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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애인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애인님</link>
		<description>애인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Jul 2010 02:1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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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성,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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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24일 토요일, 충남 홍성에 다녀왔습니다.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청소년 동아리 &amp;lt;날개&amp;gt;에서 강연을 부탁해 왔어서입니다. 이 동아리에서는 &amp;lt;오리지날 - 오리도 지랄하면 날 수 있다&amp;gt;라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인권에 관해 매달 넷째 주에 주제별로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프로그램 중에 성소수자 부문이 있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인권위에서 제작한 &amp;lt;별별이야기2&amp;gt;에 들어간 박용재 감독의 &amp;lt;거짓말&amp;gt;과 얼마전 블로그에서 소개한 윤재상 감독의 &amp;lt;이춘기&amp;gt;를 보았습니다. 원래는 &amp;lt;세 번째 시선&amp;gt;에 들어간 김곡 김선 감독의 &amp;lt;Bom Bom Bomb&amp;gt;도 보는 줄 알았는데, &amp;lt;거짓말&amp;gt;만 본다고 하시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02:1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훈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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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팠었다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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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4/98/b0046298_4b8fc1307fddc.jpg"  
				alt="아팠었다ㅠ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거형이 되었....다 라고 말하고 싶다 근데 아직 덜 나은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급체인가? 장염? 아냐 이게 뭐지?    오늘은 오랜만에 애인님이 너무너무 보고 싶어서.. 또 요새 회사에서 너무 시달리는 거 같아서 안쓰러워가지구퇴근시간에 맞춰서 회사앞으로 갔다 퇴근시간보다 늦게 나오면서도 퇴근해서도 팀장이 전화걸고 ㅠㅠ일 너무 잘해도 참 그렇다니까 -ㅅㅠ생각보다 날씨가 추운데다가 나도 컨디션이 별로여서 기운을 많이 주고 오진 못한거 같지만 그래도 조금은 웃게 해주고 애교 시전하고 온거 같아서 좋다근데 요새 날씨가 대체 왜 -ㅅ-... 애인님 목감기 걸린거 같아여 ㅠㅠㅠㅠㅠㅠㅠ간단하게 저녁먹구 약국가서 둘이서 사이좋게;; 약 먹고 나왔다약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끙끙 앓는거보단 먹고 어여 낫는게 좋으니까 백수	]]>
	</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23:4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 mar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14 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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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4/11/d0011611_4b6a7d6539369.jpg"  
				alt="O-14 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O-14에서 제이치씨. 사진이 노이즈 만땅☆ 이지만 그래도 멋있으셔라    - 저장하면 댓글 남겨줘요'ㅅ' 비공개 처리 하게뜸!  - 무보정 원본임 (알아서 수정해요우'ㅅ^)	]]>
	</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6:5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의 택배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길게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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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종종 그럴때가 있다. 일기들을 보면 알겠지만...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고 실의에 빠지거나 전투력 제로가 되어버리는 때.그럴때의 난 내가봐도 참 못났다 싶다. 원래 못나서 못나보이는게 아니라 그런 마음이 되버린게 못난것. 나도 저렇게 되고 싶은 건 아니지만 가끔 의식하지 못한 사이 변해버리곤 한다. 예전보단 그래도 빠져나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졌다. 좋은 변화.. 이젠 생각을 안하도록 해야겠지  * 요새 부쩍 자주 하는 생각 아 난 참 감사한 세상에서 살고있구나.태평스럽게 점심 메뉴는 뭐로 할까 하는 고민은내가 한 50년 일찍 태어났어도 하기 힘들었을 것이고.. 내가 지구 반대편, 끼니 걱정을 해야하는 곳에 있었다면 메뉴걱정은 사치였겠지. 새삼스레 그냥 이런 생각들 하고 있다. .. 이런 생각을 	]]>
	</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00:0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le mar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땡땡이 마리2]]></title>
	<link>http://Lemarie.egloos.com/4317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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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도 가기 싫음 x 몸아픔의 크로스효과로나는 땡땡이 =ㅅ=  아구... 	]]>
