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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액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액션</link>
		<description>액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23:2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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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틀렛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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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03/b0007603_48f0b6607533f_t.jpg"  
				alt="건틀렛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5년에 '아타리'에서 만들고 1993년에 '텐겐'에서 메가드라이브로 이식한 게임. 시리즈 4번째 작품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나온 게임이지만 사실 게임 시스템이나 그래픽 상으로 전혀 변한 게 없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워리어' '발키라' '위저드' 엘프' 달랑 4명 뿐. 던젼 형태나 몹까지 수년 전과 똑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어서 식상해 보일 수도 있지만.. 게임 방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게 눈에 띈다.      기존의 시리즈가 무조건 열쇠 찾아서 던젼을 빠져나가는 단순한 액션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RPG적인 요소가 대폭 강화됐다. 가정용으로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최대 3인용. 기본 2인용을 지원하며, 게임 시작 전에 4가지 모드를 고를 수 있다.      첫번째는 아케이드 모드.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23:2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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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스파이더맨 2 (Spider-Man II, 20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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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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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스파이더맨 2 (Spider-Man II, 200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에는 심히 우유부단, 소심하시다가도 스판 복장만 걸치면 혈관 분출형 끈끈이 줄 쏴 주면서 사회 정의 구현에 앞장서시는 제복형 인간의 가슴 아픈 액션 러브 스토리.  1편에 이어 하는 행동 하나하나 사람 김 빠지게 하는, 그 성 몹시 볼펜스럽고, 오리털 담긴 잠바스러운 파커, 피터 파커. (제임스 본드 식으로 두 번씩 말하기) 가장 친하다는 친구 해리는 아버지 재산 물려받아 사장돼서 떵떵거리는데 피터는 좋아하는 여자 친구한테 사랑 고백을 하기는커녕, 거미 인간답게 산 입에 거미줄 칠 지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거기에다 괜히 거미한테 물려서 운명에도 없던 일 복을 타고 나게 되었으니 어쩜 이리 슬플 수 있을까 싶다. 알바로 겨우겨우 연명하면서도 시민들이 위험에 처하면 불편한 제복으로 냅따 갈아 입고 출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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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18:1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억의 부산 사직구장 갮 다구리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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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시 봐도 재밌네요.  좌측 하단의 skip을 눌러주는 센스!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7: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카이워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 아이 - 스토리 어쩌구 따질 필요 없는 액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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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0/74/d0014374_48ee8f668d4d7_t.jpg"  
