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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알카트라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알카트라즈</link>
		<description>알카트라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May 2012 06:5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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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카트라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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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70/b0116870_4fa59eae6871a.jpg"  
				alt="알카트라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소개할 생각은 없었지만...  어쨌거나 알카트라즈라는 유명한 형무소는 영화속에서도 좋은 소재였지만 게임에서도 좋은 소재 였습니다. 탈출 불가능한 형무소는 여러모로 조흔 게임 소재로 응용할 수 있으니까요.  본 게임은 평범한 사이드스크롤링 게임입니다. 점프의 기능이 다르므로 플랫포머라긴 뭐 그렇고... 그냥 당시 흔히 보던 액션 아케이드 게임이랄까요.          우선 본 게임 목표는 탈출이 아니라 침입입니다. 재밌게도, 2010년도에 나온 알카트라즈 게임도 그렇고 잠입액션보다는 슛뎀업 액션으로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2010년에 나온게임이 본 게임의 리메이크라고도 생각될 정도로... 스타일은 비슷하죠. 그냥 침투, 테러리스트 학살입니다. 그게 끝입니다.  물론 스테이지으로 존재해 있으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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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06:5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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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샌프란시스코여행 4. 알카트라즈 교도소 구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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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6/93/c0146293_4f8b3abc9e45c.jpg"  
				alt="샌프란시스코여행 4. 알카트라즈 교도소 구경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샌프란시스코여행 1. LAX에서 SFO까지 2. 샌프란시스코여행 2. SFO 도착, 시내까지 대중교통 이용 3. 샌프란시스코여행 3. 영화 더 록으로 유명한 알카트라즈 감옥 투어      알카트라즈 감옥/교도서 교도소 투어는 계속되지요. (교도서라고 쓰고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꼈ㅈ... 아.. 내 한국어실력이란..)  감옥이 맞는건지 교도소가 맞는건지.. 뭐 둘다 비슷한건가요?         추적추적 떨어지는 비를 맞으면서 감옥 투어는 계속 되었습니다. 길을 따라 섬 끝자락 까지 가면 빌딩하나가 나오는데요, 여기는 출입금지. 섬 끝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많이 부식되보였습니다. 뭔가 했더니 빨래방과 일하는 곳           수감자들이 빨래도 하고 일도 했던 빌딩구역인데, 이제는 출입금지가 되었고,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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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07: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Dulc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샌프란시스코여행 3. 영화 더 록으로 유명한 알카트라즈 감옥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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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4/93/c0146293_4f891560d7421.jpg"  
				alt="샌프란시스코여행 3. 영화 더 록으로 유명한 알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샌프란시스코여행 1. LAX에서 SFO까지 2. 샌프란시스코여행 2. SFO 도착, 시내까지 대중교통 이용      여행기는 참 힘든 거라는 걸 점점점점 깨닫고 있습니다 '_'/ 아이고 &amp;lt; ...      투어 티켓 판매소에서 미리 구매한 패스를 받았어요.     빗속을 뚫고 공항에서 나와 기계가 고장나서 의도치않게 공짜버스를 타고 Pier 33로 갔습니다. 알카트라즈 섬 투어 항구가 있는 곳. 공항에서 나왔을 때는 잘 몰랐는데, 빗줄기가 점점 심해져서 걱정이 많이 된 것도 사실 City tour는 꽤 유명한 미국 도시들이 제공하고 있는데 그중 샌프란시스코는 2가지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Bay 주변을 배타고 도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알카트라즈 섬에 직접 가보는 것. 참고로 시티 패스 홈페이지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6:0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Dulc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2-3월 미드 시청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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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1/40/a0097440_4f68b5684e8d7.jpg"  
