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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애틀랜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애틀랜타</link>
		<description>애틀랜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08:5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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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 드래곤콘: 미국의 코스프레는 이런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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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5/62/a0004862_48c06bf00937c_t.jpg"  
				alt="2008 드래곤콘: 미국의 코스프레는 이런 것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노동절 연휴였는데, 그 기간 동안 애틀랜타에서 색다른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팬터지, SF 컨벤션인'드래곤 콘'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미국판 코믹월드라 할수 있지만, 그 규모는 훨씬 큽니다. 애틀랜타 시내 가장 큰 호텔 4개(하얏트, 매리어트, 힐튼, 쉐라톤)을 통째로 빌려서 하고, 참가 인원만도 무려 3만명에 달합니다.  이런 복장을 한 사람들이 수백명이 시내를 꾸역꾸역 몰려다니는 광경을 미국에서 볼수 있다니, 분명히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커버하고 있는 범위가 매우 넓은 것도 특징인데, 기본적으로 팬터지 SF 장르문학, 영화는 물론이고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등 양키 문화를 모두 포괄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일본 애니메이션(Anime) 역시 서브컬처 하나로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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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Sep 2008 08:5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河伊兒의 고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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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틀랜타 출장기간 동안 숙소에서 먹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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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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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애틀랜타 출장기간 동안 숙소에서 먹은 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포스팅했듯이 제가 애틀랜타 출장동안 머무른 곳은 메리어트 계열의 레지던스 인(Residence Inn)이었어요.  아침식사는 매일 제공하고, 저녁식사는 월~목(공휴일 제외) 제공합니다.  체크인/체크아웃하는 건물에 식당이 붙어있는데 거기서 뷔페식으로 준답니다~  식당은 위 사진처럼 생겼구요.  의자가 넉넉치 않아서 사람 몰릴 땐 그냥 접시에 담아서 숙소로 가져가거나 자릴 기다리거나.. 뭐 그래야해요.  그럼 이제 사진들 보시겠습니다~  도착하고 첨에는 사진을 별로 못찍었구요ㅡ.ㅡ;; (은근 소심해서.. 사진 찍는게 이상하게 보일까봐 못찍고 이랬어요 ㅜ.ㅜ;;) 15일 이후에야 조금씩 찍었습니다.  5월 15일의 아침식사입니다. 떠먹는 요구르트, 스크램블 에그, 그 위에 소스 올리고, 옆에는 할라피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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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13:5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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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애틀랜타 오가며 먹은 기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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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7/12/d0019112_4849f37b7de07_t.jpg"  
				alt="인천-애틀랜타 오가며 먹은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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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초코렛에 이어 오늘은 기내식입니다.  별거는 없어요. 그냥 이런거 먹었나보다~ 하는 추억 삼아 찍은거예요 ^^;;    아참, 타고 갔던 비행기는 대한항공이예요.  대한항공 기내식은 처음 먹어봤는데, 내심 비빔밥이 나오길 기대했었습니다.  제가 비빔밥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주말에도 반드시 두 끼는 비빔밥을 먹을 정도입니다.  (원래 집이 채식주의라서 비벼먹을 나물 3가지 이상은 항상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  ↑ 첫번째 기내식:고기 요리  비행기가 당시 10시 출발이었는데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하고 나와서 무척 배가 고팠어요 ㅠ_ㅠ 음식 대체 언제 나와~!!! 막 이러고 있는데 간략한 간식이 지나간 후 드디어 식사거리가 오더군요;;  백반과 고기요리 중 하나 택하랬는데 평소 같음 백반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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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15:2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형준의 저주를 아시나요?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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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1/84/f0038784_484104a6e393c_t.jpg"  
