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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야쿠시마루히로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야쿠시마루히로코</link>
		<description>야쿠시마루히로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Mar 2012 14:4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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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리키 아야메, 왕따 역으로 타케이 에미와 다시 팀을. 드라마 'W의 비극'에 우정 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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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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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고리키 아야메, 왕따 역으로 타케이 에미와 다시 팀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가 4월부터 시작하는 타케이 에미 주연의 연속 드라마 'W의 비극'(TV아사히 계)에 우정 출연하는 것이 8일, 밝혀졌다. 고리키와 타케이는 지난해 4월 타케이의 첫 주연 드라마 '아스코마치'(TBS 계)에서도 공동 출연한 바있으며, 지난해부터 대히트 하고 있는 젊은 여배우 2명의 '재 결성'이 실현된다. 또한 타케이의 상대역으로 키리타니 켄타를 기용, 후쿠다 사키와 나카무라 슌스케 등 호화 캐스트가 연기를 굳히는 것도 발표되었다.      'W의 비극'는 누계 발행 부수 250만부의 나츠키 시즈코 씨의 대히트 미스테리를 처음으로 연속 드라마화. 원작은 1982년에 발표되어 84년에는 야쿠시마루 히로코 주연으로 영화화되어 큰 화제를 불렀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골든 첫 주연'이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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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r 2012 14:4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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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케이 에미, 골든 첫 주연으로 1인 2역에 첫 도전 드라마 'W의 비극'에 발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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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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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타케이 에미, 골든 첫 주연으로 1인 2역에 첫 도전 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배우 타케이 에미가 4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W의 비극'(TV아사히 계)로 '골든 첫 주연'을 맡아 1인 2역에 첫 도전하는 것이 16일 밝혀졌다. 골든 첫 주연에 '책임의 무게도 느끼고 있습니다.&quot;라고 하는 타케이가 연기하는 것은 대재벌의 따님과 쇼 퍼브의 댄서라는 대조적인 2명의 히로인. &quot;자신의 연기의 경험치도 시험 받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한 작품에서 두 사람의 자신을 연기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입니다.&quot;라고 의욕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4~7월에 방송된 드라마 '아스코마치'에서 첫 주연을 담당한지 1년. 지난해 대 브레이크를 완수한 주목의 18세 나이에 누계 발행 부수 250만부의 나츠키 시즈코의 대히트 미스테리를 처음으로 연속 드라마화한 이번 작품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11:5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쿠시마루 히로코 - 시대(薬師丸ひろ子 - 時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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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8/12/20120118220100007901241701.jpg"  
				alt="야쿠시마루 히로코 - 시대(薬師丸ひろ子 - 時代)"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쇼와를 대표하는 명곡 중 하나인 나카지마 미유키의 시대(時代)를 야쿠시마루 히로코가 커버한 곡.    공지글에는 80년대 음악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쇼와시대의 곡은 관심이 별로 없는게 사실입니다. 거의 80년대 중후반의 노래를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다보니 쇼와의 끄트머리의 곡들을 많이 듣게 되네요. 하지만 걔중에 좋아하고 아끼는 곡 중의 하나인 나카지마 미유키의 시대(時代). 원곡도 물론 좋지만 야쿠시마루 히로코의 목소리톤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한번 소개해봅니다.    야쿠시마루 히로코의 목소리는 굉장히 높으면서도 안정적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게 사이토 유키님이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 나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 곡을 듣다보면 사이토 유키님의 さよなら가 조금 겹쳐들리기도 하네요 ㅎ 언제나 느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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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23:4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HEROES IN MY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사키 노조미, 아라가키 유이, 호리키타 마키... 2012년을 물들일 주목의 '용띠 미녀' 3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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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16/05/c0100805_4f13ba6721d71.jpg"  
