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어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어둠</link>
		<description>어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10:33:3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Music Revolution 2008 &lt;Red Siren&gt; ]]></title>
	<link>http://lumpenace.egloos.com/2079279</link>
	<guid>http://lumpenace.egloos.com/20792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8/02/e0075002_48ec0b4e78911_t.jpg"  
				alt="Music Revolution 2008 &lt;Red Siren&g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연명 : Music Revolution 2008    *일시 : 2008. 10. 25(토) 18:00~22:00   *장소 : 롤링 홀   *출연 : 시와, 어둠, 윈디시티, 연영석, 허클베리 핀   *예매 : 티켓링크   *티켓 가격 : 예매 18,000원 / 현매 20,000원       2008년 아직도 마음속의 촛불을 끄지 않은 당신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     단지 올바른 것을 말하기 위해 들었던 촛불의 감동과 안타까움을 기억하고 있는 당신과   여전히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특별한 공연이 열립니다     교감과 공감의 감동이 있는 음악으로 다시 아름다운 내일을 향한 꿈을 나누고자 하는   Music Revolution 2008 은   홍대앞 라이브 클럽의 메카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0:3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박한 룸펜 자학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처음부터]]></title>
	<link>http://heynaree.egloos.com/2079048</link>
	<guid>http://heynaree.egloos.com/2079048</guid>
	<description>
	<![CDATA[ 
기획안을 받았을 때, 아니 그보다 먼저-기획의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스치듯 들었을 때.  나는 반신반의했었다. 솔직히 말하면, 큰 기대를 갖지 않았을 지도 모르지.  대학시절, 무수히 많은 문화제와 공연과 행사들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하고 사회를 보고 참여하면서, 도저히 대중적으로는 어필할 수 없는 정서, 어떤 커다란 벽...그런 게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문화적으로, 감성적으로는 너무나 설명하기 힘든 그 무엇. 그러나 나의 이십대를 지배했던 바로 그 무엇.  음악하는 사람으로 살겠노라 세상에 장담했을 때, 스스로 '언젠가는'을 되뇌이며 다짐했던 그 무엇.  희망과 기대와 의욕은, 의외로 터무니 없는 곳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요즘, 나는 조금은 설레고 또 조금은 불안하고 오랜만에 조금은 새롭고 긴장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04:1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lorful Flowing Shadow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겹줄은 강하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73571</link>
	<guid>http://kido213.egloos.com/2073571</guid>
	<description>
	<![CDATA[ 
  삼겹줄은 강하다   (출17:7-16) 세상이점점 어렵고힘들어지고 있다. 낙심과원망가운데좌절속에 빠진다. 성도는어려울수록기도를 해야 한다. 합심해기도를 할 때이길수 있게 된다. 모세가기도할 때에아론과 훌 돕는다. 기도의 삼겹줄로써어둠을 물리치자. 기도는여호와닛시승리를 가져온다. 오늘의 말씀: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출17:12)” 오늘의 기도: 기도의 삼겹줄로 어려움을 극복케 하옵소서.   2008.10.5(주일)메세지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1:5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등]]></title>
	<link>http://dbgus84.egloos.com/915954</link>
	<guid>http://dbgus84.egloos.com/9159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86/f0048586_48e8c1f409f73_t.jpg"  
				alt="가로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깜깜한 어둠속  밝에 빛나는 한줄기 빛같은  마치 정처없이 떠도는 배를 비춰주는 등대같이  내 인생의 앞길을 밝혀주는 한줄기 빛같은...  것이 필요하다   2008. 10. 언제드라... 아무튼 늦은 밤 집에가다가... by. D70s .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2:3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이딴걸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절기는 축복이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71298</link>
	<guid>http://kido213.egloos.com/2071298</guid>
	<description>
	<![CDATA[ 
   절기는 축복이다   (민28:16-31) 절기는집중하여서은혜받는 때이다. 유월절애굽에서의해방을 감사한다. 죄악와 어둠에서의구원을 기뻐한다. 무교절칠일동안을무교병을 먹는다. 세상의 누룩 떨치고주님만 바라본다. 칠칠절첫 소산으로주께 감사 드린다. 날마다구원과 감사축복속에 살아라.  오늘의 말씀: “정월 십사일은 여호와의 유월절이며 또그달 십오일부터는 절일이니 칠일동안 무교병을 먹을 것이며 그 첫날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민28:16-18)” 오늘의 기도: 절기의 축복을 잘 누릴수 있게 하옵소서.  2008.10.4(토)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07:0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상을 싫어하시는 이유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59647</link>
