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야설크하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야설크하하</link>
		<description>야설크하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Nov 2007 23:24:0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이글루스를 떠나며.]]></title>
	<link>http://mindfree.egloos.com/1618167</link>
	<guid>http://mindfree.egloos.com/1618167</guid>
	<description>
	<![CDATA[ 
아니 이 무슨 짓인지, 여행을 그렇게 가고 싶어도 몸은 꼼짝도 못하는데 블로그는 벌써 몇 번째인가. 네이버를 박차고 나와 이글루스를 택해서 좀 개겨보려고 했는데...     차. 저속한 언어나 대사를 지나치게 남용하는 것    위는 이글루스의 '강화된 내부 정책'에 포함된 항목이다. 물론 이글루스에서는 '성인물과 관련된 것'이라고 했지만, 사실 난 거기에 한정지어 생각하지 않는다. 이글루스가 밝힌 내부 정책과 그 QnA에서도 명시했다시피 '성인물' 혹은 '음란물'에 대한 기준은 지극히 모호하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더욱. 이글루스가 이런 정책을 가지고 있다면, 이것을 확대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난 내 블로그에서 '지금은' 남자나 여자가 알몸을 드러낸 사진 혹은 동영상을 실을 생각이 없지만, 앞으로는 	]]>
	</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07 23:2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e Mind Free Web]]></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