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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어린이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어린이날</link>
		<description>어린이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y 2012 14:0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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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이날, 아빠 생신 &amp; mo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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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5/16/c0006016_4fb1e2697527c.jpg"  
				alt="어린이날, 아빠 생신 &amp; mor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은 가정의 달이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석가탄신일 등등.  게다가 5월 13일은 아빠의 생일이기도 해서 지유네 집은 5월에 가정 행사가 참 많았답니다.    우선은 어린이날.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집에서 젤리랑 피자를 만들었다더군요. 엄마에게 보여주겠다고 손에 꼭 들고 하원해서 집에 돌아와 젤리를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딸기 젤리라니! 지유가 좋아하는 것만 모인 음식이군요.    지유는 벌써 2년 전부터 어린이 날이 되면 이모할아버지께서 계시는 수원의 국립 원예 특작 과학원에 갑니다.  각종 원예 체험을 포함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공짜로 제공해 주는 엄청난(!) 지자체 행사인데, 대신 1000명 선착순이죠. 현이네와 같이 가고 싶었는데 당일 오후에는 이미 마감이더라는...초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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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4:0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사 지유는 레벨 업 하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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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수세계박람회 대국민 초청행사에서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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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월 5일 어린이날, 여수세계박람회(여수EXPO)의 최종 리허설이 있었습니다. 당장 다음주 개장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위한 리허설에서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지적된 교통문제는 최종 리허설 도중에도 해결이 되지 않은 모습을 보였음은 물론, 내비게이션에서 검색조차 안 될 정도로 여건이 좋지 않습니다. 그나마 버스전용차로 시행으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은 비교적 신속하게 입장이 가능했다고는 하지만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고 합니다. 예약시스템이 불통되는 등의 시스템 고장에 대한 문제점도 발견되었고, 인파가 몰림에 따라 전시관 입장에 큰 혼란이 빚어지기도 하는 등 많은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직위는 세 번의 예행연습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대책을 수립하는 등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1:3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국내여행 Trav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바씨네 육아 이야기 [어린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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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덧 5월이 되었습니다. 차가웠던 바람은 따뜻해지고 길거리를 나가면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흐릅니다. 더불어 어린이날이 다가왔습니다. 베이비가 맞이하는 첫 어린이날.솔직히 아직 어린이가 아니고 '어린아가' 지만 부모 마음이 그렇습니까. 아가지만 어린이날에 선물을 사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코바씨네는 지금 가난하기에 눈물을 머금고 다음 기회를 기약합니다. 가난이 죄는 아닌데 죄가 되어버린 시대에 살고 있는 게 죄랄까요.  5월 5일을 맞이하여 하루 전 날 베이비와 놀기 위해 할머니 댁으로 갑니다. 현관에서 엄마, 아빠 오늘은 오는 날 아닌데 어떻게 오셨어요란 눈빛으로 코바씨와 코바양을 맞이해주는 베이비. 역시 엄마에게 안기고 싶어 몸부림을 치며 할머니 품을 빠져 나오려고 합니다.   코바양은 손을 씻고 바로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7:0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Coba씨네 가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버이날을 공휴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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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다른 날들은 몰라도 어버이날, 한글날은 필히 공휴일로 지정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주말과 겹치는 공휴일은 대체휴일을 지정해 주었으면 하네요.  업무에 지장이 적은 해당일 전 금요일이 좋을듯?(토,일에 국가 공휴일이 있으면 금요일날 쉬는 것으로)  2. 어린이날 한 꼬마가 아버지 손을 꼬옥 잡고  공원으로 놀러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훈훈한 장면이지만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아 불쌍한 이 나라의 아버지들이여...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찾아오는 황금 같은 주말에 쉬지도 못하는구나'  '평범한 주말이라면 '아빠 피곤해, 좀만 잘게.'로 버틸수 있겠지만 어린이날엔 답이 없지 암...'  ...  아기공룡 둘리를 보고 고길동씨가 성자로 느껴지면 어른이라고 했던가요?  휴일이 하루 늘고 줄고를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8:3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라센의 이것 저것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이  어버이날 !]]></title>
	<link>http://ptk48.egloos.com/1157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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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멀리 떨어저 있는 아들녀석과 며느리 한테서 전화가 왔다.               잘 알고 있는 말들이지 ~~ 24시간 돌아가는 교대 근무에 주말에도 못 온다는것.                 가까이 있는 자식들은 지난 주말에 모두들 왔어 난리를 떨고 갔다.               술판이 벌어지고 아이들 소리가 밤늦게 까지 ~                 절간 같이 조용하든 집에서 이렇게 소란 하니 아래층도 이해를 하고 있다.               어버이날 을  대신 한단다. 아이들은 어린이 날이라고 하고 ~~                 생일도 일찍 당겨서 하는데 까직것 어버이 날이 ...               5월5일이  어버이 날인지 어린이 날인지 모르겠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3:3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歲月한조각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날 선물에 나도 모르게 불타올랐다.]]></title>