				alt="2012 2-3월 미드 시청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글은 뉴걸 / 미디엄 / 알카트라즈 / 헤이븐 / 클로저 / 본즈 / 화이트 칼라 / 그레이 아나토미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드라마 소개는 아주 조금, 대부분이 감상 위주입니다. * 뉴걸 / 미디엄 / 본즈 / 화이트 칼라 / 그레이 아나토미 의 경우 가장 최근 방영분의 내용까지 언급되어있으므로 스포 주의!!    1. 뉴걸(New Girl)  4차원의 매력을 가진 어설픈 선생님 제스가 어찌어찌하여 남자 셋이 사는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게 되어 전개되는 이야기. 따악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재미용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아주 길게 늘여서 30분씩 쪼개놓은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재미있다!! 볼만하다!! 사실.. 난 제스의 매력 따위엔 관심이 없기 때문에 ㅋㅋㅋ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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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r 2012 03:3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작 &lt;알카트라즈&gt; 파일럿 감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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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3/40/a0097440_4f38c0a835ab7.jpg"  
				alt="신작 &lt;알카트라즈&gt; 파일럿 감상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에 신작 &amp;lt;알카트라즈&amp;gt; 파일럿 에피인 시즌1 1에피를 보았습니다 지난 주까지 총 5에피 나온 따끈따끈한 미드예요  &amp;lt;알카트라즈&amp;gt;의 간략한 줄거리는- 어느 정도의 사실과 대량의 픽션이 혼합된 내용인데요 '알카트라즈'는 실존하는 역사의 한 부분으로 과거 형량이 쎈 범죄자들을 격리시켜서 수용했던 섬입니다 드라마는 1960년대 어느날 갑자기 알카트라즈 감옥에 남아있던 죄수들과 간수들이  하루 아침에 모두 증발해버렸다는 미스테리한 설정으로 시작을 합니다 모든 것을 그대로 남겨두고 몸만 싹 사라진 거예요 총 3백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증발해버렸지만 이것은 다른 곳으로 이송되었다는 기록으로 처리한 채 이 일을 은폐했고 그 뒤 몇 십년이 흐른 현대에서 알카트라즈는 하나의 역사 유물로 남아 관광지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7:3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람의 등급에 대하여, 드라마 &lt;화이트 크리스마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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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27/76/a0052376_4d6979cbb01d5.jpg"  
				alt="사람의 등급에 대하여, 드라마 &lt;화이트 크리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다. 영화나 쇼프로는 꽤 보는 편이지만 이상하게 우리나라 드라마에는 안테나가 서질 않는다. 혹 보게 되더라도 단편 작품이나 노희경 아줌마, 아님 김수현 할머니의 가족 드라마를 즐기는 편이니(아니면 미드), 시크릿 가든에 열광하는 이들과는 당연히 대화의 장벽에 부딪히게 되고 여자들과 만나도 드라마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그래도 지금은 인간은 사회 동물이니까 기본적인 줄거리나 유행어는 익혀두고 충분히 아는 척 할 수 있는 내공은 쌓았지만서도.)   &amp;lt;화이트 크리스마스&amp;gt;(연출 김용수, 극본 박연선)를 보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본 방송 시간은 일요일 저녁 11시 15분이던데, 난 저 시간에 월요일 출근 준비=잠을 자거나 혹은 그러려고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본 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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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Feb 2011 06: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러면 좀 어떠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SA : San Francisco _ 1st da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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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1/58/e0036858_4ccd9459b7529.jpg"  
				alt="USA : San Francisco _ 1st da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riday. 22nd. Oct. 2010]  오늘은 미국으로 늦은 여름휴가를 떠나는 날 1시30분에 모이라는 여행사의 말은 무시하고 우리나름대로 12시 40분에 도착했어요. 여행사 아저씨가 '일찍 오셨네요' 라길래 수줍에 '넹...면세갈라고...'라는 어줍잖은 변명을...-_-  들어가기전에 예전에 받아놓았던 크라제의 마티즈버거 쿠폰을 쓰러 크라제에 먼저 들릅니다. 마티즈와 함께 주문한 칠리치즈후라이 :-) 미국가는데 왠 햄버거냐고? 이 날 안먹었으면 후회할뻔했다니까 'ㅁ' 냠냠 크라제! 그렇게 햄버거를 먹고 용자가 추천했던 자동출입국을 등록하고 곧바로 기다리지 않고 붕붕 :-D 면세에 들러서 쿠폰을 사용한 이것저것들을 구매한 후,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뱅기가 출발하고 더러운 인천하늘을 지나서, 그래도	]]>
	</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10 01:5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RE ABSOLUTELY GORGEOUS BIG 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카트라즈 Alcatraz Is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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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6/23/c0035923_4c8443f85450c.jpg"  
