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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애완동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애완동물</link>
		<description>애완동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Jul 2008 03:0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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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 보다도 못한 인간들도 부지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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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09/f0024909_486bc21a33e06_t.gif"  
				alt="개 보다도 못한 인간들도 부지기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니들이 왠만한 인간들보다 훨씬 낫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03:0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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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사자와 사람의 뜨거운 포옹 동영상 화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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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번 사랑은 영원~” 사자와 사람의 뜨거운 포옹 동영상 화제    해외 동영상 사이트에서 사자와 사람의 극적인 포옹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큰 화제로 떠올랐다. 덩치가 너무 커져서 초원으로 보내야 했던 사자는 어릴 적부터 자신을 돌본 주인들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1969년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호주인 2명이 사자 한 마리를 구입해 크리스티앙이라 이름붙이고 집에서 기르기 시작했다. 크리스티앙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덩치가 머지않아 커지는 바람에 더 이상 도심에서 키울 수 없었다. 두 사람은 사자를 케냐로 보내야 했다.  일 년 후 사자의 옛 친구이자 주인이었던 두 사람은 사자를 만나러 갔다. 1년의 세월이 지났으나 사자는 그들을 기억했다. 그리고 격정적으로 껴안았다.  이 뜨거운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1:4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숑 프리제[Bichon Fr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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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26/c0049026_48642eed67b73_t.jpg"  
				alt="비숑 프리제[Bichon Fris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ichon Frisé appearanceBuild:Small, sturdyWeight:3-5 kg (7-12 pounds)Height:23-30 cm (9-12 inches)Coat:Textured outer coat lined with a soft, fine, silky undercoat that is 7 to 10 cm (3-4 inches) longColor:White, often with shadings of buff, cream or apricot around theears or on the body but if these colors exceed 10% of its body then itis a fault.Head:In proportion to the bo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9:1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리무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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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36/a0004936_485a938215a1f_t.jpg"  
				alt="만두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니 자리서 자야지!!! 거긴 내 침대라고..    - 촬영: Sony Alpha-700 + Sony 35mm F/1.4 G -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2:1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Extey 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발 앞서 가는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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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8/44/e0080644_483c596e56013_t.jpg"  
				alt="한발 앞서 가는 광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모이를 파는 광고판인데, 어떻게 새가 알고 이렇게 모이는 걸까?  비결은 광고판위에 새모이를 진짜로 놓아두었기 때문.  이론과 실재가 같이 간다.    빙하가 녹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03:5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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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누가누가 이뿌게 자나?]]></title>
	<link>http://nodagy.egloos.com/399067</link>
	<guid>http://nodagy.egloos.com/3990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7/05/f0043105_483c15f4b16a0_t.jpg"  
