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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야래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야래향</link>
		<description>야래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Aug 2008 15:4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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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연 모기향 '야래향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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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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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천연 모기향 '야래향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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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래향(Cestrum nocturnum)은 가지과 상록관목으로 연두색의 꽃은 가늘고 긴 통꽃이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남미와 서인도 제도 등에 자생지인 열대 식물이나 우리나라에서도 잘 자란다고 한다.밤이 되면 활짝 꽃잎을 열어 짙은 향기를 내뿜는다 하여 야래향이라 한다고 하며, 야래향에서 내뿜는 향기가 모기의 접근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최근 장마전선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면서 곳곳에 비가 내리고 그치자 모기가 더욱 극성이라고 한다. 특히 말라리아 모기가 많아 조심해야 한다고 언론들이 전한다. 최근 한 방송(스펀지)에서 야래향나무(사진)의 특성상 모기와 상극이라고 소개되자 인기검색어 순위가 급등했다. 야래향나무는 그 특유의 진한 향 때문에 모기의 접근을 막는다고 한다.  특히 바닷가 근처의 피서지에서 조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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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15:4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 ALONE COMPLE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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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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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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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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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 전 KBS 뉴스에서 어느 지역에서 샤프란 수확이 한창이란 글을 봤습니다. 전세계의 몇 십퍼센트(기억력이ㅠ_ㅠ)를 그쪽에서 수확하고 있다고..개화기에 주위에 샤프란 향이 가득하단 말에 이번에 밭에 가서 꽃 향기 맡아보니...좋은 향이 나는군요.  하우스 가장자리나 윗쪽으로 뻗은 줄기는 동해를 입었지만좀 안쪽에 있는 녀석들은 꽃도 피우고 열매도 살찌우고 있는 야래향.내일은 더 추워진다는데 과연 어느 정도까지 버텨낼란고~~~.   파인애플 세이지텍사스 세이지랑 데킬라 세이지는 동해 입어 다 잘라냈습니다.   억수로 춥지만 않음 사계절내내 꽃을 피우는 옥시페탈룸  역시나 억수로 추워 얼어버릴 정도가 아님 한여름을 제외하고 꽃을 피우는 페튜니어  봄에 꽃 피고 씨 떨어져 늦여름부터 다시 개화 중인 에키움  채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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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Dec 2007 16:4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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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넥스트플러스] 예라이샹(夜來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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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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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넥스트플러스] 예라이샹(夜來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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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라이샹(夜來香)  11월 16일(금) 오후 8시 한국영상자료원(서초동) 감독 정창화 출연 문정숙, 신성일, 최남현, 허장강 개봉연도 1966년 상영시간 116분 예라이샹(夜來香)은 밤에만 피는 꽃이다.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는 난희(문정숙)는 자신을 사랑하게 된 연하의 대학생 세영(신성일)에게 이 꽃의 의미를 소개해준다. 나이와 계층의 커다란 차이를 극복하면서 키워간 두 사람의 사랑을 가로막는 것은 그녀를 ‘예라이샹’으로 만들어 놓은 역사의 깊은 족적이다.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한 멜로드라마의 외관을 띤 이 영화는 이처럼 한국 근현대사의 상처와 흔적들을 가로지르며 개인의 사연들을 역사(歷史)화한다. ‘조건을 초월한 사랑’이라는 무정형의 공간에 던져진 두 사람은 각기 ‘4.19 혁명에 참가했다가 고초를 당한 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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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Nov 2007 22:5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Cinematheque KOF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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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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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5/74/e0034874_4720a25ac93a3_t.jpg"  
