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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어글리트루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어글리트루스</link>
		<description>어글리트루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Sep 2011 00:4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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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gly Tru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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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20/22/b0142022_4e77614eb310c.jpg"  
				alt="Ugly Truth"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좋아하는 배우 제라드버틀러. 단 한번 본 영화 PS. I Love You 에서 그에게 홀딱 반해버렸었다. 딱히 잘생겼다고는 할 수 없지만 덥수룩한 수염과 전체적인 인상이 그냥 매력적이다. 그래서 꼭 보고싶었던 영화 Ugly Truth!! 못생긴 진실?   이 못생긴 진실에서 중요한 사실은 그래도 사랑은 사랑이라는 것. 순둥인줄 알았던 내 남자가 알고보니 다 똑같은 남자여도, 짐승이여도, 겁쟁이여도 사랑하게 되면 모든 것이 용서된다. 진정 사랑하고 싶다면, 못생긴 진실을 용서하라.  PS. 유난히 영어대사가 빨랐던 캐서린헤이글. 앞으로 외국영화 많이 보기로 했다. 영어공부를 위해서라도 ....?    	]]>
	</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00:4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ory Scrap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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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글리 트루스(Ugly Truth),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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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난 참 재밌게 봤는데, IMDB 평점이 안좋다. 내가 좀 이상해졌나?    어글리 트루스(진실은 냉정하다)는 제라드 버틀러와 캐서린 헤이글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다.  로맨틱 코미디, 내가 이 장르를 의외로 좋아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    계속 볼 마음이 없다가 문득 보게됐는데 상황도 잘 짜여지고 연기도 수준급이었다.  처음에 제라드 버틀러(탤런트)가 캐서린 헤이글(PD)에게 연기 코치를 할 때부터 어떻게  흘러갈지 알았지만, 그 과정을 보는 재미말고 또 뭔 재미가 있을까?    아, 캐서린 헤이글의 연애사를 자신의 일처럼 여기는 조수가 웃겼다.        	]]>
	</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19: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git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른만을 위한 로맨스영화추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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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09/39/b0110039_4d5215ef7fc52.jpg"  
				alt="어른만을 위한 로맨스영화추천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몇 훌륭하다고 일컬어지는- 문학작품에대해 혐오라고 할만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다. 문학을 전공하는 내 주제는 멀리로 던져두고,  일단 여자사람으로서 그 작품들에 있어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은 노골적인 성묘사였다. 어째서 그런 '추잡한' 내용이 인정을 받는가- 이 문제는 한동안 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다.  이건 보수적인 내 성격 탓도 있을 것이고,  내가 자란 곳이 성에 관련한 문제에 있어 경직된 한국이라는 데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어찌됬던 수업시간에 배우는 작품들의, 혹은 개인적으로 읽는 문학작품들의 음란함은 날 진절머리나게 하는데 충분했다.  결국 이 불만사항이 쌓이고 쌓여, 죄없는 선배에게 문학에 왜 성적인 코드가 들어가야 하느냐고 따지고 든 적이 있었다;; 다행히 자비로운 선배님은 	]]>
	</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11 14:0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처럼 너는 봄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gly Truth(2009)]]></title>
	<link>http://germypark.egloos.com/2909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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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14/75/a0027675_4b76ca288290f.jpg"  