				alt="이글 아이 - 스토리 어쩌구 따질 필요 없는 액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본 다음날 리뷰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과연 이게 얼마나 지속이 될 지 모르겠는데, 다음주가 안 될 거란건 확실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부산에 내려갈 일이 있거든요. 아마 그 날 제대로 놀다 올 것 같습니다만 글쎄요, 주식이 일단 현상 유지만 된다면 좀 더 잘 놀다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는 좀 올랐다죠;;;) 물론 아직 다음주 볼 영화 목록은 안 잡은 상태입니다;;;게다가 22일부터 메가박스에서 유럽 영화제를 한다는데 보고 싶은 작품이 한 세네개 있거든요.   어쨌든, 시작하겠습니다. 시간 때문에 편집은 겨우 해 놔서 리뷰가 좀 짧을 가능성이 있군요.         일단 이 작품은 이런 저런 이유로 상당히 기대를 받은 작품입니다. 우선적으로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배우인 샤이아 라보프가 열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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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08:4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리 셀리의 프랑켄슈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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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03/b0007603_48eb6385c0890_t.jpg"  
				alt="메리 셀리의 프랑켄슈타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세기 초 영국의 여류 작가 낭만파 시인인 메리 샐리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1994년에 '케네스 브래너'감독이 '로버트 드니로'를 주연으로 발탁해 만든 영화 '프랑켄슈타인'. 같은 해 그 동명의 영화를 '소니'의 외주를 받은 '비츠 코퍼레이션'이 만들어 세가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메가드라이브 용으로 발매한 게임이다.      주인공은 당연히 프랑켄슈타인 본인이 아니라, 프랑켄슈타인이 만든 '크리쳐'다.      옵션 모드에서 바꿀 수 있는 거라고는 달랑 키 버튼 배치 뿐. 키 버튼은 기본적으로 '공격' '점프' '스패셜'로 나뉘어져 있다. 공격은 말 그대로 손에 든 무기로 치기, 점프는 뛰기. 스패셜은 일정한 에너지를 소비하여 기탄을 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무기는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2:2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람 스토커의 드라큐라 (메가드라이브판)]]></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33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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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7/03/b0007603_48eb62f2939c3_t.jpg"  
				alt="브람 스토커의 드라큐라 (메가드라이브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람 스토커'원작의 괴기 소설 '드라큐라'를 바탕으로, 1992년에 '프란시스 포드 코풀라'감독이 만든 영화가 나온 이후.. 1993년에 '소니'에서 '사이코노시스'에 외주를 주어 만든 다음 세가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메가드라이브로 발매했다.      당시 그 영화가 상당히 큰 흥행을 몰아서 그런지 몰라도 'IBM-PC'와 '슈퍼 패미콤' 등에도 이식된 바 있는데 다 다른 형식을 띄고 있다(PC판은 FPS다)      이 메가드라이브판 드라큐라는 기본적으로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며, 인간 주인공을 조종해 싸우는 거다. 기본 키 버튼은 칼질, 점프, 미사일. 일반 무기는 무조건 검이고 진행을 하다가 '나무 못' '권총등'의 장거리형 무기를 미사일 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실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2:2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영화는 영화다]]></title>
	<link>http://aksghk82.egloos.com/4656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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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22/c0035822_48eae20470c98_t.jpg"  
				alt="[영화] 영화는 영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는 영화다 장르 : 액션, 드라마 러닝타임 : 112분 개봉 : 2008년 9월 11일 감독 : 장훈 출연: 소지섭, 강지환, 홍수현 공식 사이트 : www.00movie.co.kr,   방금전에 신기전 쓰면서, '아..이렇게 글을 싸면 안되는데..' 하는 죄책감이 들었다. 근데 어쩔수가 없다.  영화는 영화다 리뷰는 안싼다. 왜냐면 그만큼 봤으니까.   일단 기본적으로다가 깡패영화는 싫어한다.   영화가 깡패를 유망직종으로 부상시킨것임엔 틀림없고, 비뚤어진 가오잡기, 뭔가 폼생폼사의 대체어 같은걸로 만들어 놓은것에는 틀림없으며, 이제는 여주인공의 불치병처럼 식상하지 않은 소재거리이지도 않다.   그런데 이영화는, 괜찮다. 사실 이런 내용으로 글을 쓰려면 깡패가 제일 적절한 선택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3:2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Ninja netwo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언맨 작가의 신작 닌자파파 드디어 국내 발매!!!]]></title>
	<link>http://skywa1ker.egloos.com/922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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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98/f0071198_48eab4a683637_t.jpg"  
