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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애물단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애물단지</link>
		<description>애물단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10:4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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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뽀 잠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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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42/20081003041000000710541701.jpg"  
				alt="뽀 잠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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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절이 다행히 금욜이라 연휴 기분을 만긱하면서 집으로 내려갔더랬다.. 물론 뽀쏨은 두고-_-;;  하루 자고 올라오는거라 댈꼬 왔다갔다 하는게 더 힘들기땜시...  대략 31시간 집을 비우고 집에 오니 애들은 자지러지심.ㅋ 일단 환기 환기=ㅠ=;; 글고 청소 대~충 하고 점심을 먹으러 자리에 앉았더니..................   뽀는 요모냥.   지는 절!때! 무릎 위에서 자야겠다며!!!  것도 계속 긁어줘야 자겠다고!!!!!! 잘 자다가도 손을 멈추면.. '응? 손은?' 맞겨놨냐-_-? 흐.......................................  그래도 그래도........... 저 짧은 팔(다리) 뻗어서 찾는거 보믄... 이뻐..................-ㅠ-ㅋ (불출산 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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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0:4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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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 젠장맞을 오토바이..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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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2/42/e0082742_484ff9e1cc172_t.jpg"  
				alt="아 젠장맞을 오토바이..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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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좀 어디 좀 갈일이 있어서 오토바이를 탔습니다...  그리고 한적한 골목길에서 2차선 도로로 1단기어넣은후  2단기어로 넣은순간...     &quot;덜컹, 퉁퉁탕탕탕캉캉캉....&quot;     이란 소리를 내면서 앞으로 가기를 거부하더군요...-_-;;;       1단 2단 3단을 넣은 상태에서 클러치를 떼도 시동이 꺼지지않고  스로틀을 당겨도 이상한 소리만 나서 &quot;좆됐구나&quot;생각했습니다..  문제는 그떄 시간이 9시 반... 밤 9시 반이었습니다...  서비스센터 문 닫았을 시간...   내려서 오토바이를 보니 체인이 빠져있었던거였더군요....  갖은 고생을 다 해서 껴보니 정상작동해서 타고 갔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할때쯤 같은 현상 발생..   아나시발...ㄱ-   게다가 더 악질적인것은 두번째는 왠일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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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01:2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얽켄's 이글루 2.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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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quot;대운하, 나의 경제비전 등과 매우 밀접&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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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데일리안  &quot;대운하는 우리 시대 문제 해결할 수 있는 포괄적 사업&quot;  ....? 해결은 개뿔.... 해결은 커녕 문제만 만드는 애물단지가 될 게 뻔한데.... 무슨.... 말이야 막걸리야.... 되도 않는 소리를 하고 계시네.... 울 위대하신(?) 대통령님 께서....  하지만 이미 추세는 반대로 기울어 졌어.... 현실을 직시하세요 대통령 님.... 제발 환상에 갇혀 살지말 말고요....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22:5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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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헥, 헥, 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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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C 드라이버 포맷 완료  2. 윈도 설치 완료  3. 몇 번의 삽질을 거쳐 일부 필수 프로그램 설치 완료.  .............그리고 올해 내게 주는 생일선물로 생각해 두었던 안경, 디카, 일본 및 영국판 DVD 모두 포기하고 차라리 컴을 사겠다고 결심을 굳힘. -_-;;;; [아아, 들어가는 돈이 해마다 10만원씩 늘어나는구나 -_-;;]  이제 너덜너덜한 컴은 싫어...ㅠ.ㅠ 상큼하고 깔끔하게 새 삶을 시작하고파.....ㅠ.ㅠ 어차피 할 일도 많은데 깨끗하게 새로 시작하지 뭐, 우하하하하하하하!   th군, 진지하게 견적 뽑아줘. -_-+++++++  덧. 이제서야 드디어 파워 DVD의 문제점을 해결함. ......버전 5는 화면이 보이는 것이었다...ㅠ.ㅠ 그래픽 카드의 궁합이 옛날 놈하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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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an 2008 02:4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PACE BLU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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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쏨 어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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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6/42/d0021742_4780bbf52f91f_t.jpg"  
				alt="쏨 어린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쏨 이러고 있습니다.    요녀석이... 아주 이자리에 맛이 들리셨.... 책상에 앉아서 컴터만 할라치면 뽀는 무릎, 쏨은 요기에 온다고 어찌나 찡얼대는지.. 그렇다고 여기서 가만히 있느냐..아니죠~ 뭘 좀 느끼게 하라는 저 태도 좀 보라지.   슬슬 긁어주면 느끼기 시작.. 입은 여전히 안다물리고.. 입냄시는 작렬! 그래도 그져 이쁘다고 끼고 앉아있으니.. 이런 저도 문제가 있...  +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맨날 짐스러운 애물단지라고 하면서도 그나마 요 쬐끄만 녀석들이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혼자있을때 새삼 놀라곤 한다.  요것들.. 맛난이라도 하나씩 줘야겠네.   	]]>
	</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08 20:4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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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주일]]></title>
	<link>http://hskay.egloos.com/3663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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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간 험하게 썼더니 맥북이 말을 안들어서 포맷하고 프로그램 구하고 재설치하고 또 안되서 재포맷하고 솔루션 찾아헤매고.. 퇴근후 일주일간 주요일과였다. 애물단지 돌보느라 시간이 다갔으니 어쩔수 없이 주중에 밤을 2번 반 정도 새면서 회사에서 갖고온 숙제(?)를 예비용 컴퓨터에서 겨우겨우 해야했고..(아래의 포스팅이 그 절정에서 쓴 건데, 지금보니 머리에 꽃단 여자가 따로없네..) 죽도록 피곤해서 이틀간 밤에 세수 못하고 잤더니 피부가 화산분화구가 되었고..이제사 재설치에 성공하여 이렇게 다시 랩탑에서 글을 쓸수 있게 되었.. ㅜ_ㅜ 증말이지.. 애물단지.  저번 주말에 나들이를 안갔더니 스트레스가 심히 차올라오던바, 오늘은 간만에 바람을 쐬고 왔다. stanley park에서 자전거를 탔으니 바람을 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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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Aug 2007 18:4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Vancouver with memories of New Yo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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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헤매다]]></title>
	<link>http://hskay.egloos.com/3625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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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맥에다 cs3  패키지를 깔아보겠다고 헤매다 반나절이 홀랑 가버리고 burnt out한 기분. 내 일요일을 돌려달라!! 컴퓨터와 씨름한 후에 결론이 시원치 않으면 기분이 정말 정말 정말 좋지 않다. (이정도면 나 중학생때보다 한국말 표현력이 떨어져있다 =_=.. 그렇다고 영어는? )    -----3시간 후-----    깔았다. ㅎㅎㅎ 인생이 다 달라보인다. 아 예쁘고 빠른 cs3~  삽질을 한참 하다보니 어느덧 새벽 4시 잠들기엔 매우 어중간하다. 그래서 오랫만에 밤을 또 샌다. 주기적으로 밤을 새야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기분이 든다. 맥에다 다 날려버린 일요일을 보상할겸..    꽤 오랫동안 하는 생각인데, 나 너무 무식하다. -_-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 중심으로 살라는 명언이 있는데, 그간 급한 일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l 2007 17:4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Vancouver with memories of New Yo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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