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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야식테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야식테러</link>
		<description>야식테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May 2012 00:3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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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러가기전에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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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4/14/f0024414_4fa2a498a138c.jpg"  
				alt="자러가기전에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 시간 기준으로 그저께가 되겠군.....  시내랄꺼까지는 없지만 볼일 보고 돌아오다가 닭강정집에서 5천원어치 산건데....  생각보다 많다 ㅎㄷㄷ....     그럼 여러분들 식욕의 구렁텅이로...(?!)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0:3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빛나래 이야기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 밤의 야식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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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0/61/c0077561_4f830cdc4ba71.jpg"  
				alt="어느 밤의 야식 폭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연속, 열 타임 연속 수업. 그 앞뒤 교재 연구 등등으로 완전 방전. 이튿날인 월요일 정규 수업 마치고 퇴근해서 집 근처에 도착하니 11시 가량. 마눌님 왈 '국수를 먹어야 해. 지금. 당장.' 집 근처를 헤매다가 공릉동 원조 멸치 국수 가게 발견. 호평동에 있는 공릉동 원조 멸치 국수 가게에 적진으로 덮쳐들어가는 장비와 장비 남편처럼 돌진했으나 가게 마감 4초 전. 주인 아주머니 장수와 일 합을 겨루고 마지막 손님이라는 명예를 쟁취하고 착석.     우선 멸치 국수 한 그릇 주문. 말간 육수가 보기도 좋고 맛도 좋다며 마눌님 만면에 득의양양. 공릉동 원조 멸치국수의 품질이 본점과 큰 차이 안 나는 듯해서 다행. 국수는 육수와 면인데 육수는 본점 맛을 잘 살렸고 면은 치감이 약간 부족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1:4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려진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9 (개인 부스 조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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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9/04/97/f0007997_4e6365c616d19.jpg"  
				alt="[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9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8 (그외 이런저런기업 부스 2)  내리 석달을 우려먹는군요. ^0^: 이 한가한 블로그의 포스팅 거리로 대성공입니다.   처음 원페가 본 '촌덕'이 기업부스의 화려함에 넋을 잃고 보는 동안  그 뭐랄까요. 화려하진 않아도 이름 모를 꽃처럼 피어있는 원페의 진정한 꽃인 개인 부스를 좀 많이 놓쳤습니다.  줄창 말씀드리지만.. 그렇게 넓다고 생각도 못했고.  그렇게 사람이 많을거라 ....고는 생각했군요. ^^:  부스도 그렇게 많다는건... 그 뭐냐 가이드북 들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 사실 이것도 상당히 뭐랄까. 좀 실망한 부분이 많긴 했는데. 말입니다. ^^:  처음에 생각하기론 그냥 개인 부스들이 가득가득한 전시장을 생각했었는데...  막상 보	]]>
	</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1 23:1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술의 전당 근처. 허수아비 돈까스 본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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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13/97/f0007997_4e46866ba7973.jpg"  
				alt="예술의 전당 근처. 허수아비 돈까스 본점.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침수 피해 났을적에 걱정되었던 곳중에 하나인..  우면산 예술의 전당 올라가는 길에 있는 허수아비 돈까스. 본점입니다. ToT  사실 알게 된건 삼성역에 있었던 허수아비였는데...  그곳이 코엑스몰 자리 변경과 함께 온데간데 없어지고....  다니는 길에 본점이 우면산 자락에 있다는 말을 듣게 되어 찾게된 가게입니다. 대충 알게된지 한 10년 다 되가는군요.   목요일 휴가 나와 팔라~팔라~ 방굴러'대쉬' 중인..형의 드랍쉽겸 (... 누가 이르진 않겠지.) 어머님의 이것저것 심부름을 위해 나왔다가 생각이 나서 먹으러 갔습니다.   오늘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점심때 포토로그에 사진올리던거 10장 올리면 1장 올라가고 에러나서 재끼고  좀 전 시간에 이래저래 이미지 올려 포스팅 준비하다가. 키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00:0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역 근처 아우내 부대찌개. with 박군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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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9/97/f0007997_4e41335ed1798.jpg"  
				alt="삼성역 근처 아우내 부대찌개. with 박군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낮에 뵈었음.. 박군님댁 근처에 보면 모 웨딩홀 하나가  저렴하고도 그럭저럭 괜찮은 점심 부페를 하고 있어서 거기서 뵈었으면 되는데.. 이제야 생각이 나는군요. 이런..  박군님과 함께 갔었던.. 삼성역에 유명한 아우내 부대찌개 입니다. 응?? 모르신다구요. ToT    당시 박군님은 휴가중이었습니다만.. 8월 그때쯤... 비도 많이 오고 한지라  박군님은 집수리및 이런저런 문제로 바쁘셨다 하는군요. 음음.. 결국은 휴가 파토.    안그래도 일전에 만나뵙고 들어갈적에 사고를 내셨다 하니 좀 미안한 마음도 있고 해서  식사나 같이 하자고 삼성역으로 갔습니다.    왠지 끓고 있는 냄비만 보면 &quot;이히히히히히히히히~&quot; 를 외치며 사악한 악마놀이 하고 싶은..... 무... 물론 밖에선 안합니다.   저야 친구	]]>
