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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액션영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액션영화</link>
		<description>액션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Oct 2008 08:4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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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영화는 영화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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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2/77/c0070577_48e40b558f5c2_t.jpg"  
				alt="&lt;영화는 영화다&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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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지섭의 아우라와 존재감이 너무 커 자칫 상대 배우와 조연들이 묻힐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 하지만 역할에 대한 인간적 이해를 음미해보며 관람하니 오히려 다른 재미가 느껴졌던 &amp;lt;영화는 영화다&amp;gt;를 혼자 보고왔다.  영화는 영화고, 현실은 현실이다... &quot;진짜 깡패는 쓰레기고, 깡패연기를 하는 배우는 주인공이다&quot;라고 믿고 있지만, 실제 현실로 들어가면 남들은 모르지만 별볼일 없는 허세만 가득한 허접한 배우와 정반대의 입장이지만 배우처럼 화려하고 뭔가 멋져 보이고 의리의 사나이를 대표하는 양 보이지만 깡패의 인생도 결국은 과거의 마초적이며 힘에 휘둘리는 남성의 굴레에 갇혀 있는 불쌍한 인간들이라는 개인적 결론 되시겠다.  아무튼 예상보다 강지환의 지위와 신분을 이용해 거들먹거리는 하류인간 역이 의외로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08:4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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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t;헬보이2:골든 아미&gt;개봉 첫날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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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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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t;헬보이2:골든 아미&gt;개봉 첫날 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독창성과 화려함이 스크린에서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영화 &amp;lt;헬보이2:골든 아미&amp;gt;를 첫날 보고 왔다.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감독의 작품인만큼 어느 영화보다 많은 것을 담아내려는 욕심이 엿보여 보는 이에게 즐거운 고민을 안겨주기까지 했다고 말하고 싶다.  영화 영상에 담을 수 있는 극도의 미술적, 감각적, 기술적 완성도를 자랑한 것은 두말 할 필요 없으며 1편에 비해 새로운 각종 동화적이며 그 외 여러 영화의 오마쥬로 눈치챌 수 있는 캐릭터와 상황 설정들이 작정하고 대거 쏟아져 관객의 머리속을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게 하여 한 번 더봐야 하는 부담을 주었다고나 할까.  &amp;lt;반지의 제왕&amp;gt;의 피터 잭슨과 외모와 비슷한 길예르모 감독은 음산하고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8:3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콕 데인저러스 - 니콜라스 케이지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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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74/d0014374_48ceed357b13e_t.jpg"  
				alt="방콕 데인저러스 - 니콜라스 케이지의 몰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연휴라고 할 수도 없었던 추석 연휴에 봤던 마지막 영화를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리뷰한 영화가 이것까지 합쳐서 대략 87편정도 되는데, 아마 이번주는 미러, 다음주는 헬보이 정도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을은 그다지 큰 영화랄게 별로 없어서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도 그다지 신통한게 없고요. 결국에는 한동안 좀 한가하게 리뷰가 진행되지 않을까.....하시는 분들, 내일 리뷰 연속 계획과 나름대로의 이야기를 조금 해 볼까 합니다. 이 블로그 초창기에 했던 생각이 이번 추석에 갑자기 떠올랐기 때문이죠. 솔직히 제가 원하던 리뷰는 이런 스타일은 아니었거든요.   그럼 일단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기대한 것이라고는 액션밖에 없었습니다. 실제로 그럴 수 밖에 없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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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08:3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들은 액션배우입니다 - 우린액션배우다.]]></title>
	<link>http://tipsism.egloos.com/4599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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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7/34/c0026634_48c3d0adaf1d2_t.jpg"  
