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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앨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앨범</link>
		<description>앨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04:0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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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촌 북오프에서 집어온 레어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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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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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신촌 북오프에서 집어온 레어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 신촌 북오프점에 다녀왔는데,생각치 못한 애니송 음반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자금 사정의 압박으로 음반 2장을 구입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뜻밖이었던 것은 바로 아래의 '수신라이거 OST' 였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보고도 지나쳤을지 모르겠지만 80년대 고전 메카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횡제한 셈이었죠.      가격은 무려 14300원으로 북오프 판매 CD 중에서는 비교적 비싼 축에 속합니다만, 일본 옥션이나 일본 아마존에서 구한다면 배송료 때문에 훨씬 더 많은 돈을 주고 사야만 합니다. 더군다나 북오프에서 판매되고 있었던 것은 1989년 당시에발매된 버전이더군요. 1993년에 재판된 버전이 아니었습니다.      나가이 고의 작품 답게 앨범표지에는 코믹스판 컷이수록되어 있습니다. 16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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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04:0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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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드블로그/나희경) 브라질 Hi there 언젠간 우리 다시 볼 수 있겠지, 나희경 - 나를 머물게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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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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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위드블로그/나희경) 브라질 Hi there 언젠간 우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드블로그/나희경) 브라질 Hi there 언젠간 우리 다시 볼 수 있겠지, 나희경 - 나를 머물게 하는.    보싸다방, 나희경의 나를 머물게하는. 앨범입니다.여유로운 날들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는 앨범!             브라질에서 주목 받으며 작은 기적을 이끌어내고 있는  나희경의 새로운 시도 - 나를 머물게 하는   브라질 음악계는 그들의 축구팀만큼이나 두터운 선수층을 자랑한다. 해외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안토니우 카를로스 조빙(Antonio Carlos Jobim, aka Tom Jobim)이나 주앙 질베르투(Joao Gilberto)의 음악을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혹은 전세계 수많은 유명 팝음악가들이나 재즈음악가들이 다시 부른 브라질의 노래들의 멜로디를 기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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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09:5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세계 소녀의, 달콤한 나의 도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라퍼 아르날즈(Ólafur Arnalds) - Living Room Songs + Dyad 19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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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74/d0014374_4fb686f3e045e.jpg"  
				alt="올라퍼 아르날즈(Ólafur Arnalds) - Living 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한 고백으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북유럽 음악에 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아는 북유럽 음악은 과거 스타일과 고대 켈트어 내지는 웨일즈어로 대변이 되는 전통 음악에 국한이 되어 있죠.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에 있어서 제가 현대음악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점이 아무래도 좀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제게 북유럽 음악은 좀 그래서 거리가 먼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이 음반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모던 클래식이라는 지점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전 고전 클래식과 하드록, 해비메틀, 블랙 메틀을 동시에 듣기는 하지만, 그 사이에 끼어 있다고 할 수 있는 몇몇 음악들은 일부러 배척하는 분위기도 있었죠. (제 주변에 음악을 좀 잘 듣는다는 사람들은 그래서 저를 일그러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2:3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레이스 - MIRACLE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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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9/74/d0014374_4fb67d009d3e5.jpg"  
				alt="그레이스 - MIRACLE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저는 CCM을 자주 듣는 편은 아닙니다. 분명 저는 기독교인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음악보다는 기도와 성경의 문구로서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를 주로 삼는 타입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다른 부분보다, 특정 찬송가가 독일의 애국가라는 사실에서 그냥 웬지 이질감 느껴지는게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게는 CCM은 아무래도 워낙에 일정 이하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느낌이 드는 이유는 아무래도 음악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대단히 중요한 음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음악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은 주로 메시지라는 부분이죠. 아무래도 이 지점은 그렇게 달가운 것이 아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 성향상, 맘 안 가는 것에 관해서 겉으로는 할지는 몰라도, 절대로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2:2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년 말쯤 끝내 살아남은 록, 메탈 앨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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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6/63/b0090663_4fa63dab84db2.jpg"  
