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언차티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언차티드</link>
		<description>언차티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0 Sep 2008 00:48:1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언차티드 / 1.01패치 / 트로피, 언어선택제한 해제 / 기타 PS3 소프트 현황]]></title>
	<link>http://zeprid.egloos.com/4604538</link>
	<guid>http://zeprid.egloos.com/4604538</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PS3용 액션어드벤쳐게임 언차티드가 1.01 패치가 되어서 다시 돌려봤습니다.  패치의 내용은 PS3의 트로피 시스템 지원과 언어선택 제한 해제 라고 하는군요..  언어선택제한 해제의 경우 타이틀을 일판기기에서 돌릴시 한국어 언어가 선택이 불가능했던 것을 수정한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발소프트를 제꺼에서 돌리니 선택가능한 언어는 기존의 영어,한국어 이외에 중국어만 추가가 되었네요..  음성은 영어에서 변경이 안되구요.. 저만 그런지 한국판PS3에서는 모두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트로피 시스템의 경우 삼돌이의 도전과제와 거의 동일한 개념입니다만.. 언차티드의 경우에는 기존에 게임에 존재하던 도전과제 시스템을 트로피 시스템과 연동만 되도록 패치가 되었습니다. 사실 도전과제가 기존게임에 없던 경우에는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00:4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karin 의 잡다한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 언챠티드 스샷 (PS3)]]></title>
	<link>http://karlyoung.egloos.com/1963687</link>
	<guid>http://karlyoung.egloos.com/19636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37/d0038637_486e4d959ba06_t.jpg"  
				alt="게임 - 언챠티드 스샷 (PS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언보딸 언보딸 하는지 이해가 가는 게임  그래픽이 발군입니다  제가 해본 플3 게임들중에서 가장  쨍한 화면을 보여주는 게임..  그래픽만 좋은게 아니라 게임이 아주 재미가 있습니다.  구입한 플3 게임 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소프트  게다가 한글화... 헤븐리소드와 더불어 플3 독점 완소 타이틀..!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1:2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다리의 잡기 모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차티드 5일(정확히는 3일만에) 클리어]]></title>
	<link>http://finring.egloos.com/4370023</link>
	<guid>http://finring.egloos.com/43700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0/13/c0035513_4832bb7d8e268_t.jpg"  
				alt="언차티드 5일(정확히는 3일만에) 클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플스3용 두 번째 소프트는 언차티드  지난주에 언차티드를 구입하고 5월말까지 플레이할 수 있겠다는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5일만에(실제 플레이한 날로만 따지자면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딱 3일만에) 클리어해버렸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계속 영화같구나 싶었는데 플레이 타임도 영화같네요;; 그 3일간도 종일 플레이한 것이 아니라 쉬엄쉬엄 했는데도 이렇게 빨리 클리어할 지는 정말 몰랐네요. GTA4 정발은 나올 생각도 안하고, 그란도 6월 예정이라는 것만, 구입하고 한달도 안되었는데 벌써 할 게임이 없다니 조금 심각하지 않나 싶네요.   유로 2008이 나왔는데 구입해야할지 심히 고민중입니다. 피파 감독 모드나 열심히 해야겠습니다.(아스날로 플레이 중인데 2시즌만에 스쿼드가 우주도 지키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20:5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모티콘 라이프로그]]></title>
	<link>http://sobnet.egloos.com/4360384</link>
	<guid>http://sobnet.egloos.com/43603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6/51/c0032151_482c6c0fbc14e_t.jpg"  