	</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22:5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형수님께서 구워주신 피자 TㅅT]]></title>
	<link>http://draco21.egloos.com/1934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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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06/97/f0007997_4e3cabc837e77.jpg"  
				alt="A형수님께서 구워주신 피자 Tㅅ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에 언제나 신세를 지고 있는 A모 형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quot;X군!!! 이니디도 달리고 피자도 먹자!!!!&quot;  이니디는 일찍 못가서 그냥 끌려나왔습니다만... ^^:    ...... 일본 다녀오는김에 뭔가 준비를 하지 못해서 죄송한차에.  '그래 피자는 내가 사서....' 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저는 옵션이고 형수님 블로그의 펜인 야모군의 리퀘스트로...   무려 형수님께서 피자를 구워서 준비해주셨더군요. ToT  사실은 그날은 말씀은 못드렸습니다만. 고르곤 졸~라 피자를 처음으로 먹어본 날이었습니다.       으헉 나왔습니다. ToT 피.... 피자니이이님!!! 사도 고구마피자가 아닌 감자피자님!!!!!     이... 이분이 고르곤졸라피자'님' 이시군요. 경배경배!!! 달	]]>
	</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11 22:4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일 출장기 -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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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06/18/a0014818_4d738c010105d.jpg"  
				alt="독일 출장기 -외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일로 독일 베를린을 다녀왔습니다.  네...   본론(?)은 안쓰고 외전부터 쓰게 되었습니다. (어?)  본격 먹거리 테러 (이런사진은 이시간에 해야 제맛이라고 누군가 알려줘서...) 는 아니고  아이폰으로 찍었던 사진 위주로 올려봅니다..   서울(인천) -&amp;gt; 핀란드(헬싱키) 편의  FINNAIR의 첫 기내식 비빔밥+셀러드+김치+빵+ 그리고 맥주 맛있었어요 -_-)b 다만 먹고 술기운이 확올라서인지 순간 기절했습니다;  핀에어는 서울에서 출발해서 베이징을 거처 시베리아를 횡단 해서 모스코바를 지나 헬싱키를 가게됩니다.    두번째 기내식 중국식 볶음면 (야채+새우) + 트윅스(디저트...)  참....간소하게 주네요 무려 9시간의 비행인데도 불구하고....   물론 그사이 추가 간식이나 심지어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11 23:0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Gom's House :Q]]></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주 가끔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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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2/22/22/c0000822_4d63bba97810e.jpg"  
				alt="아주 가끔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베큐도 좋지 말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OTL  그럼, 피스!  P.S. 참고로 이건 12일 전에 먹었던거라능. 테러하기전에 역테러당하고 있는 중이라능.[...]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22:3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rou君'S U.S.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륙일기 20101006 대륙의 라면]]></title>
	<link>http://sirdylan.egloos.com/3037232</link>
	<guid>http://sirdylan.egloos.com/30372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07/80/e0069280_4cacae45c9de2.jpg"  
				alt="대륙일기 20101006 대륙의 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도 다녀왔습니다(꾸벅) 오긴 엊그제 왔는데 아직 사진들 정리가 안 되었네염. 천천히 올릴게요 ㅇㅅㅇ; 그래서 오늘은 야밤에 배도 고픈 겸, 대륙의 컵라면에 대하여 블로깅을 해보겠심미다.    넴, 일단 대륙에도 라면이 무진 많습니다;; 단순히 라면만 있는 게 아니고, 대륙도 어느 식당을 가든 기본 반찬과 밥에 메인 요리를 뭐로 먹을지를 결정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뭐, 기본 반찬 안 주는 데가 더 많습니다만ㄱ-), 라면도 똑같이 라면은 기본에 추가 소스만 바꿔서 한 10여가지 종류를 만듭니다. 그런 식의 라면 메이커가 한 3~5개 정도 되는 것 같네요. 결국 편의점 가면 라면만 주르륵 있는 진열대가 하나 있슴미다ㄱ-;;;    그래서 저는, 제일 좋아하는 红烧小肉홍샤오샤오러우 맛 라면으로 골랐심미다. 별 건	]]>
	</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10 02:2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륙남 놀이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회를 먹었습니다.]]></title>
	<link>http://dukegray.egloos.com/3452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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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6/09/a0015709_4c9f57cbc7686.jpg"  
				alt="오랜만에 회를 먹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은 진짜 오랜만에 먹는 도미회 였습니다.    가끔 노량진에서 직접 회를 뜬 다음에 집에서 먹곤 하는 데,     아버지께서 작은거 드시느니 안드셔서 적당히 무게 나가는 놈을    골라서 예쁘게 회를 치니까 예쁘게 두접시가 나오는 군요.    회가 맛있긴 하지만 그거만 먹으면 또 아쉬우니 새우도 조금 사서    소금구이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을 빛내주신 酒님은 바로 이분 화요17도님과 저기 뒤에    살짝 보이시는 발렌타인 17년 님...    도수 높은 발렌타인 마시다가 상대적으로 많이 낮은 화요를 마시니까    왠지 맹물 마시는 느낌도 들었지만 뭐 그래도 맛있으니까 됐죠.    새우가 몇마리 남아있는 데 그건 언제 먹으면 되려나요...	]]>
