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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언론탄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언론탄압</link>
		<description>언론탄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3 Mar 2012 16:2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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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스) MBC 파업불참자들, '파업 특별수당' 노조에 기부 - TV 언론에서는 MBC노조가 파업중인걸 잊었나, 이런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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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C 파업불참자들, '파업 특별수당' 노조에 기부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4005  '파업1달' MBC, 파업 불참 특별수당까지 지급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amp;amp;newsid=20120229101414517&amp;amp;p=starnews  -----------------------------  MBC노조가 파업 중이라서, 시청률 높은 몇개 인기 프로그램이 벌써 한달째 방영이 안되고 있다.검색을 해보니, '무한도전 보고 싶어요' 라는 시청자 목소리를 담은 뉴스는 나왔어도, 정작 MBC노조 파업에 관한 자세한 정보나 속사정, 그들의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보도한 내용을 전혀 찾아볼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6:2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론 장악.]]></title>
	<link>http://jihun0827.egloos.com/4680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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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내가 이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을 언급하는 이유는 단지 이명박 정부의 문제를 강조하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지금 현정부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사실 지금까지 역대정권에서 반복됐던 일이고, 앞으로 어느정권에서도 반복될 수 있는 일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앞으로 고민해야 할 부분은 뭘까? 기껏해야 과거 정권 사례들 들고와서 '과거에도 이랬는데, 왜 지금만 난리임?' 이딴 소리나 지껄여야 할까? 노영방송 드립이나 치면서 노조까는데나 골몰해야 할까?   2. 당연히 아닐 것이다. 최소한 앞으로는 지금까지 일어났던 사례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비책을 간구해야 하는 것일테다. 그런데 지난정권 낙하산이나 각종 언론관련 문제들을 제기하는 쪽에서 한다는 소리는 &quot;니들도 그랬다&quot;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ㅅㅂ 뭐하자는건데?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8:5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똑똑이의 블로그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개질의] 관리자의 애인은 정녕 김태희였단 말인가!!!]]></title>
	<link>http://avstandard.egloos.com/5610366</link>
	<guid>http://avstandard.egloos.com/56103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7/87/c0023687_4f4b8f2305036.jpg"  
				alt="[공개질의] 관리자의 애인은 정녕 김태희였단 말인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새벽2시에 글올리고 자빠져잤다가(http://avstandard.egloos.com/5610068) 회사에서 어제 올린 글을 확인해보니, 으잉? 참고자료로 올렸던 동영상 3개중에 2개가 관리자에 의해 삭제를 당했다.  평소에 AV글을 쓰면서 조금 위험하다 싶으면 '관리자님의 애인은 김태희'  '관리자 주상전하' 등등 의 멘트를 달았었는데,   어제는 유쾌한 분위기의 K.M.P였고 또한 유두 유륜 성기가 나오는 부분은 나이 30중반꺽여서 뒷늦게 배운 포토샾으로 편집도 끝냈기에 비굴한 아부따위는 하기 싫었던거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장면 때문에 짤린거 같은데, 이글루스 유저분들께 관리자를 대신해서 질의좀 해보고 싶다.  첫번째 동영상에서 문제가 됐다 싶은 부분   본인은 참으로 억울하지만 이 장면을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3:0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동의 정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시간 미국에서는...]]></title>
	<link>http://arx08.egloos.com/1640953</link>
	<guid>http://arx08.egloos.com/16409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19/96/b0112896_4f17cbd88c985.jpg"  
