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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어둠속에나홀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어둠속에나홀로</link>
		<description>어둠속에나홀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Dec 2011 03:0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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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호 울두아르도 끝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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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1/80/f0066480_4ee39f3c4fbfe.jpg"  
				alt="야호 울두아르도 끝이 보인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는 뻥이구요, 아직 울두아르 10인에 안광이랑 추위업적이 남아있습니다. 25인에는 두팔벌려, 안광, 0수호, 꿈속으로, 영원히고대로가 남아있네요. 요즘은 10인 가면 그 주에 25인은 또 못가는거죠? ㅠ 아으 울두아르 너무 지긋지긋하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03:0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렐의 난잡한 책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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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작감 때문에 망한 어둠속에 나홀로 (PS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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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30/37/d0038637_4c01a2e801515.jpg"  
				alt="조작감 때문에 망한 어둠속에 나홀로 (PS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마지막 챕터에 와 있습니다. 엔딩은 볼 겁니다 ㅋ_ㅋ       분위기는 좋습니다. 그래픽도 아주 뛰어난 수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플2 그래픽은 아닙니다      자동차의 조작감은 정말 준수한 수준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물건을 집어서 이동할때입니다      오른쪽스틱으로 물건을 흔들기를 할 수 있는데 이조작감도 문제일수 있는데다가  결정적으로 평상시에 시점 전환을 담당했던 오른스틱이 다른 기능을 수행하게 되어 시점 변경을 할 수 없게됩니다.      부재 지옥의 화염.... 에 걸맞게 불로 모든걸 해결... 적들도 불로 태우지 않으면 죽지도 않습니다          이런 독특한 동작도 할 수 있는건 참 매력적입니다.      익히 알려진 회복 시스템은 직접 구급스프레이를 뿌리는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10 02:3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다리의 잡기 모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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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둠속에 나홀로..(얼론인더 다크) 오픈(PS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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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5/19/37/d0038637_4bf2d03f042c8.jpg"  
				alt="어둠속에 나홀로..(얼론인더 다크) 오픈(PS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60판으로 먼저나왔다가 조작법등 자잘한것을 개선에서     플3판으로 몇개월 후에 발매... 국내 정발판은 음성한글화까지...    뭐 성우들에게 상황설명 안하고 대사만 던져줬는지    굉장히 어색하지만 영문 보단 백번 낫다고 해야겠죠. ㅋ_ㅋ     그리고 한가지 불만 더...    데모판은 720p 로 자동 변환되었는데    본편은 1080p 자동 업스케일링이 되면서 닌가 시그마 시리즈 처럼 화면이 뿌옇게 됩니다    스샷 찍을때야 캡쳐보드가 720p 받으니 그렇게 안보이지만요..;;    스샷은 진짜 앨런 웨이크랑 같이 비교해가면서 올라갈듯..    후레쉬 들고 다니는 것은 두 게임 주인공 다....같아요....    뭔가 형제 같다고하면 .....어느 분들에게 혼날지도.. ㅋ_ㅋ ..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02:3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다리의 잡기 모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동적이거나 깔끔하거나 베스트 게임엔딩 리스트]]></title>
	<link>http://reaperprog.egloos.com/3688903</link>
	<guid>http://reaperprog.egloos.com/36889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06/51/d0074751_4be2844dc40c3.jpg"  
