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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양준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양준모</link>
		<description>양준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Apr 2012 02:0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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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 03. 31 뮤지컬 '서편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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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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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2. 03. 31 뮤지컬 '서편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뮤지컬 '서편제'    2012.03.31 19:00유니버설 아트센터    cast : 이자람, 양준모, 임병근, 정영주 외    3월의 첫, 그리고 마지막 공연. 그러니까, 2월에 초대권으로 ‘카페인’을 본 이후, 처음 보는 공연되겠다. 축구 시작했다 이거지.-_- 3월은 자제모드.(하지만 4월은 어림없다…)    작년 초연 이후 뮤지컬 시상식에서 많은 상을 받은 서편제. 아픈 일도 있던, 사연 많은 작품이다. 초연은 안 봤지만, 차지연의 축하공연만은 기억난다. 무슨 갈라쇼를 처리 서럽게 하나…싶었던.(당시 사회를 봤던 오만석과 박칼린이 한참을 우느라 제대로 진행을 못 했다더라.)    아픈 사연을 이기고, 초연 배우들에 새로운 배우들까지 힘을 합쳐서 2012년에 다시 올라온 서편제. 취향이 닮은 지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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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pr 2012 02:0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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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월 1일...뮤지컬 영웅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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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국독립 대한독립만세  이 두 단어에서 연상되는 공연은 &quot;뮤지컬 - 영웅&quot;이다.  비록 형편상 갈 수는 없었지만 마음만큼은 창원까지가서 배우들을 응원하였다. 임진웅배우님 감기소식에 마음이 아프더라... 얼른 나으시길ㅠ!!  2009년 연말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한 공연을 볼때 1층 앞줄 좌석이 5만 이상이면 보지 않는 한계를 정해놓았던 내가 처음으로 그 한계를 깨부순 공연이기도 한 뮤지컬 영웅.  그 전까지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도는 아주 높지도 낮지도 않게 그저 그런 마음을 가졌지만 이 공연을 본 이후 애국심이 절로 끓어올랐다. 덕분에 난 아직도 우리나라를 매우 사랑한다. 우리나라에서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오면 예전에는 &quot;ㅉㅉ -_-ㅗ&quot; 이랬는데 지금은 내가 이토록 사랑하는 조국에서 아픈 소식이 들려온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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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r 2011 23: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 Actuall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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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민국 오리지널 뮤지컬의 힘, 뮤지컬 &quot;영웅&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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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28/30/b0084130_4d6b784ff1751.jpg"  
				alt="대한민국 오리지널 뮤지컬의 힘, 뮤지컬 &quot;영웅&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로 3살이 된 뮤지컬 영웅은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을 비롯하여 제 16회 한국 뮤지컬대상을 휩쓴 힘 있는 뮤지컬이다.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제작팀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스토리의 구성이나 무대장식 안무와 노래까지 빠지는 곳 하나 없이 완벽하다. &lt;?XML:NAMESPACE PREFIX = O /&gt;    뮤지컬 영웅은 다들 알다시피 ‘안중근’의사가 주인공이다. 죽은 교과서 속의 딱딱한 텍스트로써의 안중근이 아니라, 조국을 빼앗긴 아픔에 통분하는 살아있는 안중근이다. 하얼빈 역에 울리던 기차소리가 들리고 7발의 총성이 울리면 그 순간부터 1900년대 초반, 나라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독립군과 함께하는 듯 느껴진다.     자작나무아래서 손가락을 잘라 독립을 결의하던 모습에	]]>
	</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11 19:2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own sunsh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영웅 (Hero)&gt;, 창작 뮤지컬의 존재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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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31/72/b0105072_4d1ddbc91d3f8.jpg"  
				alt="&lt;영웅 (Hero)&gt;, 창작 뮤지컬의 존재 이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월 31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공연 관람. 캐스트는 양준모 - 조승룡 - 문성혁 - 조휘 - 임진웅 외.         이토 히로부미를 죽이고, 서른 한 살 나이로 감옥에서 사망하기까지의 안중근 의사 인생 후반부를 다룬 이야기.  다들 폭풍눈물을 흘린다느니 애국심 고취 뮤지컬이라느니  리뷰는 정말 많이 읽었지만, 오히려 그런 것들 때문에 생겨난 반발심이 점점 커져서 사실은 아예 안보려고 했던 작품이었는데 (돈도 없었고;;;)   뮤지컬 관람 시작한지 겨우 석달만에 인터파크 다이아몬드 회원이 됐더니 -_-; 이 작품 VIP석을 무려 40%나 할인된 가격으로 볼 수 있는 티켓을 주더라.  쓸 수 있는 날짜가 제한되어 있는 할인이긴 했지만...아무튼지간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 보러 간거나 	]]>
