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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야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야구</link>
		<description>야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1:1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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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O 구단소년들 - 5/25~27일 (1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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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8/63/c0040163_4fc24e5113303.jpg"  
				alt="KBO 구단소년들 - 5/25~27일 (15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5/22~24일 (14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      (2화 연속 1일분도 제대로 못 담는 듯한... 반성하겠습니다 つㅅ;      잘 가요 종범갑.. 이렇게 밖에 그리지 못하는 한계에 좌절하는 요즘입니다 ;ㅅ;/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1:1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iran ~ animated stories ~ 2012 KBO 구단소년들 edi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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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관전평] 5월 27일 LG:KIA - 투타 붕괴 LG, KIA전 스윕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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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KIA에 7:3으로 패하며 3연전 스윕을 당했습니다. 투타 모두가 붕괴된 완패였습니다.    LG 선발 이승우는 5.1이닝 동안 무려 13안타를 허용하며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다. 오늘 경기에서 이승우의 가장 큰 문제점은 두 가지였는데 첫 번째는 선두 타자 승부에 실패했으며 두 번째는 볼 카운트를 불리하게 전개했다는 점입니다.     이승우는 6번의 이닝 중 4이닝에 걸쳐 선두 타자를 출루시켰고 그 중 3이닝에서 실점했습니다. 선두 타자를 너무나 자주 출루시키니 동료 야수들의 입장에서는 피곤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승우는 5회말 이준호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화근을 자초했고 집중타를 얻어맞으며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LG 타선이 5회초 간신히 역전에 성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1: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8차전  vs 트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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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7/73/d0099273_4fc1f0d934506.jpg"  
				alt="38차전  vs 트윈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3으로 승.  이번주 몽땅 다 이기며 6연승, 5할승률 복귀.  그런데 오늘 5할복귀는 단순히 5할이라는 것을 넘어 대단히 느낌이 좋다.  단 일주일만에 팀이 드디어 제대로 짜여졌구나 싶기 때문이다.        분명 위기상황도 꽤 있었으나, 충분히 훌륭한 투구를 했다.  그리고 3승, 그래도 작년보다는 약간 나은 페이스,  올시즌은 꼭 10승 거두기를 바란다.    박지훈과 한기주를 쉬게 해줘야 하는 경기,  때문에 선발인 서재응은 물론 다른 불펜투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다.  그런데, 내용상 서재응 이후 올라온 세 투수,  진해수, 김희걸, 유동훈, 양현종 - 모두 썩 만족스럽지는 못했다.  7,8,9 세 이닝 동안 네 투수가 피안타 8개.  그걸 겨우 1실점으로 막은 건 나름 호수비도 있었고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1:2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에 취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추트레인(추신수 별명) 특명! 슬라이더 정복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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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고투수 벌랜더 상대 3호 홈런… 세번째 '20·20 클럽' 시동  5월, 1번 달고 타격 쭉쭉 상승 - 타율 0.268로 올리고 도루 7개  美블로그 추의 '홈런 가뭄' 분석 - 슬라이더에 약한 것 알려지자 투수들 집중적으로 그 공만 던져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최고 투수를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25일(한국 시각)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장한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랜더의 3구째 몸쪽 높은 시속 135㎞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비거리 138m의 초대형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8경기 만에 터뜨린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3:1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tiny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의 별은 누가?…올스타 투표, 29일부터 시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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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mp;lt;조이뉴스24&amp;gt; [김형태기자] 오는 7월 21일 대전 한밭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참가할 '베스트 10 인기 투표'가 오는 29일부터 7월8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 그리고 오프라인을 통해 실시된다. 이번 투표에서는 Eastern League(삼성, SK, 롯데, 두산)와 Western League(KIA, LG, 한화, 넥센) 양팀의 포지션별 추천선수 중 최다 득표 선수 10명씩 총 20명이 선정되며, 베스트 10과 별도로 각 리그별 감독 추천선수가 12명씩 추가되어 총 44명의 올스타로 구성된다. 