				alt="알카트라즈 Alcatraz Islan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irhina 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 -&gt; 영화 '언터쳐블'의 마지막 장면과 현실        글 내용과는 상관이 없지만..    그냥 생각나서.. (먼산;)    미국에서 유람선을 두 번 탔는데, 두 번 다 비 오고 바람 억수로 부는 날씨여서 개고생 했음. ㅠ_ㅠ  그 중 한 번이 바로 샌프란시스코에서 탄 유람선. (다른 한 번은 뉴욕;;;)    금문교 보고 알카트라즈 돌아오는 코스였는데,  물론 들어가 보지는 못 하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사진만.. ㅡㅡ;  다른 사진도 있긴 하지만 일단 맛뵈기로!! 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절대 퍼가실 수 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10:3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속엔 나보다 니가 더 많은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섯째 날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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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12/40/c0005040_4b99a47bddd7c.jpg"  
				alt="여섯째 날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카트라즈로 가는 배를 타기 전에 시간이 없어 줄 서서 기다리면서 핫도그로 점심 때우는 중 ㅎㅎ  승선 후 ㅎ 난 밖에서 앉아 가고 싶은데 어찌나 안에 들어가 계시려들 하는지 -_-;; 나이탓인지 아님 성향탓인지? -ㅇ-  결국 나 혼자 밖에 나왔다~ ㅋ 뒤에 보이는 것은 아침에 소살리토 갈 때 건너갔던 금문교 ㅎ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알카트라즈~ ㅎ  그리고 기념샷 ㅎ 교정 안할꺼긴 한데;; 그래도 가끔 돌출한 덧니를 볼 땐 ㅠ 하고싶다.. ㅠ  바닷바람 맞으면서 셀카도 한 방 찍어주시고 ㅎ  드디어 알카트라즈가 눈 앞에! ㅎ 사실 배타고 지나가면서 수 많은 요트를 발견하곤. 신나서 사진을 마구 찍었는데 제 아무리 요트가 많다 하러라도. 바다가 넓어. 한 컷에 들어오질 않아 ㅠ 사진 올리는 건 포기; 난	]]>
	</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11:4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rpe Di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n Fransisco Day 1: Alcatraz (5)]]></title>
	<link>http://jonghyerha.egloos.com/2536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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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6/96/d0049296_4b6d783398d6f.jpg"  
				alt="San Fransisco Day 1: Alcatraz (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관을 빠져나와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가는 길에 다시 정원.        내 기억이 맞다면 이 건물이 아마 서장의 자택이었을 것이다. 한가운데 굴뚝만 남은게 인상적이었다.        어찌어찌 가다 보니 섬 뒷쪽에 공터에 닿게 되었다. 버려진 건물 폐허가 저렇게 남아 있다.             이곳은 죄수들이 나와서 야외활동을 했던 운동장.       저편으로 금문교가 보인다.        그러나 죄수들에겐 넘사벽.      마지막 한 컷.   천천히 돌고 이곳저곳을 훑고, 대략 2시간 반이 걸렸다. 2시쯤에 돌아가는 배를 타고, 다시 Fishermen's Wharf로. 이제는 Fishermen's Wharf를 돌아볼 차례다.    Alcatraz: 끝. 다음은 Fishermen's Wharf편.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23: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Riel, With Lo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n Fransisco Day 1: Alcatraz (4)]]></title>
	<link>http://jonghyerha.egloos.com/2536372</link>
	<guid>http://jonghyerha.egloos.com/25363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6/96/d0049296_4b6d7534d085f.jpg"  
				alt="San Fransisco Day 1: Alcatraz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디오 투어를 끝내고 나가는 길에 기념품 가게를 통하게 된다. 참 뭐든지 상품화해버리는 자본주의 시장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사진은 몇 장 없지만 정말 온갖 생각할 수 있는 기념품이 다 있었다-_-;   특히 이런 죄수용 식판까지 파는 걸 봤을 땐. 여기 오기 며칠 전에 자취하시는 분이 설겆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식판을 이용한다는 댓글을 떠올리고 속으로 슬며시 웃었다. 그런 분이 사가지 않을까 하면서. ...그럼 죄수가 된 기분이 들까? 라는 생각도 함께.       컵도 빠질 수 없겠지. 죄수용 컵. ...왠지 모르게 군용 물통이 생각나게 한다. 왜였을까;        Alcatraz에 수감되었던 악명높은 죄수들의 사진이 박힌 머그컵.  Alcatraz에 수감되었던 대표적인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23:0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Riel, With Lo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n Fransisco Day 1: Alcatraz (3)]]></title>
	<link>http://jonghyerha.egloos.com/2536356</link>
	<guid>http://jonghyerha.egloos.com/25363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06/96/d0049296_4b6d70a2ee7a2.jpg"  
