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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애슐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애슐리</link>
		<description>애슐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Oct 2008 07:5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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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먹고 부르고 동생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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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친동생과 함께 저녁과 노래방을 함께한 하루입니다.  어제 이야기를 다음날 아침에 하는. ;ㅅ;  어제는 동생과 함께 '리미니'란 파스타, 피자집에 갔습니다. 거기서 일하는 아는 지인에게 선물을 전해주러요. 아직도 남은 선물이 있는 제가 참 흐하후;;;  선물을 전달하니 퇴근하시더라구요. 동생은 바로 옆에 있는 '애슐리'로 가자고 압박을 줍니다. (=ㅂ=; 런치가 아니라 디너라구! 비싸;;;) 뭐 결국 같이 들어가 맛나게 먹었지만 말이죠.  4접시 즈음 비우고 배가 그득하기 직전에 나왔습니다. 동생은 참 가열차게 집어넣더군요. 한 번 뿐인 인생이라나 뭐라나. 모토가 뭐 저래!  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1시간 40분동안 열나게 부르고 왔습니다. 동생의 간주점프 사건도 있었지만 어떻게 나올 때는 풀린 것 같아요.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7:5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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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애슐리 신도림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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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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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애슐리 신도림점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수업이 11시에 끝나, 점심 약속을 서울에서 잡아버렸습니다...^^;; 생일 전후로 15일 이내에, 애슐리를 방문하면, 1인 샐러드바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이거 먹으러 서울 갔다 온 거지요...^^;; 엄청 무모한 짓 같아도, 일부러 천안행 전철역에서 가까운 신도림점을 가기로 했고, 급행으로 가는 열차를 타니 두정역에서 1시간 10분 정도만에 도착해서 그리 오래 걸렸단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사실 본가에 있을때도 시내 한 번 나가려면 한시간은 족히 걸렸지요...)  애슐리 신도림점은 신도림역 1번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홈에버 매장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홈에버가 홈플러스에 인수되어 이제 고별전을 한다고 써 붙어 있는데, 아직은 장사를 하더군요.  애슐리 점심 샐러드바는 부가세 포함된 가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0:4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R/Y/U/T/O/P/I/A ☆ 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범계역맛집] 빕스 가긴 돈이 부족할 때, 애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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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5/57/e0025257_48ce479cf33f3_t.jpg"  
				alt="[범계역맛집] 빕스 가긴 돈이 부족할 때, 애슐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범계역과 연결된 뉴코아 아울렛 8층에 생각보다 많은 음식점들이 있다.  냉면집도 있고, 돈까스도 있고, 피자집도 있고,, 그렇지만 오늘의 선택은 애슐리!!!   사실, 2년전쯤 애슐리에서 연어샐러드를 너무나도 맛없게 먹었는지라 가격이 싸도 가지말자..고 다짐했었는데, 하나뿐인 동생녀석이 연휴 마지막날 외식은 부페식으로 하자고 우기는 바람에..  빕스가긴 돈아깝고 해서 이쪽으로..총총..ㅋㅋ    2년전이나 지금이나 인테리어는 여전히 요런 스타일로 유지되고 있었군..ㅋㅋ 대부분의 뉴코아지점에 들어가 있는 애슐리.. 지점들의 공간이 작지 않은 편이라 공간도 나름 널찍하고 의자도 편하다.  오랜만에 갔더니 메뉴개편이 좀 있네..요즘 유행하는 해물떡찜과 미트볼!  웻지감자하고 모듬야채구이도 상당히 good!  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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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20:5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stop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906 오늘의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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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내일은 친구와 함께 애슐리 샐러드바 먹으러 평촌에 갑니다. 동네에 있는데도 가본 적이 없으니 모처럼 한번 가보는 겁니다 ^.^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의 요시노 유스케와 비슷한 일을 하기에 항상 힘들다는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점심식사 마치고 근처 극장에서「스타워즈 : 클론 전쟁」도 감상하려고 하는데 인물 생김새나 목소리가 영화하고 사뭇 다르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에이, 그냥 머리를 비우고 액션을 즐기기만 하면 괜찮겠죠.    2.