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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어이상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어이상실</link>
		<description>어이상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22:4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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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받아서 여기 탈퇴해야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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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분노가 드디어 폭발했습니다. 도저히 여기 안되겠네요. 이 정도로 시스템이 엉망이면 말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 트랙백을 참고하시고... 그 뒤의 상황입니다.    그 당시에 - 나XXXX 측에 전화해서 저 일에 대해 대체 어떻게 된 거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카드사 정보가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쓰는 카드의 정보가 다른 업체(카드사가 통폐합되면서) 이상하게 다른 쪽 카드로 정보가 남아 있기에 결제 사항에 애로가 있다는 거였습니다.    설명인 즉 -     A라는 카드사가 B라는 카드사에 합병되었다.  현재 본인은 A(트랙백된 글에서는 '○○카드'라고 된 것)라는 카드사의 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 일로 인해 B라는 카드사 쪽으로 카드 시스템이 변경되었다.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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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22:4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자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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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모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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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국군의 날, 누드쇼 하긴 했구만요?    뭐, 암만 논리와 근거를 들이대며 설명해봤자 들어먹지 않을 사람이란 건 애시당초 뻔할 뻔자였지만.......    문득 저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를 코너에 몰아놓고 칼을 휘두르며 내 돈과 카드를 빼앗으려는 힘 센 강도를 만났는데요...나 자신 역시 얼마든지 그 강도를 제압할 정도의 완력과 무술 실력이 있습니다.근데, 그 강도에게 &quot;나는 평화를 사랑합니다. 나는 폭력을 반대합니다. 나는 당신과 싸우지 않고 방어도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내게 이런 짓 하지 마시오.&quot;라고 말해봅시다. 그리고, 말 그대로 가만히 대항도 하지 않습니다.    ...... 결과는 어떨까요?    ...... 그건 IQ 70짜리도 알 일입니다.      p.s :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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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20:1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자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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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쯧쯧쯧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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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 트랙백&amp;gt;&amp;gt; 강의석, 강남대로 출근길에 `군대폐지' 알몸쇼     저 친구가 내년 4월 말쯤에 북한에 가서 거기 인민군 창설 기념일 퍼레이드 앞에서 저렇게 해준다면야 저 친구의 진심을 어느정도 믿겠습니다.  (물론 북한 당국이 바보라는 전제하에 말이죠.......)      p.s : 잠깐 곁다리....    여자로써 같은 여자들에게 불만인 건 - &quot;남자들아, 군대 다녀온 게 뭐가 자랑이라고...&quot; 라는 말이 뻑하면 들린다는 겁니다. (아직도)    솔직히 남자분들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면야... 그건 터치할 필요가 없는 말입니다만... 여자로서는... 여군 지원할 게 아니라면 그런 말 좀 삼갔으면 합니다.    (2년여의 세월... 그게 쉬워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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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14:0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자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맨슨장로와 망수씨, 대체 뭐 하는 거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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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gt;&amp;gt;&amp;gt;이 판국에 더 이러면 대체 어떡하라고......&amp;lt;&amp;lt;&amp;lt;    &amp;gt;&amp;gt;&amp;gt;뙤한민국은 하여간 볍신, 하여간 IMF로 양코배기들에게 내어줄 건 다 내어주고도 정신 못 차리고 계속 그때 그 시절 방식을 고수?&amp;lt;&amp;lt;&amp;lt;      p.s : 근본이 해적민족스러운 USA의 화이트 앵글로 색슨 프로테스탄트들이 남의 나라들 단물 쪽쪽 빨아먹어가며 더러운 부를 착복해대다가 지금 저 모양 저 꼴이 된 것에 정말 박수라도 쳐 주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는 게 바로 너무 얽힌 게 많아서지요....  (아, 이것도 인종차별적 발언이 되겠군요. 아무리 사실이라도 말이죠... ㅋㅋ)      p.s 2 : 과격한 표현에 눈을 찌푸리신 분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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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13:5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자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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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따위 마인드로 사업 해먹고 기업 해먹겠다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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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오지마에 상륙한 히○코님 포스트에서 트랙백이나 핑백하려다가... 조금은 다른 종류의 이야기라서... 걸지 않겠습니다.)  저는 매킨토시로 그래픽 리서칭을 비롯한 편집 디자인 관련해서 일한 경력이 꽤 오래된 사람인데, 지금부터 한 15년전 기억인데도 아직도 생생한 일이 있습니다. 당시에 저는 회사일도 하면서 개인부업으로 제 집에 그동안 모은 돈으로 맥을 마련해놓고 다른 일감도 받고 있었죠. 