지난해 역대 최다 투표수(162만3천576표)를 기록하는 등 4년 연속 총 투표수 100만을 돌파한 '올스타전 베스트 10 인기투표'는 700만 관중을 눈앞에 둔 올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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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13:0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tiny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될듯 될듯 안되는 5할… 고비 못넘는 삼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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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5할 승률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디펜딩 챔피언 삼성이 또 다시 5할 승률에 실패했다. 26일 대구 SK전서 3-4로 패배해 18승 20패 1무로 7위로 내려앉았다. 애당초 우승전력이라는 평가 속 힘차게 시즌의 포문을 열었지만, 승패 차 흑자는 고사하고 5할에도 미치지 못한 채 하위권에서 전전하고 있다. 올 시즌 삼성의 승률이 5할을 넘어선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정확하게 5할 승률에만 두 차례 도달했으나 다음 경기서 어김없이 패배했고, 승패 차 -1~-4에서 2달 내내 머물고 있다.   ▲ 어렵기만 한 5할 넘기기  삼성은 지난 4월 7~8일 LG와의 개막 2연전에 이어 11일 광주 KIA전마저 내주면서 충격의 개막 3연패를 맛봤다. 이어 3연승을 거두며 올 시즌 처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3:0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tiny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개 속’ LG 4번 타자, 적임자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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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의 4번 타자 고민이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2009년 외국인 타자 페타지니를 제외하면 지난 10여 년 간 변변한 4번 타자가 없었던 고민이 올해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교타자 타입의 좌타자를 타 팀에 비해 다수 보유하고 있는 LG이지만 좌우를 통틀어 4번 타자로서 적임자를 꼽기는 어렵습니다. 4번 타자라면 경기의 흐름을 한 방에 바꿀 수 있는 장타력을 지녀야 하지만 넓은 잠실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LG는 전통적으로 장타자와는 인연이 먼 팀 컬러를 유지해왔습니다. LG의 지휘봉을 잡은 신임 김기태 감독이 시즌 개막 전 ‘우타자를 4번 타자로 기용하겠다’며 정성훈을 4번 타자로 예고한 것은 이 같은 장고 끝의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4번 타자 정성훈은 4월에는 순항했습니다. 16경기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08:2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종범 ] 한국야구의 큰 별이 은퇴하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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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7/85/f0072685_4fc0f34aa1f5f.png"  
				alt="[ 이종범 ] 한국야구의 큰 별이 은퇴하셨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만은 두산팬인 제가 기아 경기를 처음부터 관람했습니다.  사실 라인업에 이종범이라는 글자가 오랜만에 나올 줄 알았거든요.  부자간의 시구,시타는 잘 봤습니다만...  오래 쉬어서 그런지 역시 라인업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양준혁처럼 은퇴경기만은 했으면 바랬는데..  보다보니 경기가 참 엎치락 뒤치락 해서 끝까지 다 보게됬네요.    오늘은 좀 편파해설도 있었다지만 날이 날이니까 이해들 해줍시다.    그럼에도 LG 팬들은 아쉽겠지만 은퇴식때 기아가 이겨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드디어 은퇴식.                헹글라이더를 타고 내려오는 종범갑  솔직히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빵 웃어주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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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00:4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휴대폰의 사는 방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525_두산 VS 롯데_정재훈, 그가 돌아왔다.]]></title>
	<link>http://cocobong.egloos.com/2316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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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7/74/a0058274_4fc0f4f1e6feb.jpg"  
				alt="120525_두산 VS 롯데_정재훈, 그가 돌아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Sk전에서 너무 집중력있게 잘해줘서 아 예전의 우리 두산이 돌아왔는가! 했찌만. 홈에만 오면 삽질을 해대고, 홈에만 오면 그렇게 정줄 놓는 플레이가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선수들, 우리 홈 싫어요? 홈에 응원하는 팬들 많은게 싫은거에요? 진짜 왜 홈에만 오면 이따구 플레이 하는지 도통 모르겠네.  초구빵은 다시 컴백했고. 수비들도 느슨하고, 중계플레이 엉성하고. 실책하고. 그리고, 따라가겠다 독기있는, 의욕있는 모습도 아니고. 문학을 홈으로 하고 싶었어요? 홈팬들한테 왜그러는지 정말 누가 말 좀 전해주세요. 홈팬들에게 안 미안한가요? 홈6경기 연속 매진이라는데 홈경기 6연패. 매진이면 뭘하나요? 두산경기가 이런데. 홈팬들에게 왜이러나요ㅠㅠㅠ 멘붕의 5월은 확실한거 같아요. 금/토 모두 직관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00:2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Impossible is NO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7차전  vs 트윈스   Good Bye, 이종범!]]></title>
	<link>http://ilpaduk.egloos.com/4222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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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6/73/d0099273_4fc092ff3c03d.jpg"  