				alt="Ugly Truth(20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글리 트루스'라 함은 불편한 진실? 냉정한 진실? 정도로 해석하면 되는 거겠지? 우선 영화는 이런 연휴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에 딱 좋았다. 늘 그렇듯, 긴 여운은 남지 않지만 그렇다고 봐서 후회는 안하게끔 만들어주는 유쾌한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영화였다.    까탈스럽기 그지 없는 여자가 자신의 이상형 조건 10개 모두와 맞는 남자를 만났다. 까탈녀는 이상형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불편한 진실'을 말하는 남자의 의견을 따랐다. 물론 까다로운 이 여자는 불편한 진실을 거침없이 말하는 이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완벽남을 꼬시기 위해서는 그의 도움이 필요했다  작업의 기술과 남자의 본능을 꿰뚷고있는 남자의 주문대로 하니 물론 유혹에 성공했다. 하지만 완벽남이 사랑하게 된 이 여자의 모습은 자기 본연의 	]]>
	</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00:5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germy's journ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gly truth / 불편하고 좀 그렇지만 사실 모두의 진실!]]></title>
	<link>http://captianz.egloos.com/2255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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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글리 트루스 캐서린 헤이글,제라드 버틀러,셰릴 힌즈 / 로버트 루케틱 나의 점수 : ★★★★           와이프랑 영화한편 볼까? 해서 찾은 영화입니다원래는 정우성의 호우시절을 볼까 하였으나 아직 미개봉 상태이고극한의 상황 설정을 통한 눈물영화를 그닥 즐기지 않는 개인적인 성행으로김명민 영화도 제외하고국가대표는 봤고짱구 빼고이래저래 하다보니남는녀석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뭐 18세관람가라고는 하지만어휘선택이 일부 부적절한 것을 빼면그닥 선정적이거나 야한 부분도 없고그냥 설정이 '어른의 어른을 위한 어른에 의한 &amp;lt;연애&amp;gt;'였기 때문에 18세 이상이 된것 같습니다 뭐 미국에서 만들어져 나온가벼운 수준의 로맨틱 코미디 입니다.적당히 가볍고적당히 웃기고적당한 삼각구도에적당히 로맨틱해 지다가마지막엔 역시	]]>
	</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09 13:5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s sharing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글리 트루스 (The Ugly Truth, 2009) ]]></title>
	<link>http://awardzero.egloos.com/1893451</link>
	<guid>http://awardzero.egloos.com/1893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11/58/f0052658_4afac3067032d.jpg"  
				alt="어글리 트루스 (The Ugly Truth, 2009)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광주에서 일을 보고 여수로 내려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PMP로 봤음 처음에 이 영화를 볼까말까 고민을 살짝 한 것이  그다지 흥행한 것 같지도 않았거니와 배우진도 썩 맘에 들진 않았었다 하지만 이렇게 이렇게 사람들 입을 통해 들리는 얘기가 생각보다 잼있었다는 얘기에 혹해서 보니 기대 이상보다 훨씬 재미있었던 듯 하다 고속버스 안에서 혼자 보며 웃음을 찾느라 죽는줄 알았다 보다 보니 남주연배우가 영화 300의 그 왕 역할을 맡은 제라드 버틀러였다 사실 외국배우들 이름과 친하지 않기에 얼굴을 보고 알았다 여주인공도 그렇게 유명한 배우는 아니었지만 매우 매력있는 이쁜 캐서린 헤이글이었다 난 이런류의 영화를 참 좋아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바로 내가 떠올린 영화는 바로 히치였다 항상 연애에 있어서 수많은 	]]>
	</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23:0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pero Sp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930] 이브닝으로의 도서, 잘 왔습니다.]]></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114489</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1144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5/28/c0019328_4af2591506fae.jpg"  
				alt="[090930] 이브닝으로의 도서, 잘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온 이브닝으로부터 온 도서를 포스팅하기에 앞서, 중간에 하나를 포스팅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나서는...  ...이 집착-_-스러운 성격에 어쩔 수 없이(?) 예전 것도 하나 올리고 시작합니다.    이미 한 차례 이브닝으로부터 도서를 받아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다지 놀라지 않았답니다. :D  하지만 택배가 오는 것은 참 반갑습니다. 아마 10월에는 이런저런 택배고 등기고 참 많이 받았던 기분이 드는군요. :D      이글루스로 보는 블로그 세상을 통해 이브닝 2009년 9월 18일자에 게재되었던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두 번째 받은 경품은 &quot;워렌버핏의 두 개의 지갑&quot;이라는 책과, &quot;생존 독서력&quot;이라는 책이었습니다.    가볍게 읽어보았습니다만, &quot;워렌버핏의 두 개의 지갑&quot;은 워렌버핏은 어떻게 	]]>
