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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언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언론</link>
		<description>언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3:3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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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무현을 사정없이 물어뜯었던 하이에나 언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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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3/16/d0150616_4fbc6916383d7.jpg"  
				alt="노무현을 사정없이 물어뜯었던 하이에나 언론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무현을 죽인 '新5적'은 누구인가?  &amp;lt;조선&amp;gt; 신경무 화백에 누리꾼 &quot;악어의 눈물&quot;  &amp;lt;조선&amp;gt; 신경무 화백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인터넷 부관참시' 故 신경무 화백 별세에 누리꾼 도 넘는 비난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3:3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知者不言言者不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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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란시스 베이컨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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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글을 쓰는 것은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말을 말로 끝내지 말고, 생각을 생각으로 끝내지 말고, 행동을 행동으로 끝내지 말고 글로 적어보세요. 많은 변화와 삶에 대해 보다 정확한 관점이 자리 잡습니다.&quot;    맞는 말이다. 나도 마음이 번잡하면 블로그에 글을 쓴다. 그러면 마음이 착 가라앉고 내 앞에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 교회나 절에 다니는 것보다 글쓰는 것이 마음 공부에 더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때로는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이 오히려 마음을 거칠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얼마전 중량구청 도봉구청 비리에 관한 뉴스 비평글을 썼다. 뉴스 비평글을 써서 올리기 까지는 괜찮았다. 그러나 그 글에 달린 댓글이 문제였다. 반말투의 말에 욕지거리로 인신 공격을 해놓은 것이다. 처음엔 나도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3:2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와히드고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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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도 안되는 고려대 교수의 주장+YTN의 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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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나 웃긴 소리를 하는지..........이 중2가 들어도 얼마나 코미디 소리를 하는지.....    개그콘서트 부럽지 않네요.    지금부터 이것에 대한 반박을 한번 해보자 합니다.(사실 해볼만한 가치도 없는 기삿거리이지만 이걸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1. ~고음질 음원은 소리를 압축해서 만들기 때문에......~    일단 고음질 음원의 정의를 알아야 겠죠?      위의 말은 알아두시고,  음악을 저장하는 방식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흔히들 알고 있는 MP3가 있고, 모든 소리의 기본인 WAV, 애플에서 가장 밀어주는 AAC, 윈도가 만든 WMA, 오픈소스 OGG, FLAC 등이 있습니다.  (물론 방식은 수백가지가 있지만, 일단 흔히 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21:0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Trockenbeerenausle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누리당 전당대회 결과 (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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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표 (확률 100%) 황우여(친박. 수도권)  황우여 대표 못 만들면 박근혜 대선 나오면 안 됨.    선출직 최고위원 이혜훈(친박. 여성 의무제), 유기준(친박. PK), 정우택(친박. 충청), 심재철(친이. 수도권)    지명직 최고위원 김경안(무당파. 호남(지역구가 익산임. 전 무소속 전북도의원)) + 1(자유선진당에서 의원 빼오면 줄 자리. 성완종이 유력. 당장은 공석)    (호남 몫으로 이정현 준다는 사람들 있는데, 이정현은 박근혜 최측근 of 최측근(이명박한테 있어서 이재오급)이라서 그냥 박근혜가 대통령 되면 비서실장 할 사람이라 당직은 뭐 안 맡을 듯. 대변인 정도면 모르겠다.)    이렇게 되는 거 아닌가(....) 각본 다 짜여진 전당대회인데(....)    이번 청년 선거인단 5500명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0:4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ootball is #43] K리그 승강제는 무조건 실패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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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02/e0041802_4fafac9c724cf.jpg"  
				alt="[Football is #43] K리그 승강제는 무조건 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들어서 이글루스 스포츠밸리에 많은 분들이 K리그 승강제 관련하여 글을 써주시네요. 전 그냥 읽기만 할려다가 너무 많은 분들이 K리그 승강제에 부정적인 입장만 밝히셔서 저도 나름대로의 짱구를 굴려서 글한번 써봅니다.     일단, 시작도 하지 않은 K리그의 승강제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어떤걸까요?     ■ 리그 파이가 작아서, 2부리그로 강등되면 팀이 파산하거나, 해체할 것이다.  아마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그래도 관중도 존나 없는 K리그인데, 이 리그를 2개로 쪼개서 승강제를 한다니까, 2부리그는 당연히 더 멸시 받을 것이고.. 관중석엔 파리가 날릴테고, 언론은 거들떠도 안봐서 스폰서들이 다 날라가 파산할거라는 시나리오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2부리그는 아마츄어리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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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21:5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북에 쓰려다가 집어던짐]]></title>
