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야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야식</link>
		<description>야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4:43:5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야식나와라 - 뚝딱 !]]></title>
	<link>http://jUST4HAN.egloos.com/633579</link>
	<guid>http://jUST4HAN.egloos.com/6335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7/79/d0114879_4fc1bc7f05238.jpg"  
				alt="야식나와라 - 뚝딱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저녁. 아빠생일파티에-  아빠친구분 아저씨가 엄청나게 큰 배낭에 한박스를 넣어가지고 오셔서  나의화색이 돌게한.ㅋㅋㅋㅋ  KEO 맥주    어제 가족들 다있는데서  숨겨왔던 나의 본색을 드러냈다지  너무 대놓고 좋아했네  쩝. : D         아빠 생파할때 고기두 잔뜩먹어놓구선,  새벽이 되니까 급 ! 출출해진 양심없는 배를 달래주려  짜파게티 요리사가 되었다.    냉장고를 열어  한껏 차가워진 맥주를 꺼내 짜빠게띠와 함께 얌얌.- ♩     그리곤  야식테러를 해야겠다. 라며 사진올릴준비까지 다 해놓고 갑자기 오른 술김?에 바로 취침.....ㅎㅎㅎㅎㅎㅎ 그덕에 쌩뚱맞은 대낮에 야식테러를하게되었네.   큭   쨌든 이제 여름이기도하고 맥주의 계절이 돌아왔다. !!!!!!!!!!!!!!!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4:4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By H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지못하고... 야식을!]]></title>
	<link>http://pintel.egloos.com/629267</link>
	<guid>http://pintel.egloos.com/6292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98/d0148498_4fbc446f8ea2e.jpg"  
				alt="참지못하고... 야식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 레드피쉬님 블로그를 갔다가... 콸콸 넘쳐오는 식욕을 참지못하고 친구에게 연락,자정이 넘은 시간인 1시에 집앞 포장마차에서 만났다.우리는 술이 목적이 아니라 야식이 목적이었기에, 술대신 물을! 그리고 우동과 닭똥집...포장마차의 메인스타! 기계우동~ 우동우동!!!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 독서실서 나와서 친구들과 자주 먹었었는데ㅎ우동말고 뭐 시킬까? 하다가 닭똥집으로 결정!! 현명한 선택이었어^-^  주변에 방송국과 신문사등이 있어서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포장마차에 사람이 많더라.. 다들 술이 얼큰히 취해서 회사생활의 힘든 점들, 혹은 세상사 이야기 이런저런 하며 근심을 이야기하던데..술도 안마시고 야식만 열심히 먹으며 하하호호 하던 우리가 세상에서 제일 편해 보였다며..아직 우리 살만한가봐^,^; 가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0: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TEL'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517 간식 - 카페베네 딸기빙수]]></title>
	<link>http://namjihye5.egloos.com/1687100</link>
	<guid>http://namjihye5.egloos.com/16871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8/77/b0123777_4fb5d7310e421.jpg"  
				alt="20120517 간식 - 카페베네 딸기빙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퇴근하고 나서 집에오는길에 마침 엄마랑 비슷하게 버스를 내려서 동생이랑 셋이서 야식(?)으로 빙수를 먹었다.  사이즈는 한개밖에 없어서.. (어떤 매장은 사이즈 선택이 됐던것 같은데..) 9800원이라는 가격에 한 사이즈였다. 네명이서 먹으면 좋은 사이즈였을듯..  딸기빙수 시켜서 엄마랑 먹으면서 얘기도 하고 같이 팔짱을 끼고 집으로 돌아왔다.  별거 아닌데 엄마가 참 좋아해서.. 엄마랑 보내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겠다는생각이 들었다!  무튼 딸기빙수를 시키면 이렇게 나옵니다~ 위에 얹어진 초코렛과 딸기맛 아이스크림 듬뿍 올려진 팥과 우유얼음을 갈고 냉동딸기가 올라간다.  그냥 얼음을 갈은게 아니라 우유 얼음이어서 그부분만 먹어도 맛있었다. 양이 너무 많아서 다먹고 집에올때는 춥기까지했다는..  보니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4: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떡님's 끄적끄적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식보고서] CHOICE L 쌀국수 개운한 해물맛]]></title>
	<link>http://rankkyo.egloos.com/2864188</link>