	</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10 22:3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人生, 그 자체에 대한 비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1회 2007 더 뮤지컬 어워즈 - 청춘비망 (천사의발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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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20/06/20100620160600005631501701.jpg"  
				alt="제1회 2007 더 뮤지컬 어워즈 - 청춘비망 (천사의발톱)"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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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10 17:1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헤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1/01] 오페라의 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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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26/60/e0017160_4b5e73cae634e.jpg"  
				alt="[2010/01/01] 오페라의 유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캐스팅     - 펜텀(에릭) : 배우 양준모      - 크리스틴 : 배우 최현주     - 라울(오페라 하우스 재정 후원자/귀족 청년) : 배우 정상윤      - 칼롯타(오페라 하우스 여가수) : 배우 윤이나     - 피앙지(오페라 하우스 남가수) : 배우 진용국      - 앙드레(오페라 하우스 공동 운영자) : 배우 서영주     - 피르맹(오페라 하우스 공동 운영자) : 배우 김봉환      - 마담 지리(발레 감독) : 배우 정영주     - 맥 지리(크리스틴 단짝친구) : 배우 정단영   2010/ 01 / 01 샤롯데 19:00  내 인생의 뮤지컬 #1  엄마와의 시간을 늘리고, 좋은 것 들을 누릴 기회를 엄마에게도 주고 싶어서 기획한 첫번째 이벤트! 엄마가 1/	]]>
	</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3:5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e as the wi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단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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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19/67/a0004367_4adc1b31b9e08.jpg"  
				alt="대단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에 잠실 샤롯데 씨어터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 뮤지컬 형식의 영화를 안좋아해서 상당히 예전에 그다지 재미 없는 뮤지컬을 두어번 보고 '뮤지컬은 역시 내 취향은 아니야.'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뭐랄까.. 한참 대사 치면서 연기 하다가 음정을 넣어 노래로 치는 대사를 듣고 있으면 손발이 오글오글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이번에, 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무려 VIP석.. 정 가운데 음청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실 가기 전에는 '좀 색다른 경험' 이 될 것 같은 기분은 들었어요.   뮤지컬이 다른 작품이 아니라 바로 '오페라의 유령' 이었다는 점..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취미중 하나인 '추리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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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7:1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2009 오페라의 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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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19/18/a0007118_4adbbf04f0803.jpg"  
				alt="[뮤지컬] 2009 오페라의 유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10월 16일 캐스팅)    친구 밀크티양과 같이 샤롯데 씨어터에서 관람했습니다.  샤롯데 씨어터는 회사에서 가깝지만 가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뮤지컬 전용관답게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매우 가까웠고, 오케스트라 피트가 따로 있어서 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매우 탁월했고요.    사실 전 오페라의 유령은 무척 좋아합니다.  하지만 크리스틴이란 캐릭터는 무척 싫어합니다. (웃음)     노래하는 인형 같아서 라울과 유령 사이에서 오가는 캐치볼 같은 느낌이라서요. 취향에 따른 문제지만, 전 수동적인 여자 캐릭터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제가 본 크리스틴은 무척이나 인형 같은 캐릭터였습니다. 일단 브래드 리틀이 유령으로 연기했던 라이센스 공연의 크리스틴도 무척 수동적이	]]>
	</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09 10:5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ia의 작고 조용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뮤지컬 바람의 나라]]></title>
	<link>http://c191970.egloos.com/1917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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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9/06/13 15:00 토월극장  고영빈 / 양준모 / 김산호 / 김태훈    내가 기억하는 해명은 분명 역할도 굉장히 크고, 노래도 많아서 실제 주인공이라 할만한 역이었는데 왜이리 작고, 적게 느껴지는 지 모르겠다.     나머지 감상은 생략. 바람의 나라는 여전히 바람의 나라. 지는 자의 전쟁 후에 지난 공연부터 들어갔던 무휼의 노래는 다시 사라졌다. 사라져서 다행이다. 그 장면은 그냥 그렇게 천천히 뒷모습만 보여주는 게 좋다.     바빠서 감상은 예전에 써놓은 대사와 노래 가사로 대체. 27일 또 보러 간다.     노래 - 저승새의 신부(혜압)  그대 이생 떠나는 허망한 걸음  저승새의 날개가 펼쳐지네  우리의 사랑 이 밤 지나면  꿈길같은 죽음 뿐이네.    (해명)  우리의 사랑 이밤 지	]]>
	</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13:4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191970 - Midnightbl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년 바람의 나라 캐스팅 일정표]]></title>
	<link>http://lunepalais.egloos.com/4901897</link>
	<guid>http://lunepalais.egloos.com/4901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4/03/05/c0014405_49d5ba1ce4d5d_t.jpg"  