				alt="당신들은 액션배우입니다 - 우린액션배우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요일 점심시간이 막 지나간 오후시간.  우리가 흔히 보는 멀티플렉스인 CGV도 아니고 시너스도 아닌 대전 번화가에 자그막히 자리잡고 있는 대전 아트시네마.  원래 둔산동쪽에 개관한걸로 알고있었는데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다가 지금 은행동에 다시 열었다고 친구를 통해들었다. 우여곡절이 많은 극장을 찾으러 무려 기차를 타고 대전역에 비와 함께 발을 내딛었다. 이 영화에 대한 정보는 영화 시작전 친구에게 들으 몇마디 정도. 뭐 거의 모르는 체로 본거나 다름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나와 이 영화는 질긴 인연인게 분명하다. 영화관 안에는 그 친구와 나 둘뿐이였다. 그래서 나는 앞자리에 다리도 쭉 뻗고 젖은 우산을 통로에 펼쳐 말리는 진상 행각까지..-_-   영화 상영시간에 딱 맞추어 광고도 없이 시작한 영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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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22:0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R-로망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quot;다크나이트&quot; 용산 CGV 아이맥스 감상 체험담(스포일러 다량 매설) : 걸작 철학액션영화 보고 생각하다.]]></title>
	<link>http://yeyeong.egloos.com/693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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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2/16/f0052116_48a073e261218_t.jpg"  
				alt="영화 &quot;다크나이트&quot; 용산 CGV 아이맥스 감상 체험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고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다량 매설되어있사오니 영화 내용을 알기 싫으신 분께서는 읽기를 삼가해주십시오. (스크롤 급하게 내렸다가 지뢰 밟으신 독자에게 애도의 묵념을......)      걸작 슈퍼히어로 영화로 유명한 &quot;다크나이트&quot;를 용산 CGV 아이맥스관에서 관람하였습니다.     제가 원래 영웅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감독이 주류 상업영화 최초로 일부 장면을 아이맥스 촬영했다고 해서 기술적으로 궁금하더군요. 겸사겸사 용산 CGV 아이맥스관에 가서 관람하였습니다. 관람 비용이 무려 1만원이더군요! T_T 이건 뭐 조조 할인도 안 되고~~ 어흑흑!   *추신 : &quot;다크나이트&quot;를 인터넷으로 예매할 때는 미처 몰랐는데,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조조로 아이맥스관을 예매하면 1000원 할인되더군요. 그래도 일반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02:4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학의 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 많이 아쉽다.]]></title>
	<link>http://raindew.egloos.com/1909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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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송강호,이병헌,정우성 / 김지운  나의 점수 : ★★★    일단 좋았던 점은,   배우들의 연기다. 송강호의 연기는 너무나 자연스러웠고 웃겼다. 사실 송강호 아니었으면 흥행성적은 현재의 절반 수준도 안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정우성과 이병헌도 무난했다고 본다. 특별히 잘하지도 특별히 못하지도 않았던 것 같다. 다만 캐릭터 자체가 너무나 전형적이어서 연기의 운신 폭도 좁지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좋았던 점은 일단 총질 액션을 한국에서 시도했다는 점이다. 이건 시도 자체에 점수를 주고싶다. 초반에 총질은 강렬하고도 리얼한 사운드와 함께 잘 어우러졌다. 후반 대규모 추적씬에서는 실망스러웠다. 이건 어쩌면 스토리 자체에 흠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13:0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와이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총격전하면 떠오르는 영화들(1)]]></title>
	<link>http://cisdps.egloos.com/1897702</link>
	<guid>http://cisdps.egloos.com/18977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5/40/e0049640_4889ce8f780b9_t.jpg"  
				alt="총격전하면 떠오르는 영화들(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에서 한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보고  답글을 달까말까 하다가 그냥 여기에 하나 쓰기로 마음먹었다.  분명 그 글은 객관성으로 포장한 주관적인 감상문이 아니라  전적으로 주관적인 감상만을 적어놓은 글이라  답글에서 여러 사람들이 지적했던 것처럼 내가 남의 취향에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없는 것이니까.  신방과 다니는 친구의 영화관은 영화는 무조건 재밌어야 한다이고 &amp;lt;-오해 마시길. &quot;베를린 천사의 시&quot;를 보고 재밌다고 한 친구이다.  나의 영화관은 영화는 잘 만들어서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를 잘 나타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평소 괜찮다고 생각했던 총격전이 나오는 영화들을 정리해본다.  순서는 그냥 생각나는 순이다.  1. 이퀼리브리엄  크리스찬 베일씨가 베레타 M93R을 개조한 총을 들고 화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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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l 2008 22:5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은 시인의 사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The Good, The Bad, The Weird)-2008]]></title>
	<link>http://vonovox.egloos.com/617153</link>
	<guid>http://vonovox.egloos.com/6171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4/11/f0052011_4887513496241_t.jpg"  