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강OO군(실명을 적기조차 싫어서 이렇게 씁니다)의 거침없는 발언들은 이제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한 부류의 사람들은 대개 주위의 관심이 식어가면 조용히 찌그러지게 마련이거든요. 강OO군 같은 작자를 고등학교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23:5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나노하의 리리컬한 오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애슐리 테러 실..패 아니 성공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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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9/65/e0052865_48b7ced7c715f_t.jpg"  
				alt="오늘은 애슐리 테러 실..패 아니 성공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엠티가서 신나게 배터지게 먹고 돌아온 오늘  약속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또 애슐리에 가는 일이 발생 ㅋㅋㅋㅋ  무한 돼지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제가 사는거라 미룰 수도 없고 속도 좀 않좋았지만 그냥 4시쯤에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 안에 있는   애슐리 가양점으로 갔습니다!  샐러드바 2인을 시키고서 나름 달렸지만...   처음은 속을 달래주기 위해서 스프  무슨무슨 피쉬 스프였는데 짭쪼름한게 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음료 중 하나가 &quot;바나나초차&quot;로 바뀌었는데 꽤 맘에 들었어요  바나나맛이 나면서 식초처럼 상콤한게 홍초 바나나맛 버전 뭐 이렇게 생각하면 될 듯 ㅋㅋ   몇번이고 마셨음   처음은 가비얍게 웻지감자랑 무슨시저펜네샐러드  시저샐러드는 빕스의 완승 ㅋㅋ 이건 뭐 시저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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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9:3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도저도아닌공간 :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슐리 갔다왔어요. 그런데...-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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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56/d0014356_48ac147a5f9ff_t.jpg"  
				alt="애슐리 갔다왔어요. 그런데...-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격조한 하루였습니다.  밤샘(배고파서 잠이 안왔어요) -&amp;gt; 피방 가서 수강신청(발렸고) -&amp;gt; 영화관람(월E. 감동적.) -&amp;gt; 잠시 낮잠 -&amp;gt;애슐리  중간중간 은행도 가고 책방도 가고 윈도쇼핑도 하고...걷고 걷고 걷고.  특히 영화관에서는 신세계를 경험하기도 했지만... 저의 사회적 지위와 어딘가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체면을 생각해서 생략합니다ㅠ▽ㅠ;;;  월E는 감동적이었습니다. 나중에 감상문 쓰려고 생각 중이에요. 이~바~  아무튼, 같은 학교에 다니는 사촌동생이 수강신청을 같이 하러 왔기 때문에 한 끼 쯤 밥을 사주고 싶어서 저녁 때 애슐리에 데려갔습니다.  방문한 곳은 인천 뉴코아 아울렛점.    첫 접시.  평소에는 조금씩 담아서 여러번 가져다 먹는 편인데 오늘은 너무 배가 고파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22:5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휘몰아치는 Oh! DU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13 애슐리 나들이. with 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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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30/e0092930_48a2679ba8aaf_t.jpg"  
				alt="0813 애슐리 나들이. with 인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자씨랑 애슐리에 다녀왔다~ 갔다 온 소감은.. 빕스보다는 낫지만 또 가야지 하는 생각은 그리 들지 않는다 ㅋ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것만 따로 사먹지 ㅋ   우리 인자씨. 하도 움직거려서 제대로 사진을 못 찍었다 ㅋㅋ   어떤게 내가 퍼온 접시일까 ㅋㅋ   인자씨가 찍어준 가장 정상적인 사진 ㅋㅋ  샐러드 3접시 정도 먹고..  디저트를 먹었다.  과일 &amp;amp; 빵 &amp;amp; 커피.   안 먹을 거면서 빵 떠왔다고 인자한테 욕 먹었다;   커피맛은 그냥저냥..   나가기 전에..  천장 한번 찍어 주고 ㅋ  내 사진이 너무 많아서 하나로 합쳤다;  중간 사진은 위에 사진과 중복.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3:5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간을 영원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패밀리레스토랑 검색순위]]></title>
	<link>http://jejehan.egloos.com/1943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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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2/56/e0036656_48a15fcbeabdd_t.jpg"  
