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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액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액자</link>
		<description>액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6 Mar 2012 22:3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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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액자하나로 예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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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rame of Mind from Steven Alan on Vimeo.    우와 잘만들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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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2 22:3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큼의 정보샵]]></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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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예작품 말씀액자 깨알같은 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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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1/07/f0092307_4f698cf2ed7ed.jpg"  
				alt="서예작품 말씀액자 깨알같은 글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깨알 같은 글씨 보이십니까?  그 누구도 따라하지 못할 글씨 !  서예작품이자 말씀액자 소개하고자 합니다.  거기다 글씨체까지 아름다워서 작품의 가치가 더욱 높게 느껴지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서예라는 것이 붓에 먹물을 뭍혀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 글씨를 쓰다가 틀리거나 번지는 경우에 처음부터 다시 써야 되는 불상사 일어나죠 ~  그만큼 서예라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글씨가 몇개인지 세보고 싶지만 워낙 많아서 그럴 용기가 안 나네요. ^^      정면 모습입니다. 어이구!~ 말씀액자 위대함이 느껴지는 듯  값어치를 따지기 힘들 것 같네요.  서예작품을 더 보고 싶나요? 여기를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서예작품 한번씩은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셨을 겁니다.  다들 그런 말씀들을 하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7:5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bukdesig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월 15일의 아이디어 정리 : 창문과 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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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는 할아버지 제사로 정말 오랫만에 절에 갔다. 절은 보통 내부가 주는 장엄함이 멋지지만, 아직 눈이 덜 녹은 바깥의 풍경도 멋졌다.  요즘엔 자연을 잊게된다. 창문이 있어도 바깥으로 보이는 건 검은 아스팔트와 자동차들, 곳곳에 외롭게 서있는 나무들. 그러다보니 창문이 주는 즐거움이 단지 햇빛이 들어오고, 바람이 통하는 단순히 그런 것만으로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은 그림 그 이상이다. 창문이 어쩌면 액자같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그것이 담고 있던 자연이 그림처럼 아름다웠기 때문에. 나는 그림을 보는 눈이 없다. 그냥 마음에 다가오는 어떤 무언가를 보는 수밖에 없다. 그림은 분명 평면적이다. 물론 그림을 잘 아는 누군가는 보는 각도나 거리에 따라서 다가오는 감동이 다른거라고 말할지도 모	]]>
	</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20:3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소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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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의 목표중 하나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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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2/69/c0026769_4ed893f3534a2.jpg"  
				alt="인생의 목표중 하나 달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죽기 전에 꼭 해야할 일 중 하나가  TONY님 그림을 액자에 담아 벽에다 걸어놓는 거였는데  오늘 드디어 그걸 변칙적으로나마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서 구했던 마이크로 파이버 재질의 TONY님 수건을  주문제작한 액자에 끼워서 벽에다 걸은 거지요.  얼마나 어울리는지 덕질의 덕도 모르는 액자샵 주인마저 감탄할 정도였습니다. 핫핫핫~    자, 그런고로 제 인생의 다음 목표는 토본좌님 판화를 구해서 벽에다 거는 걸로 레벨업되었습니다.  ........어레, 나 왜 울고 있는 거지?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8:1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블서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람쥐잎]]></title>
	<link>http://doongji21.egloos.com/1052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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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9/32/c0119132_4ed46e928494c.jpg"  
				alt="다람쥐잎"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그린그림들 액자로 했다. 이사가면 걸어놔야지^^  액자를 동네 공방에서 맞췄는데,, 느낌이 너무 좋다. 비록 , 지금은 내 품에 있지만 여러 사람들과 공감하는 그림이 되었으면 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14:3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jihy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크아트] 봉오리 장미 액자 ]]></title>