				alt="이시간 미국에서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OPA/PIPA(Stop Online Piracy Act / Protecting Intellectual Property Act)가 상/하원에서 의논되고 있는데 이게 왜 이렇게 난리냐면...  저작권 위반에 대한 정의와 처벌을 아주 북한식으로 바꿉니다.  저작권 위반: 저작권이 있는 것을 웹사이트에 게재하는 행위  처벌: 신고시 해당 웹사이트의 즉각적인 폐쇄/차단  TLD (주소의 끝)이 .com .org .net 등 기타 미국에서 제공하는 TLD일 경우 웹사이트 운영사는 미국 법원에서 재판에 가합니다. 만약 TLD가 미국 TLD가 아닐 경우 미국내의 모든 DNS에서 해당 웹사이트에 대한 기록을 지움으로서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을 그 웹사이트의 IP를 아는 자들로 제한합니다. 게다가 얼마전에 영국에서 저작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7:2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RX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시중 진짜 짜증난다..]]></title>
	<link>http://jihun0827.egloos.com/4643526</link>
	<guid>http://jihun0827.egloos.com/4643526</guid>
	<description>
	<![CDATA[ 
 최시중 &quot;표현 자유 억압한 적 없다&quot; 국회서 설전    국회 예결위에서 정태근 한나라당 의원이 SNS 심의강화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측면에서) 부적절한 조치가 아니냐고 지적하자,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한 말이 아주 가관이다.  위헌판결을 받은 전기통신기본법 조항을 적용한 것을 두고 과도한 법집행이 아니었냐는 정 의원의 질문에, 법집행 과정에서 '과오를 범할 수도 있다'란다. 법 집행 해놓고, 나중에 문제 생기면 그럴 수도 있다 드립을 치면 땡인건가. 진짜 최시중 이 사람도 좀 짱인거 같다.   좀 과장해서 말해보면, 최 위원장의 법에 대한 이런 인식은 현 정부가 그토록 강조해왔던 '법치주의'와도 맞닿아있는 부분이다. 법치주의는 사실상 법만능주의와 연관된다. '법이 최고고, 법대로만 하면 된다' 이런 식	]]>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2:1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똑똑이의 블로그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정배, 한미FTA, 언론악법, 4대강반대, 무상교육, 복지, 반값등록금, 무상의료, 무상복지, 서민정책,]]></title>
	<link>http://jagung.egloos.com/4142364</link>
	<guid>http://jagung.egloos.com/4142364</guid>
	<description>
	<![CDATA[ 
                천정배 최고위원, 부산 민주공원서 7.25 노무현 대선후보 지지선언 10년 회고행사 열어   천정배  2011/07/22    0725보도자료_민주공원.hwp          김대중 대통령님 서거 2주기에 띄우는 편지  김대중 대통령님! 당신은 &quot;국민의 뜻을 하늘처럼 받들겠다.&quot;고 하셨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서럽고 캄캄하고 한 많은 세월을 후손에게 넘기지 않고,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통일의 꿈이 무지개처럼 솟아오르는 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당신은 제 정치의 나침반이고 목표가 되었습니다. 이런 당신이 있어서 저는 두려움 없이 시대의 밤길을 헤치고 정의의 길로 걸어 갈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양심과 역사의 DNA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18:3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건강, 질병, 경제, 정치, 시사,뉴스, 교육, 종교,  생활, 정보, 문학, 동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스 : 영혼 없는 사원'으로 전락한 MBC 기자들]]></title>
	<link>http://filler.egloos.com/3696413</link>
	<guid>http://filler.egloos.com/36964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20/40/a0035740_4e269651b43b5.jpg"  
				alt="뉴스 : 영혼 없는 사원'으로 전락한 MBC 기자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BC 사장 갈아치울 때부터 다들 예상은 했지만...정말 어이 없네...  =======  &quot;...볼거리는 많지만 관점은 보이지 않는다. 권력층이 민감한 정치 기사, 중요하지만 내용이 어려운 법조 기사, 경제발전에 방해가 될 재벌 비판 기사, 치열하게 싸움 중인 노동 관련 기사, 그림 없는 분석 기사 등은 순서가 밀리거나 빠진다.&quot;  &quot;...무엇이 진실에 더 가까운지보다 기계적 균형이 강조되고, 근거도 없는 경제적 효과가 남발된다...&quot;  &quot;권력에 대한 비판은 조중동 신문보다 늦다. 의제 설정은 사회질서나 생활안전, 장바구니 물가에만 머무른다.&quot;  19일 발간된 &amp;lt;'영혼 없는 사원'으로 전락한 기자들&amp;gt;이란 제목의 MBC 노보 기사다.  자료출처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	]]>
	</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1 17:4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ler : 1 채우는 사람, 주입기, 충전기   2 메우는 나무, 충전재(充塡材)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꽝끼쩡이 또 한건 해냈군...]]></title>
	<link>http://baekbeom.egloos.com/4014521</link>
	<guid>http://baekbeom.egloos.com/4014521</guid>
