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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알코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알코올</link>
		<description>알코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01:1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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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맛 좋은 샴페인 거품 3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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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6/63/d0145863_4fbfaeca4c189.jpg"  
				alt="맛 좋은 샴페인 거품 3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맛 좋은 샴페인 거품 3탄 !!  지난 포스팅까지 샴페인에 대한 비밀 2가지를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그에 이어서 샴페인을 만들기 위한 또 다른 공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샴페인을 마시면 마치 탄산음료를 먹는듯 달콤하면서 약간의 알코올 기운이 느껴지죠. 정말 부드러운 종류의 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샴페인의 주 특징은 거품에 있는데요.   오늘 포스팅은 샴페인에서 볼 수 있는 거품의 비밀 그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맛 좋은 샴페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공정들이 있습니다. 특히 샴페인 원액에서 다양한 맛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알코올을 보충하는 공정도 중요하죠.    세 번째 이야기 :: 맛좋은 샴페인을 만들기 위한 마무리 공정들  &quot;샴페인이 담긴 통에 생긴 침전물은 병의 주둥이 부분에 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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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01:1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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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년 3월 16일 단지 흘러가는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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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의 마물포입니다~!☆  술마시고 들어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3주일만에 술입니다. ~!!!★  오랜만에 꿀떡꿀떡 잘넘어가긴했으나 꿀떡꿀떡 넘어가는 족족 취기가 줄줄 올라오더군요.  랄까 주제는 이게아니고.  오늘 안녕 절망선생! 1기 끝냇고 2기 10화까지 봤고..  학원갔다가 바로 지행역가서 술퍼무러 갔습니다.  ............이 뭐야.... 망할 백수인생....  이랄까 벌써 담배는 한갑을 비워가네요..  집에 틀어박혀있다보니 니코틴 흡수량만 늘었어..  에잇.. 알코올 흡수량도 늘었으면 좋겠는데.  하하하하하핳.  오늘 일정은.. 무난했습니다!   전혀 심심하지않았어요!  .....절망선생 2기가 심심했습니다......  오늘보낸 일상보다 절망선생 2기가 더 심심했다는것에 절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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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r 2012 01:1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シャナたんの　毎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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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가소홀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가솔린 사촌인가?]]></title>
	<link>http://youblue4.egloos.com/517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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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3/01/63/d0145863_4f4f57849506e.png"  
				alt="가소홀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가솔린 사촌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소홀은 영어로 Gasohol 이라고 하는데 언뜻 들어도 가솔린 연료와 발음이 비슷하여 석유제품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가소홀은 가솔린의 대용품으로 개발된 청정 에너지의 하나이다.  이러한 가소홀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가소홀 연료는 가솔린 (gasoline) 과알코올 (alcohol) 의 합성어로농산물의 전분을 원료로순도 99.5% 이상의무수 에탄올을 휘발유에 섞어 만든 연료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기름에 술을 탔다고나 할까.  대부분 알고 있듯이 높은 도수의 술은 화력이 센데, 순도 99.5%의 에탄올이니 오죽할까.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0:0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 황금알을 낳는 거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포 속에 갇힌 아이들 : KBS 호루라기 시청기 그리고 급식지원 전달방법에 대해서]]></title>