	<link>http://kanon87.egloos.com/5654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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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뻔한 어그로글에 낚인거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내 bb탄 서바이벌건 규정은 세계 규정의 10배입니닼ㅋㅋ 규정자체가 굉장히 현실에 안맞는다는거에요. 이런식으로 책임회피하고 여론몰이하는건 언론의 종특인가요 ㅋㅋㅋ 저번엔 학교폭력을 게임으로 돌리더니 이번엔 엄한 취미생활잡네욬ㅋㅋ 국내 서바이벌건 규정은 0.2J입니다. 비비탄을 손에 잡고 던지는거보다 &quot;약해요&quot; 규정 자체가 비현실적이라는거에요. 당연히 제대로 하려면 가벼운 개조정도는 거칠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구요. 그리고 아무리 개조해봐야 위력 그렇게 많이 안오릅니다. 애초에 6mm 플라스틱을 공기로 밀어내는게 쎄봐야 얼마나 쎌거 같나요. 그리고 안전장비는 강제 사항이구요. (홉업기술에 가벼운 개조를 거쳐야 30m~50m 날아갑니다. 그것도 맞으면 따끔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9:3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월의 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악마에쿠스 사건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kim121.egloos.com/49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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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새 악마에쿠스 사건으로 한참 뜨거웠지요.  저도 집에 강아지를 기르는 입장에서 관심이 많이 갔었습니다.  처음 사건 기사를 보고 너무나도 깜짝 놀랐었고 에쿠스주인에 대한 증오감이 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경찰 조사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본 결과, 제 생각은 주인이 고의성은 없었던 것 같고 실수에 의한 너무나도 안타까운 사고 같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당일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고 비글종 개를 선물받았다 합니다.  그런데 개가 대변을 밟아 뒷자리 말고 트렁크에 돗자리를 깔고 태웠고, 질식사를 우려해 트렁크 문을 열고 라면박스로 공간을   막은후 노끈으로 V자로 트렁크를 고정시켰습니다.  가는 도중 잠시 차는 정차하게 되고 그 사이 비글이 바깥으로 나왔는데, 대리기사와 당사자 모두 이를 인지하지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1:5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의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에도 '학군 프리미엄'이 있다는데?]]></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833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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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4/16/a0005716_4f95ec9e3ee4e.jpg"  
				alt="미국에도 '학군 프리미엄'이 있다는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에도 ‘학군 프리미엄’    한국적 마인드를 미국의 조사 데이터에 그대로 적용해 오해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기사의 요지는 미국에도 '학군'이 좋은 지역은 집값이 높아서, 좋은 학군이 집값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기사가 인용한 브루킹스 연구소의 데이터는 이러한 해석을 뒷받침하지 않는다. 기사가 참고한 것으로 보이는 연구소의 보고서 요약 어디에도 이와 비슷한 언급은 없다.         기사의 ①은 미국에서 '학군'과 집값의 관계를 인과 관계의 형태로 묘사하고 있다. '결정 요소'란 분명한 인과 관계를 표현하는 말이다. 기자는 브루킹스의 데이터가 '학군이 집값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낸 것으로 이해했다. 그런 근거는 ②이다. 즉 학군이 좋은 지역의 부동산 가치는 좋지 않은 지역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9:2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평양의 AP]]></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831151</link>
	<guid>http://deulpul.egloos.com/38311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9/16/a0005716_4f8f55c1dc0b4.jpg"  
				alt="평양의 A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북한이 미사일을 쏘아올렸다가 실패한 일 때문에 미국 매체에서도 북한 관련 소식이 계속 나오는 중이다. 텔레비전을 틀면 뉴스에서 노쓰 코리아 이야기가 수시로 흘러나오고, SNL 같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단골 소재가 되고 있다. 이러한 보도와 노출이 북한에 대한 미국 대중의 인식에 또 어떤 이미지를 더할지 궁금해진다.    지난 1월에 북한은 AP의 평양 지국 개설을 허락했다. 완전한 형태를 갖춘 지국으로서는 서구 언론 최초의 일이다. AP와 북한 당국은 지국 개설을 놓고 1년 가까운 협상을 벌였다. AP가 평양에 들어간 것은 북한 문제와 언론 문제 두 측면 모두에서 무척 흥미로운 일이다.     (2012년 1월16일 AP의 평양 지국 개소식. 왼쪽은 AP의 탐 컬리 사장, 오른쪽은 조선중앙통신의 김평호 사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9:3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러다 다문화가정과 인권문제도 새누리에 빼앗길판]]></title>
	<link>http://worb.egloos.com/3829603</link>
	<guid>http://worb.egloos.com/38296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5/77/a0026077_4f8a1ba961519.jpg"  