				alt="감동적이거나 깔끔하거나 베스트 게임엔딩 리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리스트 올리는게 취미가 된 듯 싶을 정도로 리스트가 많은데... 뭐 어쨌거나  엔딩, 살짝 네타당할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1. 미러스엣지  우선 &quot;왜 이 게임의 엔딩이 좋은가&quot;라고 물으면 그냥 감동적이거든요. 시종일관 달리고 이벤트 씬되고 하다가 결국 할일이 끝나고 메인 음악과 함께 가족적(?) 엔딩을 맞는것이 뭔가 좋았습니다. 영화같기도 했구요.    2. 어둠속에 나홀로1  고전 게임인 어둠속에 나홀로는 H.P.러브크래프트의 원작들의 소재를 주제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게임분위기도 독특하고 괴기하고 미지스런 공포가 살아있지요. 시간이 지나도 명작으로 치부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엔딩은 다소 짧은데 뭔가 &quot;끝나지 않았다&quot;라는 식의 엔딩입니다. 단순하지만 뭔가	]]>
	</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8:1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상세계를 여행하는 유저들을 위한 안내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둠속에 나홀로 5 : 지옥의 화염 -1-]]></title>
	<link>http://ckatto.egloos.com/5240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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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작한 계기는 영화 2012 한창 상영할때 이 게임의 도시탈출 동영상을 봐서입니다. 무너지는 도시를 자동차로 탈출하는 그 영상은 정말 2012의 한 부분이 게임화된것 같았지요. 그래픽은 별로였지만.  맨날 리뷰식으로 글 썼는데 요즘 이사람 뭐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글을 작년쯤에 본게 기억나서 앞으로는 플레이로그도 간단하게 올려볼까 합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도시탈출 부분 보고 게임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낚인것 같아요!  -그래도 게임 자체는 정(靜)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액션 어드벤쳐인건 맞는데 액션보다는 어드벤쳐성이 강하더군요. 요즘게임답지 않았습니다.   -초기 바이오 하자드가 벤치마킹했던 게임이고, 오래된 시리즈라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해본적은 없습니다.  -근데 주인공 이름이 에드워드 칸비..	]]>
	</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10 01:4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mymerrymay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략 일기] 어둠 속에 나홀로 - 시작]]></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06234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0623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2/10/03/b0007603_49913e31ca567_t.jpg"  
				alt="[공략 일기] 어둠 속에 나홀로 - 시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시작하기에 앞서 *     세계 최초의 폴리곤 어드벤쳐 게임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의 답은, 바로 프랑스 '인포그램'사의 '어둠 속에 나홀로'라고 할 수 있다. 어둠 속에 나홀로의 장르는 호러 어드벤쳐 게임이지만, 그 게임 방식은 모든 폴리곤 어드벤쳐 게임의 모태라고 할 수 있으며 특히 '캡콤'의 대표작 중 하나인 '바이오 하자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바 있다. 실제로 바이오 하자드의 개발 총 책임자인 '오카모토 요시키'는 자사의 게임이 어둠 속에 나홀로를 모티브로 삼은 것이라 했다. 그리고 '최초로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더 재미있게 발전시켜 부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격언을 남긴 바 있다.     지금 여기서 플레이 일지로 다룰 게임은 바로 그 바이오 하자드, 아니 세계 최초의 폴리	]]>
	</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09 17:4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얼론 인 더 다크 (360) (어둠속에 나홀로 Alone In The Dark)]]></title>
	<link>http://karlyoung.egloos.com/20979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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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0/14/37/d0038637_48f4b1f00c83d_t.jpg"  
				alt="얼론 인 더 다크 (360) (어둠속에 나홀로 Alone I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모 스샷  한글화 소프트  360판은  덤핑되서 3만원대에 밀봉을 구할 수 있습니다  플3판은 11월발매 예정이라는데 조작감 개선, 스테이지 추가 버전으로 나온답니다.  도전과제가 있는 360판을 살 것이냐   완전판인 플3판을 살 것이냐 고민..  그래픽이 이렇게 좋은데 IGN 에서는 처참한 점수를 준것으로 기억..  오랜만에 했더니 여기서 좀 헤맸다는.. 불 켜는데 .;;  총맞은 좀비.. 아직 죽은게 아니라는... 불로 태워야 ..  이렇게 끌고 가서 불에 태워야 합니다.  간단한 퍼즐  데모의 보스격 존재..  후레쉬를 비추면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NPC   리뷰점수는 안좋지만 땡기는 소프트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23:5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다리의 잡기 모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정발 역사상 최악의 성우 미스 캐스팅이 아닐까? 어둠속에 나홀로 5]]></title>
