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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야당'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야당</link>
		<description>야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0 Aug 2008 16:0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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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검찰과 경찰은 이명박의 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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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0/00/f0034200_48b8ed18e5352_t.jpg"  
				alt="검찰과 경찰은 이명박의 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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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요즘 검찰과 경찰이 이명박의 개가 되었다고 욕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잘못된 비유다. 여기서 개에 대한 비유가 동물에 대한 편견이라는 주장을 하려는 건 아니다. 여기서 주장하려는 것은 선후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즉 검경이 이명박의 개가 아니라 이명박이 지금 검경의 개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 바로 권력을 말하는 것이다. 그 동안 권력이라 하면 국가기구를 장악하고, 이를 통해 강제력을 발휘하는 거창한 것으로, 혹은 사회의 가치있는 것을 배분하는 권위로 해석해왔다. 따라서 자배계급을 타도하는 혁명의 이론이 나왔고, 국가기구를 무력으로 탈취함으로써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물론 그 귀결은 국가기구를 탈취한 혁명가들이 또다른 권력자가 되어 마찬가지로 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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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16:0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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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당 대변인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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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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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야당 대변인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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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떤 만화를 보니 노무현은 타고난 싸움꾼 상이어서 대쪽 이회창을 이겼다고 한다. 이명박 씨도 만만치 않게 센 기운이 있는데 그게 BBK 등의 숱한 악재를 이겨내게 했다나 뭐라나.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그 많은 악재들이 있었는데도 전과 14범(?)의 부패한 남자가 대통령이 된다는 거 쉬운 일이 아닐 거다. 그만큼 대한민국 사람들이 미쳐 있었거나 정신 나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전 국민이 다 미칠 수는 없지 않은가.     세상을 이해할 수 없을 때면 신비주의에 빠지는 것 같다. 밀교라도 믿으며 현세구복을 기원해야 하는 비참한 세계, 합리성이 사라진 세계에서 나는 관상학을 믿어 보기로 한다. 거기에 더해 달은 외계인 기지이며 내부는 텅 비어 있다는 가설도 믿어 본다. 또, 실제 지구는 평평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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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10:1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s of being Wi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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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0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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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9/03/b0007603_488f29be726c1_t.jpg"  
				alt="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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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3년에 송경식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여당과 야당이 힘겨루기를 하는 가운데 야당의 국회의원이 여당 총재가 보낸 킬러에게 복상사 당하고, 정국이 더욱 어수선해지는 가운데 보궐선거가 열리는데, 그 와중에 친구가 강간을 당해 경찰서에 갔으나 매몰차게 내쳐진 사건을 경험한 윤락녀 주인공이 꼭지가 돌아 국회의원에 출마를 하는 이야기다.      일단 지금 현재는 성매매 특별법이 생겨서 전국의 집창촌이 폐쇄되어 역사 속에 묻히는 상황이라서. 윤락녀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겠지만, 일단 이 영화가 나온 건 올해가 아닌 지난 해 3월경이니 그냥 넘어가자.      국회의원에 출마한 윤락녀라는 소재 자체는 참으로 기상천외한 생각이다. 진짜 나도 이런 건 꿈도 꿔보지 못했다. 그런데 장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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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23:3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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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08. 04. 28 // 대운하 재추진 야당 논평 묶음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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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野 “대운하 재추진은 꼼수 통한 여론 호도” 야권은 28일 &quot;민간업체의 제안이 들어오면 여론수렴을 거쳐 대운하를 추진할 것&quot;이라는 국토해양부의 보고와 관련, &quot;잔꾀를 부리고 있다&quot;며 정부와 국토부를 비판했다. 차영 통합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quot;이(대운하) 사업은 국민들로부터 제발 하지 말라는 불가 판정을 받은 것&quot;이라며 &quot;민간업체의 민자사업 제안이라는 꼼수를 동원해 여론을 호도하겠다는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 또 &quot;민간사업자의 제안 역시 정권 차원의 비밀 기획의 일환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quot;며 &quot;민자사업을 제안한 민간 업체가 어디인지 밝혀야 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quot;지난 총선에서 대운하에 대한 국민적 판단은 이미 내려졌다&quot;며 &quot;대다수의 국민이 반대하는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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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08 17:0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요일 오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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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나라당의 이번 총선의 승리.. 이해할수 없다.]]></title>
