</link>
		<description>알마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Jan 2012 06:51: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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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마니 AR 14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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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6/81/a0101481_4f1348687f9cf.jpg"  
				alt="알마니 AR 144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부터 침만 흘리던.....  생전 시계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어떠한 계기로 눈에 들어와서  혹한 녀석이다.  처음엔 인터넷으로 발견, 그 후에 백화점돌아다니던중  알마니 매장에서 직접보고 마음을 굳히게 만들었다.   좀 무리해서.. 카드로 결제-_-;  병행수입품이 아닌 정식수입품으로 구매. 물론, 비싸게 준놈이 바보랄지 모르지만..  바로 AS때문에 훨씬 많은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정품으로 선택했다. 짝퉁이든 병행수입이든, AS는 어디에서도 가능하지만,  문제는 바로 이 제품은 세라믹이기 때문이다.   본체부터 시계줄까지.. 전부 세라믹인지라, 금속류로 두드겨보면 쳉쳉거리는 소리가 난다.  해서  혹시나 충격으로 깨질지 모르는 부분인지라,(하지만 몇번 충격을 줘봤지만 기스도 안나고...뭐 밟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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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12 06:5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캐스트의 취미생활 (게임/음악/그외 등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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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마니 화장품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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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30/02/a0037402_4eace387b6f60.jpg"  
				alt="알마니 화장품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마니화장품은 왠지 노블한느낌이 강해 (개인적인..^^;;) 그냥 무심히 지나치다.. 파운데이션도 떨어지고. 여기저기 왠만한 브랜드는 다 써본지라. . . 고민하던중 친구추천으로 알마니 테스터 고고  매장에서 메컵받으면 그순간 항상 지름신강림..   요즘 그냥 눈팅만하고 올만에 포스팅. ㅋㅋ 너무나 괜찮은 파운데이션을 찾음!!^^  전 지성피부에 모공이 도드라져서 항상 고민이고 우울한피부타입 ㅡㅡ;;  2011년 신상이라던데. 파운데이션 테스트꼭받아보시길 강추~^^  참고로 저는 파운데이션하고 항상 파우더로 눌러주는데 그냥 발라놓으면 정말 촉촉해보여서 동안피부강림!  제 친구도 저 쓴거보고 당장 구입했답니당~   얘는 컨실러인데 아이라이너처럼 얇은붓이라 수정화장할때 좋더라구요. ... 다크닝현상도없고. 뭉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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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Oct 2011 14:5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러블리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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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10527 A|X + bling = N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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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09/03/c0014303_4df05556622d9.jpg"  
				alt="20110527 A|X + bling = NIGH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블링&amp;gt;의 숙원사업 하나가 창간 6주년을 맞아 끝났다.  이게 다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덕분. 잇힝.    이거 절대 취한 것 아님. 이제 막 마시기 시작한 때임. 새벽 3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A/X 혹은 A|X)와 &amp;lt;블링&amp;gt;이 함께 한 파티는  아시아 최대 사이즈 클럽이라는 엘루이에서 열렸다.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한 클럽 엘루이. 진짜 큼. 천고가 굉장히 높아서 쾌적하기까지 함!      내가 왜 새벽 3시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냐면,      이런 줄이 새벽 2시까지 계속 이어졌다.  나름 호스트라 오는 친구, 손님들 챙기다 보니  시간은 어느새 3시.    나도 놀고 싶었는데, 흑.      덕분에 마스타드 핌프도, 이런 화려한 장면도 죄다 놓쳤다.      하여간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14:0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nthem(s) for the heavy smok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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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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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남자가 봐도 멋지다...    허엌...  어우씌. 호날두꺼보다 약하네.    	]]>
	</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10 12:1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CHU.CH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타르 : 펄 아일랜드 (The Pearl)]]></title>
	<link>http://woowajeong.egloos.com/1895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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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3/47/a0077347_4cb4ba01bf959.jpg"  
				alt="카타르 : 펄 아일랜드 (The Pear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주 아일랜드...왜 진주 아일랜드일까?  진주같아서? 보석같아서? 그냥 보기에는 아무것도 닮은 것이 없다. 그냥 두바이의 팜 아일랜드를 따라만든... 인공섬일 뿐이다.   두바이의 팜 아일랜드를 따라 만들었다면... 그래...위에서 바라보면 약간 진주를 따라만든 듯 하다. 하지만, 확실치는 않다. 이 섬의 자세한 것이 알고 싶다면...이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섬에 들어가면...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다에 쭉 늘어선 요트들이다. 반짝 반짝 광을 낸 것이... 정말 비싸보인다. ^^ 펄아일랜드에서 바라보는 코니쉬(뉴도하) 의 모습이다. 이것도 두바이를 따라 만드는 듯 하다. 저 건물들은 아직 건설중인 것들이 많다. 쫙 늘어선 야자수들도 나름 이국적이다. 바다가 아주 투명한 편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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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Oct 2010 05:0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T.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마니 시계의 정체 - 홍독의 비밀과 그 실체]]></title>