				alt="37차전  vs 트윈스   Good Bye, 이종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기 이야기 전에, 먼저...        오늘은 꼭 광주에 가려고 했건만 인터넷예매는 1분도 안 되어 매진,  현장 판매분이 있다고는 하지만, 빨라야 12시는 넘어야 출발할 수 있는 입장에서  서너 시간 걸려 겨우 도착해봐야 의미 없다는 생각에,  결국 포기 하고서 똑같이 타이거즈 팬인 사람들 여럿 TV앞에 둘러앉아,  경기 내내 이종범 이야기, 그리고 예전 무적시절 이야기만 반복했다.    아이들도 있으니 경기 보면서는 그저 간단하게 맥주 한 캔씩만으로 넘기기로 하고,  늦었지만 옆에서 저녁 준비하는 중에, 이 글 올리고 있다.    꾸역꾸역 눌러 참았는데, 유니폼 반납하고서 이종범 눈물 보이니,  나도 그렇고 모인 사람들 모두 결국 다 훌쩍였다.  그가 눌러참으며 준비해온 인삿말을 읽어내리는데,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1:5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에 취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전평] 5월 26일 LG:KIA - 유원상, 충격의 블론 패전 ]]></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7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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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가 KIA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역전에 재역전을 반복하는 접전 끝에 6:5로 패했습니다. 셋업맨 유원상과 4번 타자 박용택의 부진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승부처는 7회말이었습니다. 5:4로 LG가 앞선 상황에서 2사 후 김원섭의 2타점 역전 3루타가 터지면서 분위기는 급격히 KIA로 기울었습니다. 0점대 평균자책점을 자랑하는 완벽에 가까운 셋업맨 유원상이 연속 피안타로 역전을 허용했다는 점에서 LG는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고 KIA는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7회말 2실점의 근본적인 불씨를 제공한 것은 이상열입니다. 우규민의 호투로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판한 이상열은 이용규를 상대로 볼넷을 허용하며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이상열을 등판시킨 것은 이용규 단 한 명의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1:5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 은퇴]]></title>
	<link>http://wanttodie.egloos.com/632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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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KIA 선수단 7번 유니폼 입고 헌정경기…이종범 은퇴식'은퇴' 이종범 고별사 &quot;타이거즈 유니폼 입고 그라운드 지킬 것&quot;'전설 이종범' 뜨거운 열기, 광주구장 인파로 들썩  개뜬금없는 은퇴 선언부터 오늘 은퇴식까지 계속해서 떠오르는 키워드는 '실망'이런 식으로 아무렇게나 은퇴하는 것은 이종범이라는 선수와 그의 커리어 그리고 그를 좋아하는 팬들 모두에게 불만족스럽다.이종범 선수, 또 선동렬 감독과 이순철 수석코치 양측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quot;꼭 그런 식으로 해야 했나?&quot;  크게 실망해서 그런지 별 감정이 없다. ㅂㅂ  물론 은퇴후 선 감독과 함께 전설의 혼성그룹 투앤원을 다시 결성한다면 이야기가 다르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8:3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르는 돌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 선발 라인업, 대수술 필요하다]]></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7594</link>
	<guid>http://tomino.egloos.com/4707594</guid>
	<description>
	<![CDATA[ 
LG는 지난 주 5승 1패의 호조를 보였지만 이번 주 4경기에서 1승 3패에 그치고 있습니다. 야수들의 타석에서의 집중력 상실과 수비 실수로 인해 부진에 빠져 있습니다.      현재 LG의 팀 평균자책점은 3.83으로 8개 구단 중 1위입니다. 지난 스토브 리그에서 주축 투수 3명이 이탈하고 주전 포수마저 떠난 상황에서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점에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 몇 년 간 선발과 불펜을 통틀어 LG 마운드가 이처럼 안정적이었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G가 5할이 간신히 넘는 승률에 그치고 있는 이유는 역시 야수들의 부진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중심 타선의 부진이 뼈아픕니다. 정성훈이 4번 타자로 고정 배치되고 이병규가 정성훈의 뒤를 받치는 중심 타선이 주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8:0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6차전  vs 트윈스]]></title>
	<link>http://ilpaduk.egloos.com/4222458</link>
	<guid>http://ilpaduk.egloos.com/42224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5/73/d0099273_4fbf7024e266a.jpg"  
				alt="36차전  vs 트윈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2로 승  주초 3연전 스윕에 이어 4연승.  이제 겨우 팀이 제대로 뭔가 맞춰진 느낌이고,  또 슬슬 위로 올라갈 수 있어 보이는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내가 꼽는 오늘 경기 MVP는 박지훈.        6회 2사 만루에서 올라와 김태완을 삼진으로 잡아내는 걸 보면서,  만약 오늘 경기 이긴다면 이 친구가 MVP라고 일찌감치 정해놓았다.  물론 신인이라 아직은 부족한 부분 있는 건 분명하다.  그러나 현재 우리 불펜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하는 중이고,  이대로라면 분명 신인왕 후보 중 하나다.  앞으로 다른 팀들에서도 그에 대해 좀 더 많이 신경을 쓸 것이고,  또 여러 상황 많이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오늘 보여준 것 같은 '튼튼한 심장'을 계속 유지해 나간다면,  분명 대단한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2:3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에 취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전평] 5월 25일 LG:KIA - 오지환, 또 팀을 패배로 몰다]]></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7488</link>
	<guid>http://tomino.egloos.com/4707488</guid>
	<description>
	<![CDATA[ 
LG가 KIA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5:2로 역전패했습니다. 타선의 집중력 상실과 수비 실수가 패인입니다.    오늘도 오지환은 수비 실수로 팀을 패배로 몰아넣었습니다. 오지환은 5회말 2:1로 쫓긴 2사 2루에서 김선빈의 땅볼 타구를 포구한 뒤 1루에 송구하지 않아 내야 안타로 만들어줬습니다. 타구가 깊었지만 포구에 성공했으며 시야를 가리던 3루수 정성훈은 주저앉았고 김선빈이 1루를 향해 절반도 가지 못했다는 점에서 기록상으로만 안타였을 뿐 사실상의 실책이었습니다. 자신의 강견을 믿고 송구해야 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지환은 최근 실책이 겹치면서 수비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완전히 상실해 결정적인 순간에 송구조차 하지 못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지환이 이닝을 마감시킬 수 있는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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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22:2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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