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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양극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양극화</link>
		<description>양극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13:0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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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촌빨 폴폴~ 날리는 한국 우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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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좌파일까 우파일까? 좌파나 우파의 개념이 경제적 계급에 기초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난 우파다. 강남에 살고 있고 비교적 대기업에 다니고 있으니 혜택을 누리는 계층에 속할 것이다. 소위 &quot;강남 좌파&quot;라는 이율배반적인 단어도 썩 좋아하지 않는다. 중도 우파라면 모를까..  난 소위 2mb를 위시한 우파를 자청하는 사람들은 썩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의 &quot;작태&quot;를 보고 있노라면 참.. 말 그대로 할 말을 잃는다.  기본적으로 인권이나 평등권 등 어느 나라에서든 좌파와 우파가 공유하고 있는 가치를 우리나라 자칭 우파들은 가지고 있지 않다. 이번 정권과 정권을 타고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세력들은 말 그대로 무엇이든 &quot;대놓고 하자&quot;고 말하는 듯 하다.  &quot;부자된 게 죄냐&quot;라고 말하는 이명박이나 &quot;기업의 최대 목표는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3:0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낭만을 찾아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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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경제의 냉엄한 현실과 정권의 정책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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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명박 정권은 '경제를 살리겠다'는 구호를 내세워 집권하였다. 선거 전 수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 후보를 경제살리기의 상징처럼 여겼다. 많은 문제점과 의구심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경제를 살려줄 거의 유일한 대안처럼 알려졌다. 하지만 그가 집권하고 7개월이 지난 지금도 경제는 점점 어려워질 뿐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뭔가 잘못된 것이 틀림없다.한국경제의 현실적 문제점한국경제의 문제점 중 단연 으뜸가는 문제는 바로 양극화이다. 소득의 양극화, 지역간의 양극화, 수출과 내수의 양극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진행돼 온 양극화가 핵심적인 문제이다. 물론 이 양극화의 원인은 세계화와 외환위기로 인하여 급격히 밀려 들어온 무한 경쟁의 원리에 있다. 적절한 수준의 분배정책이 실종된 가운데 경쟁을 고양하였기 때문에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6:5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opin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겨레] 소득 하위 20% 총 진료비 상위 20%의 ‘3분의 1’ 그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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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소득 하위 20% 총 진료비 상위 20%의 ‘3분의 1’ 그쳐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21:5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저 하는 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살기 힘들다`..자살률 IMF때의 두 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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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지난해 10만명당 24.8명 자살..10년새 91%↑   - 20·30대 사망원인 1위   [이데일리 김세형기자]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인구가 계속 늘어나면서 자살률이 10년새 두 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인구 10만명당 자살한 사람은 24.8명. 암과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에 이어 자살이 우리나라 사망원인 4위에 올랐다.   외환위기가 발생한 지난 97년 10만명당 13명이 자살했고 자살의 사망 원인 순위도 8위에 그쳤던 것을 감안하면 10년새 자살률은 90.8%, 순위는 무려 4계단이 뛰어 오른 것.   특히 97년 이후 지난 2002년까지 자살은 사망 원인 순위에서 7, 8위를 오가다 2003년 5위로 상승한 뒤, 4위와 5위를 오가는 주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13:3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옴] 강만수 그 입 다무시게나..-ㅅ-]]></title>
	<link>http://alicealive.egloos.com/2002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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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5/93/e0067193_48c09c09b5345_t.jpg"  
				alt="[퍼옴] 강만수 그 입 다무시게나..-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 장관은 또 &quot;부자들한테 많이 세금을 받아서 그 다음에 저소득층을 위해서 많이 쓰자는데, 지난 5년간 길게는 10년간 그런 정책 중심으로 해왔다&quot;면서 &quot;경제는 활력이 떨어지고 일자리는 더 줄어들었고 소위 양극화 저소득층은 더 늘어났지 않습니까&quot;라고 반문했다.       말아먹은건 너잖아..-ㅅ-  저런 개객기...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1:3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in simple 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며칠전 이야기.]]></title>