	<link>http://catship.egloos.com/5587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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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8/45/c0097745_4e903d1cb099a.jpg"  
				alt="[포크아트] 봉오리 장미 액자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급에 배당되어 있는 4개의 작품 중 마지막 것인 '액자'를 오늘 완성했다.  봉오리 장미가 어려워서 시간이 꽤 걸렸다..ㅜ.ㅜ 베이스 칠은 다 된건데 도안 그림 그려 색칠하고 마감하는데까지 거의 3시간 반 걸린 듯.. 하앍   그래도 뿌듯했다&amp;gt;ㅆ&amp;lt;;;  삽질을 한만큼 보람도 있구나... 화사하니 곱다. (물론 가까이서 보면 엉망임-_-) 저 C-스트로크로 장미 봉오리 만들어 그리는 것에서부터 장미 그리기가 시작되는데, 초급에서 하기엔 어렵다며 원장샘이 격려해주셨다. 네, 어려웠습니다-_-...   언젠가 장미를 그릴 날이 오길 기대하며!  그리고 전시간에 주문했던 붓집을 받았는데, 붓을 쪼로록 꽂아두니 기분만큼은 전문가라도 된 것 같이 씐나!  가장 두꺼운 평붓은 젯소나 마감재 칠할 때 쓰고,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21: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I wanna d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침구세트, 가구 등으로 자연을 담은 침실인테리어]]></title>
	<link>http://younggm.egloos.com/107867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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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6/09/a0117909_4e8d6cf5af22c.jpg"  
				alt="﻿침구세트, 가구 등으로 자연을 담은 침실인테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굿마마에요^^얼마전에 tv프로그램을 보고있는데 도시에서 생활하시던 분들이 시골로 내려가셔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방영되는것을 봤어요.그걸 보고 나니 시골을 내려가 살고싶던 마음이 더 커져서 최근엔 더 시골에 내려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하는거 같아요~   어렸을 적엔 산으로 들로 자연을 느끼면서 살았던것 같은데 최근에는 그게 좀 힘들어졌죠?시골로 내려갈 수는 없지만, 시골로 내려간듯한자연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집은 될 수 있지 않을까?!싶어서침구세트 가구 등으로 자연을 가득 담은 침실인테리어를 생각해봤어요~잠을 자는 침실만이라도 자연을 느낄 수 있으면 좋잖아요?!  우선 넓은 창이에요! 한때 꿈꾸었던 동화 속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여닫이 창!아마 어렸을 적 동화책을 좀 읽으셨던 분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7: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굿마마의 움직이는 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실등으로 시작하는 에너지 절약과 추석 선물포장 재활용의 묘미]]></title>
	<link>http://RMFFHQJF.egloos.com/4129663</link>
	<guid>http://RMFFHQJF.egloos.com/41296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15/48/d0063348_4e7195bc0182c.jpg"  
				alt="거실등으로 시작하는 에너지 절약과 추석 선물포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저는 왠지모르게 아직도 아침마다 일찍일어나서음식만드는걸 도와야할것만 같아요아무래도 추석 휴우증인가봐요~어제는 가족들이랑 추석선물로 받은 선물 세트들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포장을 뭐 이리 많이했는지..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있죠이쁜 포장지며 박스며 너무 아까워서 재활용겸 환경보호겸 에너지 절약을위해곱게  접어서 넣어놨답니다     포장지를  어떻게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을까 찾아봤는데요~재활용과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보니우리가 추억을 남기는 조그마한 액자에서 부터가족들이 온종일 모여있는 거실의  에너지 절약형거실등 전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더라구요~그래서 하나하나 한번 알아볼까해요      선물을 사거나 받을때 보면 꼭 누구나 포장을 하기 마련인데요아마도 주는 사람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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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Sep 2011 15: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뜰한 여자의 생활 스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국 캐나다 빨강머리 앤 상품(미니어처, 액자, 열쇠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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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ogg.egloos.com/107762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14/00/a0109200_4e7057c4396c2.jpg"  
				alt="영국 캐나다 빨강머리 앤 상품(미니어처, 액자,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료로 보관하는 해외 빨강머리 앤 상품입니다. 바로 아래는 영국제 도자기 미니어처 빨강머리 앤 책이고 그 이하는 캐나다제 미니액자와 열쇠고리들입니다. 빨강머리 앤 100주년 기념 상품으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 출처 : 일본 야후 경매 (상품의 저작권과 디자인권은 영국과 캐나다의 제조사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참고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Copyright Manufacturers in UK, Canada)	]]>
	</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16:4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by Romant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액자]미오디오-사진 + 액자 Set]]></title>
	<link>http://myself13.egloos.com/2792080</link>
	<guid>http://myself13.egloos.com/27920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8/27/34/e0007034_4e58cdfc4c215.jpg"  