	</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20:3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 mar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땡땡이마리]]></title>
	<link>http://Lemarie.egloos.com/4316602</link>
	<guid>http://Lemarie.egloos.com/4316602</guid>
	<description>
	<![CDATA[ 
다 아는 병으로 인하여 오늘 하루 땡땡이회사를 안가니 이렇게 좋을 수가 내일도 가기 싫어졌음 이를 어쩌지 ㅋㅋ근데 집에만 가만히 있으면 너무 외로운거 같아요 아플때 혼자있으면 서럽다는게 이런걸 말하는 건가	]]>
	</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10 23:1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 mar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운 백배 ]]></title>
	<link>http://shuna.egloos.com/4294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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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2/10/12/b0010512_4b20cc8e9fd89.jpg"  
				alt="기운 백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철야를 해야 할 것 같아...라고 아침에 애인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후 6 시 30 분경...애인님이 국회의사당 역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는...    &quot; 맨날 퇴근하고 집에가서 늦게 밥 먹고    그나마 먹는 것도 밥, 국, 김치만 먹지 ? &quot;     라고 하면서...        도시락을 주고 갔습니다 !!!        이 기분은 말로 표현을 못 하겠어요.    지금 감정을 표현하려고 하니...말이란 참 부족한 도구로군요.    책을 열심히 읽으면 뭔가 표현력이 올라갈까요 ?        아무튼 이 도시락으로 기운 백배.        아니 근데 이 기운을 철야하는데 써야 하는거야 ? 아깝다...	]]>
	</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09 19:3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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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26/98/b0046298_4b0e705e293d5.jpg"  
				alt="오늘 하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입고 나갔던 니트 아우터! 생각보다 따뜻했고 포근했고 특이했다 ㅋㅋ왠지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는 옷이긴 했다 이상한가 싶었지만 뭐 이쁘니까 쳐다보겠지 라는 대책없는 배짱을 부리며 다녔다   요새 사진을 많이 찍고 있는데 갈수록 느는건포토샵 실력인듯 ㅋㅋㅋㅋㅋㅋ빠르게 보정할 수 있는 능력! 적당히 보이면서 작은 사이즈를 알아내는 능력! ㅋㅋㅋㅋㅋ암튼 보정을 꽤 심하게 했더니 볼만하다 보정하는데 걸린시간 10초 ㅋㅋ   어제 난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다. 아놔 우리 애인님 일요일에도 일한다 ㅠㅠㅠㅠㅠㅠㅠ근데 왜 그걸 듣는 순간 내가 왜 눈물이 날라그래 ㅠㅠㅠ아이 회사 짜잉나! 일요일도 없이 일 시키는데가 어디있어 ㅠㅠㅠ주말은 내껀데 !!!!!!!!1평일에도 야근 시키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맨날 맨날 보다가	]]>
	</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09 21:4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e mar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애인님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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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좀 근육질에 멋있으면 안돼..?  라고 하면..  살 빼고 있잖아요..  라고 한다.  실제로 처음 만났을 때보다'는' 빠졌어.. 그래서 할 말 없긴 하지만..   그치만..   잘 생긴 건 아니라도 뱃살은 뺏으면 하는데.. 나도 앤님 몸자랑 좀 해보고 싶어.. 키도 나보다 별로 안 크잖아.. 애인님 근육질 보고 불끈불끈 해보고 싶다아..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09 15:4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애인님의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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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정말 잘 사과한다. 이러저러 해서 내가 기분이 나빠졌다고 하면 정말 바로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한다. 싸울 일이 없다. 가끔은 억울하다고 어필하긴 하는데 그래도 내가 이긴다. 애인님은 져줄 줄 안다.  2. 오래 걸리더라도 그래도 고쳐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건 정말 고쳐준다. 맞춤법 많이 틀리는 것도 거의 고쳐졌고, 험한 말, 나쁜 말 쓰지 말라는 것도 거의 고쳐졌고, 살빼라는 것도 조금씩 빼고 있다. 빨리가 아니어도 정말 고쳐지고 있다.  3. 내가 해준 음식은 다 잘 먹는다. 뭐든지 잘 먹는 애인님이긴 하지만 내가 만든 건 정말 잘 먹어준다. 맛있다고 해주고 또 싸주면 집에 가서 혼자만 두고 먹는단다. 귀여운 구석이 있다.  4. 사랑한다는 말을 정말 자주 해준다. 내가 해달라고 조르지 않아도 먼	]]>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09 02:2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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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금연 11일차 및 지하철에서 만난 할아버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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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chiyo.egloos.com/4289759</guid>