				alt="이모티콘 라이프로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문체상 경어는 생략합니다.  ** 게임 관련 이미지는 인터넷 서점 YES24의 상품 이미지를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나쵸 리브레    ( ￣ 3￣)    20자평 : 복면 레슬러 잭 블랙에게 기대했던 재미는 아웃 오브 링  착하고 순박한 수도사 이그나시요의 캐릭터는 괴짜 잭 블랙에게서 기대했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장면 장면의 재미와는 별개로 전체적인 이야기의 전개가 평탄해 좌절도, 승리도 크게 와닿지 않는다.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의 자레드 헤스 감독과 [스쿨 오브 락]의 시나리오 작가 마이크 화이트, 그리고 잭 블랙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던 관객이라면 아쉬운 점이 많을 듯.    [PSP] 갓 오브 워 : 체인 오브 올림푸스    (*･ω･)b     20자평 : PSP에서 이끌어낼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03:2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스3용 두 번째 소프트는 언차티드]]></title>
	<link>http://finring.egloos.com/4359300</link>
	<guid>http://finring.egloos.com/43593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5/13/c0035513_482c0536aa464_t.jpg"  
				alt="플스3용 두 번째 소프트는 언차티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플스3를 구입하고 보름동안 피파만 간간히 해오고 있었는데 이러다가는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싫증나지 싶어서 플스3로 나온 할만한 소프트를 구입하고자 알아보는데 많은 분들이 언차티드를 추천하시더군요. 처음 듣는 타이틀이라 뭔가 싶었는데 동영상을 보니 전투화면은 기어워?! 게임의 일반적은 진행은 툼레이더와 비슷한 어드밴쳐 정도의 느낌이어서 솔직히 조금 망설이기는 했는데 플스3 게임 그래픽의 수준을 한차원 높였다는 평가에 한글화된 몇 안되는 타이틀이라서 구입했습니다.   오늘 낮에 받아서 잠시 구동해본 느낌은 역시 기어스오브워의 소프트 버전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비주얼이 좋아서인지 헐리웃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배경도 그렇고 인디아나 존스 필이...) 조작은 여타의 게임에서 좋은 점을 물려받아서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8:4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S3] UNCHARTED -엘도라도의 보물-]]></title>
	<link>http://deil1617.egloos.com/294850</link>
	<guid>http://deil1617.egloos.com/2948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1/31/f0009831_4819b29600420_t.jpg"  
				alt="[PS3] UNCHARTED -엘도라도의 보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S3를 사고나서 처음으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 언차티드... 차세대기의 소프트로서 부족함없는 그래픽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멋진 그래픽 이었다.  표지와 부제를 보면, &quot;아...인디아나 존스나 툼레이더 같은 게임이겠네.&quot;했는데... 실제로 그랬다...-ㅁ-;; 너부 진부한 소재,시나리오를 보여줄 것 같아 그래픽만 보고 별 기대안하고 플레이를 했으나... 하면 할 수록 재밌게 플레이하고있는 자신을 깨달았다.  다른게임과 비교해서 재밌었던 부분을 집으라고하면... 못찾겠다...;;; 기존 어드벤처 게임들에 있는 재밌는 부분들(퍼즐,벽타기,총쏘기,격투,등등)을 잘 짜맞춰 놓았다는 느낌이 든다.  유쾌한 주인공이 유물을 찾아 유적을 헤메는 스토리, 뛰어난 그래픽, 적절한 게임요소들이 짜맞추어져, 게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21: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만들고자 하는 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 / Uncharted -엘도라도의 보물]]></title>
	<link>http://zeprid.egloos.com/4038860</link>
	<guid>http://zeprid.egloos.com/40388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7/66/c0060366_477335178312c_t.jpg"  
				alt="지름 / Uncharted -엘도라도의 보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S3로 모두의 골프만 쳐대기도 좀 질리고 해서 그래픽이 좋고 게임평도 좋은 최신작을 구입. 제작사는 PS1 시절부터 크래쉬밴디쿳의 원 제작사로 PS2시절엔 잭엔덱스터를 만들었던 너티독...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듀얼쇼크3 까지 사고나니 지출이 컸다. =_=  문제는 이거 진동이 그다지 잘만들어진 편이 아니라는거.. 듀얼쇼크3 괜히 샀나 싶기도 하고....  게임자체는 매우 훌륭한 편인데 PS3로도 좀 버벅거리는 경향이 있어서 미묘하게 떨리는 프레임으로 좀 플레이하다보면 눈이 아프고 어지럽다는 것이 문제.. 여튼 PS3로 나온 게임중에 엑박용 게임보다 그래픽 좋아보이는 몇안되는 게임..  내맘대로 평가 ★★★★★★★★☆☆/ 8.0  감점의 주된 요소는 비싼돈 들여서 사온 듀얼쇼크3 의 진동이 기대 	]]>
	</description>
	<pubDate>Thu, 27 Dec 2007 14:2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karin 의 잡다한이야기]]></dc:creator>
</item>
	</channel>
</rss>