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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압구정맛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압구정맛집</link>
		<description>압구정맛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1:2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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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압구정] 밀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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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8/83/d0106083_4fc253d252403.png"  
				alt="[압구정] 밀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압구정 현대 백화점 5층에 있는 밀탑.   밀탑은 목동 현대 백화점에도 있다.    밀탑은 사람들이 언제나 바글바글.  처음엔 '그냥 롯데리아 빙수나 먹지, 왜 빙수를 줄 서서 먹어야 해?'라고  생각 했었는데, 밀탑 특유의 맛이 있다. 많이 달지 않은 맛들의 조화라고 해야 하나?    밀탑 대표 메뉴인 빙수.  우유얼음, 팥, 떡이 들어있는 아주 간단한 빙수인데, 이게 또 맛이 아주 좋다.      떡과 팥은 리필 가능. 난 떡을 좋아해서 떡 리필~  현대 백화점에서 쇼핑을 한다면, 들려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1:2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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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압구정]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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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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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압구정]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름이 겁나게 긴 &quot;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quot;  당연히 전자겠지만 음식이 맛있어서 유명한건지, 이름이 길어서 맛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실내/외 가릴 것 없이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라. 예약 권장.  날이 좀 어두워지면 테라스에 앉아서 와인 마시기도 좋다고 하는데.  난 그럴바엔 차라리 맥주 Bar를 가겠어. 내 입은 저렴하니까요~  와인보다 맥주가 더 좋은 저렴한 입.      실내는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다.  요새 오픈 키친은 더이상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오픈 키친 이야긴 생략.      '더 키친 이하 생략'의 유명한 화덕.  주문이 들어 가자마자 슈르륵 확확 피자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식전 빵.  이제 식전 빵 사진은 그만 올리고 싶다.     Insalata di r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1:1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압구정] 트윈크릭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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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7/83/d0106083_4fa76b3339c42.png"  
				alt="[압구정] 트윈크릭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압구정에 있는 트윈크릭스.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역시 고기는 언제나 옳기 때문에, 고기를 먹으러 왔다.        식전 빵. 깔끔하다.        기본으로 제공 되는 토마토&amp;amp;올리브 절임.        야채 스프. 이건 고기에 비해 좀 퀄리티가 떨어진다.      시저 샐러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무난한 맛.        진리의 스테이크느님.      굽기는 미디움 레어로 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매쉬 포테이토, 소금, 후추가 제공된다.    난 고기에 소금을 소!금! 소!금! 살짝 찍어 먹었다.  깔끔하고 기름지지 않아 좋았다. 스테이크느님이 쫄깃쫄깃해서 씹히는 맛도 좋고.  주말에 압구정 가서 식사를 한다면 추천.      뻘글.  요새 정말 재미있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5:3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양대 산맥 - 트라토리아 몰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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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3/65/d0117165_4f87d99c81aeb.jpg"  