	<link>http://parkstyle.egloos.com/7775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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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주 다니는 미용실이 있다. 이제 2년정도 다녔으니, 그 미용실의 단골로 불러도 좋을 정도이다. 며칠 전에도 머리를 손보려 들렀다.  그 미용실에는 항상 내 머리를 만져주는 전담 미용사 - 헤어 디자이너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 누나가 계신다. 나는 낯선 사람들에게는 말을 잘 하는 편이지만, 조금 더 알게된 후에는 말을 아주 많이하거나, 적게하는 양면을 유지하는 스타일인데, 그 누나를 만나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된다.  이번엔 올림픽 이야기가 나왔다.  M &quot;그나저나, 올림픽에서 메달따고 순위 높아지고... 그런게 좋아요?&quot; F &quot;그럼요, 예전엔 불가능한 일이었잖아요. 하지만 지금은 10위 안에 드는건데, 얼마나 대단해요.&quot; M &quot;올림픽 10위 안에 드는거랑 우리가 사는거랑 별 상관은 없지 않아요?&quot; F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00:4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랑박군 s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가 학생들을 어둠으로 내모는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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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누가 학생들을 어둠으로 내모는가?   천박한 시장논리로 공교육 해치는 해충들 때문에...     요즘 도서관에서 문 닫을 시간까지 불질(블로깅)을 하다보니, 도서관 옆 고등학교가 밤늦도록 불밝히고 있는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벌써 여름방학이 끝난건지? 아니면 보충수업 때문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 눈부신 불빛에 어렴풋이 학창시절이 떠오르더군요.      도서관 옆 고등학교  그러니까 13년 전 그 때도 밤 9시까지 보충수업.특별반수업.자율학습이다 뭐다해서 학교에 꼼짝없이 잡혀있어야 했는데, 요즘 아이들도 변함없이 저러고 있는 모습이 왠지 씁쓸합니다. 변하지 않는 아니 더욱 심해지는 살인적인 입시위주의 망할 교육때문에 말입니다.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과 학교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라면 하라는대로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20:1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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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양극화]]></title>
	<link>http://kimjhc.egloos.com/727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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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39/f0020239_48ab3c356b2f9_t.jpg"  
				alt="양극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의 만평이 슬프게 느껴지는 건, 현재의 극단화한 현실은 수정과 현실적 타협안의 방법론이 아닌 힘없는 약자의 집단이 평형구도를 뒤집어 버리는 이른바 '혁명적 전복'으로 밖에 전진할 방안이 없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저 현실에 대한 희화화 정도로는 도저히 저 날카로운 촌평을 언급할 수가 없다.    어쩌면, 배움이 높고 의식있는 청년들이 사회주의에 빠져드는 일은 일견 당연해보인다. 이성이 있는 각자의 존재들이 '개체 그대로' 집단을 형성하게 된다면 절대 부족함이 없을 완벽한 이상향을 제공해주는 사회. 그것의 기틀을 사회주의라는 메커니즘이 제공해줄 수 있기에.  유감스럽게도 개체의 집단이 의미하는 바는 다수의 개체가 아닌 하나의 집단이었고, 다원성 혹은 관념 및 거대권력의 해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7:1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Tornado of Soul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의 '거대한 분류']]></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96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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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거대한 분류']란 말로 [빌 비숍]은 미국인들이 점차 &quot;유사한 삶의 방식, 믿음 그리고 결국에는 정치를 공유한 사람들이 만든 동질의 공동체에 모여&quot;든다는 점을 지적한다.    By ['the Big Sort'], [Bill Bishop] means that Americans have increasingly &quot;clustered in communities of sameness, among people with similar ways of life, beliefs, and, in the end, politics.&quot;  Robert Samuelson, A Tyranny of True Believers, RealClearPolitics  요즘 저 비슷한 이야기를 종종 읽게 된다. 예전의 미국은 공화당의 빨간색과 민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04:1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姜 장관 '양극화심화는 지난정부 高세금·高복지 때문']]></title>
	<link>http://onjune.egloos.com/4545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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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quot;이전 정부 민간 압박- &amp;gt; 일자리 줄고 양극화심화&quot;     - &quot;양극화는 트렌드..복지증대가 내수기반 취약 가져와&quot;     강만수 포스는 감히 범접할 수가 없다... ;; 이민만이 살길...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7:2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Psychology in G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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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해 최고 만화, 고르는게 고문이네 - 구본준의 거리 가구 이야기44장의 사진으로 본 4년 간의 난곡 성형수술 - 우리 동네, 난곡 (혹은 어떻게 한 동네가 아파트촌으로 변모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저속촬영)도시경쟁력 美 뉴욕 세계 1위…서울 12위 - 경향이혼할지 알고 싶습니까? 15분만 투자하십시오! - 한겨레 21 (경멸이 드러나는 게 가장 큰 위험)부자와 서민만 남은 대한민국 - 파이낸셜 뉴스신조어 모르는 당신은 2MB!(구시대 바보) - 뉴스메이커삼성물산, 제1호 태양광 발전소 상업발전 개시 - 삼성이통3사, 음악서비스 벽 허문다 - 연합/미디어다음 (드디어. 참 오래도 걸렸다.)Top 10 Creepiest Tales of Edgar Allan Poe - list universe25 tips to p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20:3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 대한민국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896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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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5/64/e0071464_48898153b409c_t.jpg"  