				alt="김형준의 저주를 아시나요? -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부 보러가기 클릭 -스크롤의 압박이 심합니다. -여기저기 걸려있는 링크는 쉬프트+클릭 해주세요^^ --------------------------------------------------------------------------------------------------  6. 방패를 뚫다. (2007. 7. 16 기사보러가기 클릭) 스캇 쉴즈(Scot Shields)2001년에 메이저리그에 등장하여 LA 에인절스의 ‘셋업맨’으로 활약중인 선수다. 이른바 ‘필승계투조’이지만 2003년 후반기에 선발로도 13경기에 출전해서 비교적 무난한 (3승 5패 4.12)성적을 냈으며, 팀의 주전마무리인 K-ROD(Francisco Rodriguez)의 컨디션에 따라 마무리로 뛸 수도 있는 살림꾼이다.  (관련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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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17:4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디서나 볼 수 있는 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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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sidence Inn Marriott (Atlanta, Georg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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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1/12/d0019112_484100598f2bb_t.jpg"  
				alt="Residence Inn Marriott (Atlanta, Georgi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장기간 중 묵었던 숙소 - Residence Inn에 대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저야 출장 목적으로 갔지만.. 관광 목적으로 갈 때에도 묵기 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여행 밸리에 올려봅니다 ^-^  근데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까 제가 실수한건지..ㅡ.ㅡ  분명 찍은 기억이 있는데 메모리에 없는 사진이 많네요;;  그래도 전반적인 소개를 하는데에는 무리가 없으니 그나마 다행 ^^;;  ↑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건물입니다. 체크인/체크아웃을 여기서 해요. 식당도 붙어있구요. 간단한 간식거리도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빨래감이 있다면 여기에 맡기면 해줘요...라지만 공짜는 아니라능-_-;  아 그리고 관광정보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카운터에 애틀랜타 지도가 있구요. 뒷문 쪽에 애틀랜타에서 가볼만한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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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17:0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면세에서 산 화장품, 애틀랜타 아울렛에서 산 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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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30/12/d0019112_483fe96d40e7c_t.jpg"  
				alt="면세에서 산 화장품, 애틀랜타 아울렛에서 산 신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패션/뷰티 밸리감 포스팅을 하는군요. 흑흑흑 ㅠㅠ    미국 애틀랜타 출장 기간에 산 녀석들인데요~  화장품은 뱅기 타기 전 면세에서 샀고..  신발은 애틀랜타에서 주말에 아울렛 가서 산 녀석들입니다~    우선 화장품부터...  사실 화장품은 동화면세점에서 사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화장품이 가장 저렴한 면세점이 동화라고 하길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미국은 검역이 까다로워요.  특히나 애틀랜타는 액체류 반입이 아예 안되어서... 구입 거절당했죠 ㅠㅠ  근데 공항에서 선배에게 들으니 그냥 우기면 된다고 해서-ㅅ-;;  만일의 사태에 제가 다 책임지고, 박스 다 제거해서 비닐백에 넣어가는 조건으로..  겨우겨우 살 수 있었습니다 -ㅂ-;;;    실제로 검역할 때 좀 유심히 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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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08 21:0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출장일기 종합편:사진으로 훑어보는 16박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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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0/12/d0019112_483fdba50a654_t.jpg"  