				alt="09년 바람의 나라 캐스팅 일정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내가 원하는 건 영빈무휼-경수해명-영철괴유인데 6월 27일밖에 없구나..아마 이 날 장난 아닐듯..T.T 내가 서울 올라갈 수 있는 일정은 6월 20일이나 27일. 양준모 해명은 어떨지...음...상상이 안 간다...ㅡ.ㅡ;;;  어쨌거나 영철괴유 다시 돌아와서 너무너무 기쁘고,,영빈 무휼도 그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 연출만 06년도 버전으로 해주기를 바랄 뿐이야..^^ 	]]>
	</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09 16:1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의 궁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월 20일 LAST 5 YEARS 보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gavels.egloos.com/4773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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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AST 제이미 - 양준모 / 캐시 - 김아선  이틀전 보고 온 그 페어입니다. 실은 오늘 볼 공연이었는데 ...어케 하다보니 티켓이 생겨서 이틀 전에 먼저 보게 됐어요.  엊그제 ㅜㅜ 버스타고 갔다가 눈물흘리며 지각했었는데 오늘은 지하철로 가니 ㅜㅜ삼십분이나 빨리 도착하더라구요. 이제 학교앞에 가기 전까지 충무는 무조건 지하철로ㄱㄱ 할거예요. ㅜㅜ내 삼십분 돌려죠...  그래서 천천히 느긋하게 갔는데, 메트로에서 행사+연말 이라서 충무에 있는 세개의 홀이 왁자지껄했어요. 전 걍 평소처럼 블루로 바로 내려가는 곳으로 내려갔다가 화장실 가려는데 정원영배우님이 해맑게 미소지으며 양손에 귤을 가득 들곤 두팔을 만세하곤 건너편에 있는 듯한 친구들에게 인사하는 듯 흔드셨는데 ㅋㅋ 넘 귀여우시더라구요. 맨첨엔 읭? 귤	]]>
	</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08 01:0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르수쿠의絶對彼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ical]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신시안데이)]]></title>
	<link>http://Laygogo.egloos.com/1840898</link>
	<guid>http://Laygogo.egloos.com/18408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1/26/28/a0000128_492cb2d444be0_t.jpg"  
				alt="[musical]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신시안데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람일 : 2008년 11월 25일 공연장 :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Cast : 양준모,김아선 With : 장마담  신시안데이에 초대 받았다. 이벤트에 응모해 놓고 잊고 있었는데 생각이 나서 사이트를 방문해 보니 당첨됐더라. 20일까지 연락처를 남기라고 했는데 내가 공지를 확인한 날은 이미 21일 -_-;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공지를 이제 봤다고 글을 남겼더니 고맙게도 다음날 전화가 왔다. 그래서 급 관람하게된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이날은 신시뮤지컬 회원들과 이벤트로 뽑힌 관객들을 위한 자리였다. 김호영씨 사회로 시작된 행사. 신시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행사에 몇번 갔었는데 항상 김호영씨가 사회를 보는듯. 특유의 재치와 입담 덕분에 많이 웃었다.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는 박칼린씨가 연출을 맡았다고 한다. 시카	]]>
	</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3:0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ygo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딴짓하기-양준모씨]]></title>
	<link>http://gavels.egloos.com/4713344</link>
	<guid>http://gavels.egloos.com/47133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05/29/c0057029_4911970a2867e_t.png"  
				alt="딴짓하기-양준모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부하기 싫어서 포샵켜고 이러구 놀고 있구..ㅋㅋㅋ =_=아.. 스케치도 해 가야 하는데 나 뭐니... 	]]>
	</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08 21:5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르수쿠의絶對彼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10. 17 'See what I wanna see' : 묘한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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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0/18/41/b0055641_48f9401f04aaa.jpg"  
				alt="2008. 10. 17 'See what I wanna see' : 묘한 매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ee what I wanna see      2008.10.17 두산아트센터 space111 20:00    casting : 강필석, 양준모, 정상윤, 차지연, 임문희       나름 쌩쇼를 하며 아슬아슬하게 제 시간에 도착해서 관람한 공연. 이번에도 역시 공연에 대한 정보 제로의 상태로 관람. 이 극을 추천해준 분이 '나는 정말 좋았지만, 취향을 꽤나 탈 공연'이라고 말해준 정도가 전부였다. 사전에 안 건 3면 무대란 정도?(역시 이번에도 캐스팅조차 몰랐다;;. 저 이름들을 외운 건 공연이 끝난 후, 프로그램을 보면서;;.)       독특한 무대와 동선, 공연 형식. 거기에 매력적인 넘버들까지. 지적인 뮤지컬이니 어렵다느니 하는 말도 있던데....그냥 제목 그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단순하게 받아들여	]]>
	</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08 11:4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뮤지컬 SEE WHAT I WANNA SEE]]></title>
	<link>http://c191970.egloos.com/1823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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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양준모 / 강필석 / 김선영 / 홍광호 / 임문희   See what I wanna see를 봤다. 참 어려운 이름의 뮤지컬이다. 글자로 보면야 별거 아니긴 하다만 이 제목 외우는데도 오래 걸렸고 누군가한테 얘기해도 바로 알아듣지 못한다. 좀 기억하기 쉽게 해줬으면 좋으련만. 정말 다른 대안이 없었을까?  극작가이자 작사와 작곡까지 하는 마이클 존 라키우사의 작품에 대한 그리고 몇몇 사진이 불러 일으킨 무대에 대한 호기심에 찾은 무대다. 거기다 좋은 배우들로 구성되었다는 점도 한 몫 했고.  일단, 전체적인 인상부터 이야기하자면 이야기가 너무 와 닿지 않았고, 재미있지도 않았다. 음악과 노래는 꽤 인상적이었지만 역시나 가슴에 와닿지는 않았고 머리로 받아들여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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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Oct 2008 10: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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