				alt="패밀리레스토랑 검색순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패밀리레스토랑 검색순위1. 아웃백2. 빕스(VIPS)3. 베니건스4. 애슐리5. 티지아이(TGI)6. 씨푸드오션7. 세븐스프링스8. 차이나팩토리9. 매드포갈릭10. 바이킹스16. 언더더씨19. 토니로마스    2008. 8. 11. 네이버 검색순위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9:0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한살의 감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의 먹보]]></title>
	<link>http://cinnamon85.egloos.com/4519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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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9/73/c0012373_488f1b9c9c14d_t.jpg"  
				alt="여름의 먹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을 시작으로 징하게 놀았다. 시험 걱정이 안 드는 건 아니지만, 토요일은 주말이니까 원래 쉬는 날, 일요일은 괴수가 서울에서 와서 만나느라 쉬고, 월요일은 부산 송정 다녀오느라고 또 쉬었다. 오늘은 피로를 푸느라 쉬었으니 무려 4일 째. 양심이 조금 따꼼따꼼 하지만, 그래도 그간의 맛난이 들 사진을 안 올릴 수는 없는 법. 일단은 애슐리에서 먹은 와인부터 시작해볼까 :-)   엄마가 선물로 받은 와인이 있었는데 술을 즐기지 않는 엄마가 나 먹으라고 준 와인을 짊어지고 애슐리로 갔다. 쿠킨 스테이크를 가볼까 했더니 원래 있던 곳이 없어졌네. 그리하야 애슐리가 마음도 편하고 해서 갔는데-  요놈. 드라이와인이었는데 고급인지 저급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꽤 먹을만했다. 심하게 씁쓸하지도 않았고 :-) 그런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22:4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Cinnamon gard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고픈 밤에는 염장샷]]></title>
	<link>http://hazrat.egloos.com/3835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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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3/38/b0013838_4885f7c277c8d_t.jpg"  
				alt="배고픈 밤에는 염장샷"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간 핸폰으로 찍어만 놓고 썩혀뒀던 음식짤들 대방출......... 오늘 저녁에 한시간쯤 동네 학교운동장 걷고와서 그런지 더더욱 배가 고프군여^^^^  순서는 제멋대로... 그저 보시는 분들도 같이 염장스러움을 느껴주신다면 올린이의 기쁨은 두배가 됨(퍽)   일단 애슐리 이건 미슷허피자 샐러드같음... 이건 티쥐아이의 3코스 밀.. 이건 아웃뷁의 크고 아름답고 기름진 오지 치즈 후라이...ㅎㅇㅎㅇ 동네 소렌X의 스파게뤼+마늘빵+샐러드 삼종세트ㅎㅎ 엔제리X스의 조낸 달달한 커피와 조낸 맛났던 케익ㅠ   결론 : 난 M인가.....................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00:1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스가 함께하든지 말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애슐리 목동점 신메뉴 탐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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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65/d0005365_4885c470725ab_t.jpg"  
				alt="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애슐리 목동점 신메뉴 탐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슐리 목동점이 없어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번쯤 가 봐야 할것 같아서 오늘 갔다 왔습니다. 목동 홈에버가 철수하고 그 건물에 이마트나 롯데마트, 홈플러스 같은 다른 계열의 쇼핑센터가 들어온다던데 홈에버 철수는 곧 같은 계열로 들어와 있던 애슐리도 사라진다는 뜻이죠..ㅠ  이랜드 사태를 보면서 홈에버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애슐리만큼은 미워할 수가 없었는데 이제 애슐리는 제 곁을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애슐리 ▶◀  언제 없어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몇주일 전부터 &amp;lt;홈에버 최초이자 최후의 마감세일&amp;gt; 을 하는 것으로 봐서 곧 사라질 것 같더군요.... 애슐리 안녕.....      새로 생긴 메뉴??    일단은 처음 보는 메뉴이긴 한데, 메뉴명은치킨 화이타입니다.. 이것 비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20:4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슐리_ 내가 만드는 조합]]></title>
	<link>http://kbwsh.egloos.com/1814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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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5/85/e0057285_48611678a6356_t.jpg"  
				alt="애슐리_ 내가 만드는 조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주 전부터 가려고 했는데,,, 몸상태가 안좋거나 시험기간이고 해서 결국 벼루다 다녀왔다,, 중계역점인데 아울렛에 사람이 미친듯이 많아서 한시간 반을 기다렸다, ,,,,,,,,,,,,,,,,,,,,어째서???? 오늘은 화요일 이라고!!! 백화점 세일&amp;amp;선착순 백명에게 셀러드바 무료 행사때문인듯 추정,,,,;;;아놔 다시는 일찍안와;;; 사실 런치는 처음 와보는데(항상 주말 아님 디너때만왔음) 어짜피 먹는것만 먹으니까,,,,  첫번째 접시...........어째서!!!!!!!!!!!!!!새우가 없지??? 계절음식이었던가?? 아님 디너때만 나오나??  [1.새우+브로콜리 스프+그루통]의 로망을 맛볼수가없어!!!! 엉엉두번째 접시.. [2.카레+ 나쵸+크림치즈소스]   내가 이맛에 여길 오지 ㅠㅠ 맛있어,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1:0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泫 Illusion Ca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619] 영구와 땡칠이...대구에서 gg치다;]]></title>