	<description>
	<![CDATA[ 
1.  금연.. 11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도 정말 엄청난 흡연의 유혹에도 꿋꿋이 버텨가며 참았는데요. 조만간에 다가올 5000hit 때 인증샷이나 한판 쌔워보려고 여친님을 꼬셔보려 했으나..  하염 : 겸둥~ 나 이제 금연 이주일이 얼마 안남았어~ 겸둥 : 정말? 벌써 이주되가는거야?? 하염 : 웅~ 겸둥 : 멋져멋져~♡ 하염 : 그.. 이글루... 겸둥 : 응? 하염 : 아니야.. 그 나중에 사진 같이 찍자아~ 겸둥 : 나 사진 찍는거 별론데에 ㅠㅠ  하염 : ㅠㅠ  여친님과 함깨 염장 인증샷을 위해서 오늘도 노력하는 ㅎㅇㅇ랍니다 하하 ㅋㅋ  2.  오늘은 지하철에서 뭐랄까요.. 젊음의 대한 새로운 정의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었다랄까요..  오늘 지하철을 타고선 집에 가려고 하던중 어떤 지긋한 할	]]>
	</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09 23: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망의 금연 10일차 및 어제와 오늘 이야기.]]></title>
	<link>http://dchiyo.egloos.com/4286321</link>
	<guid>http://dchiyo.egloos.com/4286321</guid>
	<description>
	<![CDATA[ 
대망의 금연 10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금연 10일차.. 한달의 1/3..!!! 흡연의 대한 욕구는 계속 강렬하지만 한달.. 가는거야~  금연이 일수가 더해질수록 느끼는점을 표현하자면  게임에서 렙업을 점점해서 돼지 고렙으로 변신하는 느낌?  이라고 할까요ㅋ  어제는 서울숲에 가려고 했습니다만... 우리 겸둥이가 이러더군요  하염 : 영화보구 서울숲이나 가자~ㅋ 겸둥 : 웅.. 근데 나 남산 가고 싶었는데에 ㅠㅠ 하염 : 그래? 아하 자물쇠?ㅋ 겸둥 : 웅..! 나 자물쇠 자물쇠에~ 하염 : 아라써요~ㅋ 남산가자~  겸둥이가 그러자는데 어찌하겠습니까~ 남산으로 고고싱~ 겸둥이와 제생각은 '걸어서' 올라가자 였습니다만.. 이거 생각외로 오르막 경사가 크더군요;; 우리 겸둥이가 힘들어 해서 업어주고 저도 참..	]]>
	</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10:4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연... 9일차아아아아아!!!! 및 오늘의 일정]]></title>
	<link>http://dchiyo.egloos.com/4284170</link>
	<guid>http://dchiyo.egloos.com/4284170</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금연이 9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구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제 오늘만 버티면 내일이 되는순간 이제 앞자리 숫자가 바뀌면서 한달중 1/3 을 버틴셈이 되는거지효...!  근데.. 괜히 유혹의 이주차라고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엄청나게 밀려오는 흡연에 대한 욕구.. 이거.. 제가 상상했던것 이상으로 엄청나게 오네요.  담배가 진짜 너무 땡겨서 지속적인 사탕공급을 하다가 겸둥이에게 문자를 꾹꾹 눌렀습니다.  하염 : ㅠㅠ 나 요새 너무 힘들어 ㅠㅠ 겸둥 : 왜에에..? 하염 : 금연하는데 흡연욕구가... 장난 아니다.. 겸둥 : 나 하염 괴로워하는 모습 보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해.. 하염 : 아냐아냐..! 그래도 니가 싫어하는데 금연해야지 뭐..ㅠㅠ 겸둥 : 으구.. 나중에 선물 줄깨요오~	]]>
	</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09 06: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연 7일차 포스팅및 인간관계 이야기]]></title>
	<link>http://dchiyo.egloos.com/4281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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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금연 7일차.. 이제 금단증상이 가장 심한주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마의 금연 이주차인  가장 담배의 유혹의 심한 이주차  이주차로 넘어가게 됩니다. 사실 오늘만 해도 어찌나 담배가 피고 싶던지.. 괴롭더라구요 허허..  평소에 전 히키코모리 적인 요소가 다분한 인간입니다. 왜냐면 실제로 사람을 만나서 하는 인간관계가.. 무서워요..  그래도 혼자서 외롭게 방구석이 쳐박혀 있는것도 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용기를 가지고 부딛히고 인간관계를 어캐든 진행하고 유지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과 사람간의 마찰 사람과 사람간의 무이해 사람과 사람간의 차이  그리고.. 갈등..  오늘도 추운저녘밤 밤공기를 마시며 술한잔 쭉 들이키고 담배한대 빠는 생각이 어찌나 나던지..  후.. 목표는 다시 한달로 	]]>
	</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09 00:3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목요일... 드디어 금연 7일차가 되는날 입니다..!]]></title>
	<link>http://dchiyo.egloos.com/4279743</link>
	<guid>http://dchiyo.egloos.com/4279743</guid>
	<description>
	<![CDATA[ 
금연을 목표로 삼고 금연을 하게 된지 목요일.. 대망의 4월 2일. 드디어 일주일 차가 되는군효..!  흔히들 말하더군요.. 금연은 일주일차를 넘어설때부터 고생이라구요.  일주일되고 나서 얼마 안있어서 다시금 담배를 핀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주차로 다시 목표삼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주차, 삼주차, 한달..  점점 금연일수가 늘어갈수록 완전 금연으로 점점 다가가는 거겠죠..?  하지만.. 오늘도 그랬고 점점 심해지는..  이.. 담배에 대한 갈망은.. 으아아아아아아아  오늘도 정말정말로 힘들었지만.. 우리 겸둥이 미소 한번 더 보려구 이짓을 하고 있지 말이죠.. 금연 7일차 포스팅은 내일 저녘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ps. 내일 금연 포스팅은 흡연 유혹과 욕구에 대한 글들이 주가 이루어질꺼 	]]>
	</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09 00:2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소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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