				alt="San Fransisco Day 1: Alcatraz (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디오 가이드는 Alcatraz에서 말고도 다른 박물관을 갔을 때에도 자주 보던 가이드 방식이었다. 익숙하진 않았지만 단체로 우르르 다니는 것보다도 편하고, 듣고 싶은 만큼 다시 들어도 되고, 어떤 곳에 있고 싶으면 오래 있어도 되니 좋더라. 사진을 찍어 놓은게 없긴 하지만, 쉽게 생각하면 전화기 하나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됨-_-ㅋ.       아래가 기본적인 감방의 구조. 참.. 살벌하다.        아래는 실제 어땠는지 보여 주기 위해 꾸며진 감방.      위의 감방들이 방 여러 개가 쭈욱 늘어선 거라면, 아래의 방들은 좀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즉 지랄맞은 죄수들을 따로 수감하기 위한) 죄수들을 수감하는 곳이었다. 영화 더 록에서, 나중에 숀 코너리랑 니콜라스 케이지가 둘 다 잡혀서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22:5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Riel, With Lo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n Fransisco Day 1: Alcatraz (2)]]></title>
	<link>http://jonghyerha.egloos.com/2536349</link>
	<guid>http://jonghyerha.egloos.com/25363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6/96/d0049296_4b6d6d44bc00c.jpg"  
				alt="San Fransisco Day 1: Alcatraz (2)"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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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원봉사자가 설명해 준 오리엔테이션 내용을 듣고, 본격적인 Alcatraz 관광에 나섰다. 그 전에, 돌아가는 배 시각을 알아두기 위해 한 컷. 35분마다 한 대씩 있어서 한참 기다릴 필요는 없지만 모르는 것보단 낫지 싶어서. 아무거나 잡아타면 된다.      부두에서 찍은 Alcatraz. 감옥답게 감시하는 곳도 있다. 자세히 보면, 안에 교도관복을 입은 마네킹이 서 있음. 처음엔 사람인 줄 알고 깜놀.     본관(=감옥)으로 가기 위해서는 언덕을 7~8분 정도 올라가야 한다. 관절이 안좋으신 어르신분들을 위해 30분마다 미니버스도 운행된다. 언덕길 초입에는 Alcatraz를 소개하는 다큐를 방영하는 작은 건물이 있다. 시간도 많겠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일단 소개 영상을 보고 출발. 영상은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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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Feb 2010 22:3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Riel, With Lo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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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an Fransisco Day 1: Alcatraz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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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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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San Fransisco Day 1: Alcatraz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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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oliday Inn에서 알카트라스로 가는 부두인 Pier 33까지는 걸어서 대략 15~20분 정도 걸린다. Muni 트롤리 중 하나인 F 라인을 타고 가도 된다. Pier 33에서 The Rock으로 가는 배편은 대략 한 시간에 1~2편 정도 있다. 성수기에는 티켓이 없어서 못갈 정도이니 미리 예매를 해 두는 것도 방법. 비수기때야 그냥 암때나 가면 됨. 가격은 $26. 왕복 배편 및 오디오 가이드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조조할인도 있어서, 첫 배편인 9시는 더 싸다.    Alcatraz Island-Official Tickets Site 위에 사이트 가면 티켓예매 뿐만 아니라 The Rock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다.     이날은 비가 살짝 흩뿌리는 흐린 날씨였다. 덕분에 죙일 우중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6:3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Riel, With Lo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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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샌프란시스코 관광]]></title>
	<link>http://seirakia.egloos.com/1616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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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10/24/f0024624_4b494ee8d79d6.jpg"  
				alt="샌프란시스코 관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샌프란시스코 관광 가는 길. 산호세에서 출발해서 가면서 하시는 말씀- &quot;여기가 실리콘 밸리야.&quot; 눼???????????? 아, 깜놀했다.ㅎㅎㅎㅎ 실리콘 밸리가 이렇게 촌일 줄이야../먼산  눈 크게 뜨고 잘 보면 아도비 마크가 보인다.ㅎ  이 건물은 인텔 본사. 정말 실리콘 밸리 답달까.ㅋㅋㅋ  하나더. 난 스탠포드를 돌아다녔다.ㅋㅋㅋ 그 유명한 스탠포드! Stanford!!!!!!  스탠포드 지도- 정말 드럽게 큰 학교다. 차로 돌아다니는 드라이브 웨이도 있을 뿐더러 스탠포드를 돌아보는 프로그램도 있다는데 하루가 꼬박 걸린단다. 길도 꼬불꼬불... 아리조나 대학도 이러실려나../먼산  스탠포드 기념(?) 성당. 여기서 결혼 많이 하신단다. 뒤에 스태인드 글라스가 참 예쁜 성당이시다.   학교 안 동상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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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Jan 2010 13:2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이라키아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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