				alt="잡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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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제 놀이터인 하우스 모습입니다. 계획 없이 빈자리를 찾아 쑤셔넣는 식이라 좀 정신이 없습니다;앞쪽에 보이는 건 렌님 댁에서 온 잉글리쉬 라벤더입니다. 라벤더 증식을 위해 근처 땅에 삽목했는데 90% 정도는 뿌리를 잘 내리네요.삽목이랑 가지치기 한다고 몇 번에 걸쳐 가위질을 좀 했지만얼마 전 스킨, 로션과 언니를 위한 탈모 샴푸를 위해 좀더 아래로 잘랐습니다. 윗사진은 그 작업 뒤의 모습입니다.   노란색 꽃이 핀다는 카시아(cassia)입니다.    어느 정도 자라니...가시가 보이네요.11월 중순 넘어가면 집에 델꼬와야겠어요.  야래향 열매입니다.올핸 꽃도 실컷 봤는데 씨앗 수확도 제법 될 듯 합니다. 수정이 잘 됐는지 가지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지인께 보내기 위해 스토케시아를 삽으로 푸다가흙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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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Oct 2007 23:2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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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I씨의 집에는 [ ]가 있다]]></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37716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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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답 : 자연방향제  여기서 말하는 자연방향제가 무엇인고 하면 바로 야래향.   집 베란다에 화분을 놓고 키우는데, 늘 그렇듯 쇼킹! 현장고발[...]을 보려고 거실로 나갔을 때였다. 거실 TV를 켜려는데 베란다쪽에서 확 퍼지는 꽃향기에 뭔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요즘이 한창 야래향 꽃이 필 시기인 게다. 이녀석이 보통 8월 말에서 9월 초쯤 꽃이 피는데, 이게 향기가 정말 웬만한 방향제 안 부러울 정도. 아마 집에 야래향 화분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두번씩은 경험해봤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름도 '밤에 찾아오는 향'이라고 해서 야래향(夜來香). 동명의 중국 가요도 있음]   저녁무렵 집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꽃향기.  문자그대로 옛날 선비들이 쓰던 글줄에나 나올법한 모습이 요즘도 재현된다는 사실에 새삼 감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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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Sep 2007 02:5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amp;quot;TETSU&amp;quot;の意志で!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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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것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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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11/74/e0034874_46e695d1c2c66.jpg"  
				alt="이것저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시안서스 로즈림꽃봉오리 때 모습이 정말 장미 같은 이쁜 녀석색상이 정말 굿&amp;gt;_&amp;lt;)乃활짝 피면 저기서 분홍빛이 더 진해지는데 차라리 저 색상으로 개화까지 한다면 끝내줬을텐데 아숩.. 게일라디아 오골빠글 믹스인데 저런 단정한 홑꽃이 폈습니다. 오골빠글이 색상 총 출동  튜베로사작년보다 꽃은 덜 달렸지만 꽃대는 두 개 나왔네요.   위치가 위치인지라 사진빨은 영 안받아주지만안스리움이 늦봄부터 정말 쉼없이 꽃대를 올리고 있습니다. 야래향얘는 가지치기를 안해줘서 가지가 바닥에 누워있습니다.다른 애들도 덩치만 키우더니 얼마 전부터 꽃을 이파리 옆구리마다 달기 시작했습니다.  수수하지만 그것조차 매력적인 야래향의 꽃그리고 고혹~_~);;적인 그 향  삭발 뒤 두어달만에 다시 만개하시는 사파이어 세이지   정	]]>
	</description>
	<pubDate>Tue, 11 Sep 2007 22:3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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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설] 도둑고양이, 야래향- 쿠노 치아키]]></title>
	<link>http://ioring.egloos.com/734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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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egloos.com/pds/1/200409/26/94/a0012594_3213362_t.jpg"  
				alt="[소설] 도둑고양이, 야래향- 쿠노 치아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같이 리뷰를 쓰냐면, 비슷한 시기에 봐서...    같은 작가의 것을 비슷한 시기에, 같은 출판사에서, 같은 번역자로 본것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닌데도(일단 코노하라상의 것은 거의 다 그렇지..) 묶어서 말하는것은, 어느 하나를 빼고 말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로 쓰려면 따로 쓸수도 있겠지만, 이 두개의 소설을 거의 시간차 없이 봤던 제 감상을 말하고 싶기 때문이기도 해요. 게다가 본지 꽤 오래되서.. 따로 적기에도 애매하고요; 사실 쿠노 치아키상 자체에 대해서 쓰고 싶었지만, 쿠노상의 대표작이라는 청의 궤적 시리즈를 아직 다 읽지 않아서OTL 청의 궤적은 읽어야지 읽어야지 맘 먹으면서도 sf에 대해서 털끝의 관심도 없는 저의 무뇌함 덕에 아직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 ^; 무려 모리모리인데! (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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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Nov 2004 06:1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mental hospit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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