				alt="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The Good, The B.."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작년도: 2008 감독: 김지운 주연: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속칭&amp;lt;놈놈놈&amp;gt;을 꼭 봐야 할 이유는 없었다. 흙먼지 풀풀 날리는 서부극? 글쎄...김지운 감독의 작품? 흠..괜찮을지도. 정우성/이병헌/송강호? 오...괜찮네...스토리가 없대? 음... &amp;lt;놈놈놈&amp;gt;이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는 언론의 흥분된 어조의 기사를 기억한다. 물론 단서가 달려 있었다. '비경쟁부문'. 이후 기사를 통해서는 올해 칸 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가 한 편도 경쟁부문에 진출하지 못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언론기사가 다 그렇지 뭐...어쨌든 2008년도에는 칸의 입맛에 맞는 한국영화가 한 편도 없었단 말인가?   이후 꽤 긴 시간이 흐르면서 &amp;lt;놈놈놈&amp;g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2:5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명백수의 묘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놈놈놈 2&quot;를 이런 내용으로 만들어주세요!!! = &quo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quot;]]></title>
	<link>http://yeyeong.egloos.com/604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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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0/16/f0052116_488311f89e2be_t.jpg"  
				alt="&quot;놈놈놈 2&quot;를 이런 내용으로 만들어주세요!!! = &quot;좋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워어어~~~ 광폭 열폭 완전소중 &quot;놈놈놈&quot; = &quo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quot;의 속편을 만들어주세요! 김지운 감독님, 어떻게 안 될까요? T_T   &quot;놈놈놈&quot;의 원천 모델인 &quot;석양의 무법자&quot; 역시 &quot;황야의 무법자&quot;의 속편 아니었습니까? 그러니깐 &quot;놈놈놈&quot;도 2부작으로!!!!!    이런 내용이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quot;대부 2&quot; !!!!!!!!!!!  영화 &quot;대부 2&quot;입니다. 알 파치노가 주연한 그 대부입니다. 대출광고할 때의 그 '대부'가 아닙니다. T_T      오오오오오오오오옷!!!!!!!!!!!!!!!!!!    @.@     한 마디로 말해, 최후의 대결에서 살아남은 태구 송강호와 도원 정우성의 &quot;놈놈놈&quot; 뒷이야기를 보여주면서, 교차 편집으로 과거 이야기를 보여주는 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9:5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학의 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놈놈놈&quot;의 3각 관계 (동인지적 설정)]]></title>
	<link>http://yeyeong.egloos.com/601802</link>
	<guid>http://yeyeong.egloos.com/6018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16/f0052116_4881d83ca82f8_t.jpg"  
				alt="&quot;놈놈놈&quot;의 3각 관계 (동인지적 설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둥~   &quo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quot; 영화 막바지.  광활한 만주 벌판. 숨 막히는 대추격전 끝에 일본군, 마적단 다 쓰러지고,    얘네 다 뒈졌습니다. T_T (마적은...... 나아쁜 놈들~!!!)  마적처럼 생긴 마적들. 모두 장렬히 전사하셨습니다. T_T 진짜 마적 같았어요. 분장과 연기 모두 좋았어요~ (사진 출처 : 영화 사이트 &quot;무비스트&quot; 이미지 갤러리    최후에 살아남은 절대강자들,  정우성,  이병헌,   그리고 송강호.   최후의 승부를 앞두고 서로를 노려보는 세 남자.    극도의 긴장감이 감도는데..........      이병헌 : 나 창이야! 나 몰라? 나 창이라니깐~      송강호 : 누구냐, 너?    이병헌 : 시치미 떼지 마!             얼마야? 얼마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21:1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학의 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quot;놈놈놈&quot; = &quo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quot; 킹왕짱 액션영화다!!!  액션영화팬은 맘 놓고 보시옷!!!]]></title>
	<link>http://yeyeong.egloos.com/599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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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16/f0052116_4880a79f03893_t.jpg"  
				alt="영화 &quot;놈놈놈&quot; = &quo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quot; 킹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금 대한민국 영화계의 화제작 &quo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quot;, 일명 &quot;놈놈놈&quot;을 극장에서 보고 왔다. 단도직입적으로 솔직한 감상문 쓴다.   액션영화팬은 맘 놓고 보시오!!! 세상살이 힘들고 두통으로 머리가 지끈거리는 양반들은 이런 액션영화를 보고 즐겨야 합니닷!!!  무더위에 시달려 머리가 지끈지끈 쑤시던 나는, 오늘 이 영화를 보고 가슴이 설레며 두통이 싹 가셨다. (맞~다 게보린?)   이 영화를 한 줄로 요약 :   송강호 파이팅! 바퀴벌레의 생명력을 능가하는 최강 명랑 파이터 완소 태구!!! 군용 깔깔이의 후까시!!! 그는 조선 민중의 영웅인가?  일간신문(중앙일보) 사이트에서 사알짝 퍼온 &quot;놈놈놈&quot; 스틸 사진.  완소 '태구' 송강호 형님.  깔깔이 카리스마 지대로! 그는 불사신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23:0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학의 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ANTED.]]></title>
	<link>http://redpi.egloos.com/3828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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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7/22/b0014722_487e2dddcef86_t.jpg"  