	<description>
	<![CDATA[ 
꽝끼쩡이 또 한건 해냈군...    여기를 클릭    패러디 하는 만화 올렸다고, 그 네티즌을 고소하다니...    만만한 놈만 골라서 때린다 뭐 이거구먼... ㅎㅎㅎㅎㅎ    이거보니 딱 박정희, 전두환 수준이다. 그렇줴??? 생각하는게 노태우 만도 못한 놈들이 무슨 입만 열면 민주주의 타령을 하나?	]]>
	</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1 15:4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범죄자 양성 한나라당, 최시중 등용기]]></title>
	<link>http://jeryz.egloos.com/220645</link>
	<guid>http://jeryz.egloos.com/220645</guid>
	<description>
	<![CDATA[ 
 땅투기, 부동산 투기, 자녀 이중국적, 스폰서 혐의, 위장 전입, 위장 취업, 군미필은 기본 이명박 정부의 인사들은 하나같이 문제 많은 사람을 뽑고 있다. 이명박식 인사 등용이 왜 범죄자만 뽑는지 의아하다. 인사 문제가 생길때마다 자리만 옮겨서 정부 요직을 맡고 있다. 오늘의 연구원장은 내일의 국세청장 그리고 다음날엔 정책실장이 되는 인사가 제대로 된 사람을 뽑는다고 볼수 있는가?   이대통령은 언젠가 이런말을 했다. 한번 믿는 사람은 끝까지 믿는다고. 그래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도 끝까지 믿고 이자리 저자리 왔다 갔다 하며 주요 자리를 주는 모양이다.그냥 제 입맛에 맞는 사람만 뽑아 배치 한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조선일보   피디수첩125개기관 185명이 임명된 것과 비교하면 대폭 늘어난 수치라고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11 03:2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알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치와 언론의 관계]]></title>
	<link>http://charminK.egloos.com/1194260</link>
	<guid>http://charminK.egloos.com/11942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11/18/b0116118_4d036e0710252.jpg"  
				alt="정치와 언론의 관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하기가 무서워요.   그렇다. 퐝태 님이 글에서 써주었듯이 요즘 사회 풍자 개그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은 예전에 비해 많이 사라졌다. 또한 이러한 것이 어느정도 언론에 대한 정치적인 간섭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도 동의한다. 그러나 이것은 예능프로그램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번 재트랙백에서는 정치와 언론의 관계를 좀 더 확장시켜서 논의를 전개해 나가보려고 한다.    정치와 언론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바로 여론에 신경쓴다는 것.   정치인은 국민을 대표하여 국정을 운영한다는 점 뿐만 아니라 국민의 투표를 통해 자신의 정당이 집권할수도, 권력에서 물러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여론 관리에 매우 신경을 쓴다. 또한 언론은 시청률과 구독률 등 여론의 관심을 먹고 산다는 점, 그리고 여론을 대변하는 미디어라는 점에서 여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22:1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워닝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한의 감옥 사진 공개]]></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623571</link>
	<guid>http://engjjang.egloos.com/106235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06/84/a0100584_4cfc6ab317499.jpg"  
				alt="북한의 감옥 사진 공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북한의 감옥 사진 공개  여러분들.... 남한에서 교도소에 가본 적이 혹시 있나요???   여러분들이나 나나 모두 마찬가지로 교도소(=감옥)커녕 아마 경찰서에도 가본 적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찌라시 보도들이나 찌라시 방송 영상 등을 통해서 남한 교도소 모습이 어떤지.....그리고 죄수들 모습이 어떤지를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남한 교도소(=감옥)....  나에게 연상되어지는 것은..... 우선 외부와 단절된 &quot;철창&quot;입니다. 그리고 삑빡 깍은 머리 모양과 죄수번호가 붙은 죄수복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그동안 학교나 찌라시들 보도에 의한 반공교육을 통해서 북한의 교도소(=감옥)들은 남한의 그것 보다 더욱 가혹한 환경으로서 도무지 끔찍한 곳으로 알고 있도록 세뇌되어져 있습니다.  아마	]]>
	</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10 14:0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 불방 사태.]]></title>
	<link>http://shouldman.egloos.com/5380795</link>
	<guid>http://shouldman.egloos.com/53807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18/03/c0076503_4c6b3bec1e16f.jpg"  