				alt="아이언맨 작가의 신작 닌자파파 드디어 국내 발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일본에서 사온 만화잡지에 낯익은 작품이 있어서  작가를 보니 아이언맨의 야마모토 야스히토.  도저히 닌자라고 볼 수 없는 푸짐하고 넉넉한 몸매에 선한 얼굴을 가졌지만  그 실력만큼은 무시무시한 주인공을 보며 예전의 아이언맨을 떠올리게 되었다.    넉넉하고 선해 보이는 주인공, 그러나 실력만큼은 최강이다.  그리고 드디어 2008년 10월, 닌자파파가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된다!!!                               국내만화의 명가 대원씨아이에서 정발하는 거라 안심이 된다.  문제는 닌자 만화 특유의 잔혹성인데...  어떻게 처리할 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성인용으로 발매될 것인가?   아니면 문제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0:2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카이워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레이드 오브 벤젠스]]></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27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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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03/b0007603_48e5f8f074d7d_t.jpg"  
				alt="블레이드 오브 벤젠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렉트릭 아츠에서 만든 게임. 세 명의 등장 인물 중 하나를 골라 악의 무리와 싸우는 내용으로, 2인 동시 플레이 지원까지 한다.      검을 든 여전사, 도끼를 든 바바리안. 지팡이를 든 할아버지 마법사 등 각기 다른 캐릭터가 나오는데, 기술 모션은 비슷하지만 성능에는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여전사는 점프력이 가장 높고, 바바리안은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HP가 줄지 않으며, 마법사는 셋 중 유일하게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다.      적을 물리치면 아이템은커녕 점수용 동전조차 나오지 않으며 레벨업제 시스템이 아니고 무기도 새로운 게 없기 때문에 시스템 구조적으로 자유도가 극히 제한되어 있다는 게 큰 단점이다.      아이템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라, 전투 도중 아이템을 사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9:5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00과 비슷한 일당백의 투혼 액션 Legion of Man]]></title>
	<link>http://a900728.egloos.com/3925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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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2/06/b0011406_48e3a090beb1b_t.jpg"  
				alt="300과 비슷한 일당백의 투혼 액션 Legion of Ma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혼자서 수많은 적들과 상대하는 무게감 있는 3인칭 액션 게임 &quot;Legion of Man&quot;(리젼 오브 맨) 입니다.  정식 발매된 게임은 아니고 제작진쪽에서 무료로 공개한 게임인데 5만대 1이라는 상황속에서의 전투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스샷과 5만대1이라는 상황에서 300의 냄새를 느낄수 있는데 실제 제작진들이 300의 영향을 받아서 제작했다고 합니다.  무기도 다양하고 무엇보다도 조작키가 간단하단 점이 이 게임의 장점이겠지만 1인칭 액션이였다면 정말 300에서 보던 것과 똑같은  기분을 만끽 할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 게임입니다.    다운은  이곳에서 받는걸로 되어있지만  이미 에러로 난걸로 보아 지워진듯 하니 P2P 사이트에서 찾아보심 받으실수 있으실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01:1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하늘 너머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lt;이글 아이&gt; 제작기 담은 2008 빅뱅 영상 대공개! ]]></title>
	<link>http://prmoto.egloos.com/876908</link>
	<guid>http://prmoto.egloos.com/876908</guid>
	<description>
	<![CDATA[ 
  최강 흥행 아이콘의 2008년 프로젝트! &amp;lt;이글 아이&amp;gt; 스티븐 스필버그 &amp;amp; 샤이아 라보프 2008 빅뱅 영상 최초 공개!  최강의 흥행 아이콘 스티븐 스필버그와 샤이아 라보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amp;lt;이글 아이&amp;gt;가 초특급 액션 스릴러의 2008 빅뱅 영상을 공개했다!  10년 전,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이 대형 프로젝트의 흥미진진한 제작과정과 제작진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이번에 공개된 ‘스티븐 스필버그 &amp;amp; 샤이아 라보프 2008 빅뱅 영상’에서는 초특급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의 아이디어 탄생과 촬영 과정이 그대로 담겨 있어 &amp;lt;이글 아이&amp;gt;의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전자제품, 통신 및 네트워크의 발전이 아니었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6:3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PR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컬 앤 크로스 본즈]]></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17132</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9171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5/03/b0007603_48db45076d677_t.jpg"  