	<link>http://Leesangrim.egloos.com/4701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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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8/94/b0016894_4fa7f293c5e4f.jpg"  
				alt="어린이날 선물에 나도 모르게 불타올랐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는 바야흐로 어린이의 날  어른들의 존재감은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는 역활뿐!!!!!!!!!!!!!!!!!!!!!    이라고 생각하면서 마구 선물을 찾는데  이건 너무 어린애용이고  이건 너무 비싸고  이건 너무 ......하면서 고르기가 너무 너무 힘들었음    그 와중에 누군가 레고프렌즈 시리즈가 좋다며 맘카페에 올려놨길래 보니까 응?? 괜찮은걸~  하면서 인터넷 쇼핑몰을 싹 뒤지는데 한 엄마님이 '배송료까지 하면 차라리 2마트가 나아요~' 하는거 아임??  그래서 쉬는 날 조카와 할머니와 함께 2마트 출동!!!!    헐.... 나는 2마트를 무시하고 있었어ㅜㅜ  어린이 날이라 그쪽 코너는 완전 100만 선물 대잔치.  이 많은 종류의 장난감을 한번씩 다 들어보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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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01: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유생협 어린이날 동네 잔치]]></title>
	<link>http://badsaarow.egloos.com/10882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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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8/80/a0109780_4fa7ec658b85b.jpg"  
				alt="이유생협 어린이날 동네 잔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딸내미가 이제 어린이날도 챙겨줘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어린이날이면 놀이공원은 사람들도 북적여 그런데는 가고 싶지 않은 차에, 아내가 동천초등학교로 가자고 하였다.어린이날 아침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유생협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한다고 하였다.  - 이유생협에서 주최한 어린이날 행사.  &quot;너희는 어디가니?  우리는 동에서 놀거당!!!&quot;  - 한여름의 햇볕을 방불케하는 뜨거운 날이었다.  각 천막마다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다.  - 가장 인기 많은 코너인 페이스페인팅.  - 10여분 줄서 기다려, 손등에 요정 그림을 그리는 중.  - 떡살 모양 만들기 행사.  - 소원 적기 코너.  - 딸내미는 소원 색종이에다가 &quot;엄마 아빠, 저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요!&quot;라고 썼군.- 연꽃만들기 행사.- 구슬치기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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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00:4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는 마추피추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어로 어린이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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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7/46/a0036846_4fa77732b9385.jpg"  
				alt="중국어로 어린이날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한강공원을 잠시 나가 보았다. 마침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행사가 진행중이었다.  스트라이다를 끌고 까미, 하미(제가 키우는 강아지들)를 데리고 갔는데, 그 곳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난 강아지를 끌고 자전거를 탔지만, 저기 저 분은 강아지를 태우고 자전거를 타고 계시다.  처음엔 자전거를 타면서 두 녀석을 끌고 가는 것이 어려웠었는데, 녀석들이 익숙해지고 잘 따라 오니 지금은 한결 나아졌다. 이렇게 산책을 시키면 저 녀석들은 저녁에 떡실신, 개피곤 상태가 된다. 이동하는 차에서는 그야말로 기절을 해 버린다. 사실 까미는 체력이 너무 활발한 슈나우저 혈통이라 저렇게 뛰게 해 줘야 한다.  다른 사람들도 저렇게 강아지를 데리고 나와 산책을 하고 있다. 한강의 풍경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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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16:5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이컬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날 그리고 주말 출근]]></title>
	<link>http://somethingaboutus.egloos.com/1683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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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7/91/b0111591_4fa77688adf35.jpg"  
				alt="어린이날 그리고 주말 출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류 정리할게 있어 지난 토요일에는 잠시 회사에 출근을 했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이라서 그런지 주변 회사들은 물론 상가들도 거의 대부분이 쉬고 있어서 유난히 더욱 조용하게만 느껴지는 주말이네요-. 우리도 물론 토요일 근무는 하지 않거니와 공휴일이라는 것이 맞물려 다른 회사 직원들은 모두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었을텐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혼자나와 텅빈 조용한 사무실에서 무언가를 정리를 하고 있으니 이런것도 가끔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왠지 더욱 집중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는것 같아 색다른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 날은 한달 중 가장 중요한 서류를 정리하는 날이기 때문에 출근길에 커피 한잔이랑 라이스바 하나를 사들고 약간은 긴장한 마음으로 사무실에 들어섰지요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6:1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ABOUT US official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뽀송아 덥지도 않냐?]]></title>
	<link>http://podor.egloos.com/2017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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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7/23/f0017223_4fa7531ae647b.jpg"  
