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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애인생겼어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애인생겼어요</link>
		<description>애인생겼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9 Aug 2008 01:48: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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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왜 글을 못 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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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글을 못 쓰는 무수히 많은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  정리되지 못한 어수선함과 게으름, 그리고 소심함..  그 중 몇을 들자면,  1.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다. 사건의 전개나 인과 방식이 아닌 시간의 혹은 감정의 흐름 그대로 글을 쓴다. 과격하기도 하고 소심하기도 하고, 느낌에 대한 표현력은 있을지언정 그 표현에 치우쳐져서 큰 흐름을 잃기 때문에 조목 조목 체계적인 글 쓰기가 되지 않는다. 내 글의 커다란 특징 중 하나는 한두가지의 주제를 담다가도 어느새 다른 방향으로(  그래 니가 잘 아는 삼천포..  ) 신나게 달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머리 속에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여과없이 떠오르는대로 뱉고 뱉아 쓰기 때문에 쓸데없는 미사 여구나 표현이 많다. 찌질하다. 꺅.  2. 읽는 이를 제대로 고려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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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Aug 2008 01:4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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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녀와 재결합 했어요. 너무 행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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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그러니까 7월 31일.  헤어진지 4개월하고 19일만에 그녀와 재결합을 했습니다.  솔직히 만나기 전에는 너무나도 불안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그녀에게 주었던 수많은 실망감, 그리고 상처들..  그녀가 마음을 정리해서 만나자고 했을때, 저는 차일 것만 같아서 너무나도 두렵고 무서웠어요. 덕분에 기다리는 3일동안 직장에서 실수도 많이 했죠.  하지만, 마음씨 착한 그녀는 저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제공해 주었답니다.  기뻐요. 그리고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내 자신에게 다짐을 했고, 그녀에게 약속을 했지만, 제가 과연 만족을 시킬 수 있을지 말이에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건 당연하죠. 만족은 시키지 못하더라도.  지금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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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18:5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드시 이기는 승부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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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uple ph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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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83/f0021783_486b94b2f3793_t.jpg"  
				alt="couple phon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플 핸드폰.  since 2008.06.30   200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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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23:4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 Rail Story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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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ㅉㅉ 걸어다니는 종합병원]]></title>
	<link>http://stonepc.egloos.com/3804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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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나...제3금융회사 지상파 cf 뭐 하나 캐스팅 제안 들어온게 화요일 미팅인데얼굴에 웬 빨간점이 떡 들어 앉아서...피부과 갔더니 혈관종이라네...(모세혈관이 터져서 피가고였다나?)금액도 쏠쏠한 건인데...cf라는 게 99% 이미지에, 1% 연기 보는거라...떨어지겠네 아놔 ㅠㅠ   저번달부터 여기저기 캐스팅 제안이 많이 들어오는 편인데 왜 이렇게 몸이 자꾸 고장나냐..그것도 아주 돌아가면서...역류성 식도염에...알러지성 비염에...급성후두염에..이젠 듣도보도 못한 혈관종 ㅠㅠ나이먹은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ㅠㅠ 건강해도 이미지가 좋게 보일까 말까거늘...이렇게 여기저기 부속으로 고장나니..정말 하느님도 너무하신다 싶다... 늦게라도 어떻게 해볼려고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정말 왜이러시나...내가 전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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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22:1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우진의 UCC 제작실 이글루스 분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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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험 3일전]]></title>
	<link>http://baguaht.egloos.com/1818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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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소한 셤끝나고 촛불은 들수 있겠군요.  좋아해야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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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n 2008 16:0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준 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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