				alt="국내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양대 산맥 - 트라토리아 몰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내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양대 산맥  이라고 제가 말한 건 아니고, 같이 가자고 꼬신 친구가. 쿨럭;  미피아체와 트라토리아 몰트가 양대 산맥이라는 군요. 으흠?    금토일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트라토리아 몰트를  주중에 마침 자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압구정 역에서 내려서도 금방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더군요.  코스 A와 B를 시켰습니다. 각각 4만 얼마, 5만 얼마 정도 나왔네요.  레몬향이 나는 올리브 오일에 빵을 찍어 먹었습니다.    이날의 테마는 레몬 올리브 오일이었습니다.  전체요리(A)   컵에 든 스프가 양도 많지 않으면서 정말 맛있더군요.  양송이향이 나면서 감자가 기분좋게 씹혔습니다.    전체요리(B)의 라비올리  안에는 치즈와, 레몬향이 나는 올리브 오일  라비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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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15:5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소녀의 따뜻한 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천 - 압구정동에서 고기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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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9/32/f0035432_4f73b2370f5bf.jpg"  
				alt="산천 - 압구정동에서 고기먹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압구정동에서 고기를 먹게 되었다. 레이서 형님과 그분의 절친 페북거사님께서 초청해주신자리.. 페북거사님은 직업이 영화감독이신데 독특한 외모와 세계관 그리고 도와 불교에 대한 해박한 깨달음을 가지신 분... 계영배는 아니지만 단골식당에 이렇게 예쁜 색깔의 잔들을 맡겨두고 이 잔으로 드신다고.. 저 파절임은 정말 예술이다. 간간하고 심심하여 고기의 맛을 해치지 않고 조화를 이루며 파의 맛은 잘 살려서 느끼함을 상쇄하는,,, 맛의 금나수... 두툼하고 신선한 삼겹살은 비오느날의 정취와 의외로 궁합이 맛았다. 고기는 고소하고 쫄깃하다. 항정살 역시 신선하고 좀더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지방의 맛을 보여준다. 예술이로다. 모두 구워서 맛있게 냠냠, 좋은 대화로 맘도 살찌고, 단백질도 보충하고, 일석이조의 자리..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0:0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나단이 어떻게 날았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중해풍 레스토랑 ≪라 칸티네타 아마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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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7/12/c0055612_4f711275033e6.jpg"  
				alt="지중해풍 레스토랑 ≪라 칸티네타 아마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고품격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  올해 들어 처음인 것 같군요.  이후로 이만한 레스토랑은 오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압구정동 어느 골목에 위치한 라 칸티네타 아마노(La cantinetta Amano)... 남부 프랑스와 남부 이탈리아 음식을 기본컨셉으로 하는 지중해풍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여성셰프 특유의 섬세한 솜씨 역시 일품이라고 하네요. ^^  '이탈리아 요리의 특징인 소박하면서 담백하게 담아낸 요리와 이탈리아의 열정이 담김 브루스케타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원래 압구정동 부근은 올 일이 없는 데다가, 이렇게 화사한 테라스와 꽃이 돋보이는 아늑한 레스토랑에 데려다줄 애인도 없는 데 말입니다. ^^     역시 사람은 지인을 잘 만나야 한다는 사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0:4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압구정 찌개애감동]]></title>
	<link>http://zhaoxinxi.egloos.com/11332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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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4/52/c0131952_4f6daebe28321.jpg"  
				alt="압구정 찌개애감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자궁경부암 주사 2차 접종을 하고  압구정으로 고고씽!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주말 조조영화 +_+  벼르고 별렀던 서약을 보기로~    얌튼 영화 보기 전 미리 검색을 해 두었던 찌개애감동 으로 점심 먹으러~  위치는 압구정역 4번출구인가?? 거기서 쭉 나와서 성형외과를 지나 오른쪽 큰 골목으로 꺾어서 50m쯤만 가면 있음. 새마을식당 옆.     메뉴판은 못찍었는데  여러가지가 다 나오는 정식이 13000원.   12000원이었는데 오른듯..  뭐 여러가지 먹고 싶으시고  양이 많은 분들은 추천 ㅋㅋ  별거별거 다 나오던데. 샐러드에 불고기랑 잡채랑 파전이랑 등등 마지막에 찌개도 ㅎㅎ  우리도 좀 끌렸으나 그냥 단품메뉴로 차돌박이 된장찌개랑 떡갈비랑 샐러드 주문!       특이한 점은 인당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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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r 2012 20:3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power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대한 매칭~ 이번엔 나이편~??!! :: 루이쌍끄 :: 압구정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195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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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4/53/d0069153_4f475ada7ccc9.jpg"  