				alt="사사키 노조미, 아라가키 유이, 호리키타 마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2012년 간지는, 신비한 힘을 가져 하늘에 오른다고 하는 전설의 동물 용. 연예계에서 24세, 36세, 48세의 '그 해의 간지에 태어난 여성'에는 어떤 멤버가 모여 있는 것일까.        먼저 1988년생으로 24살이지만, 여기에는 지금 잘나가는 미녀들로 집결. 바로 절정기의 미모&amp;amp;바디를 갖춘 사사키 노조미는 2월 공개의 영화 '아프로 타나카'로 영화 오리지날의 히로인을 연기하는 등, 지금 분위기를 타고 있다. 같은 모델 출신으로 에이쿠라 나나와 쿠로키 메이사도 영화, 드라마, CM으로의 활약이 현저하다. 뛰어난 투명감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호리키타 마키, 개성파 여배우가 되고있는 요시타카 유리코, 청순파의 대표 주자 아라가키 유이의 3명은 올해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그 매력을 마음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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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12 14:5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 전개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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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30/55/e0056155_4efc8fd3d5e7d.jpg"  
				alt="[드라마] 전개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全開ガール   * 방영시기 - 2011년 3분기  * 방영시간 - 월21  * 방송사 - 후지  * 주연 - 아라가키 유이, 니시키도 료, 렌부츠 미사코, 히라야마 히로유키, 야쿠시마루 히로코,              타니 카논, 타카기 세라이, 스즈키 료헤이, 아라카와 요시요시, 미나가와 사루토키  * 방송회수 - 총 11화     올 3분기 게츠쿠인 전개걸  악착같이 공부해서 변호사가 된 여자 주인공과  전부인이 데려온 아들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는 사람 좋은 남자 주인공의 러브 코미디물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그냥 무난하고 평범했음  나쁘지 않은 두 주인공 캐릭터 조합으로 이런저런 에피소드를 엮어서 만들어낸   로맨틱 코미디물의 평범한 진행과 무난한 재미를 보여준 듯  문제는 이 드라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8:0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개걸, 최종회 시청률 12.6%. 후지 겟츠쿠, 각키의 연속 드라마 첫 주연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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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20/05/c0100805_4e78415cb3226.jpg"  
				alt="전개걸, 최종회 시청률 12.6%. 후지 겟츠쿠, 각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23)가 주연을맡은 후지TV 계의 겟츠쿠 드라마 '전개걸'의 마지막회가 19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12.6%(비디오 리서치조사 관동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아라가키의 연속 드라마 첫 주연작. 국제 변호사를 목표로하는 신인 변호사 아유카와 와카바에게 외국계 변호사 사무소 소장이 자신의 5살난 딸을 돌보는 보모를 제안하고, 보육원에서 만난 '학벌없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육아남 꽃미남인 소우타와 함께 익숙하지 않은 육아에 분투하는 과정을 통쾌하게 그린 러브 코메디. 아라가키에게는 최초의 변호사 역할과 첫 러브 코메디에 도전한 드라마로, 처음으로 웨딩 드레스의 모습도 선보이고 있다.    소우타 역에는 남성 아이돌 그룹 'NEWS', '칸쟈니∞'의 멤버 니시키도 료(26)가	]]>
	</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16: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 Q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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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7/55/e0056155_4da9bde116750.jpg"  
				alt="[드라마] Q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Q10   * 방영시기 - 2010년 4분기  * 방영시간 - 토21  * 방송사 - 니혼  * 주연 - 사토 타케루, 마에다 아츠코, 야쿠시마루 히로코, 타나카 유지, 렌부츠 미사코,              카쿠 켄토, 타카하타 미츠키, 호소다 요시히코, 에모토 토키오, 후쿠다 마유코,              이케마츠 소스케, 오노 타케히코  * 방송회수 - 총 09화     2010년 4분기 드라마인 Q10  평범하고 무료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고3 남학생이   우연히 인간의 형태를 한 로봇을 작동시키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본인은 이 설정만 듣고 인간 형태를 한 로봇의 좌충우돌과   로봇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도록 고군분투 하는 주인공이 벌이는  소동극 형식의 드라마일꺼라고 생각했는데... 본인	]]>
	</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1 22:0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라다 토모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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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4/27/15/a0007215_4bd6a226c5e0d.jpg"  
				alt="하라다 토모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요즘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는 하라다 토모요. 10대 때 여우주연상을 타고 30대에 다시 여우주연상을 탔죠. 최근까지도 노래, 연기 다 병행하며 활동중입니다. 다음에 여우주연상을 타는 건 50대 때겠죠(어?!)  - 저 같은 경우 카도카와 세 아가씨(*) 중에선 야쿠시마루 히로코가 출연한 작품이 더 친숙하고 싱글 앨범도 몇 장 갖고 있는데 하라다 토모요는 영화 중 『시간을 달리는 소녀』 정도만 제대로 봤으니 딱히 팬이라고 하기도 그렇습니다만, 주변에 광팬이 몇 있어 노래, 영화를 오며가며 자주 접한 셈입니다 orz  * 80년대를 대표하는 카도카와 소속의 세 여배우. 야쿠시마루 히로코, 하라다 토모요, 와타나베 노리코  - 아무튼 10대의 하라다 토모요는 뭐랄까; '우월' 합니다. 그냥저냥 볼 만은 하지	]]>