근데, 하루는 난데없이 통신(인터넷이 아닌 당시 피씨통신)으로 웬 모르는 메일이 와서 보니까, 한달에 60만원을 줄 테니(아무리 10여년전이라고 해도 당시 저의 급료는 적어도 그 두 배는 넘었습니다. 4대보험도 적용되었고요.) 자기네 사무실로 와서 일해달라고 하더군요. 좀 기가 막혀서 가만히 나머지 내용을 더 읽어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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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17:0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자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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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박 2일 사과문'을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067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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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1/27/d0005027_48d5b7f5996c0_t.jpg"  
				alt="'1박 2일 사과문'을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사과문(?)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해보세요.(강마에 톤으로)      똥.덩.어.리.    - 사과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KBS 시청자 게시판에 가서 보시면 됩니다.    - 좌석 점거 이슈에 대해서 위 사과문에서는 '1박 2일 팀은 당시 촬영을 위해 50여석의 좌석(3열 지정석 1번~52번)을 확보하여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라고 하면서 끝까지 50여 석만 사용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말이죠.  당시 방송에 나온 화면입니다. 육안으로만 세어도 점거되고 있는 좌석이 100석은 족히 되어 보이고 영상을 보면 거의 150석 가까이 되어 보입니다. 이걸 전국의 야구팬들이 봤습니다.(나중엔 자리가 채워졌지만요.) 그런데도 아주 떳떳하게 '우리는 표 50석 구매해서 그것만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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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Sep 2008 12:2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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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달러를 표준 통화로 채택하자고? 님 정말 정줄 놓았단 말이어요?]]></title>
	<link>http://auctor.egloos.com/4620236</link>
	<guid>http://auctor.egloos.com/4620236</guid>
	<description>
	<![CDATA[ 
&amp;gt;&amp;gt;&amp;gt;소설가 복모씨, 달러를 우리 표준통화로 하잔 말씀?&amp;lt;&amp;lt;&amp;lt;    거기 덧글에서도 어떤 분이 언급하셨듯이 - 이 소설가(?) 복모씨... 20세기 말엽에 &quot;영어를 제 2 공용어로&quot;라는 소리로... 당시 해당 찌라시의 지하철 가판대 판매율에 다소나마 공헌 아닌 공헌을 하셨었던 것으로 기억되옵니다만....    ... 역시 발X일보 찌라시....  -_-b    ...이런 걸 실어놓는 개념 자체가... 이건 이미 쓰레기 그 자체라는 생각뿐입니다.......      p.s : 거기 어떤 분의 덧글을 보면 &quot;그러다가 중국이 강해지면 중국어를 제 2 공용어로 하고 위안화를 표준 통화로 채택하잔 말이냐?&quot; 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 그대로죠.  그러다가는..., 그냥 나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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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8:4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자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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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불펌당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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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기분 정말 드럽군요.    어쩌면, 내 글을 단 하나 토씨도 안 틀리고 퍼가셨는지?    게다가, 내가 직접 찍어서 올려놓은 물품 사진에 &quot;이건 XX동에서 내가 산 건데...&quot;라고 제가 써 놓은 주석까지도 그대로 퍼 놓으셨더군요? (우와, 거기서 그만 버거버거버거...)    'XXX마'라는 닉네임을 쓰던데, 이 사람도 다른 분이 제 포스트 퍼가신 걸 갖다가 '긁어서' 올려놓은 상태로 보였습니다.    문제는, 제 것을 퍼 가신 분은 분명히 원본주소를 언급해 놓으셨더군요.  하지만, 이 'XXX마'란 사람은 '스크랩'이라는 디렉토리 안에 그냥 '넣어놓으시면' 그걸로 장땡이신 것으로 아시나 봅니다.    뭐, 악의적으로 퍼 간 것이라고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단지, 개념이 완전히 제로 상태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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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14:3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자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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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우리 나빴던 일들은 이야기 않기로 해요.]]></title>
	<link>http://anex.egloos.com/39052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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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相思花  헤어진 이를 다시 만난다는 것은 참 구질 구질한 일이다. 어떤 이유에서든 그건 서로간의 집착과 욕심이 남아있다는 증거이고, 미련을 놓아주지 못하는 것이기에.  추억을 추억으로 두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 두어야 한다.  괜시리 지난 일기와 편지들을 들추어보고 뒤적거려 보았자 손 때가 타고 더러워질 뿐, 처음의 깨끗하던 감정으로 남기란 더 어렵다.    누군가의 실체를 알고 수치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소중히 여긴 모든 것이 아무 것도 아니였다는 것이라던가 철저하게 그가 보여준 가면에 속아온 거라는 사실에 대한 경악은 분함이나 화가 아닌, 수치스러움이였다. 참 부끄러웠다.  어떻게 그럴 수가. 하면서 - 이제껏 소중히 간직해 왔던 좋았던 기억들마저  조각 조각, 산산조각 나더라.  뒤늦게나마 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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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11:4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니, 이건 또 뭡니까?  ;;;;;]]></title>