				alt="누가누가 이뿌게 자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23:1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다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라게 앗짱!!(아이작 아시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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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5/29/f0022829_4838eca7c21ab_t.jpg"  
				alt="소라게 앗짱!!(아이작 아시모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아이작 아시모프가 사육장 지붕위에 매달려 돌아다니다가 툭하고 떨어지기에 잡아다가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꺼내 올때 바짝 쫄아서 이렇게 소라 속으로 들어가 있네요!  인내심을 가지고 2~3분을 기다렸더니  더듬이를 내밀면서 바깥 사정을 염탐하고 있네요!~ 여튼 검이 많은 딸기 소라게 아니랄까봐... ^^ 몸을 일으키려고 앗짱이 안간힘을 쓰네요!~  하지만 일어나기는 쉽지 않은듯..... 바닥이 유리라서리 그래서 제가 손으로 도와줬죠!~ 살며시 도와줬더니 자기 힘으로 일어난지 알고  놀라지도 않더군요! ^^ 안간힘을 쓰는 앗짱!! 이 사진이 그나마 제일 잘 나온것 같군요!~ 사무실에서 찍으니 빛이 약해서 카메라 손떨림이 심해서 선명한 사진이 나오질 않네요!~ 에구에구!~  다음에는 야외에서 촬영을 한번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13:4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새야 참새야]]></title>
	<link>http://ladonna.egloos.com/4375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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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요즘 참새 보기가 너무 힘들다.   덩치큰 비둘기 조직에 밀려 서울시내에선 보기 드문 새가 되어버린 참새.  어쩌다 보게 되면 너무 반가워 반색을하지만 경계심 많은 작은 새는 나무 가지 위로 포르르 날아가버리고 만다.   이미 사라진 참새를 먼 눈으로 쫓아보지만 결국 나무 그늘 뒤만 멀거니 보다가 발걸음을 돌리게 된다.  어릴때 참새 시리즈가 가장 널리 퍼진 농담이었던 것은 그만큼 참새가 흔했던 탓이었겠지만, 그러던 새가 텃새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가 되어버린건 언제부터였을까.      #  아직도 기억나는데 80년대 말이었던가, 이문동에 살 때였는데 그때만해도 친정은 단독주택이었다. 작은 마당이 있고 나무가 있고 장독대가 붙어 있는 단층집. 지금은 땅집이라고도 하던데 그 땅집이라는 말이 어쩐지 더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09:3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 Donna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트, 기르고 계세요?]]></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759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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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 가족 안에서 페트를 뭘 기를까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저는 개나 고양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특이한 걸 좋아하는 누나가 &quot;개나 고양이 말고 다른 것이 좋아.&quot;라고 해서 좀처럼 정리가 되질 않아 곤란해 하고 있습니다. 뭔가 추천하는 페트가 없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쇼지)  Weekly Mag2 (08/05/19) 중에서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털달린 동물들하고는 안 친한 Layner입니다. 대신 이글루스 '애완동물' 밸리나, 링크한 분들 블로그에서 귀여운 동물들을 보고 맘속으로만 귀여워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친구를 만났는데 개를 기르고 있다더군요. 그런데 개 이름이 '숙자'랍니다. 뭔 이름이 그런가 했더니, 길거리에서 발견한 유기견이었기 때문에 노숙자에서 따서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9:3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별걸 다 키우는 미도리! 이번엔 수채(잠자리애벌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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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9/29/f0022829_4831141291df2_t.jpg"  
				alt="별걸 다 키우는 미도리! 이번엔 수채(잠자리애벌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여름에 밖에 내 놨었던 부레옥잠용 화분!! 그곳에 작년 가을에 잠자리가 알을 놓고 갔나봅니다. 얼마전 자세히 살펴보니 잠자리 애벌레 한마리가 살고 있더라구요! 지금은 개구리밥 밖에 살지 않는 화분 속에 무얼먹고 컸는지....   그래서 이녀석을 잡아서 빈통에 옮겨 놨습니다.  먹으라고 새우를 줘 봤는데 적으로 인식했는지 입으로 공격을 하더군요!~ 첨엔 먹으려고 잡고 있는지 알았는데...  냉동 새우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잠자리 애벌레입니다. 결국 지쳤는지 그냥 놔 주더군요!~ 먹으라고 줬더니 먹지는 않고 새우와 맞짱을 뜨다니... 공격성 하나는 최곱니다.   잘 기를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 이녀석 잘 키워서 번데기가 되고 잠자리가 되면 날려 보내줘야 하는데...   쉬는 날 올챙이 잡으러 가야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14:5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딸기 소라게들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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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7/29/f0022829_482e3ba645f5e_t.jpg"  