				alt="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 불방 사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PD수첩] 오행운 PD 트위터.     아마 많이들 아시겠지만, 어젯밤 방송되기로 되어있던 [PD 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 편이 MBC 사장의 지시로 방송되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정부 측에서는 서울지방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소송까지 걸면서 방송을 저지하려 했지만, 법원에서는 이를 '기각'했었습니다. 그런데도 결국 MBC 사장을 통해 끝내 방송이 막히게 되네요.    원래 방송될 내용은 MBC 홈페이지의 프로그램 요약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 [PD수첩] 869회, 4대강 수심6m의 비밀    얼마 전에는 KBS [추적 60분] 팀이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의 막말(노무현 차명계좌 음모론, 천안함 유족 비하 등) 동영상을 방송하려다 데스크에 저지당한 사태도 있었지요.   	]]>
	</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10:2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Asdee의 꿈꾸는 청년일기: 민들레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별로 새삼스럽지도 않다..]]></title>
	<link>http://jihun0827.egloos.com/4450659</link>
	<guid>http://jihun0827.egloos.com/4450659</guid>
	<description>
	<![CDATA[ 
임기 남은 멀쩡한 공영방송 사장도 없는 죄 만들어서 짜르고,(KBS 정연주 전 사장)  또 다른 공영방송 사장한테는 온갖 압력은 다 넣어서 스스로 사퇴하게 만들고,(MBC 엄기영 전 사장)  대변인이란 작자가 지 선후배랍시고 압력 넣어서 기사 못나가게 만들고,(이동관 전 청와대 대변인 국민일보 기사 삭제 압력)  농림부 장관 공직자 명의로 정부 비판 프로에 명예훼손 소송을 하지 않나(정운천 PD수첩 소송)  어떤 보도채널 사장은 자기 사장된 거 반대했다고 기자를 짜르고,(YTN 해직 기자들)   그 보도채널 낙하산이 사장된 거 항의하는 의미로 타방송사 아나운서들이 검은색 넥타이 매고 나왔다고 &quot;왜 매고 나왔냐&quot;고 묻는 팩스를 보내진 않나(방통심의위의 검은색 넥타이 착용 이유 답변 요구서)      그냥 내가	]]>
	</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04:3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똑똑이의 블로그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회창 총재여, 입은 비뚫어져도 말은 바로 합시다!]]></title>
	<link>http://iandyou.egloos.com/2626965</link>
	<guid>http://iandyou.egloos.com/2626965</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6일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국회대표연설에서 &quot;언론사 세무조사가 7년만에 갑자기 시작된 것은 명백히 정당성을 결여한 언론탄압&quot;이라며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quot;정권의 실정을 비판하던 언론이 지금 크게 위축되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  나는 이하의 글에서 그의 말의 잘못됨을 지적하고, 그를 통해 역으로 세무조사의 정당성을 변호하고자 하는 바이다.  7년만에 갑자기 시작된 것이 문제라는 주장에 대해 ;  7년만에 갑자기 시작되었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을까? 자산가치 100억이 넘는 기업에 대해 법에 따라 5년마다 한 번씩 실시해야 할 세무조사를 무려 2년이나 넘겨서 7년만에 시작했기 때문에 잘못이란 말인가? &quot;법대로&quot;를 외치는 이총재가 차라리 그런 뜻으로 말했기를 바란다.   법규정을 어겨서라도 10년이고 	]]>
	</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10 07:3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Incarn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일보의 '신념'은 존중할 가치가 없는 것인가?]]></title>
	<link>http://iandyou.egloos.com/2626578</link>
	<guid>http://iandyou.egloos.com/2626578</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3월, 조선일보는 창간 81주년 특집판으로 &amp;lt;한국의 직언&amp;gt;이라는 코너를 실으면서 &quot;조선일보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하는 선비의 전통을 이어 받은 신문&quot;이라는 점을 대내외에 널리 자랑했습니다. 그로써 조선일보의 &quot;할 말&quot;이라는 것이 올곧은 선비의 기개에서 파생한 것임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주지하다시피, 선비란 &quot;한 입으로 두 말 하는&quot;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명분과 체면을 중시하는 선비가 그런 천박한 짓을 한다는 건 감히 상상도 못 할 일이지요. 나는 이하에서 조선일보의 과거의 말과 현재의 언행을 잠깐 비교해 봄으로써 선비정신 운운하는 조선일보의 정체성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quot;첫번째 관점은 언론사의 사주라고 해서 중죄(중죄)인 탈세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 관점	]]>
	</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10 16:1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carna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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