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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언니네이발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언니네이발관</link>
		<description>언니네이발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May 2012 22:4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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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악마가 되어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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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대는 무엇이 진심인가요.?항상 알수없는 말을 되풀이하고있어.한마디에 마음이 괴로워져요다시 고통속에 빠져 허우적대고있어.난 외로이 혼자서 따져보아요. 그댈....이제야 조금은 편안해져요누군가 나만의 진실 알고 있을거야사랑도 우정모두 괴로움인 것을.믿을수 없을 만큼 날 괴롭히던 사람.아무것도 모르는 척 웃고있네요.그것이 그대의 정말로 진심인가요?나는 이젠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어흐르는 물처럼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댈비로소 조금은 알게되겠죠..그때 그대가 전부였던 잠시 동안엔..나는 혼자가 아니라는것을 믿고 싶었지만..이젠 모든걸..잊으려해도.. 잊으려해도..  ------------------  완전 좋아 진짜 언니네이발관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22:4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meglo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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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 실락원 (후일담, 199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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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멤버들을 다시 회사원, 탈퇴로 내몰았던 상업적 기록을 남긴 2집 후일담.그러나 평론가들에게는 역시 극찬을 받았던 앨범.본작중 가장 좋았던 실락원.    그리워지네 이제는 못 볼 것 없는 사람커져만지네 알 수가 없는 외로움들멀어져가는 두 사람만의 꿈같은 이별사랑할수록 커지는 흔한 외로움들미안해하는 것이 아무 소용이 없어그렇게 나를 외면하는 건 너답지 않은 걸그리워지네 이제는 볼 수가 없는 사람혼자가 되는 이유를 알아버린 걸까미안해하는 것이 아무 소용이 없어그렇게 나를 외면하는 건 너답지 않은 걸그리워지네 이제는 못 볼 것 없는 사람커져만지네 알 수가 없는 외로움들미안해하는 것이 아무 소용이 없어그렇게 나를 외면하는 건 너답지 않은 걸미안해하는 것이 아무 소용이 없어그렇게 나를 외면하는 건 너답지 않은 걸그렇게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0:1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구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420 언니네이발관, 산들산들, 그리고 지금 이 순간과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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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0/65/d0148365_4f9160a965ec8.jpg"  
				alt="20120420 언니네이발관, 산들산들, 그리고 지금 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꼽아보라, 하면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다른 곡들을 꼽기 마련이지만,그 노래들을 집합해놓고 보면 한 가지 특징이 있는데 누군가에게 선물 받은 곡들입니다.    제가 노래를 '선물받았다'고 여기는 기준은 누군가가 이 노래를 실제 CD나 테이프, 파일로 주거나 제게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또는 본인이 너무 좋아하는 음악인 나머지 저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서,또는 제 감정 상태에 - 기쁘거나, 춤을 추고 싶어진다거나, 슬프거나, 화가 나거나, 지쳐 있거나 -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추천한그런 음악들입니다.      그런 음악들 가운데에서도 몇 가지 오래오래 남는 음악들이 있습니다.클래식일 때도 있고, 팝송일 때도 있고, 가요일 때도 있고, 영화음악일 때도 있고, 스윙이나 살사 음악일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3:0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馬行處牛亦去]]></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 -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title>
	<link>http://yournb.egloos.com/3828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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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대는 무엇이 진심인가요?항상 알 수 없는 말을 되풀이하고 있어  한마디에 마음이 괴로워져요다시 고통 속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어난 외로이 혼자서 따져보아요 그댈이제야 조금은 편안해져요  누군가 나만의 진실 알고 있을거야사랑과 우정 모두 괴로움인 것을믿을 수 없을만큼 날 괴롭히던 사람아무것도 모르는 척 웃고 있네요  그것이 그대의 정말로 진심인가요?나는 이젠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어흐르는 물처럼 시간이 지난 후에야그댈 비로소 조금은 알게 되겠죠  그 때 그대가 전부였던 잠시 동안엔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믿고 싶었지만이젠 모든 걸 잊으려 해도잊으려 해도잊으려 해도  ...        -언니네 이발관 5집은 들을 때마다 나로 하여금 당장 한국에 있고 싶게 만든다. 왜일까. 이런 말 우습지만, 달리는 대중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05:3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que dios nos coja confesad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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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0/51/e0102051_4f5a2909b687b.jpg"  