				alt="위대한 매칭~ 이번엔 나이편~??!! :: 루이쌍끄 :: 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위터에서 &quot;백김치랑 와인이랑 어울리지 않겠습니까?&quot; 라고 무심코 던지 한마디에서 시작된 모임 &quot;위대한 매칭&quot; 그때를 시작으로 다양한 안주들과 와인의 기발한 조합으로 모임을 이어나갔는데, 올연초의 모임의 경우 다들 얼굴본지가 너무 오래되었지만, 마땅한 매칭 테마가 생각나지 않아 어쩔까...하다가  (그래요..우리도 생각하는데 한계가 있을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 4명의 멤버가 서로에게 어울리는 와인을 한번 들고와보자~라고 이야기가 나왔고, 그렇게 2012년의 첫모임은 시작되었습니다.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 루이쌍끄를 겁도 없이 예약도 안하고 갔더랬죠. 사실 전날 메신저에서 다들 장소 정할 때 장소를 정했다는 기쁨에 아무도 예약할 생각을 못했다는..  아..그런데 이게 왠 떡입니까?  가장 안쪽의 룸에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9: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을기객잔 사천탕면]]></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77537</link>
	<guid>http://manbo.egloos.com/4677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1/40/b0044740_4f431d8b3146b.jpg"  
				alt="공을기객잔 사천탕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을기객잔 사천탕면  한국 / 중화요리먹어볼 가치    +그러고보니 이전에 갔다왔을 때 너무 많은 요리를 시켜먹어서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았던 애가 좀 있었더랍니다.그래서 알아보니 이전에 먹었던 애는 해산물탕면이었기에 이번에는 먹어보지 않은 사천탕면을 주문해 먹어보았습니다.전에 말했다시피 새벽2시까지 하는 장소였던 만큼 이래저래 편하게 일을 끝내고 아무렇게 가볼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라고 하겠습니다. 제법 맛도 깔끔한 편이고요. 기본적으로 사천탕면은 근래에 많이 알려진 그대로 그런 맛입니다. 이쪽이라고 해서 아주 특별한 맛을 확~~ 선사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날 목과 코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던 탓에 미세한 향기까지 다 맡아볼 수 있었습니다.가끔 그럴 때가 있지요. 자주 먹던 차 하나라도 그날만큼은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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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2 13:2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셜쿠폰으로 가봤다. 압구정의 일식주점,다라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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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9/83/a0016483_4f40e0abb4d89.jpg"  
				alt="소셜쿠폰으로 가봤다. 압구정의 일식주점,다라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소셜 쿠폰으로 가본 압구정동의 다라께입니다.원래 집에서 먼곳에 있는 가게딜은 안산다는 게 원칙이지만  ...저 사진은 보니 웬지 뽐뿌를 받게 되더라구요-ㅅ-)!      위치는 지도참고, 지하철 압구정역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안헤멘다면...)  주소: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60-17 / 전화번호:02-541-5592       가게는 대충 이런 분위기     기본 안주로 나온 배추절임,새콤짭조름하니 맛있습니다.     맥주는 산토리 생맥으로,아사히랑 가격이 같길래 시켜 봤습니다.       쿠폰으로 시킨 안주 1 나가사키 짬뽕,해산물이 들어간 국물이 얼큰하니 맛있긴 한데...  양이 적은 게 함정 'ㅅ')r       쿠폰으로 시킨 안주 2 초밥에 소고기를 얹은 불초밥, 주문하면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0:5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짜 선수(善手) ㅋㅋ :: 스시선수(善水) :: 청담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189399</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41893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8/53/d0069153_4f32337c0ebf1.jpg"  
				alt="진짜 선수(善手) ㅋㅋ :: 스시선수(善水) :: 청담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요. 이건 자랑이에요. 아무말 안할테니 자랑질 당하고 맛난 저녁 드세요 ㅋㅋㅋㅋㅋ 마음의 준비 되셨나요? ^^  지금까지 스시선수의 런치 오마카세 - 부러우면 지는거고, 지라고 올렸습니다. 헤헤 ^^  잘 먹었습니다.  말그대로 선수 ^^   ====================================================================== 상호 : 스시 선수 善水 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651-16 호림아트센터 M층 전화 : 02-514-0812 ======================================================================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7:5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압구정 브런치&amp;와인 까페 h450 ]]></title>
	<link>http://prahan.egloos.com/372133</link>
	<guid>http://prahan.egloos.com/3721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3/67/d0127867_4f02d0c834513.jpg"  