				alt="애틀랜타 출장일기 종합편:사진으로 훑어보는 16박 18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 그대로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16박 18일간 여정을 죽~ 훑어본 것입니다.  사진은 총 30장입니다. 나름대로 줄였건만...ㅡ_ㅡ;;;  그러니 스압 유의하세요 ^^    ***  5월 12일 오전 7시 30분 경 인천공항.  새벽인데다 공항버스가 원체 빨라서 생각보다 넘 빨리 도착했다죠.  도착해서 가장 먼저한 것은 역시 환전.  선배들에게 물어보니 제일 짠돌이인 송모 선배가 300불 정도 쓴다하고  여자들은 대개 쇼핑을 감안해 2주에 500불 정도 쓴다하여 저도 500불 환전.  ......근데 214불 남겨왔습니다. 이게 뭐야아~!      제가 타고간 KE035      갈 때에는 일본과 태평양을 통과해서 갔는데요  일본을 지나갈 때 산이 넘 예쁘길래 찍어봤습니다.      긴 시간이 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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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08 20:1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27일 애틀랜타 출장일기:마지막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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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olvimama.egloos.com/19085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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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참고: 눈치챈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글루스의 최강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임시저장을 이용해서 짬날 때 잠시 적고 저장하고 다시 짬날 때 불러내어 적고 하는 방식으로 여태 출장일기를 써왔습니다=ㅅ=;;  　근데 정식으로 글을 등록하기 전에 항목별로 정리를 하는데 미국에 대한 걸 앞부분에 배치하고 일상에 관한 건 뒷부분에 배치하다보니 글 쓴 시간이 항목별로 뒤죽박죽이고 막 이렇습니다;; 글에 가끔 등장하는 시간 따윈 무시하고 넘어가주세요 ^^;;      1. 전화번호 마케팅    전부터 쓰려고 했던 내용인데 이제사 생각이 나서...ㅡㅡa;;    우리나라도 전화번호 마케팅을 하긴 하지만요...  (가령 이사 업체 같은 경우 전번에 24를 많이 넣는 게 대표적이죠?)  미국 같은 영어권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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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08 05:3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26일 애틀랜타 출장일기:미국의 국경일 Memorial Day]]></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907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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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일하느라 밤을 샜건만 희안하게 또랑또랑합니다 +ㅂ+;;;  이러다 내일 뻗을지도 모르지만요;;      1. 미국의 국경일 Memorial Day    전에 잠시 언급한 적 있는데 오늘은 미국의 국경일인 Memorial Day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현충일 비슷해요.  그래선지 오늘 CNN 틀어보니 군대 얘기밖에 안하는군요;;    이라크와 아프간에 있는 군인들의 급여와 복지에 관한 이야기도 하던데...  (말은 못알아듣고 자막 보고 알았죠 ㅋㅋㅋ;;)    전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간에 대해 미안한 감정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뭐, 날이 날인지라 그렇겠지만, 엄청 자랑스럽다는 듯한 표정으로 다들 일관해서요.    아, 그리고 지금 미국은 월요일인데요.  즉...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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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10:0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25일 애틀랜타 출장일기:벌레 사건 그 후-ㅅ-;]]></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905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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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관련글: 벌레 사건의 전말      1. 알고보니 각각 호러물과 쇼 한 편씩 찍은 선배와 나=_=;    여전히 차마 쪽팔려서 벌레 사건은 이야기하지 못했고=ㅅ=;;  (뭐 굳이 이야기 할 필요는 없지만 제가 원래 일상에서 재밌었던 일은 블로깅하듯 친한 사람에겐 주절주절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라=ㅅ=)  점심 먹으러 갈 때가 되었습니다.    근데 밥 먹다가 갑자기 선배가 어젯밤 이야길 하더군요.  잠시 차 끌고 나갔다왔는데, 주차를 하면서 문득 뒷편에 있는 차를 보게 되었는데...    ...차 안에 사람 머리카락이 둥둥 떠다니더랍니다...    한밤중에 이게 어인 호러!!!  순간 완전 겁먹었었다고 하더라구요;;;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근데 자세...히 한참을 보니 정체를 알 수 있었는데-  어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06:1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24일 애틀랜타 출장일기:거짓말이길 바랬다]]></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903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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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애틀랜타 이야기를 우선으로 쓸 상황은 아닌 듯 하군요...      1. 진심으로 거짓말이길 바랬습니다    애틀랜타 시각으로 오전 11시 30분 경...  미디어다음에서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전날 저녁에 일어난 일인가?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그 시각에 일어나고 있던 일이라 하더군요.    