	<link>http://jeteaime.egloos.com/1837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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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나라당이 과반수의 의석을 확보하면서 이번 18대총선이 막을 내렸다. 46%라는 낮은 투표율이 나오면서, 어느때보다 국민의 냉대를 받은 총선이 되었다. 한나라당은 153석, 민주당은 81석, 무소속 25석, 자유선진당 18석, 친박연대 14석, 민노당 5석 이 되겠다.  오늘 뉴스에서 흥미로운 뉴스를 보았다. 거의 70%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대운하, 영어공교육 등의 이명박정부,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서는 반대하면서도, 한나라당에게 과반수의 의석을 선물해주는  조금은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의 연속이다.  아직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정책정치 보다는 정당정치, 지역주의정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라는 생각이다.  20대인 내가 이해되지 않는 정치적상황은 나이드신 분들께서, 정책에 대한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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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02:4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뜻, 내 마음대로 o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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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정치가 엉망이라도, 백성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34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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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8/57/d0035357_47fb649140224_t.jpg"  
				alt="정치가 엉망이라도, 백성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마이뉴스     권리 포기한 사람은 돌 던질 자격 없어... 모두 투표장으로!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조금만 지나면 각 방송사의 당선 예측조사가 불을 뿜는다. 투표 종료 시간인 9일 오후 6시가 되면 당락을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인 것이다. 적어도 예전처럼 졸린 눈을 부릅뜨고 밤을 패야 하는 일은 하지 않아도 되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방송사의 배려가 새삼 고맙다.       18대 총선의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역시 세상이 좋아진 탓에 굳이 예측조사를 보지 않는다 해도 어느 정도 짐작이 간다.      방송사조차 예측을 불허하는 몇몇 선거구를 제외하고는, 조금만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나라당이 몇 석이고 민주당이 몇 석 정도 얻을 수 있을지 예측이 간다. 이와 더불어 자신이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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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21:3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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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국현 &quot;워밍업 끝&quot;… 권영길 &quot;백의종군&quot;(펌)]]></title>
	<link>http://dawa.egloos.com/1170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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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문국현 &quot;워밍업 끝&quot;… 권영길 &quot;백의종군&quot;   17대 대선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둔 창조한국당과 민주노동당은 21일 저녁 각각 선대위 해단식을 가졌다. ◇ 문국현문 대표는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quot;이제 막 워밍업 마친 것 같은데 벌써 끝났다&quot;고 아쉬움을 표하고 &quot;큰장정의 앞부분이 이제 끝났다. 전혀모르는 분들이 모여 가치관 하나로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고 애썼던 노력이 헛되지 않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그는 &quot;제가 부덕해 여러분의 노력이 이 시기에 충분한 결실을 이루지 못했지만 저는 잘 될 것을 확신한다&quot;며 &quot;앞으로 2주간 모든 것을 잊고 몸을 추스르며 충분히 쉰 뒤 새로운 모습으로 나서서 4월 총선에서 이번에 뿌린 씨앗을 수확하자&quot;고 말했다. 100여 명의 선대위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이날 해단식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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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Dec 2007 21:0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과 귀를 가리면 그것으로 진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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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젠장]]></title>
	<link>http://kaynaz.egloos.com/1152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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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껏 자막 다 만들고 나니깐  영상이랑 사운드가 여당이랑 야당 꼴 났네.   퉤.    니코니코동화에서 다시 추출할려고 했더니 원본마저 이러는구나.  퉤.       명박과 동영 이란 표현도 괜찮을거같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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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23:2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묘한 번역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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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당이 다음대선에서 또다시 승리하려면?]]></title>
	<link>http://tupacin.egloos.com/1639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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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국의 경제학자인 레이 페어 교수는 대선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심지어 전쟁등을 포함한) 모든 요소들을 배제하고 오직 한가지 변수로 미국의 대선을 예측하는 모형을 내놓았습니다. 그 한가지 변수는 다름아닌 경제이며 그 내용인즉슨, 여당이 집권하고 있는 4년동안 경제가 괜찮았다면 그 정당은 대선에서 승리하여 다음에도 계속 집권하게되고, 4년안에 경제가 나빠졌다면 여당이 (다른 부분에서 아무리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대선에서 패배하여 정권을 잃고 야당이 집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레이 페어의 이러한 집권당의 득표율 예측모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46.61 + 0.680*Growth - 0.657*Inflation + 1.075*Goodnews         46.61 : 집권당의 기본 득표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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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Dec 2007 22:4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Tupac in the Studi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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