				alt="스컬 앤 크로스 본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적의 로망이 깃들어져 있는 액션 게임. 음악도 좋고 연출도 좋다. 이를 테면 밧줄을 타고 나가는 거나 상대편 배 갇판으로 뛰어 들어 적을 무참히 도륙하며 에너지가 없을 땐 럼주나 포도, 고기, 빵 등을 먹고 보물을 찾아 헤메는 해적 선장의 이야기다.      빌어먹을 마법사가 해적 선장 원 아이와 레드 독의 보물을 몽땅 훔쳐가 그것을 되찾아 오는 것이 목적인데, 크게 중세 성과 일본의 닌자 사원, 스켈레톤들이 살아 움직이는 죽음의 섬 등 세 개의 스테이지를 오가며 싸우게 된다.      중세의 성에서 성문을 열고 밧줄을 타고 구덩이를 뛰어 넘으며 미늘창을 든 병사와 석궁 사수, 도끼를 든 망나니와 싸우는 것은 그럴 듯 해보이지만 일본에서는.. 닌자들과 싸우고 아마도 대빵 닌자라고 생각되는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7:0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는영화다]]></title>
	<link>http://lumpenace.egloos.com/2045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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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02/e0075002_48d8e766ea62d_t.jpg"  
				alt="영화는영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영화와 현실은 서로가 서로를 꿈꾸지만 사실은 습자지 한장의 차이.    2. 영화와 현실은 사실 같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럼에도 영화는 영화. 결코 현실일 수 없다.        3. 냉혹한 현실을 사는 이는 같은 냄새를 가진 영화를 보며 웃을 수 있지만, 냉혹한 영화를 사는 이는 같은 형태를 가진이를 보며 웃을 수 없다.        4. 소지섭은 간지 좔좔.        5. 강지환도 간지 좔좔. 목소리는 좀 어떻게 안되겠니?    6. 김기덕은 영화에 강간 안넣으면 영화 못만드냐?        7. 아. 저 감독 아저씨 누구야. 낯이 익은데. 영화의 숨은 공로자.    8. 홍수현은 예뻐서 잘 될 것 같은데 어딘지 모르게 뭔가가 부족하다.        9. 베스트씬은 뻘밭 액션과 라스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2:0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박한 룸펜 자학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쉴룸]]></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10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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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0/03/b0007603_48d450ba73c05_t.png"  
				alt="애쉴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1년에 레랜드에서 만든 게임. 양키 센스가 풀풀 넘쳐흐르는 2.5차원 필드형 액션 게임.     3인 동시 지원이 가능하며 캐릭터는 여전사, 녹색 수염, 붉은 수염 마초 히어로 등이 있다. 근 미래 혹은 우주의 어느 사이버 펑크 세계를 배경으로 한 느낌이 든다.     게임 화면을 보면 어쩐지 미국식 RPG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액션 게임이다. 미국 게임답게 적이 죽을 때 유혈이 낭자하며 배경 상에 시체 등이 늘어서 있다. 거기다 적에게 붙잡힌 사람이 실시간으로 고문을 받다가 죽는 장면까지 나온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죽어도 완전 초전 박살 유혈 난자다. 여자 캐릭터라고 해서 봐주는 거 없다.     아이템은 의외로 다양한 편으로 슈트 파워업이나 체인지, 심지어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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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Sep 2008 10:2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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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콕 데인저러스 - 니콜라스 케이지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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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74/d0014374_48ceed357b13e_t.jpg"  
				alt="방콕 데인저러스 - 니콜라스 케이지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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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연휴라고 할 수도 없었던 추석 연휴에 봤던 마지막 영화를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리뷰한 영화가 이것까지 합쳐서 대략 87편정도 되는데, 아마 이번주는 미러, 다음주는 헬보이 정도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을은 그다지 큰 영화랄게 별로 없어서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도 그다지 신통한게 없고요. 결국에는 한동안 좀 한가하게 리뷰가 진행되지 않을까.....하시는 분들, 내일 리뷰 연속 계획과 나름대로의 이야기를 조금 해 볼까 합니다. 이 블로그 초창기에 했던 생각이 이번 추석에 갑자기 떠올랐기 때문이죠. 솔직히 제가 원하던 리뷰는 이런 스타일은 아니었거든요.   그럼 일단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기대한 것이라고는 액션밖에 없었습니다. 실제로 그럴 수 밖에 없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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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08:3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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