	<guid>http://kido213.egloos.com/2059647</guid>
	<description>
	<![CDATA[ 
     우상을 싫어하시는 이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이다. 우상을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신다. 왜냐하면우상숭배가 멸망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우상을 섬기면 결국은 어둠의 세력에 종 노릇하게 된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우상을 섬기므로 멸망의 길로 들어가는 것을 안타까워 하시기에 싫어하는 것이다. (성령의 샘399)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03:1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의 소망은 누구인가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54978</link>
	<guid>http://kido213.egloos.com/2054978</guid>
	<description>
	<![CDATA[ 
   우리의 소망은 누구인가  우리의 소망은 누구인가. 우리의 소망은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죄와 사망과 어둠에서 건져주신 구세주가 되신다. 어둠의 세력이 아무리 강하다하더라도 예수님을 이길 수 없다.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이요 힘이 되시기에 행복하다. (성령의 샘397)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6:3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복을 받은 자이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43370</link>
	<guid>http://kido213.egloos.com/2043370</guid>
	<description>
	<![CDATA[ 
              복을 받은 자이다 성도는 복을 받은 자이다. 죄와 저주와 어둠의 세력에서해방되었기에 복을 받은 자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인도하시기에 복을 받는 자이다. 성도는 영적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세상의 어떤 유혹에도 방황하지 말고 복을 받은 자 답게 살아야 한다. (성령의 샘 392)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1:5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짧은 이야기 78 - 포옹 10]]></title>
	<link>http://ojchoi.egloos.com/2029535</link>
	<guid>http://ojchoi.egloos.com/20295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8/08/e0033208_48d1961a6abe2_t.jpg"  
				alt="짧은 이야기 78 - 포옹 1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들어와”그녀는 가방을 문 앞에 내려놓고 방으로 들어왔다책상과 침대와 창가에 꽃병. 그것이 내 방을 점유하고 있던 거주자들이었다‘넌 내 방의 첫 방문객이야.그러니 억지로라도 좀 축하해주는 표정을 지어봐.’나는 그런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찻잔이 하나뿐이네.”그녀가 입을 열었다이 집에는 모든 것이 하나씩밖에 없다누군가 이곳에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차는 나가서 마시지 뭐.아니면 그냥 나눠서 마셔도 되고.”그녀는 내가 내준 의자에 앉지 않았다손끝으로 책상을 만져보고 침대를 쓸어보고 책장 앞에 오래 서 있었다“이런 곳에서 살고 있었구나.”그녀는 낮게 중얼거렸다“이리 와.”나는 침대 끝에 앉아서 그녀를 불렀다그녀는 나를 돌아보았다나는 내 옆의 자리를 손으로 두드렸다“이리 와서 앉아.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4:1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제이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타]뒷북이지만 다크 나이트를 보았습니다.]]></title>
	<link>http://af1215.egloos.com/2016960</link>
	<guid>http://af1215.egloos.com/20169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1/97/e0086097_48c8f76f180c6_t.jpg"  
				alt="[네타]뒷북이지만 다크 나이트를 보았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젠장, 너무 좋았습니다! 왜 꼭 보라는 소리가 나오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느낀점과 더불어 약간의 비판도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알고 있는 베트맨에 대한 지식은 영화뿐이라는 것을 말해두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모르고 안 보시는 분들을 대비해 자세한 내용은 가려두고 시작합니다.    일단 이제서야 영화를 보게 된 것은.... 솔직히 말하자면 시간과 돈이 부족했죠. 몇번 보려고는 했습니다. 다만, 지역상 극장이 없는 후진 곳이고, 전에 징병검사 할때 보러간다고 했죠? 하지만, 보고 오면 차를 놓칠거 같아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어제 같이 기숙사 방을 쓰는 형이 컴퓨터를 풀 가동! 어둠의 루트로 다운 받았습니다.[그런데 용량이 2기가라는 사실에 충격.]  보고 나서 감상평은 위에 말씀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20:2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밤중... 우울함.]]></title>
	<link>http://hwan100.egloos.com/3893521</link>
	<guid>http://hwan100.egloos.com/3893521</guid>