	<link>http://sangstory.egloos.com/899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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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22/84/b0115184_4c9a076dee895.jpg"  
				alt="알마니 시계의 정체 - 홍독의 비밀과 그 실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는 네이버 지식인의 haraken 님의 답변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블로그를 보니 여기 사진이 있네요.    전 시계에 관심은 없지만.. 유독 비싼 브랜드 시계를 보면서 왜 저럴까 했는데..    비싼것도 저런 허접함이 숨어 있었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브랜드에 너무 현혹되지 않아야겠네요.    좋은 글 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홍독이라는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10 22:4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에 떠도는 재미있는 사진,글,동영상 집합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헬스 입문 과정(체력 측정, 스포츠웨어 구입, 헬스 시작) ::]]></title>
	<link>http://idaho02.egloos.com/10576238</link>
	<guid>http://idaho02.egloos.com/105762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15/11/a0117911_4c903c98e5b4b.jpg"  
				alt=":: 헬스 입문 과정(체력 측정, 스포츠웨어 구입,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이가 들수록 몸이 가장 신경쓰일 수 밖에 없죠!특히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살들은 가장 고민입니다.게다가 몸짱/웰빙 바람은 저를 계속 압박 하네요.   그런 압박감에서 벗어나고자 헬스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헬스장에 등록을 해야만 의무감 때문에라도 운동을 할 것 같아서요. ㅋㅋ다른 분들도 저 같은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ㅋㅋ  그래서 헬스에 입문하고 싶은데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Tip을 드릴려고 해요.스포츠웨어 구입부터 헬스를 이용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 드릴게요!   ① 보건소에서 체력 측정하기 일단 내 자신의 몸 상태가 어떤지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즉, 내 체력 상태와 운동 능력을 파악할 때 비로소 나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할 수있다는 말입니다. ㅋㅋ  내 몸은 내 자신이 더 잘 알	]]>
	</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10 12: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idaho02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 구입한 트레이닝복 입고 헬스 하기]]></title>
	<link>http://jungsangk.egloos.com/10575657</link>
	<guid>http://jungsangk.egloos.com/105756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14/19/a0117919_4c8ee3f5eb287.jpg"  
				alt="새로 구입한 트레이닝복 입고 헬스 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살을 보며 운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었지만, 퇴근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헬스장에 가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운동을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9월, 가을이 다가오지 않던가. 가을은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라고 하듯 하늘은 높고 말이 살 찌는 때이다!           게다가 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와 한 편으로는 연휴에 대한 기대감이 또 한 편으로는 체중 증가에 대한 공포감이 동시에 밀려왔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회사 근처의 헬스장에 등록했다.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은 헬스장이라서 주변이 깨끗하고 사람도 별로 없이 한적해서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다.           헬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트레이닝복을 새로 구입했다. 옷장에 쌓아둔 트레이닝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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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Sep 2010 12:0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자들도 가꾸면 사랑스러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복+알마니 스타일로 무장하다!::]]></title>
	<link>http://idaho02.egloos.com/10573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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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10/11/a0117911_4c89b3fa3be93.jpg"  
				alt="::리복+알마니 스타일로 무장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복과 알마니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던 리복 EA7, 예전부터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던 터라 꼭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ㅎㅎ  명품 브랜드인 알마니와 리복의 만남은 과연 어떤 것인지 궁금했고 꼭 하나쯤은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죠. ㅎㅎ 퇴근 후 여자친구와 한걸음에 달려간 이태원! 서울 속에 있는 낯선 외국이라는 느낌의 이태원의 거리를 조금 걸어가니 이태원 리복 매장을 발견했습니다!  이것 저것 [리복+알마니] 스타일을 경험해본 후에 몇 가지 구입에 성공했답니다!  커플 운동화를 하나쯤은 맞춰보자는 생각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구입했어요! ^^ RUNNER7 이라는 것인데요.. 천연가죽과 메쉬소재, 헥스라이드 기능을 통해런닝시 쿠셔닝을 제공한다고 해요. ^^ 직접 신어보니..착화감이 좋을 뿐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13:3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idaho02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복x알마니의 만남:: 고급 스포츠웨어 리복 EA7:: 리복 이태원 매장 단독 판매 실시]]></title>
	<link>http://jungsangk.egloos.com/10568687</link>
	<guid>http://jungsangk.egloos.com/105686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03/19/a0117919_4c804a85e8a0b.jpg"  
				alt="리복x알마니의 만남:: 고급 스포츠웨어 리복 EA7::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자료 출처 : 리복코리아 보도자료 2010.01.28.&amp;gt;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리복과세계적인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와의 콜레보레이션 리복  EA7         리복 EA7 은,리복 과 Emporio Armani와의 합작을 의미하며,행운의 숫자 7을 더한 의미이다.            리복 EA7은 지난 2010년 1월 16일 밀라노 패션 위크 기간에 2010 F/W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복 쇼에서 최초로 선보였으며,오는 7월 전 세계의 일부 엠포리오 아르마니와 리복 매장 및세계 유명 멀티숍에서 한정 판매 될 예정이다.  한국은 서울 이태원 리복 직영점에서 Limited	]]>