				alt="딸기 소라게들의 일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전하는 소라게의 근황입니다.  지금 가운데에 보이는 녀석은 얼마전 입양해온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입니다. 이녀석 지금 비실비실합니다. 잘 돌아다니지도 않고 저렇게 꼭꼭 숨어 있네요!~ ㅜㅜ 걱정됩니다. 에고에고 왼쪽에는 아이작 아시모프가 허무모드에 빠져 있습니다. 허공을 응시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 이시모프 왈 &quot;음 커피가 땡기네! ㅋㅋㅋㅋ&quot; 아이작 아시모프와 새로 입양해온 미야베 미유키가 붙어 있네요!~ 미야베 미유키가 길을 막고 있습니다. 아시모프는 일명 게구멍이라 불리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통로를 지나가려고 하는데 미유키가 걸리적 거리고 있네요! ^^ 이시모프 왈 &quot;야! 미유키!! 저리 비켜!!&quot; 미유키 왈 &quot;.......&quot; 쫄아서 움직이질 못한다....  드디어 등장하는 도스토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1: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513. 버려진 고양이의 자유.]]></title>
	<link>http://p51c.egloos.com/4353856</link>
	<guid>http://p51c.egloos.com/4353856</guid>
	<description>
	<![CDATA[ 
이해가 안 가는 그들의 행동.. (TokaNG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음.. 트랙백한 글이랑은 별로 상관이 있을 지도 없을 지도 모릅니다만..)   개나 고양이 등의 애완동물을 기르면서 너무 애정을 쏟은 나머지 필요 이상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인간의 사회란 것은 동물이 혼자 멋대로 돌아다니기엔 솔직히 너무 위험한 곳이죠. 그래서 그런지 많은 주인들은 애완동물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심한 경우엔 패션 악세사리 마냥 고정된 장식물로서 있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지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정말 대화가 통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결국은 (폭력을 수반한) 강제적인 행동이 될 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모든 것을 통제 받는 삶을 사는 동물이란.. 과연 행복할까요?  개나 고양이들이 배고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01:5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장갑빈곤괴인낭만추억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ruaMi님은 한 때 피카츄를 애완동물로 키우셨다?!]]></title>
	<link>http://coldice.egloos.com/1689647</link>
	<guid>http://coldice.egloos.com/16896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0/31/e0019531_482582be14a8c_t.jpg"  
				alt="CruaMi님은 한 때 피카츄를 애완동물로 키우셨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카츄. 포켓몬스터에서 참 귀여운 동물(?)입죠. 저 피카츄를 여기 쥔장(http://cruamis.egloos.com) CruaMi님께서 한 때 애완동물로 키우셨다는 거 아십니까?  왜 이런 소리를 하냐면 크루아미 님 아이디를 보시면 pkacu89. 그리고 아이디를 보고 생긴 궁금점이 이겁니다.   크루아미 님. 피카츄를 팔고 뭘 사셨습니까?  라는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과연 크루아미 님은 피카츄를 팔아넘기고나서 뭘 사셨을까요?^^   뭐 그런겝니다.(응?)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20:1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막장주의자 콜드의 막나가는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투요정 유키카제를 보던 중 드는 생각]]></title>
	<link>http://bairimeng.egloos.com/326637</link>
	<guid>http://bairimeng.egloos.com/326637</guid>
	<description>
	<![CDATA[ 
미래에 인간이 주체가 될 수 있을까?    아직 2권을 읽는 도중이긴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작 내에서 JAM은 어쩌면 기계일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전투는 인간VS JAM이 아닌 인간의 기계VS JAM 일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유키카제에는 전술 및 기체 설계를 기계가 담당합니다. 실제로 FRX00역시 기계가 설계한 물건이고, FRX00에는 인간이 배제됩니다.  인간이 견딜 수 있는 G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체의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 인간을 배제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에 저항하기 위해 등장한것이 FRX99 메이브 인 셈 입니다.   전술 구상 및 기계의 설계같은 누뇌 노동까지 기계가 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단순 노동 역시 기계가 할 수 있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20:0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李在衒의 백일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난 고양이]]></title>
	<link>http://nicodong.egloos.com/310129</link>
	<guid>http://nicodong.egloos.com/3101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6/03/20080506110500000307391701.jpg"  
				alt="화난 고양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귀엽게 생긴녀석이 성질 ..어이쿠...(￣□￣;)!! 공놀이하다가 화가 났다는데....잘 놀다말구왜....포볼이 그렇게 싫었니? 눈이 엄청 무섭군요.....펀치도 장난 아니네.....엄청난 살기....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11:0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니코동과 함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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