				alt="언니네 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니네 이발관을 만날 시간  11년도 가을. 나는 그랜드민트 페스티벌이 진행중인 올림픽공원 수변 무대에서 언니네 이발관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약속된 공연 시간이 한참이 지났는데도, 스텝들만 장비를 점검하느라 분주할 뿐 공연을 시작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었다. 동시에 두세 군데의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진행하는 록페스티벌의 특성 상, 한 밴드의 무대를 보기 위해선 다른 밴드를 포기해야하는 일이 많다. 언니네 이발관의 공연을 보기 위해 다른 유명 밴드들의 공연을 포기한 나로선 자꾸만 지연되는 공연과 다가오는 막차시간이 초조할 따름이었다.        언니네 이발관과의 악연은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공연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홍대 라이브 클럽을 찾았을 때엔 자리가 부족해 입장할 수 없었고, 09년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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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r 2012 01:1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nute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통의 존재 (이석원)]]></title>
	<link>http://heecredi.egloos.com/523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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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04/69/d0149569_4f53800ee52ae.jpg"  
				alt="보통의 존재 (이석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짜 솔직하게 말한다. 나 이 책을 줏었다.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학교 도서관에서 줏었다.  학교책도 아니라길래 한참을 앉아서 책을 봤다.   평소에 언니네이발관은 참 좋아했지만 이석원씨가 이런 책을 냈다는 사실 조차 몰랐었다.   아무튼 그렇게 한시간 반정도를 읽다가 나도 모르게 손에 들고 집에 와버렸다.  책의 제목 &quot;보통의 존재&quot;는 언니네 이발관 5집 &quot;가장 보통의 존재&quot;와 비슷하다.사실 어떤면에서는 연장선상이라고 볼 수 도 있겠지?난 쓸데없이 긍정을 논하면서 우리는 할 수 있어요 라는 책보다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이석원이 너무 좋다.너무 공감가는 내용이 많은 책이라 몇 페이지 옮기기도 부담스럽다.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3:4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Heecredi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가장 보통의 존재]]></title>
	<link>http://SadaArt.egloos.com/5629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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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3/84/c0079284_4f2b37c04e9dc.jpg"  
				alt="언니네 이발관-가장 보통의 존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관심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내가 온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아무도 찾지 않고 어떤 일도 생기지 않을 것을 바라며 살아온 내가 어느날 속삭였지 나도 모르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당신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그대의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너는 내가 흘린 만큼의 눈물 나는 니가 웃은 만큼의 웃음 무슨 서운하긴, 다 길 따라 가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나는 바랬지  나에겐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이곳에서 우린 연락도 없는 곳을 바라 보았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평범한 신분으로 여기 보내져 보통의 존재로 살아온 지도 이젠 오래되었지 그동안 길따라 다니며 만난 많은 사람들 다가와 내게 손 내밀어 주었지 나를 모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3:2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izlly.byus.n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2/27) 언니네 이발관 콘서트]]></title>
	<link>http://lilarc.egloos.com/443611</link>
	<guid>http://lilarc.egloos.com/4436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1/31/d0145831_4f2925195a751.jpg"  
				alt="(2011/12/27) 언니네 이발관 콘서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안녕, 2011년의 시간들&quot;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20:4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맹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 아름다운 것 (2008)]]></title>
	<link>http://luckcrow.egloos.com/2247063</link>
	<guid>http://luckcrow.egloos.com/2247063</guid>
	<description>
	<![CDATA[ 
항상 신보를 기다리게 하는 멋진 락그룹. 아직도 96년 1집의 풋풋했던 매력이 아직도 새록새록.  신나라 레코드에서 이들의 첫앨범을 사들고 그 신선한 매력에 빠졌던...    그이후로도 언니네 이발관의 곡들은 항상 언니네만의 매력이 철철 넘친다.  이런 밴드가 해외에 더 알려지면 좋겠다.    언니네 이발관 1집- 비둘기는 하늘의 쥐 에 대해 (주간한국- 08년기사)    가장 최근작 2008년 5집 가장 보통의 존재중.  그대의 익숙함이항상 미쳐 버릴듯이 난 힘들어당신은 내귓가에 소근대길 멈추지 않지만하고 싶은말이 없어질때까지 난 기다려그 어떤말도 이젠 우릴 스쳐가앞서 간 나의 모습 뒤로너는 미련 품고 서 있어언젠가 내가 먼저 너의 맘 속에 들어가하고 싶은 말이 없어지지 않을거라 했지.그랬던 내가 이젠 너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0:5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구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좀 그런날]]></title>
	<link>http://commonpeople.egloos.com/1024424</link>
	<guid>http://commonpeople.egloos.com/1024424</guid>
	<description>
	<![CDATA[ 
 계속 시간가는줄 모르게 일하다가 정신없이 하루가 가고 그랬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힘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뭔가 의욕에 차있었고 좋게좋게 하자는 식으로  사람들에게도 잘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표정관리도 안되고 일을 하면서도 머릿속은 복잡하고 오늘은 좀 그런날이었다.  집에 돌아오는길. 술이라도 마시고 싶었지만. 불러낼 친구들은 없고 그저 지겹게 듣고 있는 언니네이발관과 가을방학만이 나를 위로해주더라.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23:3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GMF]]></title>