	<link>http://omnismundi.egloos.com/1046892</link>
	<guid>http://omnismundi.egloos.com/10468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2/54/c0144954_4ecb04f6ef278.jpg"  
				alt="공포 속에 갇힌 아이들 : KBS 호루라기 시청기 그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외의 어느 한적한 마을. “도와주세요!” 절박하게 외치며 한 여성이 밤길을 달려갑니다. 웃통을 벗은 남자가 여성의 뒤를 쫓아와 욕을 합니다. “내가 산에 올라가서 죽인다고, 이 새x 때문에!” 여성의 외침은 울음으로 흐려지고, 소리를 듣고 뒤따라온 취재진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남자의 욕설과 횡설수설은 계속 됩니다. 엎어진 여성의 다리엔 찢어진 상처가 벌어져 있습니다.   남자. &quot;여자가 남자 말을 안 들었을 경우, 타일러도 안 될 시에 남자는 주먹이 나가야 할 거 아니예요.&quot;   남자는 술을 마셨습니다.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이 남자는 거의 매일 자신의 부인을 때립니다. 그리고 그 공포에 질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아이들. 열 살도 채 되지 않은 이 아이들은 남자의 세 딸들입니다. 아이들은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11:1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화당(氣和堂)]]></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표현의 자유]]></title>
	<link>http://zax18.egloos.com/2872624</link>
	<guid>http://zax18.egloos.com/2872624</guid>
	<description>
	<![CDATA[ 
   이제야 표현한다는 것이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분명한 것은 지금의 표현은 아무런 명분이 없다.  지금의 표현은 혼자만의 절망감을 부정하고, 속이기 위한 놀음이다.하지만 이 놀음의 주둥이에 독한 의지의 술을 가득 부어보련다.  절망감을 인정하고, 드러낼 바에 독한 의지 중독으로절망감을 흐트러뜨리는 편이나 네 숨을 끊는 편이 후회 없을 것 같다.          알코올 중독 뇌에도 치명적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00: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한산 작두도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술이 당신에게 맛 없는 이유]]></title>
	<link>http://jungmaru.egloos.com/2841348</link>
	<guid>http://jungmaru.egloos.com/28413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2/08/f0083408_4e6d1e20190f2.jpg"  
				alt="나의 술이 당신에게 맛 없는 이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술을 마시는 사람은 여러 종류다. 술도 여러 종류다. 그 맛도 여러 종류다. 언제, 누구와 마시느냐에 따라서도 술의 의미가 다르다. 천편일률적인 술은 없다. 먹을 수 있는 것을 음식물이라 한다. 술도 음식물이다. 음료다. 술이다. 술은 마시면 취하는 음료다. 목을 축이거나, 맛을 즐기기 위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맛으로 먹는다고 해도, 결국 용도와 의미를 따져 본다면 취하기 위해 마시는 것이다. 술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동시에 취한다. 감정과 신체의 변화를 통한 즐거움을 얻기 위해 마신다. 슬픔에 술을 마시거나, 그래서 더욱 슬퍼진다 하여도 결국 정신과 신체의 변화를 통한 즐거움으로 귀결된다. 술로 말미암은 감정의 변화를 통해, 슬픔의 감정을 즐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쉽게 취하지 않는	]]>
	</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1 05:5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루바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술먹는 동물들]]></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621884</link>
	<guid>http://fischer.egloos.com/4621884</guid>
	<description>
	<![CDATA[ 
  BBC의 뉴스 하나를 보고.   사람만 술을 먹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지요.      설명은 &quot;In the Caribbean, Vervet Monkeys have developed a taste for alcohol and can regularly be spotted stealing cocktails from humans on the beach. Brilliant wildlife video from BBC animal show 'Weird Nature'&quot;래는데 vervet monkey는 아프리카에 살지 않나요?  다른 데도 사는지는 잘 모르겠음..     위 동영상이 vervet monkey건 아니건, 다른 기록도 있습니다.  옛날 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코끼리가 사람이 빚어 놓은 술을 먹	]]>
	</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23:4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암의 위험요인 ( 간암/B형간염/C형간염/간경화/아플라톡신B1)]]></title>
	<link>http://cancerinfo.egloos.com/2182563</link>
	<guid>http://cancerinfo.egloos.com/2182563</guid>