				alt="[사진액자]미오디오-사진 + 액자 S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급하게 몇몇분들에게 단체 사진을 보낼 일이 생겨서, 사진과 액자를 같이 주문했습니다. 사진을 인화하고 액자를 다른곳에서 구매하는 것이 더 저렴할 수도 있지만, 각각의 배송료에 대한 부분과 급하게 보내야 하는 만큼 시간 한곳에서 주문할 수 있었던 것이 참 편리했습니다. 아직 까지 액자들이 다양하지 않은 부부과, 사진이 너무 꽉 차게 액자에 들어가 있는 부분들이 직접 인화와 액자를 샀을때 보다는 자유스럽지 못한 부분이지만,  빠르게 보내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포장 BOX는 일반적인 상자와 같다. ▲ 안에는 뽁뽁이로 가득차 있어 내용물을 잘 보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그 안에 액자는 손상없이 이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안에 들어있는 뽁뽁이를 재활용해서 해외까지 액자를 무사히 전달했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20:0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대적이고 주관적인 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몬트리 본문스크랩]식물을 새롭게 즐기는 세가지 방법! ]]></title>
	<link>http://hzaaaaa.egloos.com/10748328</link>
	<guid>http://hzaaaaa.egloos.com/107483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21/15/a0117915_4e27b0a8eaf42.jpg"  
				alt="[레몬트리 본문스크랩]식물을 새롭게 즐기는 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뜨거운 열기 때문에, 힘든 여름이라고 하더라도, 푸른 나무 그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한다면, 또 여름 나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집안에서도 이런 푸른 식물들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많은 것 같은데요. 레몬트리에서 푸른 식물들을 집안에서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한번 갖고 와 봤어요~   바쁘고 지친 도시인에게 고하는 웰라이프에 대한 조언!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꽃과 식물을 이용한 여름 자연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있어요~!  덩굴식물을 이용한 그림 액자  화분과 그림은 가장 보편적인 인테리어 아이템이라고 해요. 벽을 장식하기 위해 액자만 따로 걸기도 하고, 코너에 화분 하나를 두기만 해도 공간에 생기를 넘쳐나게 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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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l 2011 13:5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드루비의 건강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과방사이 자투리 공간을 인테리어 소품과 거실등으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하기 ]]></title>
	<link>http://younggm.egloos.com/10740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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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08/09/a0117909_4e16749152529.jpg"  
				alt="방과방사이 자투리 공간을 인테리어 소품과 거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과 방사이, 거실과 방사이처럼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공간을조금만 더 인테리어에 신경을 쓰면 센스있게 전체적인 집안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것 같아요.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많이 공감하실 것 같은데,가끔씩 방과 방사이의 빈벽이 휑해 보인다거나 심심해 보여서 어딘가 모르게 허전한 공간이 된 것 같다는 생각 많이 하실 거에요. 하지만 방과 방사이 또는 거실과 방사이는 책장이나 콘솔, 장식품과 함께 거실등같은 인테리어 조명을 잘 써서 마무리하면 다양한 느낌의 공간 인테리어가 완성 되어 전체적으로 완성도 있는 집안 인테리어를 마무리 하실 수 있어요. ▶ 아트월, 벽지,필립스 포커스빔 거실등 방과 방사이가 심심하다고 느껴질 때 입체감이 있는 아트월을 이용하거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벽지로 방과 방사	]]>
	</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11 12:1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굿마마의 움직이는 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om and room]]></title>
	<link>http://ekmjekmj.egloos.com/721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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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29/82/c0127882_4e0a900a11b29.jpg"  
				alt="room and room"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달, 이번달에는 꼭 액자(위시리스트에 추가해둔 세일하는 액자 10pcs)를 사야지  하다가 이번달에도 놓쳤다. 이러다 세일 끝나겠다.  돌아다니다 또 이 사진을 발견하고는 사야되는데.. 사야되는데.. 나는 전부 화이트를 사려고했는데 이렇게 섞어서 자연스럽게 걸어놔도 멋있다.  오랜만의 업데이트는 이렇게 끗 ! ! :^)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11:4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o^_^)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속액자 만들기 by 란。]]></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60298</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760298</guid>
	<description>
	<![CDATA[ 
  금속액자 만들기 by 란。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공예&amp;gt;그외  이 작품의 태그 : 액자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00:0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들기 두개 by 히잉]]></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36985</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736985</guid>
	<description>
	<![CDATA[ 
  만들기 두개 by 히잉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순수미술&amp;gt;그외  이 작품의 태그 : 액자   여자   남자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12:0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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