				alt="작년 말쯤 끝내 살아남은 록, 메탈 앨범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동안 뜸했던 공락조스타일 신보. 앨범은 부지런히 빠짐없이 지속적으로 듣긴 했는데 소개는 하지 못한 것 같다. 작년 말쯤의 작품들에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한다. 물론 이 앨범들은 추리고 추린 그야말로 들을만한 앨범들이다. 이름하여 2011년 끝내 살아남은 록, 메탈 앨범들.        Backjumper - White, Black And The Lies Between (2011)    멜로디와 에너지, 전체적인 파이팅이 돋보이는 앨범. 이들 사운드의 근간은 스트레이트 한 하드코어이다. 그런데 이게 다면 나의 관심을 절대 끌지 못했겠지. 새로 와야 한다. 하드코어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감상적이지 않은' 멜로우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라는 미션 임파서블에 가까운 임무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단번에 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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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18:0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락조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퍼톤즈 - Beginner's Luck]]></title>
	<link>http://clockoon.egloos.com/2862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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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2/73/e0044073_4fa005fa975ab.jpg"  
				alt="페퍼톤즈 - Beginner's Luck"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반가운 얼굴로 달려갈거야모두 다 예전 그대로이겠지?- 바이킹  페퍼톤즈의 음악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다품종 소량생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곡에 최대한 많은 종류의 사운드를 최대한 많은 층위로 겹쳐올리는 작업을 통해, 그들은 듣기 편하지만 동시에 정교한 음악을 만들어냈습니다. 사람은 여러가지 소리를 동시에 듣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그 속에 내제된 규칙성, 즉 리듬을 찾아내기 마련입니다. 페퍼톤즈는 이런 방식으로 사운드에서부터 리듬을 뽑아냈고, 동시에 특유의 속도감과 화성을 통해 이러한 음악이 필연적으로 가져오게 되는 불편함(예를 들어 라디오헤드)을 최소화시켰습니다.  물론 이러한 방식에도 단점은 분명히 있는데, 우선 이러한 음악적 접근이 일렉트로니카와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자음악에서 각 성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0:5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usica Ricerc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엠씨 스나이퍼(MC Sniper)의 귀환, 정규 6집 [Full Time]을 듣고]]></title>
	<link>http://cu3hwa.egloos.com/4214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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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6/94/d0051494_4f9894a545865.jpg"  
				alt="엠씨 스나이퍼(MC Sniper)의 귀환, 정규 6집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요를 듣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아는 래퍼. 바로 엠씨 스나이퍼(MC Sniper)이다. 엠씨 스나이퍼의 음반이 나왔다. 바로 여섯 번 째 정규 음반인 [Full Time]. 무려 3년 간의 공백을 깨고 나왔다고 한다.    혹시 엠씨 스나이퍼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누구인지는 포털 검색창에 쳐보는 게 더 빠를 것 같은데 그것도 귀찮아 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진과 포털용 프로필을 뽀려왔다.      엠씨 스나이퍼(MC Sniper)    이름 MC 스나이퍼 (김정유) 가수  출생 1978년 2월 8일 (충청북도 제천)  신체 174cm  소속 사스나이퍼사운드  학력 인덕대학 (휴학)  데뷔 2002년 1집 앨범 [So Sniper...]      더 궁금한 사람은    여기를 참고하시길.        사실 엠씨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0:4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터] exo 미니앨범1집 음반판매량 추이 (~5/23)]]></title>
	<link>http://wastebasket.egloos.com/596353</link>
	<guid>http://wastebasket.egloos.com/596353</guid>
	<description>
	<![CDATA[ 
  * 한터정보시스템의 음반판매량을 기준으로 합니다.   4/9 exo-k 미니앨범 1집 발매  4/09       6**4/10    1,7**4/11       5**4/12    1,3**4/13    1,7**4/14       7**4/15       1**  ------------ 1주차  6,8**       4/16       9**4/17    2,9**4/18    3,8**4/29    7,2**4/20    3,0**4/21    1,3**4/22      3**  ------------ 2주차  19,8**   4/23      4**4/24    2,9**4/25      9**4/26    1,8**4.27    1,6**4/28    1,5**4/29    1,3**  -----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2:4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휴지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핫뜨거뜨거 핫한 신곡 앨범 추천! &amp; 뮤직 핫트렌드!]]></title>
	<link>http://plumpplum.egloos.com/590348</link>
	<guid>http://plumpplum.egloos.com/5903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0/57/d0104657_4f90538f9c65e.jpg"  
				alt="핫뜨거뜨거 핫한 신곡 앨범 추천! &amp; 뮤직 핫트렌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놀랄만한 앨범들이 요즘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많은 신인 아이돌들과 K-pop 스타들이 쏟아져 나오는 한편, 특히 섹시컨셉의 씨스타와 포미닛의 무대와 뮤직비디오가 강렬했던!! 그리고 샤이니의 셜록, 빅뱅의 alive 또한 파워풀한 무대와 개성강한 컨셉과 안무를 보여주며 선두를 달리고 있고, 버스커버스커의 노래가 벚꽃엔딩이 다가오는 요즘무렵까지 청춘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며 대학생들의 시험과 과제를 방해중이라는ㅠ     언제나오나 목빠지게 기다리던 넬(NELL)은 물론 김창완밴드...등 골수팬들의 귀를 쫑긋! 눈을 부릅뜨게 만드는 앨범들까지!  그리고 해외 팝스타들이 곧 내한한다는 소식에! 아주- 팬들이 행복한 비명을 내지르고 있네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부산에 모셔올 제이슨므라즈(Jason Mraz).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2:5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자인아카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린킨파크 5집 앨범 발매]]></title>