	<description>
	<![CDATA[ 
간암 : 위험요인   ▶ 간암이란  &amp;gt;&amp;gt; 발생부위 (간의 위치 및 구조 :  http://www.cancer.go.kr/ncic/cics_b/01/011/1340051_5869.html )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서 (1,200~1,600g) 복부 오른쪽 윗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간은 횡격막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부위는 겉으로 보았을 때 오른쪽 젖가슴 아래에 있는 갈비뼈의 안쪽에 보호되어 있습니다. &amp;gt;&amp;gt; 정의 및 종류 ( 원발성 간암은 간에 일차적으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의미합니다. 병리학적으로 간세포암종, 담관상피암종, 간모세포종, 혈관육종 등 다양한 종류의 원발성 간암이 있으나 간세포암종과 담관상피암종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간암 관련 통계 ( ▶ 간	]]>
	</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15:4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국가암정보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코올 중독 고양이 히말랑 씨 ]]></title>
	<link>http://jungmaru.egloos.com/2822299</link>
	<guid>http://jungmaru.egloos.com/28222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07/08/f0083408_4e3e4891100ec.jpg"  
				alt="알코올 중독 고양이 히말랑 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히말랑 씨는 오늘도 술을 마신다. 얼큰하게 취해 수염을 매만지며 거리의 바닥을 킁킁거린다. 암컷의 향을 찾아본다. 이내 암컷 고양이들을 발견하고선 말을 걸어본다. 그렇게 히말랑 씨의 하루는 반복된다. 히말랑 씨는 이따금 노래하며 먹고 산다. 하지만, 먹는 것이라고는 술뿐이다. 아래로 쳐진 흰 수염들은 그가 얼마나 술을 좋아하는지 짐작하게 한다. 고양이들의 퇴근 시간이 다가오자, 히말랑 씨는 지묘들에게 전화를 건다. 일을 마친 고양이들은 그렇게 모여든다. 자신은 술주정뱅이가 아니라며 시작은 항상 커피로 목을 축인다. 술만 마시는 게 아니라는 변명과도 같다. 즐겨 찾는 커피숍에서 긴 혀로 냉커피를 할짝거리고 있으면, 술을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한다. 더운 날씨 속에 찬술을 마시다 보니 히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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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Aug 2011 16:5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루바닥을 긁으며 노래를 불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단한 알코올 음료를...]]></title>
	<link>http://nambal.egloos.com/1498665</link>
	<guid>http://nambal.egloos.com/14986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6/06/74/b0112974_4decdfc17dbd7.jpg"  
				alt="간단한 알코올 음료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코올 음료중에 꿀술(영어론 mead 혹은 honey wine)란거 들으신적 있을껍니다. 인터넷의 후기(?)를 보면 '달콤해요.' 란 후기에 많아서 한번 만들어본적이 있죠. 인터넷에서 자주 보는 방법으론 꿀을 끓이고 발효통도 필요하기에 저는 단순하게 꿀+물 -&amp;gt;빛드는 곳에 두어 발효(?)하는 방법을 사용했는데...결과가 애매하더군요. 결과를 말하자면  첫째날- (한모금 먹어보고) 이거 꿀이야? 꿀물이야?  둘째날- (한모금 먹어보고)이거 꿀물? 셋째날- (한모금 먹어보고)이거 꿀술? 꿀물? 네째날- (남은 반모금 먹어보고) 우왁! 이거 식초냐? 꿀술이냐?  P.S-어떻게 나흘째에 총 세모금반으로 끝나냐? 하고 물으신다면...  210ml짜리 패트병을 썼지요.  P.S-꿀은 대형마트에서 파는 동모 회사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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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n 2011 23:4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이의 아늑한 땅속(?)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코올]]></title>
	<link>http://catology.egloos.com/2799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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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말내내 알코올에 쩔어 있다가, 일요일 저녁이 되면 두뇌 한 쪽이 멍해지는 느낌.   그나마 이렇게 글을 쓰려하는 것도, 내일부터 시작될 한 주의 일과에 적응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과정.     금요일. 마케팅 팀과 세일즈 팀과의 축구 대전은 마케팅 팀의 3대1 낙승으로 경기가 종료되었고, 독일 본사 녀석들과의 홍대 술자리+클러빙은 꽤 즐거웠던 듯. 뭐가 아쉬웠는지, 동휘랑 Bar다에서 한 잔 더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홍대의 오락실(!!!! 오락실이 있었다니!!!!)에서 게임 한판. 집으로 돌아오니 새벽 다섯시.     토요일. 아침 열시에 꾸역꾸역 일어나 주훈이녀석 결혼식 참석 채비를 갖추고 예식 장소인 방이동 성당에 도착. 풀풀 풍기는 술냄새 때문에 간만에 만난 친구 녀석들에게 꾸사리	]]>