	</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3:5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어글리 트루스&gt;, 2009]]></title>
	<link>http://ahnn.egloos.com/2456261</link>
	<guid>http://ahnn.egloos.com/2456261</guid>
	<description>
	<![CDATA[ 
    1. 꽤 볼만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내용 자체야 결말이 보이는 뻔-한 스토리이지만, 빵빵 터지는 개그코드가 있어서 유쾌하게 볼 수 있었다. 다만 여자주인공만 자꾸 당하는 거 같아서 촘 불쌍했어요-ㅁ-ㅋ 그 '팬티 사건' 은 정말 보고 있기가 힘들 정도...    2. 남자주인공... 진짜 곰처럼 생기지 않았나요?_?     3. &quot;여자들이 생각하는 완벽한 남자&quot; 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남자들은 지적이거나 뭐 이런 걸 떠나서 '얼굴 이쁘고 글래머면 장땡' 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말하고 있는데, 이미 다 알고 있는 거 아닌가요? 여자 주인공이 아직 세상 물정을 몰랐을 뿐인 거 같은데... 흐-음.    4. 아, 그렇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섹시하다는 건 일단 '기본 전제' 이고 거기에 플	]]>
	</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20:4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글리 트루스]]></title>
	<link>http://hellomr.egloos.com/5149658</link>
	<guid>http://hellomr.egloos.com/5149658</guid>
	<description>
	<![CDATA[ 
어글리 트루스 캐서린 헤이글,제라드 버틀러,셰릴 힌즈 / 로버트 루케틱 나의 점수 : ★★★★★  대사하나는 정말... 아주 죽여주는 영화... 번역가도 이 영화 번역하면서 참 민망하게 잘 하셨다면서...  특히 캐서린 헤이글의 자위팬티의 장면에선 정말 배잡고 웃었다...  이 영화를 보고난 후... 남자들은 다리가 풀렸고... 여자들의 립스틱 자국은 엄청나게 번져있었더라는...   사랑이 꽃피게 하는 영화임. 강추. 근데 생각보다 야한장면은 많이 안나온다. 그런거 기대하고 보지는 마시라며...   	]]>
	</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10: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Once in a Life ti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이야기든지 할 수 있는 사람 vs 이미지를 깨지 않아야 하는 사람]]></title>
	<link>http://annaaaa.egloos.com/4258270</link>
	<guid>http://annaaaa.egloos.com/42582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0/14/23/b0041923_4ad58f0bf2241.jpg"  
				alt="어떤 이야기든지 할 수 있는 사람 vs 이미지를 깨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뷰를 작성하기 이전에 개인적인 취향을 논하는게 대체 여기서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마는 바로 지난 주말 남자친구와 헤어진 본인으로서는 스스로의 결정을 확고히 할 만한 장치가 필요한 시기이므로 우선은 잡담으로 시작.    김가는 이상형이 확실하고, 안가는 연애관이 뚜렷하며, 박가는 남성(어쩌면 여성)이라는 단어의 의미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 개체의 수 만큼의 파트너에 관한 생각이 있을텐데 과연 나의 연애관은 무엇이고 이상형은 어떠한가, 이상형이란게 나에게 존재하기는 하는걸까에 대한 길고 긴 방황에 종지부를 찍는가보다고 생각한 것이 지난 8월 중순.  ...에서부터 지난주 일요일까지.     나의 보수적인 성향이 뚜렷이 나타나는 부분이 바로 '그' 상대방에 대한 부분인데 잘해줬다 못해줬다	]]>
	</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09 16:2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컹컹컹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글리트루스(The Ugly Truth)]]></title>
	<link>http://bellroad.egloos.com/5093690</link>
	<guid>http://bellroad.egloos.com/50936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12/16/c0002816_4ad26453ae674.jpg"  
				alt="어글리트루스(The Ugly Truth)"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게 말할 필요 없는 로멘틱 코메디. ㅋㅋㅋㅋ  제라드 버틀러가 나오길래 본거였는데,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    진동팬티는 최고인거닷. +_+    ★★★☆☆	]]>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09 08:0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road's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글리트루스(The Ugly Truth)] 남녀관계란,]]></title>
	<link>http://cafe2vida.egloos.com/1646484</link>
	<guid>http://cafe2vida.egloos.com/16464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10/83/f0054283_4ad0944288647.jpg"  