	<link>http://auctor.egloos.com/4611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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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amp;lt;캥거루가 무슨 죄? ...잔인한 구타 현장&amp;gt;&amp;gt;    개인적으로 해주고 싶은 말 - &quot;...... 느덜은 뭐가 그리 많이 쌓여서 죄 없는 동물을 학대하고 느끼하게 킬킬겔겔대는 거냐? 네놈들이 죄 없는 캥거루를 쳤으니 느덜은 가다가 딩고한테나 당해라. 딩고는 사람도 습격해서 잡아먹는다니까....&quot;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23:2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자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여간, 상도덕뿐 아니라 유통과정도 개판인 뙤한민국...]]></title>
	<link>http://auctor.egloos.com/4611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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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이오지마에 상륙한... &quot;헌 책이 새 책으로 둔갑하는...&quot; 사건에 대한 프렐님의 포스트를 보고, 저도 &quot;책은 사서 보고, 소장할 것은 꼭 소장해야지.&quot; 주의인 저조차도... 띵 하게 만들었습니다.  (원 제목 : [신고] 교보문고, 지금 소비자를 우롱하는겁니까? / Shining Wizard by 프렐)      p.s : 뭐, 책 뿐이겠습니까?    농수산물 중간단계 유통 과정의 투명성도 대체... 손 댄다 손 댄다 하는 윗대가리님들... 여지껏 궁민의 세금으로 산 쌀밥이 잘도 목구멍으로 넘어가십니까?    게다가, 벌써 외국산 소고기들을 속여 파는 저 행위들이란.......      p.s 2 : 중국의 공개처형제가 무쟈게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 적어도 먹는 것 갖고 장난치는 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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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21:0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자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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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좌빨이고 우빨이고(????) 뭐고 간에...]]></title>
	<link>http://auctor.egloos.com/4561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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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능력이니 무능력이니.. 개념이니 무개념이니.. 하는 것을 따질 필요 따윈 전혀 없습니다.    이 나라에선 그냥 좌빨이니 우빨이니(...뭥미?)로 따지면 그걸로 끝인게죠.... (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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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18:2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그만 좀 더워라....  ㅠ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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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사노 이니오의 새로운 경지! [잘자 뿡뿡]1권 출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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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4/34/d0014934_48a39351640b8_t.jpg"  
				alt="아사노 이니오의 새로운 경지! [잘자 뿡뿡]1권 출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빠는 증발! 엄마는 입원!   남겨진 소년의 이름은 뿡야마 뿡뿡!   『소라닌』『빛의 거리』아사노 이니오의 전대미문 초현실 + 리얼 성장물!    이 시대의 젊은이들의 고단함을 그려내왔던  『소라닌』 『빛의 거리』 『이 멋진 세상』의 작가 아사노 이니오,  그가 이번에는 초딩 주인공(?)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전작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아사노 이니오의 새로운 경지!  예측불허의 중독성 강한 유머! 세상을 바라보는 예리하고 애틋한 그만의 시선!    방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다가도  기어코 눈물 한 방울 떨구게 만드는 '뿡뿡'과 친구들을 어서 빨리 만나보시길!     지금 이 시대 젊은이들의 소외감, 불안과 절망, 그리고 희망을 그려낸 『소라닌』 『빛의 거리』 『이 멋진 세상』의 작가 아사노 이니오의 신작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11:0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애니북스 편집부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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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하하하~ 이건 미친게 틀림없어...깔깔...]]></title>
	<link>http://housezip.egloos.com/518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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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 =연합뉴스)박지호기자=25일 오후 경찰에 연행돼 경찰버스에 태워진 한 초등학생이 자신이 열두살이라고 소리치고 있다    하하핫 이건 현실이 아 닐 꺼 야 . . .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초딩을 이렇게... ....아 놔... 미친넘들... 느그들은 죽.었.어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8:5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씁쓸함... (진보 좋아하십니다, 그려....)]]></title>
	<link>http://auctor.egloos.com/4378253</link>
	<guid>http://auctor.egloos.com/4378253</guid>
	<description>
	<![CDATA[ 
아직도 합법체류자와 불법체류자를 동일시하는 기준을 가진 이상얄궂은 사람들... (그런 자신들을 진보라고 외칩니다....)  불법체류자를 추방하려는 법무부의 행동과 지금 들어와 있는 모든 불법체류자를 전부 합법화하자는 정말 병맛크리스러운 사람들... (그런 자신들을 진보라고 외칩니다.)  정작 국내 노동자들과 기존 합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을 제대로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불법체류자들과 그 브로커들의 농간질을 단속해야 한다는 걸 애써 외면하면서, 인권 남발 해대는게 자랑인 줄 아는 해괴한 사람들.... (그런 자신들을 진보라고 외칩니다.)  뭣보다도 이미 불법체류를 옹호하는 작태들이 국민들에게 더 이상 먹혀들기 힘들다는 것을 무시하고, 망발로 노는 이들.... (그런 자신들을 진보라고 외칩니다.)  '세계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8:4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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