	</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17:5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vie : 반짝반짝 빛나는 (きらきらひかる, 1992)]]></title>
	<link>http://heartplace.egloos.com/4693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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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08/95/b0076895_4b94e8dd2a50e.jpg"  
				alt="Movie : 반짝반짝 빛나는 (きらきらひかる, 199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년 전인가. 아는 오빠와 에쿠니 가오리의 '반짝반짝 빛나는'을 읽고 서로 너무 좋았다고 떠들어댈 때가 있었다. 이성과 연애소설에 대해 떠드는 취미 따윈 없었지만 이 소설은 정말 누구나 끌릴 만큼 예쁜 내용이었거든. 지금처럼 감성 넘치는 일본소설의 홍수기가 아니었던 것도 한 몫했겠지. 나는 무츠키같은 자상한 의사 남편이 좋았고, 그 오빠는 귀엽고도 배려심 깊은 쇼코쨩 같은 여자는 대체 어디에 있는거냐며 어쩌구 저쩌구. 서로의 취향에 대해 부끄러운 줄 모르고 떠들었으니,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창피한 기억이다.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에 실렸던 후속편을 보면서 곤이 어떻게 무츠키를 떠날 수 있냐며 요란 난리법석을 떨었는데 영화로 보며 내용을 다시 곱씹어보니 웬걸. 내가 이상으로 꿈꿨던 남편 무츠키는 그냥	]]>
	</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21:3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rtpl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0. 쇼와 블루스 - 물빛의 비 , 세일러복과 기관총]]></title>
	<link>http://rurido.egloos.com/2258322</link>
	<guid>http://rurido.egloos.com/22583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9/13/20091229001200003507011701.jpg"  
				alt="2-10. 쇼와 블루스 - 물빛의 비 , 세일러복과 기관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昭和ブルース(쇼와 블루스)  1973년~1974년 방영된 형사드라마『비정한 라이센스(非情のライセンス)』의 엔딩곡.   더 블루벨싱어즈(ザ・ブルーベルシンガーズ)가 1969년에 발표한 곡을 드라마 주제가로 사용하면서,  주연배우인 아마치 시게루(天知茂) 본인이 직접 불러 크게 히트시킴.  1980년까지 총 3개 시리즈가 방영되었는데 계속 엔딩테마로 사용됨.    みずいろの雨(물빛의 비)  2-4번글 참고.  セーラー服と機関銃(세일러복과 기관총)  1981년, 카도카와영화에서 제작한 동명의 영화 주제가로, 주연을 맡았던 야쿠시마루 히로코(薬師丸ひろ子) 가수데뷔곡.  원래 -가사는 다르고, 멜로디는 같은- 키스기 타카오(来生たかお)의「夢の途中(꿈의 도중)」이 주제가로 쓰여질 예정이었지만, 주연배우에게 부르게 하려는	]]>
	</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09 00:1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도의 면목없는 이야기(未定)]]></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흥미로운 꼬마영화제가 열립니다. 80년대 일본 뉴웨이브/EBS 다큐멘터리.]]></title>
	<link>http://earendil.egloos.com/1949959</link>
	<guid>http://earendil.egloos.com/1949959</guid>
	<description>
	<![CDATA[ 
  짦게 소개만..^^; 구 필름포럼 자리이자 지금은 헐리우드극장을 나눠쓰고 있는, 인사동과 종로 탑골공원 사이 낙원상가 맨 위층에 자리한 시네마테크는, 예술영화 기획전을 꾸준히 여는 곳입니다만, 그 중에는 일반인들도 흥미로워할법한 테마가 제법 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이 80년대 뉴웨이브는, 메이저 영화사들이 몰락하면서 대신 독립/작가 감독군이 등장하는 시대로, 어떤 의미에서는 지금의 일본영화의 특성을 만든 시기이기도 하다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작품은..  -야쿠시마루 히로코의 전설의 출세작, '세일러복과 기관총'. 어느날 여고생이 야쿠자 두목이 된다는 스토리로 최근엔 나가사와 마사미 주연의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고 하더군요. 아카카와 지로의 원작 자체도 히트작이었던 터라 영화, TV 드라마 등 꽤나 	]]>
	</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09 16:0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의 ALICE CAFE[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일러복과 기관총]]></title>
	<link>http://rurido.egloos.com/1558372</link>
	<guid>http://rurido.egloos.com/15583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05/13/20100805110800006150531701.jpg"  
				alt="세일러복과 기관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리소설가로(만) 잘 알려져있는 아카가와 지로(赤川 次郎) 원작, 『세일러복과 기관총(セーラー服と機関銃)』의 극장판 주제가로 널리 알려져있는 명곡인 「세일러복과 기관총(セーラー服と機関銃)」. 관련 영상 몇점을 유튜브에서 건졌습니다.     &amp;lt;이 영상만 출처 www.gazo-box.com입니다. 유튜브에 있던 것이 더 길었었는데..어째 올리자마자 바로 삭제당한 듯...ㅠ.ㅠ&amp;gt; (薬師丸ひろ子)가 부른 버전. 1981년, 그녀가 주연한 동명 영화의 주제가이자, 그녀의 데뷔곡이기도 합니다. (사실 1982년 하라다 토모요 주연으로 드라마화되기도 했죠...주제가는 다르지만...)   작곡가 키스기 타카오(来生たかお) 본인이 부른 「꿈의 도중(夢の途中)」. 원래 주제가 예정이던 곡이 바로 메종일각의 삽입곡이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07 02:1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도의 두서없는 이야기 (未決)]]></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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