				alt="[어글리트루스(The Ugly Truth)] 남녀관계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메가박스 코엑스,  너무도 귀여운 딸래미 덕분에 잊고 지냈던  '극장에서 영화보기' 를 실로 오랜만에 접해서 였는지, 다른 거 다 떠나서 그냥 재밌고 그냥 좋았다.  재밌는 장면에서 관객들과 같이 신나게 웃을 수 있고, 약간 황당한 시츄,에서 이유를 알 수 없게 터져나온 앞자리의 웃음, 머 이런 것들이 DVD 내지는 디지털 케이블에서 맛볼 수 없는 재미이리라.  &amp;lt;어글리 트루스&amp;gt;는  적어도 여러 장면과 끊임없는 대사 등에서  그 폭소,와 엉뚱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었던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였다.  제라드 버틀러는 &amp;lt;PS 아이러브유&amp;gt;보다 좀 더 &amp;lt;300&amp;gt; 안답게 자연스러워진 것 같았고, 나랑 동갑이란 사실이 놀라울 따름인 케서린 헤이글의 앙증맞은 연기(특히, 그	]]>
	</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09 23:2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2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5일: 최근 영화 감상(페임/어글리트루스/프로포즈)]]></title>
	<link>http://luveva.egloos.com/5087870</link>
	<guid>http://luveva.egloos.com/50878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05/58/c0005558_4ac978545014e.jpg"  
				alt="10월 5일: 최근 영화 감상(페임/어글리트루스/프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일 뿐입니다.  1. 페임(Fame)   '뮤지컬 영화'가 아닌 뮤지컬 '원작' 영화.   시카고나 드림걸즈를 기대하고 본다면 낭패.   초반부 식당에서 단체 퍼포먼스 장면은 아쥬 갠춘하다.   ...하지만 거기까지;;    성장 드라마의 형식이지만 구심점이 없다.    그나마 피아노치다 대중가수로 나서는 여자애정도가 중심에 서있으려나?    화려한 퍼포먼스와 박력있는 음악이 빈약한 내러티브를 가려주던 뮤지컬과는 달리   드라마를 강조하면서 춤사위란 화장기를 거둔 영화는   이도저도아닌 맹숭맹숭한 결과물이 되어버렸다.      이게 결코 포스터의 이쁘장한 언니가    꼴랑 5분도 안나온단 사실에 분노해서 그러는건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2. 어글리 트루스 	]]>
	</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09 13: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Nice and Naive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글리 트루스(2009, The Ugly Truth) ]]></title>
	<link>http://okajun.egloos.com/4246598</link>
	<guid>http://okajun.egloos.com/4246598</guid>
	<description>
	<![CDATA[ 
어글리 트루스(2009, The Ugly Truth)  -      감 독 : 로버트 루케틱   배 우 : 캐서린 헤이글 / 제라드 버틀러    장 르 : 로맨틱 코메디   등 급 : 청소년 관람불가   시 간 : 95 분   개 봉 : 2009-09-17   국 가 : 미국   제작사 : Lakeshore Entertainment / 수입,배급사 : 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주)   홈페이지 :      평점 9점대를 달리고 있는 19금 로맨틱 코메디, 어글리 트루스를  이제서야 겨우 보고 왔습니다.    이상하게 시간이 안 맞아서 최근엔 영화를 별로 못 봤네요..=_=  공식 백수 기간 동안 미친 듯이 몰아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웃음)  (아냐 취업해야지 무슨 소리야 이 ㅄ아)  	]]>
	</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09 17:3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멋대로 살테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gt; 어글리트루스]]></title>
	<link>http://tjsghk18.egloos.com/4245830</link>
	<guid>http://tjsghk18.egloos.com/42458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30/90/b0000590_4ac2cca5bccc6.jpg"  
				alt="렛츠리뷰&gt; 어글리트루스"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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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늦은 리뷰네요...; 어쨌든 씁니다~    로맨틱 코메디가 아닌 섹스음담패설 코메디네요, 전 제라드 버클러 18금 영화길레 그럼 신나게 벗는 걸 볼 수 있겠구나~ 지화자~ 막이랬는데 거의... 안벗는거나 마찬가지로 나와서 슬펐습니다. 흑.. 캐서린은 능청스럽게 연기 잘하더군요. 푼수끼 철철~    서로 반대인 남녀가 만나 툭닥거리다가 사랑따윈 믿지않아 흥칫핏 하던 남자가 절대 취향 아닌거 같았던 여자에게 넘어가 우쭈쭈 하다가 자신이 엮어놓은 줄에 걸려 제풀에 도망쳤다가 여자의 분노의 콜을 받고 아싸라비아~ 하고 달려가 어화둥둥내사랑 하는 평범하고 웃기고 야한 이야기입니다. 흠!!    초반의 캐서린 등장 씬이 좀 작위적이라 손발이 오그라드는데... 곧 제라드의 저질 뻥뻥 대사로 인해 분위기가 급반전..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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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09 13:0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곪은쨈의 호모양성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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