	</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0:1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자들도 가꾸면 사랑스러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식스팩...]]></title>
	<link>http://bigcan.egloos.com/46422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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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15/73/b0073573_4b500e0d6c08d.jpg"  
				alt="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식스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식스팩은 정말 남자가 봐도 아름답다... 원조 미남 식스팩 베컴도 질 것 같다...  그래도 베컴의 포스가 더 느낌이 좋지만...  알마니의 언더웨어는 착용감이 좋다... 면의 느낌이 부드럽고 디자인도 편하다... 단점이라면 드럼세탁기에 손세탁을 해도 보풀이 생긴다는 것...  =^ㅅ^=	]]>
	</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15:4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르지오 아르마니 GIORGIO ARMANI]]></title>
	<link>http://richehomme.egloos.com/2651408</link>
	<guid>http://richehomme.egloos.com/26514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16/66/d0073966_4a5ed526a960f.jpg"  
				alt="조르지오 아르마니 GIORGIO ARMAN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르지오 아르마니 GIORGIO ARMANI   나는 결코 모델을 위한 옷을 만들지 않는다      결코 모델을 위한 옷을 만들지 않는다, 일하는 사람을 위해 옷을 만든다. 군더더기 없이 쾌적함을 강조하면서 세련되고 엘레강스한 멋으로 호사가나 명사들을 위한 명품이 아니라 캐리어맨을 위한 옷. 조르지오 아르마니 ( Giorgio armani ) 이같은 컨셉으로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워런 비티, 더스틴 호프만, 잭 니콜슨 등과 같은 스타에서 일반인에게 까지 다양한 고객으로 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1934년 이태리 밀라노에서 열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피아첸자 ( Piocenza ) 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그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의학교에 입학해 의학도의 길을 걸었으나1957년 부터 19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09 16:2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RICHE HOMME  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마니 향수]]></title>
	<link>http://kobegod.egloos.com/4020537</link>
	<guid>http://kobegod.egloos.com/4020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egloos.com/pds/200812/24/43/b0001143_4951b75ad6185_t.jpg"  
				alt="알마니 향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향수는 나한테 향수 + 페브리즈 + 차량용 방향제 + 악취 제거 + 기분 전환 + 기타 등등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휴대가 용이해야 한다. TV나 영화에서 보면 남자 주인공들은 아침에 샤워를 하고 나서는 흰 와이셔츠에 깔끔한 타이와 함께 스킨 로션을 바르고서는 향수를 뿌리는 삶을 살지만... 적어도 그렇게 부지런하지는 못해서 출퇴근하는 도중 차에서 화장품을 바르고 가끔 향수를 뿌리기 때문에 난 향수를 ' 휴대용 ' 이거 한가지 보고 선택을 했다.    향기는 그냥 특색 없이 그냥 SO SO...    검은 용기는 꽤 이쁘고 비싸 보이고 휴대용이 좋아서 만족하며 잘 쓰고 있다.   10점 만점에 9.5점 정도...   향기가 좋아서 9.5는 아니므로 참고할 정도는 아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08 13:1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HiDe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마니폰 공식 발표]]></title>
	<link>http://xenix.egloos.com/1641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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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09/26/67/a0004367_46fa4b6795785_t.jpg"  
				alt="알마니폰 공식 발표"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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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지오 알마니가 삼성과 공동 제작한 '알마니 폰'을 밀란에서 공식 발표 했습니다. 2.6인치 터치스크린에 300만화소 내장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으며 크기는 87.5 x 54.5 x 10.5 mm 라고 하네요.    이전에 공개된 적이 있었던 작동 동영상등 여러가지 정보를 종합 해 봤을때, 그다지 혁신적인 요소나 끌리는 점은 없어 보입니다. 프라다폰이 처음 나왔을때의 신선함과는 거리가 있네요. 물론, 실물을 봐야 알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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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Sep 2007 21:1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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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mporio Armani AR5803]]></title>
	<link>http://wowhoon.egloos.com/2398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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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egloos.com/pds/1/200605/03/70/b0052270_1145233_t.jpg"  
				alt="Emporio Armani AR580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건망증 지존에, 물건을 잘 잊어 버리는 타입이라 시계, 팔지 등의 액세서리는 잘 하지 않는데, 막상 여름이 다가 오니 반팔에 포인트를 줄 만한 액세서리가 없어서 이것 저것 알아 보던 중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면식 할 각오로 질렀다 !!!  5년 만에 차보는 시계라서 그런지 어색하다, 게다가 크기까지 커서 그런지 생각보다 무겁게 느껴진다. 제발 이번에는 안 잊어 버리고 잘 써야 할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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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y 2006 11:5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V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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