	<link>http://joetaro.egloos.com/4607222</link>
	<guid>http://joetaro.egloos.com/46072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11/52/20080911110900000588001701.jpg"  
				alt="게임 정발 역사상 최악의 성우 미스 캐스팅이 아닐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샘플 영상을 보시고 읽어 주세요.    이것이 언어 설정을 영문으로 하면 나오는 영어 원판 목소리 입니다.    이것이 한글판 성우 더빙 버젼.    후반에 여주인공 새라의 &quot;진짜 멋진 것 같아요&quot;가 압권.    원래 본문에 까는 소릴 주룩주룩 적었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 절망적인 시장 상황에서 완전 한글화 발매를 한 분들의 수고를 생각하니 숙연해져  글을 수정했습니다(__)    여튼 이 게임도 공략 끝.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1:2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죠타로.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 지름]]></title>
	<link>http://teslamint.egloos.com/1775293</link>
	<guid>http://teslamint.egloos.com/17752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6/26/15/a0009215_486399df95dd6_t.png"  
				alt="어제의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게임 두 타이틀 아니 세 타이틀. 예약판매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발송완료라고 뜨기에 ㅎㄷㄷ 달리 생각해보면 예약판도 잘 안팔린다는 얘기겠져. 목록에 없는 하나는 바로 이전 포스팅 때문에 구매한 히트맨2 스팀판.    사운드블래스터 X-Fi 익스트림뮤직. 이제 저도 EAX ADV. HD 써보는군요. 그런데 내용물이 박스 사이즈에 비해 상당히 부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22:3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우사마 비공식 팬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lone in the Dark!!!!!!!]]></title>
	<link>http://Lock13.egloos.com/1817427</link>
	<guid>http://Lock13.egloos.com/18174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6/26/60/e0003860_4862c5b97f08c_t.jpg"  
				alt="Alone in the Dar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한마디 하고 시작하자...    너 뭥미...    자자 마음을 가라 앉히고 (후우...)    ---------------------------------------------------------------------    안녕 하세요 이 블로그 2명의 주인장 중 하나인 &quot;이카&quot; 라고 합니다        표지 하나는 멋 드러지네요        남자는 고로 등짝이 예뻐야 한다죠? (누가?)        게임 사면 당연히 들어있어야 할것들 들어있고        안 들어있어도 될 (하지만 이 게임 사서 저거 하나 건진 느낌...) OST 디스크가 들어있네요    $60 로 무려 2개의 디스크나!! (퍽!)    잡담은 그만하고 달려보죠    일단 극단적으로 개인적인 리뷰(?) 이니까 너무 마음에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8:3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Eternal Dark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둠 속에 나홀로 (Alone in the Dark, 2005)]]></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96636</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966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6/23/03/b0007603_485fad183a37b_t.jpg"  
				alt="어둠 속에 나홀로 (Alone in the Dark, 200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5년에 '우웨 볼'감독이 만든 작품. 1992년에 세계 최초의 3D 어드벤쳐 게임으로 게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어둠 속에 나홀로'를 영화로 만든 것이다.      일단 이 작품은 브로큰 애로우 이후로 인기가 시든, 철 지난 배우 '크리스챤 슬레이터'를 주인공으로 삼고 고전 명작 게임을 베이스로 삼아서 의욕적으로 만들었지만. 막상 그 내용물은 정말 영 아니었다.     아무래도 우웨 볼 감독의 전작은 하우스 오브 데드 영화판으로, 게임이 원작인 공포 영화 만들기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걸 잘 만드는 게 아니라 진짜 완전 개판으로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다. 하우스 오브 데드와 마찬가지로 이 어둠 속에 나홀로 역시. 제목과 주인공 이름만 원작 게임과 똑같을 뿐. 나머지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23:0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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