거짓말이길 바랬습니다  과장이길 바랬습니다  시위대 중 섞여있을지모를 소수의 불순한 사람들이 꾸며낸 말이길 바랬습니다    그렇게 바라면서 컴퓨터를 잠시 끄고 나갔습니다.    근데 숙소에 돌아와 컴퓨터를 켜보니...  이게 뭡니까?  실제로 당한 사람의 이야기가 이글루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정말 아닙니다.  21세기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정말 화가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09:4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23일 애틀랜타 출장일기:나에겐 넘 신기한 토네이도]]></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902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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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어제 콜로라도주 북부와 와이오밍주 남부에 토네이도가 휩쓸고 갔다나...    오늘 아침 CNN에서는 간만에 색다른 뉴스가 도배질을 하더군요.    바로 제목에 썼다시피 -  콜로라도주 북부와 와이오밍주 남부를 토네이도가 휩쓸고 가서  건물 부서지고 거리가 초토화되고-_-;; 그야말로 난리가 났더만요;;;  인명피해도 있는 듯 하구요.        위 이미지는 어제 토네이도에 대해 구글에서 찾은거구요.  실제로 CNN에서 저 화면 보여줬어요.    뉴스 진행하는 사람들은 심각한데, 전 넘 신기해서 '우와~' 이러고 보고 있었다능;;    이번 사건으로 안건데...  6월부터 11월까지 애틀랜틱 허리케인(Atlantic Hurricane) 시즌이라고 하네요.  근데 이번에 강한 녀석이 많이 올걸로 예상되어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00:1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22일 애틀랜타 출장일기:기름값 걱정하는 시대]]></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901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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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법인 사무실 내에 한국 갔다오신 분께서 호박엿을 사온 덕에 어제부터 호박엿 물고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1. 미국도 기름값을 걱정하는 시대가 왔다    여기는 차 없으면 못다니는 분위기라.. 주위를 보면 다들 차가 있습니다.  그래선지 요즘 최고의 관심사는 기름값.    사실 우리나라야, '기름 한 방울 안나는 나라' 뭐 이래가면서..  기름값 아까운걸 인식시키잖아요.  근데 여긴 아무래도 기름이 나는 나라고..  그렇다보니 그런 걱정 없이 살았던 모양이예요.    왜 그리 생각하느냐-  기름값 얘기하면서 '세상에 미국에서 기름값 걱정할 시대가 올 줄이야'  이렇게 말하는 걸 몇 번 들어서요.    그리고 이런 얘기도 들었어요.  자기가 첨 차 살 땐 99센트였던 기름이 (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06:0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21일 애틀랜타 출장일기:허벌나게 바빠부러~]]></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899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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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일이 너무 많아서... 일만 하다가 왔습니다;;  원래 숙소 돌아오면 컴퓨터 절대 안켜는데=.= 오늘은 숙소에서도 컴퓨터 다룰 일이 있어서(뭔지는 글 후반에 언급~) 겸사겸사 출장일기 쓰고 갑니다 ^^      1. 미국의 오렌지는 비타민C 덩어리?!    제가 묵고 있는 숙소에서는 아침과 저녁을 제공해줍니다.    과일도 나오는데요, 바나나와 오렌지, 그리고 피망처럼 생긴 사과-.-가 나와요.  사과는 넘 괴이하게 생겨서 먹어볼 생각을 안했고;;  바나나는 원래 싫어하고=ㅅ=  그렇다보니 자연히 오렌지를 가끔 집어옵니다.  식사 후 자연스레 하나씩 챙겨오는게죠... 푸하하;;;;;;;    근데 어제 밤에 넘 상큼한게 땡겨서 첨으로 오렌지를 먹어봤습니다.  제가 국내에서는 앉은 자리에서 오렌지 두세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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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08 10:3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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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5월 20일 애틀랜타 출장일기:적응한듯 안한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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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잡을 수 없는 애틀랜타 날씨    그저께는 내내 맑다가 밤에 갑자기 천둥치고 비 오더니  어제는 더운 듯 하면서도 건조하고 시원한 바람 덕에 아주 쾌적한 날씨.  그러더니 오늘은 갑자기 흐려지고 비오기 전처럼 후텁한 날씨.    정말 여기 날씨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2. 저녁이 저녁같지 않아요 ;ㅅ;    여기는 썸머타임이 적용되어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서울보다 14시간 느려서 지금 오후 1시 42분이어야 하는데,  시계를 보면 썸머타임 적용으로 인해 2시 42분으로 되어있죠.    그래서 문제가 무엇이냐...  저녁 8시 30분이 되도록 밝습니다=_=;;;  원래 7시 30분이어야 할 시간에 8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출장 초반에는 저녁 시간을 자꾸 놓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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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04:4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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