	<link>http://cocoro85.egloos.com/500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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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0/66/f0039666_485b487da2263_t.jpg"  
				alt="[080619] 영구와 땡칠이...대구에서 gg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심코 던진 말이 곧 실천(?)이 되는 무서운 영구의 부채질로 이렇게 당일치기로 먼길 행사하신 땡칠... 이번이 대구 2번째 방문인가??솔직히, 내가 부산을 워낙 좋아하는 것도 있고..대구에 와도 내가 대구를 잘 몰라서 보여줄 것도 없어서 내가 부산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았었다. 딱히 그게 불만이었다던가, 힘들었던건 아니었는데..땡칠이는 그게 조금 걸렸나보다.(아님 말구;) 어쨌거나 올라오더라도 이렇게 더운 날만 골라서 올라오니 너는;ㅋㅋㅋ 접때 대구 방문도 아주 무더운 여름날이었지;;;  부산 내려갈때마다 츄리한 차림이었던 땡칠! 나름 올라온다고 신경썼는지, 아주 말끔한 상태다 ㅎㅎㅎ  이 사진의 포인트는 땡칠이가 아닌...바로 밑의 음식들;; 음식사진 찍는다는걸 그만 깜박해서..이미 초토화된 빈접시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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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21:5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구의 빵빵한 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져라 메이드 인 와리오 - 애슐리 테마 Vocal ver.]]></title>
	<link>http://komant.egloos.com/478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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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7/77/f0020477_485687eaa947d_t.jpg"  
				alt="만져라 메이드 인 와리오 - 애슐리 테마 Vocal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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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apan Ver.    America Ver.  ---------------------------------------------------  대난투 DX에 수록되어있는   에슐리의 테마 Vocal Ver.   입니다.  원곡을 죽어라 구하는 중인데... 이거 안나오는군요;; (뭥미?!  은근히 귀엽습니다. &amp;lt;-응?  뭐 여튼간, 꼬마 마녀지만 실력은 상당한듯...  프로모션 보면 엄청난 일들을 벌여 놓아서 말이죠;    가사출처는    이곳입니다. 닌텐도, 특히 대난투를 관련한 포스팅이 많은 곳입니다.   P.s : 가사를 옮겨온 블로그 주인장님의 말씀에 따르자면....... 정말 두 곡의 분위가 너무 다릅니다;  アシュリーのテーマ (애슐리의 테마) 　  노래 : 사사키 토모코와 도쿄 하이지 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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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n 2008 00:4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Ryu의 플러스,마이너 게임, 만화 OST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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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동 애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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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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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목동 애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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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심했던 K군 N누나는 네이트온으로 대화하다가 급만남을 결성하게 됩니다 장소는 목동 애슐리! 애슐리를 전에 이글루스 메인에서 봐서 싼가격과 괜찮은 메뉴로 호감을 갖고있떤터인지라 두말없이 &quot;콜~~~~!!&quot;을 왜친 K군은 부랴부랴 준비하고 목동으로 달려갔습니다.  우선 가보니 사람들이 역시나 대기중.. 대기자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약 15정도 대기타임을 가진듯합니다. 놀란점은 안에가보니 의외로 빈자리가 많았다는거.. 아무래도 무리해서 손님을 받지않는게 현재 테이블에 있는 손님에게 충실하자! 라는 마인드가 느껴져서 상당히 호감이 갔었습니다.   우선 두말이 필요없다 먹고보자!! 처음은 피시스프와 각종 샐러드! 이날은 브로콜리스프와 피시스프 2종류바께 없더군요..전에는 양송이 스프가 있다던데.. (씨푸드오션의 게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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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un 2008 23:5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울함과 행복함사이의 카타르시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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