	<link>http://aeterna.egloos.com/2930571</link>
	<guid>http://aeterna.egloos.com/2930571</guid>
	<description>
	<![CDATA[ 
린킨파크가 정규 5집 앨범 &quot;LIVING THINGS&quot;를 올해 6월 26일에 발매한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한국이요? 아직 몰라요;(저번 4집때는 예약받았으니까 이번에도 예약을 받으리라고 예상해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1:2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멘붕중인 래서팬더 트릴리언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p;quot;아싸 앨범 나왔다&amp;quot;카라 강지영 넬 ...]]></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6559</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6559</guid>
	<description>
	<![CDATA[ 
  							   &quot;아싸 앨범 나왔다&quot;카라 강지영 넬 팬 인증 - 면역질환그것이알고싶어요    카라 멤버 강지영이 모던 록 밴드 넬의 컴백을 반기며 응원하고 나섰다.                강지영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quot;넬 선배님들 앨범이 드디어 나왔다! 아싸!&quot;라는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았다.                  넬은 이날 오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앨범 SLIP AWAY를 공개해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2008년 발매한 4집 SEPARATION ANXIETY 이후 4년 만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넬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컴백 콘서트 NELL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5:0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ate/Zero, 일상으로 복귀하는 휴일 저녁 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13564</link>
	<guid>http://scvlife.egloos.com/3313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8/31/e0090131_4f808df4e7adb.jpg"  
				alt="Fate/Zero, 일상으로 복귀하는 휴일 저녁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과제 하나가 의욕이 안나네요.    교양인 주제에 이번 금요일까지 제출해야 될 과제가 양이 무지막지해서 (게다가 15장 이상 적는데 자필.. -_-) 의욕이 안납니다.  내용 정리를 워드에서 하고 그걸 옮겨적으려 하는데도 양이 많으니 영 의욕이 안나네요.    사실 의욕은 전반적으로 낮습니다만(...) 이거 하나가 시험공부고 뭐고 아무것도 못하게 해서 짜증만 나는.. 뭐 그런 상황입니다.  오늘은 또 밤샘할듯. 신난다!        2. 다음주엔 ClariS 앨범이 오겠군요.    ClariS 앨범은 일찌감치부터 예약해 뒀었는데, 11일 발매라 이제야 받는군요..; 뭐 예약이란게 다 한두달씩 전에 하는거긴 하지만;  아무튼 주중쯤 결제가 끝나면 이번 주말쯤 받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근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8:3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소한 J-pop 앨범 지름]]></title>
	<link>http://Fancake.egloos.com/573615</link>
	<guid>http://Fancake.egloos.com/5736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8/83/d0118183_4f811247dee48.jpg"  
				alt="소소한 J-pop 앨범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오랜만에 중고가 아닌 신품 앨범을 구입했습니당         SPYAIR 1집 Rockin' the world 초회한정판!    ...이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심플합니다    저는 심플한게 마음에 들지만요         앞면 CD1         뒷면 보너스 CD 2입니다.        개인적으로 두 CD 다 만족스럽더군요 :D    내용물이 대부분 제 취향에 맞는 곡들로 꽉꽉 차있었습니다.    강렬한 비트와 보컬을 가진 J-Rock 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ㅎ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4:3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코 잘하는 평범한 숨덕의 일상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표]초기 우표 앨범. Antique Estate Stamp Collection Worldwide in 1894 Mekeel's Album]]></title>
	<link>http://leesarm.egloos.com/5624538</link>
	<guid>http://leesarm.egloos.com/56245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7/93/c0005993_4f7fbc30c689f.jpg"  
				alt="[우표]초기 우표 앨범. Antique Estate Stamp C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ntique Estate Stamp Collection Worldwide in 1894 Mekeel's Album  가격 :US $575.00 [ 26 bids ]     500불 넣었다가 물먹은 경매.......  아주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좀 귀한 것들이 조금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3:0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휠 아머(Wheel Armor:AFV)]]></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donna - MDNA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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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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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Madonna - MDNA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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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돈나는 언제나 무언가 기대하게 해주는 그런 매력이 있다.  인간 방부제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자기관리도 철저하고. 멋있다ㅠㅠ      Madonna (Feat. M.I.A. And Nicki Minaj) - Give Me All Your Luvin' (M/V)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4minute            Track List   CD1:  01 Girl Gone Wild  02 Gang Bang  03 I’m Addicted  04 Turn Up The Radio  05 Give Me All Your Luvin’  06 Some Girls  07 Superstar  08 I Don’t Give A  09 I’m A Sinner  10 Love Spent  11 Masterpi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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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r 2012 00:0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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