	</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10 00:0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ay Knigh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근처에 새로 생긴 부어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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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11/05/a0068405_4c12438083bf2.jpg"  
				alt="집근처에 새로 생긴 부어치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앞에 새로생긴 부어치킨!!  그 명성만 들어봤지 먹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장 가서 한마리 겟!!!      반반이 진리이건만.... 오빠님이 양념을 외쳐서.....(돈주신분...ㅜ_ㅜ)   권한이 없는 저는 명령에 따라야지요....  맛있어보입니다......    역시 치킨엔 맥주....... (라고 썼지만 술못하는 인간;;; 한두모금이면 끝;;)     자 맥시코와 남아공 오프닝을 보면서 냠냠.....  이라고 하고싶지만....   속병난 저는 그저 심부름꾼!!    맛나게 먹는거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꼴보기 시러 블로그질중;;)     교훈 : 야식은 옳으나....속병나면 안되요 ;ㅅ;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23:1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Fragrance of Dark Coff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me Chicken(홈치킨) - 제대로 구웠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602953</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6029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12/27/d0005027_4bc1ff7321212.jpg"  
				alt="Home Chicken(홈치킨) - 제대로 구웠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업무 끝나고 관계사 분들과 먹은 치킨 사진. 이 사진들에서 느낄 수 있는 점을 두줄 요약하면,    - 치킨과 맥주는 진리입니다.    - 제대로 구운 치킨은 어설프게 구운 치킨보다 우월합니다.      - The xian -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10 23:2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구 롯데 백화점 지하 회전 초밥집에서.]]></title>
	<link>http://anex.egloos.com/4735736</link>
	<guid>http://anex.egloos.com/47357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29/33/b0056533_4bd86e42757e4.jpg"  
				alt="대구 롯데 백화점 지하 회전 초밥집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좋아하는 것들로 동영상을 찍어서 오디오 스와핑으로 나름의 뮤비를 만드는 것이 소소한 취미 중 하나입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면 제가 고른 영상과 어울릴 듯한 음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첫번째 것이 젤 맘에 들고 두번째는 걍 아즈씌 느낌.  세번째 영상은 오디오 스와핑 처리를 하지 않았어요.          대구역에서 이어져 있는 롯데 백화점 지하 식품관  식당 코너들 중-          회전초밥집  스시요비        4월 22일 오후 7시 반쯤.  아버지를 기다리며 :)                자세한 설명은 차후에.. :)                    잠깐 퀴즈!  저는 여기서 얼마를 쓰고, 몇 접시를 먹었을까요?     맞추시는 분께는 삼각김밥 하나를 선물로...?!   :)   	]]>
	</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10 03:0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에 베이컨이 없어서.]]></title>
	<link>http://laifai.egloos.com/5240470</link>
	<guid>http://laifai.egloos.com/52404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8/32/c0048832_4bbca2db00ef1.jpg"  
				alt="집에 베이컨이 없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갈릭베이컨스팸?을 투하해서 만든 파스타. 제가 만든 거지만 그럴싸 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10 00:2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ssez Fair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네치킨-오리엔탈 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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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6/86/d0087586_4bbb37a5cb65a.jpg"  
				alt="네네치킨-오리엔탈 파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닭,파닭하여 파닭이 도대체 어떤맛일까 궁금했는데,오늘 드디어 먹게되었습니다,씨익-:)주변정보를 통해 파닭을 팔고있는 '네네치킨'발견,주문했습니다.  처음에 받아보고 피자상자처럼 크길래 놀랐어요.짜잔-열어보니,파속에 감춰진 바삭바삭 치킨과오리엔탈소스,매콤소스,무2개가 들어있었어요.참! 사진속에는 빠졌지만500ml콜라도 한병 추가!치킨이 참 맛나게 보이죠:)오리엔탈 파닭용 소스 사용 방법이포장용기에 잘 적혀있더군요-:)전 가차없이 파 위에 뿌렸습니다~(^_-)v소스에서 약간의 겨자맛이 나더군요.저 개인적으로 겨자 및 와사비 완전 사랑♥하여 이 소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오리엔탈 소스를 부어 비벼준 전체샷 :)소스 입은 치킨&amp;amp;파 접사입니다:)   요것은 함께온 무와 매콤소스입니다.처음 접하는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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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pr 2010 22:4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깜장머리 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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