	<link>http://unpoint.egloos.com/225853</link>
	<guid>http://unpoint.egloos.com/2258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27/68/d0112768_4ea82cbb74f2e.jpg"  
				alt="2011년 GMF"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MF는 처음이었다, 올해가.  사실 너무너무 귀찮고, 춥고, 좋아하는 밴드도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고, 왠지 나의 사랑하는 올림픽공원의 다른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하는 마음, 등등등등 방해요소가 많았지만, 오로지 언니네이발관에 대한 사랑만으로 GMF 두번째 날을 찾았다. 날이 너무 좋아서 가족 단위로 커플 단위로 놀러 나온 사람들도 많았고, 추억이 서린 소마미술관 옆 까페를 보니 마음이 뭉클뭉클해졌다. 그렇게 주욱 걸어 경기장이 많은 곳으로 갔더니, 드디어 공연장을 막아놓은 펜스 -_- 가 보이고 티켓 부스가 보였다. 내가 도착한 것은 어느새 오후 4시라 티켓 부스에는 줄도 없었다. 언니네이발관이 마지막 순서인 러빙 포레스트 가든 (이름 왜 이래...) 은 인원제한이 있어서 자주 출입금지(?)가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00:4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ikk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보통의 존재&gt; - 보통의 나, 보통의 당신]]></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594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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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5/97/c0091997_4ea60d3f80884.jpg"  
				alt="&lt;보통의 존재&gt; - 보통의 나, 보통의 당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석원 | &amp;lt;보통의 존재&amp;gt; | 달 | 2009 토요일이나 일요일 오후, TV에서 하는 음악프로를 가끔 본다. 언제부터인가 음악프로는 아이돌 차지가 되었다. 어리고 예쁘고 잘 생긴 아이돌이 호흡하기에도 벅차 보이는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른다. 그 현란한 화면 아래에 새겨지는 노랫말을 종종 읽어본다. 맥락도, 의미도 알 수 없는 가사들이 즐비하다. 무슨 말을 하는지 즉각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그 뿐이다. 사유나 깊이는 찾아볼 수 없다. TV를 끄고 오래 좋아한 CD를 플레이 시킨다.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9:2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외의 사실. 언니네 이발관]]></title>
	<link>http://kapiolani.egloos.com/5588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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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니네 이발관은 보컬 이석원이 고등학교 때 보았던 일본 성인영화의 제목이다. 그는 피시통신 음악동호회에 글을 올리면서 자신을 언니네 이발관이라는 밴드의 리더로 소개했지만 그건 거짓말이었다. 그런 밴드는 존재하지 않았다. 뮤지션들이 많은 음악동호회였기 때문에 자기도 음악을 해햐 한다고 해야 꿀리지 않을 것 같아 그랬다고 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은 그런 밴드가 진짜 있는 줄 알게 되었고 나중에는 그 자신조차 스스로 있지도 않은 밴드의 리더라고 믿게 되는 이상한 상태가 되었다. (1993)  어느 날 이석원은 KBS FM '전영혁의 음악세계'에 나가 '언니네 이발관' 이라는 밴드를 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구라를 침으로써 언니네 이발관은 일약 유명한 밴드로 도약한다. 이후 다룰 줄 아는 악기가 하나도 없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7:3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팽이네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utumn song]]></title>
	<link>http://elviento.egloos.com/3231551</link>
	<guid>http://elviento.egloos.com/32315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6/39/e0066739_4e7217618f95f.jpg"  
				alt="autumn son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요일 같았던 수요일을 거쳐 목요일 같은 목요일을 지나보내요 뜨거운 햇살에도 불구하고 청명한 하늘과 그것에 걸려있는 하이얀 구름들은 짧은 가을의 존재를 아우성치죠 그럴때면 그늘진 계단에 걸터앉아 언니네와 검정치마 그리고 오지은씨의 음악들을 즐겨 듣는 시간을 가져요  그러고는 핸드폰을 휘휘 저으며 저 건물의 옥상이 걸리지 않게끔 하늘을 담아요  조그마한 창에 담겨진 하늘을 마음에 가득 품고 당신과 공유해요 이 계절의 소중함은 이 조그마한 조각들로 부터 간직되기 시작하는 것이니까요  그 하늘 아래, 매우 불완전한 존재의 조그마한 심장에서 비롯된 커다란 울렁거림이 시작된 뒤에서야 불완전한 소우주의 가을이 만들어져요  바람과 하늘, 낙엽과 전어, 술과 눈물 그리고 당신으로 이루어진 조그마한 행성에서 우리는 이별을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0:1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 - 아름다운 것 (EBS space 공감 live)]]></title>
	<link>http://kristy17.egloos.com/1938546</link>
	<guid>http://kristy17.egloos.com/1938546</guid>
	<description>
	<![CDATA[ 
        그대의 익숙함이 항상 미쳐버릴 듯이 난 힘들어. 당신은 내 귓가에 소근대길 멈추지 않지만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 때까지 난 기다려 그 어떤 말도 이젠 우릴 스쳐가  앞서간 나의 모습 뒤로 너는 미련 품고 서 있어. 언젠가 내가 먼저 너의 맘속에 들어가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지지 않을거라 했지. 그랬던 내가 이제 너를 잊어가.  사랑했다는 말 난 싫은데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넌 말이 없었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슬픔이 나를 데려가 데려가  너는 나를 보고 서 있어 그 어떤 말도 내 귓가에 이젠 머물지 않지만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 때까지 만이라도 서로가 전부였던 그때로 돌아가 넌 믿지 않겠지만  사랑했다는 말 난 싫은데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난 나를 지켰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
	</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09:4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kristy's blog, kara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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