	<description>
	<![CDATA[ 
밤도 아니고 벌써 새벽 3시구나   낮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두운 밤에는   이성보다는 감성이 먼저 달려나가니...    이시간엔 딱히 이런저런 생각을 해봐야 복잡하기만 한 머리속을  정리할 수 없는 것.......       어둠에 속아 잘못된 판단을 내리지 말자    그러지 말자.....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3:2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niel's Happy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둠의 공포..]]></title>
	<link>http://realcrom.egloos.com/1988897</link>
	<guid>http://realcrom.egloos.com/1988897</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사무실 건물 전체 전기 점검이 있는날.. 3년에 한번 한다고 하는데. 하필 오늘이 그날. 하필 내가 당직.  10시부터 전체 전기 다 off되고 UPS 연결된 부분만 전기가 들어오는데 (PC와 시스템 백본) 형광등이 모두 꺼져서 사무실은 암흑. 내 노트북과 IP폰만 불을 밝히고 있다.   400평이 넘는 뻥 뚤린 사무실에서 혼자 있으니 이것 참. 나이 답지 않게. 남자 답지 않게. 약간의 공포심이 든다. 주변에서 조그마한 소리에도 민감해지고, 좀비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선. 뭔가 하나 튀어나올것 같기도 하고. 놈들을 대비해서 칼 하나정도는 옆에 두어야 하나. 좀비는 목을 따야한다 -_-;  나이 많이 먹으면 겁이 없어지고. 남자는 겁이 없어야 하고. 뭐 이런건 다 개솔. 무서운건 무서운거다.  6시에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00:1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extremely difficul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에게 재미있었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979204</link>
	<guid>http://kido213.egloos.com/1979204</guid>
	<description>
	<![CDATA[ 
               우리에게 재미있었다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재미있었다며 불평한다면하나님은 어떤 심정일까. 죄와 어둠의 노예에서 해방시켰주셨는데 그 은혜와 기쁨을 깨닫치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된다. 주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자녀의 삶이 과거의 세상에서의 어떤 재미보다도 더의미있고 즐거운 삶임을 믿고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한다. (성령의 샘 365)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02:2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림자, 어두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2, &lt;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gt;]]></title>
	<link>http://snowwater.egloos.com/1973581</link>
	<guid>http://snowwater.egloos.com/1973581</guid>
	<description>
	<![CDATA[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로버트 A. 존슨 지음, 고혜경 옮김 / 에코의서재       - 빛과 어두움, 그 창조적 통합 칼 융은 “나는 선한 사람이 되기보다 온전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흔히 우리는 착하고 바르다는(good)말과 온전한 혹은 전일적(whole)이라는 말을 혼동한다. 마치 일생을 통해 선을 행하고 성인의 자질을 계발하면 우리 안이 빛으로 가득 채워져서 어두움은 저절로 사라질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심층심리학에서는 전혀 다른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듯 빛으로 어두움을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빛을 밝히면 밝힐수록 어두움 또한 확대된다는 것이다. 융이 말하는 전일적이란 표현도 빛과 어두움 둘 다 포함한다는 의미이다.  성장한다는 말은 집단 문화가 수용하는 것과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00:5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식동물의 생존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가 학생들을 어둠으로 내모는가?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046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30460</guid>
	<description>
	<![CDATA[ 
누가 학생들을 어둠으로 내모는가?   천박한 시장논리로 공교육 해치는 해충들 때문에...     요즘 도서관에서 문 닫을 시간까지 불질(블로깅)을 하다보니, 도서관 옆 고등학교가 밤늦도록 불밝히고 있는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벌써 여름방학이 끝난건지? 아니면 보충수업 때문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 눈부신 불빛에 어렴풋이 학창시절이 떠오르더군요.      도서관 옆 고등학교  그러니까 13년 전 그 때도 밤 9시까지 보충수업.특별반수업.자율학습이다 뭐다해서 학교에 꼼짝없이 잡혀있어야 했는데, 요즘 아이들도 변함없이 저러고 있는 모습이 왠지 씁쓸합니다. 변하지 않는 아니 더욱 심해지는 살인적인 입시위주의 망할 교육때문에 말입니다.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과 학교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라면 하라는대로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20:1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