	<guid>http://rankkyo.egloos.com/28641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8/23/e0003723_4fa7f7c0c68aa.jpg"  
				alt="[야식보고서] CHOICE L 쌀국수 개운한 해물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버이날 선물사러 롯데마트 갔다가 득템.  원래는 매운불닭면을 사려고 했으나 내가 간 곳에는  아직 안 나와 있어서 울며겨자먹기로 구입. 매운불닭면을  시식한 라면매니아들의 평가를 들어보고 싶음.  매워 뒤진다는데, 직접 먹어보질 못했으니 참 아쉽기 그지 없음.  아무튼, 맛은 4개 정도 있었는데 해물맛과 김치맛으로 선택.  새벽에 삼국지 더빙판을 보면서 후루룩 해치움.  일단 나트륨 함량이나 칼로리는 군대에서 보급나오는 쌀국수와  비슷한데 좀 많이 싱거움. 포화지방도 0.7g 들어가 있음. (나트륨 1480mg)  대신 면발이 조금 더 부드럽게 풀어지고, 이로 끊기 어렵지 않음. 이거시  지방의 힘인가?! 덕분에 팔팔 끓는 물을 붓지 않아도 4분 후에는 즐겁게  시식할 수 있음. 고무줄 같은 식감으로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01:4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탕전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러가기전에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title>
	<link>http://neoul.egloos.com/2016370</link>
	<guid>http://neoul.egloos.com/20163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4/14/f0024414_4fa2a498a138c.jpg"  
				alt="자러가기전에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 시간 기준으로 그저께가 되겠군.....  시내랄꺼까지는 없지만 볼일 보고 돌아오다가 닭강정집에서 5천원어치 산건데....  생각보다 많다 ㅎㄷㄷ....     그럼 여러분들 식욕의 구렁텅이로...(?!)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0:3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빛나래 이야기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식보고서] 남자라면]]></title>
	<link>http://rankkyo.egloos.com/2863109</link>
	<guid>http://rankkyo.egloos.com/28631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3/23/e0003723_4fa243da53897.jpg"  
				alt="[야식보고서] 남자라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꼬꼬면의 대박을 등에 업고 팔도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라면임.   겁나 매워요를 강조하고 있지만 틈새라면에 청양고추 썰어 넣어서 먹는   나에겐 전혀 어필할 수 없는 매운 맛일 뿐더러, 묘하게 느끼하기까지 해서   밥말어 먹기에도 어딘가 부족함. 단, 면발은 튼실쫄깃한게 괜찮았음.   면을 한 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빼고 후추랑 고춧가루 넣어서 먹으면   제법 괜찮은 맛이 나옴. 그러나 역시 밥말아 먹기에는 안 좋음.   어제 밤에는 야식으로 뽀글이를 해먹었는데, 그다지 맛있게 먹었다고는   할 수 없음. 뽀글이 해먹으면 느끼한 맛이 더해짐.    제 점수는요   면발 ★★★★   국물 ★★★☆  매움 ★★★   담백함 ★    건더기 ★★★★   찬밥궁합 ★★☆   팔도 라면답게 건더기가 튼실함. 돈라면이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7:4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아라론도의 아스트랄 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처인구 - 순대골목 평원집 - 맛있는 순대 볶... 곱창 볶음!!!]]></title>
	<link>http://Leesangrim.egloos.com/4700195</link>
	<guid>http://Leesangrim.egloos.com/47001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2/94/b0016894_4fa0be27501e8.jpg"  
				alt="용인시 처인구 - 순대골목 평원집 - 맛있는 순대 볶...."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짜루 좋아하는 순대골목에 저녁 수술 끝나고 슁슁 갔다~  날도 덥고 뭐 얼큰한게 먹고 싶어서 족발대신 곱창볶음 먹었다~~~!!!!!  반찬~&amp;gt;ㅁ&amp;lt;   작은 고추랑 마늘 절임이 맛있당~&amp;gt;ㅁ&amp;lt;  전통순대를 먹자는걸 일반순대로 바꿈.   근처에 백암순대가 유명하고 여기도 그 전통순대가 유명하지만 난 ㅜㅜ 그 순대 싫다ㅜㅜ  여기는 간이 끝내준다.   쫀득쫀득 하달까.  순대도 순대지만 간도 많~이 주세요 하고 먹음  곱창볶음 등장~  오늘은 여러사람이 먹는거라 대짜를 시켰는데(대짜 시킨거 처음임ㅜㅜ) 양이 후덜덜하게 많이 나왔다.  남은 순대를 슉슉 올리고~  보글 보글 보글 보글~  순대가 더 많이 들어가면 더 맛있는데 배고프다고 막 줏어먹었더니 몇개 안남아서 나 혼자 독차지~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4:3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고파서 처묵처묵 ㅠ]]></title>