				alt="압구정 브런치&amp;와인 까페 h450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도 우중충~ 눈보라도 날리고 오늘 오랜만에 가방속에 미러팝이 있길래 찰칵찰칵 동생이 맛있다고 집앞 브런치 까페 추천 점심시간이라 동네아주머님들로 바글바글   신선하고 적당히 잘익힌 그릴드 샐러드~ 아스파라가스 마늘 파프리카 호박 버섯 양파    예쁜 그릇에 담긴 볼로네이즈 스파게티  봉골레 리조또   베이컨, 양송이 송송 with 치즈~~까르보나라   세상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조카도 한컷 키친에서 열띠미 요리중인 쉐프님들도 보이시고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9: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압구정]ZEN]]></title>
	<link>http://bonoya.egloos.com/2890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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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28/13/f0085213_4efb188a3f7db.jpg"  
				alt="[압구정]Z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으로 가본 건 명동점  프렌차이점인지는 몰랐는데압구정점 보고 알았음.  천장 높고, 오리엔탈 분위기의 인테리어.점심인데도 사람 북적북적.천장 높으면...분위기가 좋고 ㅋㅋ그리고 음식맛도 좋았다:)        건강챙기는 친구라단호박먹고 싶다면서 선택한 메뉴맛있어!   다음에는 토마토소스로 먹어보고 싶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22:2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즐거운 나의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킹콩의 살인가? 킹콩의 식사인가? :: 킹콩 스테이크 :: 가로수길]]></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171232</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41712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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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1/53/d0069153_4ef13d19d2e59.jpg"  
				alt="킹콩의 살인가? 킹콩의 식사인가? :: 킹콩 스테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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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준 나무앤의 식구들을 위해 연말 식사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다들 어찌나 육식을 좋아하시는지.ㅋㅋ 점심임에도 불구하고 스테이크로 결정~! 착한 가격에 많은 양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킹콩 스테이크..단체 예약하기 쉽지 않네요.ㅋㅋ  솔직히 예전엔 이가게 저가게 잘 안되서 나간 자리인데 잘 극복하셨네요.^^  실내 깔끔합니다만 테이블 간격이 많이 좁습니다. 그래도 싸고 맛있으면 장땡입니다.^^   시푸드 샐러드엔 제가 좋아하는 싱꼬가 많이 들어있네요.  음..사람 수가 좀 되는지라 이 녀석은 맛도 못보고.ㅋㅋㅋㅋ  점심이지만 그래도 송년모임이니. &quot;올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quot;  드디어 나온 킹콩스테이크. 1인분입니다.^^  양 진짜 많습니다. 저도 겨우겨우.ㅎㅎ  템퍼는 따로 조절이 안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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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1 11:2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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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라토리아 몰토 런치 -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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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9/13/e0027813_4ec7ba5790b1c.jpg"  
				alt="트라토리아 몰토 런치 -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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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나 지난 여름에 다녀온 트라토리아 몰토;; 토요일 런치를 미리 예약을 하고  유라와 함께 가보았다...   내부 사진은 없는데 생각보다 가게 내부는 작으면서도 어쩐지 아늑한 느낌이었다. 테이블 사이 간격도 너무 좁지 않아서 시끄럽지도 않고 뭐랄까 정말 편한 느낌이었던 듯.. 음식점에서 파는 음식이 싸고 비싸고를 떠나서 이런 레스토랑 오랜만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일하시는 직원분들도 다 친절했던 거 같아.. 그랬어...    셋팅^-^;   식전빵인데 평범한 편        유라랑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으면 거의 항상 마시게 되는 와인 한 잔 하우스 와인이었던 듯?      제일 좋았던 건 (심지어 난 메인보다 이게 너무너무 좋았음, 메인이 딸리단 소리가 아니라 이게 너무 마음에 들어서 ㅠㅠㅋㅋ)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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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Nov 2011 23: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감옥으로부터의 사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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