				alt="이러다 다문화가정과 인권문제도 새누리에 빼앗길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점 팔 다리 잘려나가는 진보계의 주요주제 선점영역...실제 다문화가정과 한국사회에  진심으로 다가와도 배척받았던 이들을 위해 뛰어왔던 기존 진보계의 노력들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나?     몇년전 처럼 그저 지나가는 네티즌의 의견이었다면, 이렇게 크게 기사화가 될수있었을까? 트위터에 국민의 여론이자 국민의 목소리라 과한 힘을 부여했던 인터넷 좌파언론들이  받는 역풍 같다.   현재 불법체류자문제+외국인노동자 주거지역 슬럼화, 귀화외국인+다문화가정 이슈는  전혀 다른문제다. 해당 사회와 국가의 기존 문화와 법을 존중하여 속으로 녹아들고자 하는 이들까지 배척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순혈주의 일본극우들과 나치즘, 선진국에서  늘어난 타문화권 증오범죄과 다른점이 없게 되는 것이다.    불법체류자들과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09:4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용민 막말' 관련 언론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title>
	<link>http://pniell.egloos.com/572641</link>
	<guid>http://pniell.egloos.com/572641</guid>
	<description>
	<![CDATA[ 
평소에 TV를 전혀 보지 않는 편이라 어제 '김어준의 뉴욕타임즈'를 통해 '김용민 막말' 사건을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 언론의 이런 행태가 이제는 한심함을 넘어 혐오감에 욕지기까지 나온다. '김구라' 방송은 천박하긴 할지언정 언제나 사회와 정치를 풍자하는 방송이었다. 김용민의 말들도 듣기엔 혐오스러울 지언정 내용은 일종의 반어법을 사용한 풍자이다. 거기에 대고 인권 유린이니 성차별이니 하고 있다니 웃기지도 않는다. 전체를 듣지 못하고 일부만 방송등을 통해 듣게된 일반인들이 이런 말을 한다면 이해 못할바도 아니다. 그러나 국내 유수의 대학을 졸업하고 수많은 경쟁을 뚫고 언론에 종사하는 이른바 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는 그들이 마치 까막눈인양 방송의 전체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는듯 말도 안되는 소리를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21:0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름이의 손구락 가는데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송 3사파업]]></title>
	<link>http://annyeong66.egloos.com/1673047</link>
	<guid>http://annyeong66.egloos.com/1673047</guid>
	<description>
	<![CDATA[ 
mb의 김비서였던 kbs 노조 파업.   요즘 언론들은 정권에 휘둘려 할말 못하고 눈치만 본다고 한다. 지난 FTA 반대 시위에 대해 보도하는 공영방송사를 보질 못했으니.. 객관적 입장에서 사회현상을 분석하는게 언론이 해야할 일 아닌가?   반대의 이유는 왜 듣질 않는거지?   시청자들의 창이 되줘야 하는게 무서웠을까?     이번 파업은 대단하다. 양심을 지키는 당신들. 언론인으로써 책임있는 행동이다.  부디 시청자들에게 언론의 힘을 보여주삼.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23:5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fe 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안보정상회의 현장] 국제 미디어 센터 취재 24시]]></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622977</link>
	<guid>http://rurika.egloos.com/56229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2/15/c0016615_4f7956a3ea6dd.jpg"  
				alt="[핵안보정상회의 현장] 국제 미디어 센터 취재 24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된 국제미디어센터 IMC의 현장에서는 약 4천여명의 국내외 취재진들이 모여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0 서울 G20 정상회의를 넘어선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미디어센터였던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국제미디어센터의 현장을 스케치 했습니다.    - 국제 미디어 센터 (IMC) 둘러보기  3월 25일. 정상회의 개최 하루를 앞두고 개소한 국제 미디어 센터 내 메인 프레스센터(MPC)의 모습    국제미디어센터(IMC)는 크게 메인 프레스 센터(MPC)와 국제 방송 센터(IBC)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주 무대였던 메인 프레스 센터(MPC)에는 이렇게 천 4백여석의 작업 데스크가 구비되어 있었지요. 전원플러그와 무선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22:3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사] 청와대 불법사찰 관련, 각 언론사별 기사 레이아웃]]></title>
	<link>http://mcsunday00.egloos.com/3823929</link>
	<guid>http://mcsunday00.egloos.com/3823929</guid>
	<description>
	<![CDATA[ 
    대표적 진보성향 언론과 보수성향 언론들이 보여주는 레이아웃.단지 내용으로만 왜곡하지 않는다고 중립적 입장의 언론이 아니다.  이러한 점까지 우리는 객관적 시각을 유지해야한다.진보언론은 진보언론대로 다분히 현 정권을 비판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고,보수언론은 반대로 은밀히 이를 숨기고 싶은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지만, 진보언론도 보수언론도 객관성을 조금만 더 보여주면 참 좋겠다.  이미지 출처 : todayhumor.com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02:3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색평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론의 정치적 중립]]></title>
	<link>http://musicvideo.egloos.com/3823698</link>
	<guid>http://musicvideo.egloos.com/3823698</guid>
	<description>
	<![CDATA[ 
     언론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 가운데 하나는 공정성이다. 어느 사회에서든 언론이 공정해야 편파와 왜곡이 난무하지 않는 건전한 공론장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언론의 공정성은 언론사의 보도기사나 방송 프로그램이 정치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사건의 진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다는 말이 반드시 기계적이고 숫자적인 중립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정치적 이견을 보이고 있는 양쪽 주장에 대해 언론에서 똑같은 지면을 할애하고 기자의 어떠한 의견도 개입하지 않는 것이 언론의 공정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중립의 기준은 역사적 조건, 정치적 맥락에 따라 다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립이라는 개념은 인식론적 논쟁에서 자유로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1:2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M&amp;amp;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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