	<link>http://marq.egloos.com/5102976</link>
	<guid>http://marq.egloos.com/51029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7/87/b0064187_4f9966378dc06.jpg"  
				alt="배고파서 처묵처묵 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고픔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채  이마트에서 떨이로 파는 도넛을 득하여 요구르트랑 얌얌하였다      어제 먹다 남은 삶은 달걀도 한 개 먹고 아이 배불렁~♡ 도넛 6500원, 요구르트 3줄에 1650원 히히                                              이제자야지 ㅋㅋ    낼 부터 다이어트여 ㅋ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1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런분위기, 토요일 밤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단호박파이] 쉽고 맛있다...]]></title>
	<link>http://cranbwood.egloos.com/593893</link>
	<guid>http://cranbwood.egloos.com/5938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2/92/d0140092_4f9406c090050.jpg"  
				alt="[단호박파이] 쉽고 맛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호박이 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처리할겸 파이로 만들었다.        재료는   파이 지(파이크러스트)밀가루 200cc컵으로 가득 두컵(박력분 중력분 상관없는듯... 원래 래시피에서는 2컵하고반 ...  사실 이때 어떻게 만들었는지 기억 안 나요; )버터 100그램~125그램 (가염이면소금빼면되고 무염이면 소금넣으면됨)소금 아주조금 알아서설탕 2 큰수저얼음물(찬물) 4수저가량계란 노른자 1개  파이속단호박 절반쯤?꿀치즈건자두 건포도 호두 등             단호박을 준비합니다 세일해서 2개 샀는데 ...  혼자서 한통 다 삶아 먹고남은한통 파이로 만듭니다.  그래봤자 별다른거 없어서 삶은 단호박 먹는것과 큰 차이는 없지만요.    1. 단호박을 잘 씻어서 씨는 파내고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3:0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덩굴이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먹은 것들 보고 - 부제: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title>
	<link>http://hyyhs2.egloos.com/2304626</link>
	<guid>http://hyyhs2.egloos.com/23046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0/70/a0053170_4f91599f2677c.jpg"  
				alt="최근 먹은 것들 보고 - 부제: 다 먹고 살자고 하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이 저렴해서 아무거나 다 잘먹는다.가리는 것 없이 너무 잘먹어서 탈임.진짜 맛 없는데 유지되는 식당들은 나같은 사람들 때문인 듯 ㅋㅋㅋㅋㅋㅋ  맛집블로거 흉내나 낼까~뭐가 맛있는지 맛없는지 잘 모르니까 그냥 보고만 하는거임. 맛집 추천은 자신 없음.난 맛집블로거는 절대 못하겠서...  그동안 뭘 먹었나 보고 좀 해볼까.    * 대구대 미즈  크림 고구마 치즈 피자 / 샐러드 스파게티 / 해물 크림 리조또    강남, 이대 앞까지 문을 연 미즈 컨테이너.원조는 대구대 안 학생회관 건물에 있는 식당이다.빵터지고 난 뒤 동성로에 가게 2개가 생겼고~확실히 학교 안 식당이라 그런지 가격이 다른 곳보다 저렴하다.대구대 미즈는 조만간 따로 포스팅 할 예정~      젤 좋아하는 샐러드 스파게티.  캐나다에 살때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2:1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FEEL GOOD 2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pDownSocial]]></title>
	<link>http://bizwave.egloos.com/2857877</link>
	<guid>http://bizwave.egloos.com/28578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1/19/e0038519_4f852a33130de.jpg"  