				alt="뽀송아 덥지도 않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낮, 여름 날씨인데도 뽀송이는 이불 속에서 나올 생각이 없었습니다.  따뜻한 게, 아니, 뜨거운 게 좋은 듯.  저리 가라고.  외출하고 오니, 뽀송이는 베란다에 누워서 얼룩말 줄무늬 선탠에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아침엔 거실 베란다에서 햇볕을 쬐다가 오후에는 안방 베란다로 자리를 옮깁니다.    뽀송 대왕님의 포스가...    메롱하는 바람에....      이쁜 단풍이. 흰 목도리와 흰 양말이 돋보이죠.  어제 은별 공은 낮잠을 오래 주무시더군요.  평상시에는 궁디팡팡에 정신줄 놓는 은별 공.  커다란 나비를 두고 의논하는 삼총사.    어린이날 하영이의 어린이로서의 마지막 어린이날을 위해서 찾아간 양산의 통도환타지아. 애들과 롤러코스터를 타고 공중 몇회전을 했더니 어깨가 쑤시고 몸살이 났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3:5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한 뽀송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505 어린이날은 어린이답게 보내야 제맛이지.]]></title>
	<link>http://wideworld.egloos.com/610571</link>
	<guid>http://wideworld.egloos.com/6105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6/38/d0143638_4fa66ded0e867.jpg"  
				alt="120505 어린이날은 어린이답게 보내야 제맛이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어린이날. 중간고사 및 각종 과제도 다 끝낫는데 잉여롭게 이모집에 쳐박혀 있다가는 눙물이..나올것 같아 대구로 내려갔다. 상쾌한 맑은 공기!^^ 는 개뿔 오지게 덥더라. 대구에서 서울의 위도 차이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센서티브한 여자라...^^*으흥  무튼 그래서 나의 어린이날을 밝디 밝게 빛내줄 나의 친구 설아쨔잉과 두류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다. 병신같이 반대방향 버스를 타서 30분이나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환하게 웃어주던 그대는 1004..ㅋㅋ두달만에 보는거라 너무 많이 변해서 못알아 보면 어쩌지 했는데 서로가 서로를 50m 거리에서 부터 알아봤다. 뭐..변함이 없다는건 좋은거..겠지?ㅋㅋㅋ  그럼 오늘의 테마! 어린이날을 어린이 답게 보내기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다.   어린이날이라면 풍선들고 표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2:4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어린이날]]></title>
	<link>http://jungwoong.egloos.com/610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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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6/35/d0147335_4fa67d84584d7.jpg"  
				alt="2012년 어린이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린이날 축제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2:3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정웅의 유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흔한 한 가정의 어린이날 풍경]]></title>
	<link>http://saenal21.egloos.com/5105592</link>
	<guid>http://saenal21.egloos.com/51055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91/b0075091_4fa621a4f3ec1.jpg"  
				alt="흔한 한 가정의 어린이날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린이날 아침,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났습니다. 이런 날 차를 갖고 밖에 나간다는 게 참 어리석은 일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 한동안 저희 가족은 아이들 학습과 관련된 일정 때문에 주말을 거의 반납한 상태였습니다. 심신이 지쳐있는 상태에서 아이들이 여행에 목이 말랐나 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원하는 일이고, 어린이날이었기에 다소 무모하지만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교통정체 정도는 달게 감수하기로 맘 먹은거죠. 차는 근 두 달만에 시동을 걸어보는 거라 먼지가 그득합니다. 세차는 엄두도 못내니 대충 먼지만 털어내고, 그늘막과 깔개 등을 챙겨 차에 올라탔습니다.  약간 일찍 서둘러 그런걸까요? 생각보다 교통상태는 괜찮았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딱히 정체를 보인 곳은 없었네요. 집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7:1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날이 올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어린이날]]></title>
	<link>http://twinsis63.egloos.com/10882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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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77/a0105877_4fa5f831840ac.jpg"  
				alt="2012년 어린이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울집 어린이들은 내팽겨쳐 두고.... 남의 집 자식을 사진 찍어주러.... 송암 사포츠 타운.... 작년 어린이날에는......오늘이 어린이날 문제점 : (1) 사진을 계속 찍어 달라는 사람.... 이사람이 찍어 주고 저 사람도 찍어주고... 내부적으로 누가 누구를 찍어 줬는지 확인이 안되므로 한 사람이 여러번 찍어 달라고 해도.... 알 수가 없다... 사진 가져가서 뭐 하려는지....             (2) 프린터를 몇 가지 종류 쓰다보니... 사진 품질이 균일하지 않다... 품질이 낮은 사진을 보면... 다시 찍어 달라고 할 수도 있다...             (3) 장비의 내구성이 부족한 듯....             (4) 텐트 등 비품의 문제 ; 텐트가 바람에 날린다.... 견고하게 고정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3:0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PHOTO LIFE with NIKON D300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 이놈 어린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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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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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네 이놈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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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직장에서 포샵 사용시간이 급 늘어나고 포샵만 쓰면 온도가 상한선을 찍는데다가노트북 쿨러의 필요성을 느껴 노트북 쿨링 받침대를 주문했다.  여기 까지가 5월 4일 오후 3시의 이야기  5월 5일  공휴일따위 마감앞에선 무다무다...원래대로라면 쿨링받침대는 내 노트북을 받쳐줬어야 하지만공휴일은 택배기사도 쉬게 했으니...      여기서 진행이 되지 않음...      오노레 어린이날!!!!!!  절대 공휴일에 일해서 멘붕한게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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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10:3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5의 월광소독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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