				alt="지금 대한민국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대한민국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국제관계에서나, 남북관계에서나,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불신과 갈등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인수위가 정권을 인수하기 시작한지 7개월, 새 내각이 출범한지 불과 5개월 만의 일입니다.   지난 10년 무엇을 준비하셨습니까?  앞으로 4년 무엇을 하실 수 있습니까?   고소영, 강부자, 낙하산 부대 등 5% 미만의 특권층들만이 전리품 나누기에 바쁜 동안, 95%의 일반 국민은 벌써 절망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대안없고 대책없는 정부는 물러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헌법 제 10조에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촛불의 바다에서 국민들은 ‘승자독식, 약육강식’의 정글속에서 ‘국민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6:3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폭력이 존재하는가? (비판과 쌈박질 방식과 오류에 대해.)]]></title>
	<link>http://phoenix77.egloos.com/1926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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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굉장히 샌님인 척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 --  세상에 비폭력이 존재하는가?  우끼고 자빠진 소리들 좀 하지 말자.  간단히 비유를 들자.  광화문 사거리를 막고 있는 경찰력 자체가 이미 폭력이다.  (그런 것 보고 국가 권력에 의한 폭력이라고 하지 않는가?.)  조중동 찌라시들은 폭력 아닌가?   이들이야말로 그 얼마나 무지 막지한 폭력인가 !!! (아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지금 이 자리에서 혀를 빼물고 죽어라.    그래도 괜찮다.  ^^; )   자... 조금만 각도를 달리해서 보자.  수 많은 시민들이 쪽수를 모아서 의견을 보이고자 하는 것도 말로는 안되니까... 힘을 보여주자는 것 아닌가?    이것도 일종의 폭력이다.    (인도의 간디나 남아프리카의 만델라 등이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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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08 19:2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철없는 이의 꿈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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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본주의는 양극화를 부추기고, 신인본주의는 파편화를 부추긴다.]]></title>
	<link>http://zelepark.egloos.com/3775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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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본주의는 양극화를 부추기고, 신인본주의는 파편화를 부추긴다.  정치나 신문, 뉴스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이 말을 들어봤을거다. 양극화라는 말. 버는 놈은 계속 벌어먹고, 재산증식하고 자자손손 유산으로 대물림하며 자신들의 지위를 단단히 하는 반면에 찢어지게 가난한 자들은 사회적 기회조차도 보장받지 못한채 소외속에서 살다가 그게 습관이 되어버려 영원히 하층민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쉽게 말하면 버는 놈은 계속 벌고, 가난한 놈은 계속 가난하게 사는데 그 차이가 도저히 건널수 없는 레테의 강처럼 넓고 깊어서 건널 엄두조차도 나지않는 것을 말한다. 양극화는 그렇다면 왜 일어나는 것인가?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양극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이유이자 기본 바탕은 자본주의 때문이다. 기업들은 여전히 소품종 대량생산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20:1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곧 유명해질 제레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벨화에 대처하는 자세]]></title>
	<link>http://zelepark.egloos.com/3775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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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바벨화에 대처하는 자세.    2002년 우리는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냈다. 이 붐에 편승하여 축구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즐기는 자발적 응원단 붉은 악마는 CU@K리그 라는 카드 섹션으로 전국적으로 일어난 축구붐을 K리그로 옮기려는 시도를 했었다. 월드컵 붐으로 한껏 비대해진 K리그는 K-2리그라는 2부리그에 대한 담론을 이야기했고 마침내 개막식까지 가졌고 K-2리그는 아직까지도 가동중에 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K-2리그는 말 그대로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렸고, 축구 열기는 파도의 거품처럼 금세 꺼져버렸다. 4년이 지난 지금 월드컵 시즌. 다시 우리는 열광적인 축구붐에 휩싸였다. 그러나, K리그는 여전한 관객부족 현상을 겪고있다. 대중들은 축구로 할수있는 가장 마지막 단계이자 궁극적 축제인 월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9:4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곧 유명해질 제레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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