				alt="UpDownSocial"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친구들의 생각이 궁금하세요? - 같은 학교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으세요? - 핫한 사람들의 트렌드를 알고 싶으세요?     UpDownSocial로 오셔서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른사람들의 생각에 의견을 달아주세요!!!      UpDownSocial로 가기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5:5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폰,안드로이드 어플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에 만들어 먹은 음식들 외]]></title>
	<link>http://songei.egloos.com/2927634</link>
	<guid>http://songei.egloos.com/29276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8/52/f0068752_4f8178de8ffc0.jpg"  
				alt="최근에 만들어 먹은 음식들 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베를린은 너무 춥다. 평균 7~8도 정도.  어제는 비, 눈, 햇빛, 구름 하루에 여러번 날씨가 오락가락! 오스턴이라서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쉬는데 추워서 돌아다니기가 좀..       이건 친구랑 우반역에서 사먹은 누들박스. 이름이 레몬글라스 어쩌고던데, 위에 올려져있는 큼직한 고명은 닭가슴살을 어묵맛같이 만든것. 누들소스는 땅콩소스랑 이것저것? 맛있었다ㅋ 처음으로 먹은 누들박스. 4유로 정도..        이건 사골! 얼마전에 REWE가서 샀다. 두봉지 샀는데 4유로 정도? 저번에 사골사서 다 태워먹었기 때문에... 흑흑 하지만 나는 곰국이 너무 먹고싶기 때문에... 재도전!! 6시간정도 찬물에 담궈서 핏물을 빼고, 1시간에 한번씩 물을 갈아준다.        사골 핏물 빼면서 김치할려고 배추도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1:5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iviNo - 내일 뭐 먹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식 먹는 중]]></title>
	<link>http://reddespair.egloos.com/5096932</link>
	<guid>http://reddespair.egloos.com/5096932</guid>
	<description>
	<![CDATA[ 
메뉴는 분식집 튀김에 김천의 김밥. 그리고 맥주 한 병. 이건 정말 완벽한 조합이에요!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21: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Paticca Samuppa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앞으론 절대 파리바게트 안 가]]></title>
	<link>http://personalparadise.egloos.com/23729</link>
	<guid>http://personalparadise.egloos.com/237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1/94/e0104994_4f7869e55e136.jpg"  
				alt="앞으론 절대 파리바게트 안 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밤중에 배 고프고 군것질이 땡겨서 지갑 하나 달랑 들고 집 앞 파리바게트로 향했다. 카페류 군것질에는 베네충이 제일이지만 집 앞 베네충에서 알바하다가 잘린 전적이 있기 때문에(이유: 매니저가 너 싫대) 매출 늘려줄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파리바게트 cafe 문을 두드려봄. 체인 베이커리는 거의 가지 않아서(동네 빵집이 훌륭하다), 그냥 기본은 하겠거니 싶었다.        산 것들. 스틱 파이 어쩌고 하지만 알바생도 누네띠네라고 부르는 과자와 소시지 들어간 피자빵(비슷한 조리빵이 다섯 개쯤 있어서 한참 고민함), 슈크림과 복숭아 아이스티. 슈크림은 원래 네 개가 들어있다. 배고파서 하나 먼저 먹고 찍었다.      결론은...        앞으로 다시는 파리바게트 가나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3:5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인의 낙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킨부림]]></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71094</link>
	<guid>http://dyudyu.egloos.com/16710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31/01/b0143701_4f766b1c048e5.jpg"  
				alt="치킨부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동생이랑 공연보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배가고파서 치킨을 사왔어요.디디치킨 순살 좋아.  닭님만세!!듀듀를 구원하신 닭님^ ^5조각 남기고 2상자를 다 해치워요.  병이 귀여워서 사온 맥주.미국맥주 믹키스  귀여운뚜껑좀 징그럽기도(;;)벌인가반은 남겼어요 ^ ^ 트위스트 뚜껑이라 먹다 남아도 보관할 수 있어요.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1:3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