				alt="WANTE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함..졸려~   지독히도 시간이 안나는지라..  심야로 보고 드디어 집에 도착~ 몇개월만인지..ㅠㅠ   생각보단 엑설런트다. ㅋ   요 영화. 주변에서 재밌다하는사람들이랑.  황당하다는 사람이랑 딱 두 부류로 나뉘던데.   난 너무 재밌어서 중간에 박수도 좀 쳐주고.  헉. 혼자 놀래도 주고..  여러가지..감정변화로 인해. 좀 피곤.아함~~    제임스 맥어보이는 정말 딱. 제옷을 입은듯 연기도 자연스럽고. 감정몰입 제대로 된듯했다. 키좀작고. 뭐좀 없어보이는.  비리비리 맥아리없는 연기에서~ 초절정 암살요원까지도 아주아주. 잘 어울렸다는 평을 해주고 싶다.  생각보다 매력적이라 사실좀 놀랬다.   사실 이 영화는 졸리 언니때문에 본건데. ㅎ 졸리언니는 역시나 내 예상대로~ 섹쉬하고. 강하고..노련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02:3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지털 미디어 그래픽 디자이너 - 빨간피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맥스페인&quot; 트레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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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74/d0014374_487d2bd6120ea_t.jpg"  
				alt="&quot;맥스페인&quot; 트레일러!!!"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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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주아주 오래전에 맥스페인 영화에 관해 포스팅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만 예고편이 있기는 있더군요. 솔직히 많이 기대한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마크 월버그가 나오고, 그리고 꽤나 스타일리시한 액션이 나올거라는 느낌은 있습니다. 사실 게임은 불릿타임의 원조로 불리우는 정도이니 말이죠.         솔직히 마크 월버그의 마스크는 사실 그다지 게임의 주인공과는 닮아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분명 어느정도 액션과 느와르계열의 흐름을 아는 배우이니 충분히 기대가 되는중입니다. 요즘에는 이런 영화가 부족하다는 것도 한 몫하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이 영화가 성공할 것이냐인데.......솔직히 툼레이더하고 사일런트 힐 빼고는 성공한 게임 원작 영화를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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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08:0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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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핸콕&gt;시사회-윌 스미스는 재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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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77/c0070577_486ac146e56f3_t.jpg"  
				alt="&lt;핸콕&gt;시사회-윌 스미스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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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반부터 좀 상태 안 좋은 슈퍼맨이 등장하여 난리법석, 아수라장을 벌이며, 스크린으론 처음 보는 온갖 진풍경을 수없이 연출하는 2007년 &amp;lt;킹덤&amp;gt;의 감독 피터 버그와 윌 스미스 주연의 &amp;lt;핸콕&amp;gt;시사회에 친구가 양도해주어 다녀왔다.  얼토당토 안 한 컨셉트 그러나 장면장면 진기명기를 보는 듯한 흥미와 코믹이 줄을 이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였고, 현대 사회의 많은 이들이 겪고 있는 화, 인내심 결여, 외로움에 숨은 망나니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스토리로 영화가 전개되었다.  윌 스미스가 아니면 안 되는 그만의 까칠한 삐딱 연기는 그럼에도 멋있게 보였고, 아름다운 샤를리즈 테론의 출연도 스크린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후반으로 갈수록 다소 무리한 설정과 부자연스런 줄거리 전개가 이어져 전반의 유쾌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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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08:4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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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원티드&gt;업그레이된 신 액션 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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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9/77/c0070577_48673cc048834_t.jpg"  
				alt="&lt;원티드&gt;업그레이된 신 액션 판타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황당한 오프닝 영상으로 영화 쟝르가 예상했던 칙칙한 청부 살인이나 어두운 범죄나 복수가 아님을 감지하며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과장되고 감각적인 화려한 영상에 긴장을 잔뜩하고 디지털관에서 영화 &amp;lt;원티드&amp;gt;의 색다른 스타일리쉬 액션에 빠져들었다. 그저 아름다운 맥어보이와 멋진 졸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흡족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두 주인공의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비쥬얼과 디테일한 액션을 새롭게 해석한 카메라나 민첩한 감독의 연출력이 기대이상으로 살아 꿈툴대는 한차원 올라선 신나는 액션 판타지 영화였다. 죽도록 얻어 터져 피범벅이 되어도 섹함과 미모의 극치를 보여준 제임스 맥어보이는 달콤하기까지한 음성으로 역할에 잘 녹아들어 좋은 연기를 보였고, 심하게 마르긴 했지만 안젤리나 졸리는 화끈한 것이 무엇인가를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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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08:0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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