	</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11 22: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drenalin Jun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취중포스팅.]]></title>
	<link>http://infinistar.egloos.com/36180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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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술.   알코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의 뇌는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1 02:1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黑紙's 비밀격납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베이 사파이어 진 - 진 토닉]]></title>
	<link>http://infinistar.egloos.com/3554357</link>
	<guid>http://infinistar.egloos.com/35543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20/19/a0020919_4d38195524ebf.jpg"  
				alt="봄베이 사파이어 진 - 진 토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순간.  진토닉을 맛보고 싶어!!!!  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렇게 사와버렸습니다.  원래는 싼 진을 사서 만들어 마시려고 했는데....  그냥 어느순간 카트에 담겨져있는 봄베이 사파이어    위엄 돋는 봄베이 사파이어  병이 파란색이지. 내용물을 투명입니다. '처음 봤을때는 이 진은 블루인가?' 라고 착각....orz  폰카로 찍어서 화질과 흔들거림이 좌절...   컵에 얼음을 담고    진을 넣고 토닉워터를 꽐꽐....  [이놈의 화이트 벨런스]  레몬이든 라임이든 그런건 집에 없으니깐 그냥 ....     맛을 본 소감은.  아! 신세계!   정말 좋네요.  진이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진에 빠지게 될듯 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20:2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黑紙's 비밀격납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코올 알레르기]]></title>
	<link>http://epoque.egloos.com/3527447</link>
	<guid>http://epoque.egloos.com/3527447</guid>
	<description>
	<![CDATA[ 
 연말이랍시고 한잔 걸쳤더니... 역시 우려했던 대로 두통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마가 깨지고 눈알이 튀어나올 듯한, 이루 형용할 수 없는 고통...   술을 가급적 자제하는 성격이지만... 자리가 자리인만큼, 마시지 않을 수 없었다.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였나... 밖에서 어떤 급우하고 대판 싸운 탓에 단단히 화가 난 적이 있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화를 삭히지 못한 채 발을 동동 구르던 사이, 내 눈에 빼갈 한 병이 보였다.  일전에 우리 집을 찾아온 어머니의 동창들을 위해 중국집에서 요리를 시키면서, 같이 가져온 것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미쳤지... '술을 마시면 화가 좀 가라앉지 않을까...' 이런 철없는 생각 덕분에, 빼갈 비우기 도전(?)에 나섰다. 마침 부모님도 여행을 가시고	]]>
	</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12:0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드워디안의 휴식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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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게이와 에이즈의 관계는 아주 높다.]]></title>
	<link>http://kof97.egloos.com/1879329</link>
	<guid>http://kof97.egloos.com/18793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02/45/a0078045_4ca63182622cb.jpg"  
				alt="게이와 에이즈의 관계는 아주 높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 표를 보면 정상적인 성관계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에이즈를 전염시킬 확률은 0.1% 이내, 남자가 여자에게 에이즈를 전염시킬 확률은 0.1~0.2%로 언급하였다. 남자대 남자의 항문성교에서는 좀 높아서 3%까지 증가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올해 2009년도에 지금까지 에이즈역학내용으로 발표된 대부분의 연구결과를 다시 조사해서 나온 결과가 하나 있다. 아래 내용은 한번의 성관계로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다. (per sexual act)   그 조사에 따르면 소득수준이 높은 나라에서는 한번의 성관계로 여자가 남자에게 에이즈를 전염시킬 확률은 0.04%이며, 남자가 여자에게 전염시킬 확률은 0.08%였다. 그러나 소득수준이 낮은 나라에서는 한번의 성관계로 여자가 남자에게 전염시킬 확률이 0.38%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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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Oct 2010 04:0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킹오파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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